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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일상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그림책
"일상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그림책" 내용보기
2025년의 마지막 태양이 저물었네요. 사소한 순간들이 모두 소중하고 두근거리는 일들이었어요. 이 책에서 매일 비슷한 날들이 이어지는 것 같아도 세상은 축하할 일들로 넘쳐나고 있다고 하네요. 그러고 보면 정말 가슴 뭉클했던 순간들이었어요. 좋은 그림책 덕분에 한 해의 마무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일상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그림책" 내용보기
2025년의 마지막 태양이 저물었네요. 사소한 순간들이 모두 소중하고 두근거리는 일들이었어요. 이 책에서 매일 비슷한 날들이 이어지는 것 같아도 세상은 축하할 일들로 넘쳐나고 있다고 하네요. 그러고 보면 정말 가슴 뭉클했던 순간들이었어요. 좋은 그림책 덕분에 한 해의 마무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m*******4 2025.12.3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오늘 어디까지라도 달릴 수 있어! 축하해 우리모두, 축하해 온세상!
"나는 오늘 어디까지라도 달릴 수 있어! 축하해 우리모두, 축하해 온세상! " 내용보기
이 책을 처음 읽었을 때, 빛이 가득 찬 느낌을 받았다. 빛 중에서도 내가 축복이라 단정 지어 둔 노란색이 가득했다. 그래서 읽는 내내 축복이 쏟아지는 듯했다. 책 제목을 읽었을 때는 별다른 생각이 없었는데, 면지에 연필로 말을 타고 있는 여자아이가 가득 그려진 스케치가 너무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본문으로 들어가기 전, 예쁜 그림과 함께 ‘함께 새벽이 아침을 데려왔어. 안녕,
"나는 오늘 어디까지라도 달릴 수 있어! 축하해 우리모두, 축하해 온세상! " 내용보기

이 책을 처음 읽었을 때, 빛이 가득 찬 느낌을 받았다. 빛 중에서도 내가 축복이라 단정 지어 둔 노란색이 가득했다. 그래서 읽는 내내 축복이 쏟아지는 듯했다. 책 제목을 읽었을 때는 별다른 생각이 없었는데, 면지에 연필로 말을 타고 있는 여자아이가 가득 그려진 스케치가 너무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본문으로 들어가기 전, 예쁜 그림과 함께

‘함께 새벽이 아침을 데려왔어. 안녕, 아침. 안녕, 하늘.’

이라는 글이 쓰여 있었고, 다시 제목이 등장했다.

I can go anywhere today!

나는 오늘 어디까지라도 달릴 수 있어.

영어 단어 하나하나가 마음에 와 닿았다. 특히 anywhere라는 단어가 좋았다. 그다음은 I can go. 내가 마음속으로 하고 싶던 말이 제목에 그대로 담겨 있었다. 만약 내가 정말 말을 타고 달릴 수 있다면, 이런 예쁜 말이었으면 좋겠다. ‘아침놀’ 같은 말이라면 정말 어디라도 달릴 수 있지 않을까. 그림책을 읽는 내내 아름다움에 빠져 있었다. 올해의 축복을 이 책으로부터 받는다.

YES마니아 : 로얄 e*******1 2026.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월요일마다 읽고 싶어질 책
"월요일마다 읽고 싶어질 책" 내용보기
월요일 입니다.월요일은 이상하게도 “다시 시작”이 아니라 “다시 버텨야 하는 날”처럼 느껴져요.주말엔 거의 잠만 잤거든요가정보육 중인 엄마는, 주말엔 더 게을러지고, 오히려 무기력해져요.그런 감정이 쭉 이어진 월요일엔 정말 응원이 필요해요. 거창한 응원보단 딱 한 문장으로 숨을 붙잡아주는 그림책이요!이 책은 그런 책이에요.“나비가 들어놔 방 안에서 길을 잃고 헤매네그
"월요일마다 읽고 싶어질 책" 내용보기

월요일 입니다.
월요일은 이상하게도 “다시 시작”이 아니라 “다시 버텨야 하는 날”처럼 느껴져요.

주말엔 거의 잠만 잤거든요
가정보육 중인 엄마는, 주말엔 더 게을러지고, 오히려 무기력해져요.

그런 감정이 쭉 이어진 월요일엔 정말 응원이 필요해요. 거창한 응원보단 딱 한 문장으로 숨을 붙잡아주는 그림책이요!

이 책은 그런 책이에요.

“나비가 들어놔 방 안에서 길을 잃고 헤매네
그래, 여기서 잠시 한눈팔다 가렴.
여기서 잠시 놀다 가렴”

마음을 차분하게 다독여주고.
월요일은 그저 새시작이라는 사실을 일깨워주는 책.

노랑, 빨강, 초록이 섞인 들판과 하늘 보세요.
색감만 보면 어지러울 만큼 혼란스러운 색들이잖아요
근데 그게 오히려 이상하게 안정감을 주는 묘한 책이랍니다.

거칠게 그렸는데
그게 참 투박한데, 다른 그림책에서 보지 못한
화풍이라 소장가치가 크다고 느꼈어요.

이 그림체처럼 삶도 그래요
삶이 늘 매끈하지 않아요.
덧칠하고, 혼란스러운 감각 속에서
그럼에도 밝고- 희망에 찬 색감들은
“그래도 너는 달릴 수 있어”라고 응원해주는 것 같아요.

월요일엔 사실 대단한 의지가 아니라,
실수해도 다시 갈 수 있다는 축하가 필요해요.

모두 월요일엔 실수를 허락해요!
그런 좋은 월요일 보내세요
j****g 2026.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새해에 응원이 되는 책
"새해에 응원이 되는 책" 내용보기
그림이 먼저 눈에 들어와서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었는데요.안의 내용을 보니 말과 함께 달리는 아이의 내용이 새해에 읽기 좋더라고요.아침해가 밝듯 고양이도 태어나는 아기도 소도 우리도 다 잘 될거라고 기운주는책 같았ㅇㅓ요.말처럼 신나게희망차게 화이팅!
"새해에 응원이 되는 책" 내용보기
그림이 먼저 눈에 들어와서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었는데요.
안의 내용을 보니 말과 함께 달리는 아이의 내용이 새해에 읽기 좋더라고요.
아침해가 밝듯 고양이도 태어나는 아기도 소도 우리도 다 잘 될거라고 기운주는
책 같았ㅇㅓ요.
말처럼 신나게희망차게 화이팅!
i*******7 2026.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오늘 어디까지라도 달릴 수 있어> 매일의 아름다움을 축하해!
"<나는 오늘 어디까지라도 달릴 수 있어> 매일의 아름다움을 축하해! " 내용보기
붉은 말의 해에 너무 잘 어울리는그림책을 만났어요.일본 그림책 거장 아라이 료지 작가님의빛이 느껴지는 그림이 너무 멋져요!I can go anywhere today!나는 오늘 어디까지라도 달릴 수 있어.새벽이 아침을 데려왔어.안녕, 아침.안녕, 하늘.나는 많은 사람 앞에서 말을 타고 달릴 거야.말 이름은 ’아침놀.‘나는 오늘 어디까지라도 달릴 수 있어!아침놀과 나는 언제나처럼 달려요.여느
"<나는 오늘 어디까지라도 달릴 수 있어> 매일의 아름다움을 축하해! " 내용보기



붉은 말의 해에 너무 잘 어울리는
그림책을 만났어요.
일본 그림책 거장 아라이 료지 작가님의
빛이 느껴지는 그림이 너무 멋져요!

I can go anywhere today!
나는 오늘 어디까지라도 달릴 수 있어.








새벽이 아침을 데려왔어.
안녕, 아침.
안녕, 하늘.
나는 많은 사람 앞에서 말을 타고 달릴 거야.
말 이름은 ’아침놀.‘
나는 오늘 어디까지라도 달릴 수 있어!

아침놀과 나는 언제나처럼 달려요.
여느 때처럼.
매일의 아름다움이 가득해요.
우리 모두의 일상을 축하해요.
눈부시게 아름다운 매일 하루 하루.

특별하거나 거창한 축하할 일이 아닌
내가 시작하는 나의 매일의 일상.
아침 햇살이 눈부시고 반짝여요.
산과 바다에서 생명이 태어나요.
이 모든 순간들이 특별해요.
온 세상에 축하한다고 외쳐요.

나는 나 그 자체로 충분히 특별해요.
나의 삶은 충분히 빛나고 있죠.
페이지마다 빛이 느껴지는 눈부신 그림은
마치 미술관에 간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눈부신 노란색 빛들은 긍정적이고
용기가 저절로 샘솟는 자유로운 찬란함이에요.












나는 모두 앞에서 달려.
가자 아침놀!
가자, 나!
여느 때처럼, 언제나처럼!
나는 오늘 언제까지라도 달릴 수 있어!
어디까지라도 달릴 수 있어!
축하해 우리 모두,
축하해 온 세상!

어디까지라도 달릴 수 있어!
아침놀과 나!
너와 나!

오늘 여러분의 새상의 시작은 어떤가요?
평범한 하루의 기쁨을 만끽하세요~
그리고 축하해요!



<북뱅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이달의 사락 s*******1 2026.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으로 먼저 마음을 사로잡은 그림책
"그림으로 먼저 마음을 사로잡은 그림책" 내용보기
이 책은 표지를 보는 순간 자연스럽게 손이 갔습니다.개인적으로 그림책을 고를 때 그림체를 중요하게 보는데,이 책은 첫인상부터 시선을 끄는 색감과 그림으로 기대를 갖게 했어요.이야기는 ‘나’가 아침놀과 함께 축하 여행을 떠나는 여정을 따라갑니다.일상 속에서 무심히 지나치기 쉬운 순간들—아침 햇살, 길을 오르는 시간, 산과 바다에서 태어나는 생명들—이사실은 모두 축하받
"그림으로 먼저 마음을 사로잡은 그림책" 내용보기

이 책은 표지를 보는 순간 자연스럽게 손이 갔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림책을 고를 때 그림체를 중요하게 보는데,

이 책은 첫인상부터 시선을 끄는 색감과 그림으로 기대를 갖게 했어요.


이야기는 ‘나’가 아침놀과 함께 축하 여행을 떠나는 여정을 따라갑니다.

일상 속에서 무심히 지나치기 쉬운 순간들—

아침 햇살, 길을 오르는 시간, 산과 바다에서 태어나는 생명들—이

사실은 모두 축하받아 마땅한 일이라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단순히 글을 읽는다기보다 그림 작품을 감상하는 느낌이 들었고,

짧지만 긍정적인 문장들이 그림과 잘 어우러져

읽는 내내 잔잔한 에너지를 전해줍니다.


아이와 함께 읽기에도 좋았지만,

오히려 어른에게 더 깊이 와닿는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스스로를 다독이고 싶은 날,

조용히 펼쳐보고 싶은 책으로 추천합니다.


이달의 사락 o****l 2026.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붉은 말의 해, 꼭 펼쳐봐야 할 그림책
"붉은 말의 해, 꼭 펼쳐봐야 할 그림책" 내용보기
일상의 빛과 행복을 다시 깨닫게 해주는 한 권의 그림책📔그림책을 좋아한다면 붉은 말의 해에 꼭 펼쳐봐야 할 책입니다.🐴중.꺾.마.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는 말이 있습니다.하루하루를 살아가는데 정말 중요한 건, 꺾일지라도 살아낸 하루 속에서 축하할 일, 감사할 일을 찾고 나에게 칭찬해주며 계속해 나아가는 삶이라고. 그림책 속 아침놀과 '나'가 말해주는 듯 합니다
"붉은 말의 해, 꼭 펼쳐봐야 할 그림책" 내용보기
일상의 빛과 행복을 다시 깨닫게 해주는 한 권의 그림책📔
그림책을 좋아한다면 붉은 말의 해에 꼭 펼쳐봐야 할 책입니다.
🐴중.꺾.마.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루하루를 살아가는데 정말 중요한 건, 꺾일지라도 살아낸 하루 속에서 축하할 일, 감사할 일을 찾고 나에게 칭찬해주며 계속해 나아가는 삶이라고. 그림책 속 아침놀과 '나'가 말해주는 듯 합니다.🐎

💛이 책은 우리가 매일 지나쳐 온 순간들에 다시금 의미를 발견하게 합니다. 늘상 마주하던 아침 햇살, 실수하더라도 괜찮다는 응원의 목소리, 지금도 희망찬 미래가 태어나고 있다는 경이로움. 작가는 이런 장면 하나하나를 “축하할 일”이라고 말합니다. 삶은 특별해져야 빛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충분히 빛나고 있다고요.✨️

축하할 것들과 마주한 그 기쁨은 아름답고 따뜻합니다. 그래서 책장을 넘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마음이 가벼워지고, 오늘을 다시 살아 보고 싶어집니다.

아라이 료지 특유의 거칠면서도 온기가 느껴지는 그림, 특히 페이지마다 번져 나오는 노란빛은 마음을 다시 나아가게 해줍니다.🙂 그 색은 햇볕 같고, 응원 같고, “괜찮다”고 말해 주는 눈빛 같습니다.

힘차게 달리는 말의 모습과 긍정적인 문장들은, 독자의 등을 살짝 밀어 주듯 앞으로 나아갈 용기를 건넵니다.

매일이 비슷하게 느껴질 때, 혹은 오늘을 축하할 이유를 찾지 못하겠을 때 이 책을 꼭 펼쳐보세요.📖🌞
h****o 2026.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평범한 하루가 빛이나게 만들어주는 책
"평범한 하루가 빛이나게 만들어주는 책" 내용보기
#서평도서 『나는 오늘 어디까지라도 달릴 수 있어』 📚☀️ 어느덧 또 한 해가 지나 새로운 새해가 찾아왔습니다.🕰 무엇을 하며 지냈는지 돌아보기도 전에 훌쩍 지나간 시간들그래도 잘 버텼다고 스스로를 다독이며 새로운 시작을 위해 잠시 숨을 고르는 요즘입니다.❤️ 하지만 가만히 들여다보면 우리의 평범한 하루 속에는이미 수많은 기쁨과 행복이 숨어 있었고,이 책은 그 사
"평범한 하루가 빛이나게 만들어주는 책" 내용보기
#서평도서 『나는 오늘 어디까지라도 달릴 수 있어』 📚
☀️ 어느덧 또 한 해가 지나 새로운 새해가 찾아왔습니다.
🕰 무엇을 하며 지냈는지 돌아보기도 전에 훌쩍 지나간 시간들
그래도 잘 버텼다고 스스로를 다독이며 새로운 시작을 위해 잠시 숨을 고르는 요즘입니다.

❤️ 하지만 가만히 들여다보면 우리의 평범한 하루 속에는
이미 수많은 기쁨과 행복이 숨어 있었고,
이 책은 그 사실을 조용히, 그러나 분명하게 일깨워 줍니다.

🐎 다시 시작되는 새해, 2026년 붉은 말의 해.
우리는 또 새로운 다짐을 품고 각자의 속도로,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그리고 힘차게 달려갈 것 입니다.

🔖
‘세상은 매일매일 축하할 일로 가득 차 있다고요.’

🌱 다가오는 평범한 하루는 결코 평범하지 않고,
우리가 마주하는 수많은 순간들은 모두 기쁨과 감사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이 책은 따뜻하게 건네줍니다.

🎨 아라이 료지 특유의 거친 듯하지만 포근한 그림은 책장을 넘길 때마다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 곳인지 보여줍니다.

🎈매일이 지루한 반복처럼 느껴질 때,
️🎈익숙함 속에서 마음이 무뎌졌을 때,

👍 그림과 함께 이어지는 긍정적인 문장들,
힘차게 질주하는 말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어디까지라도 달려갈 수 있을 것 같은 용기와 세상 끝까지 이어질 것 같은 감사한 순간들이 자연스럽게 마음속에 피어납니다.

⭕️ 아무렇지 않게 지나쳤던 순간들이
사실은 모두 두근거리고 소중한 장면들이었음을,
잊고 지낸 하루하루가 이미 충분히 행복했음을 느끼게 해주는 책.

🍀 다가온 새해의 모든 순간을 기쁨과 행복, 그리고 감사함으로
온전히 느끼고 싶은 분들께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permanent_books (퍼머넌트북스) /
@bookbank_books 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나는 오늘 어디까지라도 달릴 수 있어』

아라이 료지 글·그림
김숙 옮김
216×286mm
양장본, 32쪽, 16800원, 2025년

 #나는오늘어디까지라도달릴수있어 #아라이료지 글.그림 #김숙 옮김 #퍼머넌트북스 #북뱅크 #신간도서 #일상의행복 #오늘을살다 #새해책추천 #마음위로 #감사하는마음 #달리는말 #행복을기억하다#그림책추천 #그림책서평 #책추천 #책스타그램 #서평도서 #감성그림책 #힐링그림책 #새로운해 #붉은말 #감사 #행복 #기쁨 #영원한 #가치
s********4 2026.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끝없이 달려나가고 싶게 만드는, 마음이 환해지는 그림책!
"끝없이 달려나가고 싶게 만드는, 마음이 환해지는 그림책!" 내용보기
첫 장을 펼치자마자 마음이 환해지던 그림책✨🥹 과장이 아니라 정말 한 장 한 장이 작품같아서 책장 넘기는 게, 그래서 남은 페이지가 얼마 안 남아 책이 끝나는 게 아쉬울 정도였어요. 다채로운 색감과 빛나는 여러 풍경들!🌈🦄🌄 그리고 마음껏 뛰노는 말과 주인공을 보면서 정말 눈도 마음도 즐거웠던 책이랍니다!  처음엔 그림에 반해서 감탄만 하며 읽었다면, 두 번째로 읽
"끝없이 달려나가고 싶게 만드는, 마음이 환해지는 그림책!" 내용보기
첫 장을 펼치자마자 마음이 환해지던 그림책✨🥹 과장이 아니라 정말 한 장 한 장이 작품같아서 책장 넘기는 게, 그래서 남은 페이지가 얼마 안 남아 책이 끝나는 게 아쉬울 정도였어요. 다채로운 색감과 빛나는 여러 풍경들!🌈🦄🌄 그리고 마음껏 뛰노는 말과 주인공을 보면서 정말 눈도 마음도 즐거웠던 책이랍니다!  처음엔 그림에 반해서 감탄만 하며 읽었다면, 두 번째로 읽을 땐 반복되는 일상 속에 잊고 있던 마음이 얼마나 많은지 깨닫게 됐어요. (진심 너무 좋아서 n회독 했어요..✨) ’사소하게 넘어갔던 일들이 이렇게 좋은 순간이었지’, ‘감사하고 기쁜 일들, 축하할 일을이 이렇게나 많았지!‘ 생각하면서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장면은 주인공과 말이 높고 높은, 노오랗게 빛나는 산 한 가운데 서 있는 장면인데요! 올해가 말의 해인만큼 자유롭게 언제든, 어디든 달리고 달리는 하루 하루로 채워나가고 싶어요. 그러다 높고 빛나는 곳에서 문득 내려다 본 곳에 저렇게 제가 쌓아온 성취들이 보였으면 해요!✨ 

 말의 해를 맞아 새해 그림책으로 추천드리는 이 책🐴! 이들이 어디까지 달려나가는지, 어떤 풍경을 보고 어떤 마음을 말하고자 하는지 모두 책에서 만나보길 바라요!
s*****2 2026.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026년의 시작을 응원합니다.
"2026년의 시작을 응원합니다." 내용보기
#나는오늘어디까지라도달릴수있어 #아라이료지 #북뱅크 #퍼머넌트북스 새해 아침. 2026년을 여는 첫 그림책.<나는 오늘 어디까지라도 달릴 수 있어>그림에서 힘이 느껴집니다.밝은 해 앞에 빨간 목도리를 두른 아이의 모습이 어딘지 당당해 보이기도 하고, 무슨 이야기를 하려는 듯 느껴지네요. 새해 아침...아이의 이야기에 집중해봅니다.일본의 대표적 그림책 작가 아라이 료지 의 손
"2026년의 시작을 응원합니다." 내용보기
#나는오늘어디까지라도달릴수있어 #아라이료지 #북뱅크 #퍼머넌트북스 

새해 아침. 2026년을 여는 첫 그림책.
<나는 오늘 어디까지라도 달릴 수 있어>
그림에서 힘이 느껴집니다.밝은 해 앞에 빨간 목도리를 두른 아이의 모습이 어딘지 당당해 보이기도 하고, 무슨 이야기를 하려는 듯 느껴지네요. 새해 아침...아이의 이야기에 집중해봅니다.

일본의 대표적 그림책 작가 아라이 료지 의 손길을 따라가다보니 작품집 같습니다. 힘이 넘치는 손 그림에서 대단한 작가일수밖에 없다는 느낌이 듭니다.  오일파스텔이 주로 사용된것 맞을까요? ^^ (그림에 대해 잘 몰라서 보는 눈이라도 가지도록 공부를 하고 싶게 만드네요.^^)

겉싸개가 있어요. 싸개를 열면 두번째 사진처럼 표지에 보이지지 않던 말이 짜잔~! 그래서 싸개가 있으니 더 감동입니다^^ 도서관에서 대출하면 이런 장치는 감상할 수가 없겠네요..속면지 앞과 뒤에 그려진 스케치는 작가의 노트를 보는 기분이 들어요. 스케치에 우리가 우리만의 색을 입힌다면 또 어떤 느낌이 들지 궁금합니다.^^ 
아이가 타고 있는 말의 이름은 아침놀."아침놀"은 순 우리말로, 아침에 해가 떠오를 무렵 하늘의 구름이 햇빛을 받아 붉게 물드는 현상을 말합니다. 

그리고 삶의 고통과 역경을 긍정적으로 보고 삶의 의미를 창조하려했던 니체의 "아침놀"도 함께 의미하는 것 같아요. 깊이 보니 그런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 책은 책을 부릅니다. 

니체의 『아침놀』은 어둠 속에서 빛을 발견한 자유정신의 기록이다. 인생의 최저점을 경험한 후 다시 일어서는 과정에서 니체가 얻은 통찰은 오늘날 우리에게도 여전히 유효하다. 모든 것을 쉽게 해결하려는 현대 사회에서 니체는 말한다. 인생에 지름길은 없으며, 생각은 쉽게 되는 것처럼 보여도 다 때가 되어야 가능하다고.ㅡ 이동용(인문학자)

그림책 속의 내용 또한 긍정적인 생각과 말의 건강한 에너지와 힘찬 움직임으로
세상에 온 우리를 위한 축하와 응원을 보냅니다. 

어둠을 지나고 밝아지는 새로운 아침.
2025년을 보내고 2026년을 밝히는 아침. 

모두에게 좋은 기운이 쫙쫙 퍼지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책을 보내주신 출판사에 감사드립니다. 주관적이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r********9 2026.01.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