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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명언 필사 노트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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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를 몇 년 전부터 꾸준히 하고 있다. 필사 모임에서 시집은 물론이고 두껍고 읽기 어려운 책을 읽을 요량으로 통으로 필사를 하기도 했다. 글씨 쓰는 걸 좋아해서 때로는 붓글씨 연습 마냥 쓰는 데만 집중하는 바람에 무슨 내용인지 인지하지 못하는 때도 있었다. 하지만 감명 깊게 읽은 대목을 짚고 문장을 읊으며 감상과 토론을 해야 하는 독서 모임을 하면서부터는 필사의 유용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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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를 몇 년 전부터 꾸준히 하고 있다. 필사 모임에서 시집은 물론이고 두껍고 읽기 어려운 책을 읽을 요량으로 통으로 필사를 하기도 했다. 글씨 쓰는 걸 좋아해서 때로는 붓글씨 연습 마냥 쓰는 데만 집중하는 바람에 무슨 내용인지 인지하지 못하는 때도 있었다. 하지만 감명 깊게 읽은 대목을 짚고 문장을 읊으며 감상과 토론을 해야 하는 독서 모임을 하면서부터는 필사의 유용성을 확연히 깨달았다. 영어 명언 필사는 쓰고 읽으면서 문장 해석을 해야 하는 행위가 덧붙는다. 또 다른 측면의 유용함이 있다. 매일 한 두장씩 꾸준히 필사를 하면서 영어 공부를 덤으로 할 수 있다.

책은 ‘하루 한 장, 나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부제처럼 단조롭지 않으며 딱딱하지 않다. 필사책이지만 편지지 모양의 바탕 그림이 요란스럽지 않고 고풍스러우면서 아기자기하다. 세로가 아니라 가로인 것도 짧은 명언을 쓰기에 편하다. 페이지도 완전히 펴져서 글씨를 쓰는데 불편하지 않다. 영어와 한글을 번갈아 쓰는 게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을 수 있다. 익히 잘 알고 있거나 처음 접하는 영문이라도 명언 자체에 집중하면 술술 잘 읽히고 잘 써진다. 명언은 크게 다섯 가지 키워드로 분류되어 있다. 걱정, 행복, 위로, 긍정, 사랑 등, 곱씹으면서 하루 하루 힘든 날도 잘 보내길 바라며 하고 싶은 일을 적극 해보길 격려하는 뜻의 명언들이다.

필사란 보통 자기 자신에게로 향한 행위지만 응원의 뜻으로 예쁘고 정성스럽게 손 글씨를 써서 지인에게 건네주고 싶게 한다. 100가지나 되는 명언을 그냥 쭉 읽다 보면 보통의 명언 집 같아서 굳이 필사를 하지 않고 읽는 것만으로도 좋다. 여러 모로 유용하게 쓰이기를 바라며 만든 듯하다. 한글 필사만 해오다가 영문도 함께 쓰는 필사라 그런지 뭔가 새로운 기분이 들어 열심히 쓰게 되는 이점도 있는 필사책이다.

j******5 2026.01.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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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명언 필사 노트 100 - 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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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제공해 주신 아담하고 예쁜 필사노트에 직접 필사를 해보며 느낀 감정을 토대로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내가 좋아하는 영어 문구가 있다. 바로 하나의 문이 닫히면 다른 문이 열린다는 내용의 어쩌면 평범한 글인데 신기하게도 당시 그때의 나는 이 글을 읽으면서 가슴이 저릿해지는 느낌을 받았고 아직까지도 그 글을 마음에 담고 살아간다. 곰곰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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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제공해 주신 아담하고 예쁜 필사노트에 직접 필사를 해보며 느낀 감정을 토대로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영어 문구가 있다. 바로 하나의 문이 닫히면 다른 문이 열린다는 내용의 어쩌면 평범한 글인데 신기하게도 당시 그때의 나는 이 글을 읽으면서 가슴이 저릿해지는 느낌을 받았고 아직까지도 그 글을 마음에 담고 살아간다. 곰곰 생각해 보니 나는 그때 꽉 막힌 것이 내려가지 않고 버티고 있는 것처럼 마음의 체증을 느끼고 있을 때였다. 답답한 마음을 어떻게 풀어야하나 고민이 되었고 해결책이 없는 것처럼 보이기도 했다. 그러다 만난 그 글귀는 내 생각의 전환점을 만들어주었다. 문제가 해결되고 나니 '그럼 문이 하나 밖에 없는 곳에서는 그 문이 닫히고 나면 열릴 문이 없는데.. 그때는 어떻게 되는거지?' 하는 생각을 하며 혼자 실실 웃기도 했지만. 


열 마디 말보다 한 줄의 글귀가 더욱 강력할 수 있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은 이미 알고 있다. 내뱉는 즉시 소멸되어 버리는 '말' 이라는 것은 그래서 때로는 많이 가볍다. 그러나 우리가 우리의 생각을 그저 생각에만 그치지 않고 종이 위에 흔적을 남기게 되면 그것은 '글'로 남아 더 큰 힘을 발휘한다. 하물며 손으로 직접 꾹꾹 눌러서 쓴 글이라면 어떤가. 사람들은 눌러 쓴 글을 보며 단순히 그 글의 내용을 확인하기도 하지만 또 그 글을 쓴 사람의 필체를 보면서 그 사람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는 모양이다. 나 역시도 그렇다. 


대학 시절 친하게 지내던 언니가 얼마 전 오랜만에 통화를 하면서 너 프로필에 있는 글씨를 보니까 대학 다닐 때랑 똑같더라 라고 했다. (우리 집에는 아직도 내가 대학 시절에 썼던 노트들이 남아있다. 내가 흔들리거나 무언가 자극이 필요할 때 꺼내보기도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다시 그때처럼 쓸 수는 없을 것 같다.) 조금 부끄러운 마음도 들었다. 그 사이 나에게 얼마나 많은 일이 일어났던걸까.


올해 개인적으로 바쁜 일도 있었고 바쁜 와중에 몇 권의 필사 책을 끝내고 나니 새로운 자극이 필요했다. 아무리 눈을 씻고 둘러봐도 내 마음에 드는 책이 보이지 않으니 한심한 노릇이었다. 필사책에 대한 나의 기준은 내가 생각해도 조금 까다로워서 너무 두꺼워도 너무 글밥이 많아도 안 된다. 너무 반짝거리는 종이여도 안 되고 완전히 펼쳐지는 제본이 아니어도 너무 불편하다.

「영어 명언 필사 노트 100」은 나의 까다로운 기준의 여러가지를 충족시킨다. 100일 분량으로 아주 두껍지 않고 하루 하루 써야하는 양이 아주 많지 않다. 또 젤펜으로 글을 써내려가기에 부족함이 없고 180도 펼쳐지는 제본의 형식으로 문진이 따로 필요하지 않다. 


오늘 도착한 책을 펼치자마자 나는 깜짝 놀랐다. 하필 내가 의도한 것도 아니었거늘 내가 늘 마음에 담아두고 있는 그 글귀가 바로 내 눈 앞에 보이는거다. 이런 우연이 있다니! What are the odds? 얼마 전 익힌 영어 표현이 바로 떠올랐다.

뭔가 감이 좋아진 나는 바로 필사를 해본다. 첫 필사 문장은 벤자민 프랭클린이 남긴 말로 일어나지도 않을 일에 걱정하지 말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라는 이야기이다. 날적이용으로 참 좋을 것 같아서 앞으로도 하나씩 써볼 생각이다. (https://blog.naver.com/kijeongkim0202/224123293779) 총 다섯 개의 챕터로 구성된 이 책은 걱정이 많은 나, 행복을 찾고 싶은 나, 마음에 위로와 힘이 필요한 나, 긍정적 에너지가 필요한 나 그리고 사랑이 필요한 나에게 따뜻하고 심심한 위로를 전한다. 나보다 먼저 이 세상을 살다간 사람들이 나를 위해 남겨놓았지만 내가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혹은, 내가 알지 못했던 주옥같은 글귀들이 담겨있다. 


가끔 칸이 너무 좁거나 칸이 너무 넓어서 글자를 쓰면서 신경이 쓰이는 필사책이 있었는데 이 책은 칸이 적당하다. 글씨가 큰 편인 나에게 참 좋다. 파스텔톤의 인쇄도 마음에 들고 글귀를 남긴 분들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누가 그렸을지 모를 간단한 초상화도 마음에 든다. 무엇보다 내 마음에 드는 글귀를 다시 볼 수 있는 우연을 선물해주어서 너무나 감사하다.


s*******6 2025.12.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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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명언 필사 노트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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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자유롭게 적성했습니다.하루 한 장, 나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부제가 달린 이 책은영어 명언을 필사하고, 생각하고, 기록하면서마음이 단단해지는 100일의 생활 루틴을 담고 있습니다.성경도 그렇듯이 영어 명언도 한국어로 필사하는 명언보다도오히려 영어로 된 문장이 더 편하게 와닿는 경우가 있다는생각이 들었습니다.100개의 명언을 영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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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자유롭게 적성했습니다.





하루 한 장, 나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부제가 달린 이 책은

영어 명언을 필사하고, 생각하고, 기록하면서

마음이 단단해지는 100일의 생활 루틴을 담고 있습니다.


성경도 그렇듯이 영어 명언도 한국어로 필사하는 명언보다도

오히려 영어로 된 문장이 더 편하게 와닿는 경우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00개의 명언을 영어로 필사하면서 마음에 되새기는 과정을 통해

나의 루틴을 만들어가도록 구성된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명언 뒤에 넓은 필사 라인을 넣어서

오늘의 문장이나 내 감정, 오늘의 기록을 자유롭게 적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점입니다.


걱정이 많은 날이나 긍정적 에너지가 필요한 날

행복해지고 싶은날, 위로가 필요한 날에

시간이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필사를 할 수 있어서

실용성이 매우 큰 점도 이 책의 장점입니다.

영어공부에도 도움이 되고 동시에 각 명언을 독립된 일러스트 엽서처럼

디자인 되어 있어서 자신에게 스스로 편지를 쓰는 듯한 기분도 드는 것이

이 책의 매우 큰 장점입니다.


#영어 명언 필사 노트 100

#FL4U 컨텐츠
#반석 출판사
#컬처블룸리뷰단




c******5 2026.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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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명언 필사 노트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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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영어 명언 필사 노트 100》은 영어 명 문장들을 직접 손으로 옮겨 적으며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필사 노트입니다. 하루 한 장씩 명언을 따라 쓰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책 제목 그대로 100개의 명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유명인들이 말한 영어문장을 직접 손으로 써 내려가며 그 문장이 가진 의미와 구조를 자연스럽게 이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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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영어 명언 필사 노트 100》은 영어 명 문장들을 직접 손으로 옮겨 적으며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필사 노트입니다. 하루 한 장씩 명언을 따라 쓰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책 제목 그대로 100개의 명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유명인들이 말한 영어문장을 직접 손으로 써 내려가며 그 문장이 가진 의미와 구조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체화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책에 수록된 문장들은 지나치게 어렵지 않으면서도 독자의 생각과 감정을 자극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명언 자체가 갖는 지혜와 울림이 필사를 통해 더 깊게 체감되도록 여백과 필사 공간이 넉넉히 마련되어 있습니다. 명언이 전달하는 삶의 방향과 자기 성찰의 메시지를 손으로 옮기며 곱씹는 과정을 통해 단순히 영어 학습을 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하루를 되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줍니다.


또한 이 책은 하루를 빼먹더라도 부담을 주지 않고, 그냥 다음 챕터 필사를 통해 각자의 생활 맥락에 맞춘 깨달음을 얻도록 안내합니다. 명언을 외우기 위한 목적보다는 하나의 문장을 곧바로 이해하고 자신의 언어로 소화해 내는 데 중점을 둡니다. 이런 점은 영어 공부에 대한 부담이나 목표가 분명치 않은 학습자에게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는 장점이 됩니다. 


《영어 명언 필사 노트 100》은 하루 한 문장이라는 느린 리듬을 통해 영어 문장과 더 친밀하게 만나며, 단어와 구조를 단순히 암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의미와 감정을 담아 쓰는 경험을 하도록 돕습니다. 자신만의 영어 쓰기 루틴을 만들고 싶은 학습자, 느린 속도로 의미를 곱씹으며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k*******1 2026.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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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명언 필사 노트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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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필사책을 만나게 되어서 반가웠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지친 마음을 새롭게 해보고 자신을 다독이는 시간을 보내도록 도와주는 이 책 <<영어 명언 필사 노트 100>>로 새로운 포부와 희망을 가질 수도 있네요. 그래서 이 책의 부제로 소개되는 ''하루 한 장, 나에게 보내는 편지''에도 온기를 느끼고 행복을 느끼는 듯합니다. 그리고 삶을 ''하루 한 장, 나에게 보내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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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필사책을 만나게 되어서 반가웠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지친 마음을 새롭게 해보고 자신을 다독이는 시간을 보내도록 도와주는 이 책 <<영어 명언 필사 노트 100>>로 새로운 포부와 희망을 가질 수도 있네요. 그래서 이 책의 부제로 소개되는 ''하루 한 장, 나에게 보내는 편지''에도 온기를 느끼고 행복을 느끼는 듯합니다. 그리고 삶을 ''하루 한 장, 나에게 보내는 편지''와 같이 한다면 행복이 무럭무럭 마음 속에서 자라겠다는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멋진 영어 명언을 필사하면서 생각도 깊어지고 폭넓어지며 마음이 열리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기록이 쌓이면서 마음이 따뜻해지면서도 단단해지는 경험도 할 수 있으니 어떻게 이 100일이 값지지 않을 수 있을까를 다시금 생각하게도 되고요. 이 책의 100개로 소개되는 영어 명언을 읽어보며 마음에 새기는 시간, 그리고 필사하면서 다시금 마음에 되새기면서 자기 자신의 가능성에 대해서도 눈을 뜰 수 있기에 더욱 애정하며 이 책의 책장을 넘겨보게 되고요. 또 영어 명언은 그 명언의 느낌을 살려주는 모습으로 소개되면서 마치 엽서를 받는 기분으로 마주할 수 있으니 행복한 엽서를 만나듯이 책장을 넘겨볼 수 있는 기쁨까지 가져다 줍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하루에 한 장의 영어 명언 필사의 시간을 가지면서 힘들고 아픈 마음을 달래고, 또 많은 스트레스들로 어두워져 있는 마음 속에 작은 빛을 밝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해주는 필사 노트여서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 책은 충분히 ''하루 한 장, 나에게 보내는 편지''가 되어주고 마음에 간직하게 해주는데, 그 가운데 늘 고민하던 '근심거리를 예상하거나 일어나지도 않을 일을 걱정하지 마라. 긍정적으로 생각해라'라는 영어 명언을 오래오래 써보고 익히면서 마음에 간직합니다. 마음에 들어와서 박히는 100개의 영어 명언으로 그 문장 속에 담긴 온기와 지혜가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를 다시 느껴 기쁜 마음입니다. 
b****7 2026.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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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보내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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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명언을 필사 하면서 그동안 미루어왔던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해 보고 싶어졌어요~ 어떤 명언들이 담겨 있을지 기대가 되네요~하루에 한장씩 나에게 보내는 편지를 써보는 시간을 갖아 보는게 이노트의 목표에요. 나의 마음에 따라 상황에 따라 골라서 읽어보며 따라 적어보는 필사의 시간이 기대가 되네요. 노트는 완전 180도로 오픈이 가능해요. 그래서 글을 따라 쓰기가 더 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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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명언을 필사 하면서 그동안 미루어왔던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해 보고 싶어졌어요~ 어떤 명언들이 담겨 있을지 기대가 되네요~
하루에 한장씩 나에게 보내는 편지를 써보는 시간을 갖아 보는게 이노트의 목표에요. 나의 마음에 따라 상황에 따라 골라서 읽어보며 따라 적어보는 필사의 시간이 기대가 되네요. 

노트는 완전 180도로 오픈이 가능해요. 그래서 글을 따라 쓰기가 더 편한거 같아요. 옆으로 넘기는게 아니라 위로 넘기는 방식으로 되어 있어요. 

첫 챕터에서 저의 마음을 이끈 문장은 바로 버지니아 울프의 명언이에요. 여성작가로 많은 작품을 남기신 분이죠.

 No need to hurry . No need to sparkle.  No need to be anybody but oneself.  

서두를 필요 없다. 반짝이려고 할 필요도 없다. 스스로가 아닌 다른사람이 될 필요도 없다. 

너무 멋진 말이네요. 

두번째 챕터는 행복을 찾고 싶은 나에게 입니다. 

헬렌켈러로 미국의 대표적인 인권 운동가이자 작가에요. 청각과 시각을 잃었지만 이를 극복한 여성이죠. 

When one door of happiness closes, another opens, but often we look so long at the closed door that we do not see the one that has been opened for us. 

행복의 한쪽문이 닫히면 다른문이 열립니다. 하지만 우리는 닫힌곳만 하염없이 보느라 우리를 위해 열린 다른 문을 보지 못하지요. 

영어로 필사를 할때와 그뜻을 한글로 필사할때의 느낌이 다르네요.

We don't laugh because we're happy, we're happy because we laugh.

우리는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한 것이다. 

챕터 3은 마음에 위로와 힘이 필요한 나에게 쓰는 명언들이에요. 

웃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네요.

The bird fights its way out of the egg. The egg is the world. Who would be born must first destroy a world. 새는 알에서 나오기 위해 싸운다. 알은 세상이다. 태어나는 사람은 반드시 한 세상을 깨트려야 한다. 

헤르만헤세작가의 명언이에요. 정말 엄청난 작품을 쓴 작가들의 말들은 의미있게 다가오네요. 

챕터 4는 긍정적 에너지가 필요한 나에게 주는 명언이에요. 명언이라고 쓰지만 편지에 가깝죠. 
마지막 챕터는 사랑이 필요한 나에게 보내는 편지에요~모든 내용이 너무 좋아서 하루에 한번씩 혹은 이틀에 한번씩은 꼭 읽고 마음과 생각을 정화시켜야 겠어요.

e*****4 2026.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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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명언 필사 노트 100'을 읽고서...
"'영어 명언 필사 노트 100'을 읽고서..." 내용보기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서 읽고 제 의견을 담아서 작성하였습니다.>최근 들어 필사하는 책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는 것 같다. 책의 내용을 직접 손글씨로 써 가면서 책을 읽어보니 책의 내용이 좀 더 잘 기억되는 것 같고, 글씨도 좀 더 예쁘게 쓰기 위해 노력하다 보니 악필도 교정이 조금은 되는 듯한 느낌이 든다. 이 책에 수록된 100가지 영어 명언을 직접 써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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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서 읽고 제 의견을 담아서 작성하였습니다.>





최근 들어 필사하는 책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는 것 같다. 책의 내용을 직접 손글씨로 써 가면서 책을 읽어보니 책의 내용이 좀 더 잘 기억되는 것 같고, 글씨도 좀 더 예쁘게 쓰기 위해 노력하다 보니 악필도 교정이 조금은 되는 듯한 느낌이 든다. 이 책에 수록된 100가지 영어 명언을 직접 써보면서 나는 지금까지 살아온 과거를 돌아보고, 많이 반성도 했다.

중학교 1학년 때 처음 영어를 배우기 시작해서 올해까지 거의 40년 이상을 영어를 배우고 있음에도 외국인을 만나면 입이 잘 떨어지지 않는 상황이 쉽게 납득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영어공부를 해보지만 꾸준히 하지는 못하고 하다 말다를 반복하다 보니 영어 실력 향상은 요원하기만 하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 매일 영어문장을 필사하다 보면 영어를 꾸준히 공부하게 되는 습관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매일 한 페이지씩 영어문장을 필사하면서 영어도 배우고, 수많은 명사들의 명언을 통해 내 삶도 되돌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이 책을 지인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은 모두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져 있으며, 각 장의 주제는 다음과 같다.
제1장_걱정이 많은 나에게
제2장_행복을 찾고 싶은 나에게
제3장_마음에 위로와 힘이 필요한 나에게
제4장_긍정적 에너지가 필요한 나에게
제5장_사랑이 필요한 나에게


이 책은 벤자민 프랭클린(1706~1790)의 명언으로 시작해서 브램 스토커(1847~1912)의 명언으로 끝이 난다. 모두 100명의 명언을 수록한 이 책의 내용을 보면서 나는 많은 위로를 받았고, 긍정적 에너지도 받을 수 있었다. 영어 명언을 수록한 책이다 보니 영어 학습도 병행할 수 있어서 좋기는 한데 다만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은 이 책에 수록된 영어 단어들 중에서 중고급 단어에 대한 설명이 없어서 모르는 단어가 나올 때 사전을 찾아봐야 한다는 점이었다.


이 책에 수록된 수많은 영어명언 중에서 각 장에서 하나씩만 뽑아본다면 나는 이렇게 정리하고 싶다.
제1장_Do not anticipate trouble, or worry about what may never happen. Keep in the sunlight. 
(근심거리를 예상하거나 일어나지도 않을 일을 걱정하지 마라. 긍정적으로 생각해라. -벤자민 프랭클린)
제2장_Everyone chases after happiness, not noticing that happiness is at their heels.
(사람들은 모두 행복을 좇지만, 행복이 바로 뒤에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다. -베르톨트 브레히트)
제3장_I don't like to lose -at anything- yet I've grown most not from victories, but setbacks.
(저는 지는 걸 좋아하지 않아요. 어떤 일에서도요. 하지만 승리보다 좌절을 통해 가장 많이 성장했습니다. -세레나 윌리엄스)
제4장_A pessimist sees the difficulty in every opportunity; an optimist sees the opportunity in every difficulty. (비관론자는 모든 기회에서 어려움을 찾고 낙관론자는 모든 어려움에서 기회를 찾는다. -윈스턴 처칠)
제5장_Love does not consist of gazing at each other, but in looking outward together in the same direction. (사랑은 서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것이다.)


#영어명언필사노트100 #하루한장나에게보내는편지 #반석출판사



a*****a 2026.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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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명언 필사 노트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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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새해를 맞이하여 새로운 필사책을 시작해보았다. 아이가 영어 공부할때 옆에서 활용해 보고 있는데, 아이 입장에서는 본인 숙제를 할때 엄마도 옆에서 같이?! 공부를 한다고 좋아한다. 일단 아이와 함께 공부한다는 마음 가짐으로 출발이 좋다.목차를 살펴보면 걱정이 많은 나에게, 행복을 찾고 싶은 나에게, 마음에 위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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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새로운 필사책을 시작해보았다. 아이가 영어 공부할때 옆에서 활용해 보고 있는데, 아이 입장에서는 본인 숙제를 할때 엄마도 옆에서 같이?! 공부를 한다고 좋아한다. 일단 아이와 함께 공부한다는 마음 가짐으로 출발이 좋다.


목차를 살펴보면 걱정이 많은 나에게, 행복을 찾고 싶은 나에게, 마음에 위로와 힘이 필요한 나에게, 긍정적 에너지가 필요한 나에게, 사랑이 필요한 나에게 총 5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 나의 자신을 바라보고 내가 어떤 상황인지를 되돌아보았고, 나는 먼저 '걱정이 많은 나에게'를 골라 시작해 본다. 나는 왜 점점 걱정이 많아지고 나이가 들수록 소심해 지는지... 영어 명언을 필사하며 내 자신을 다독 거리는 시간을 갖아보았다.

명언이 영어로 쓰여 있지만, 밑에 한글로 해석이 되어있다. 영어를 잘하고 못하고는 중요하지 않다. 명언을 읽고, 생각해보고, 적어보며 나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마음을 다독거려본다. 마음도 힐링되고 영어공부도 되고 1석 2조다. 긍정적으로 생각해라를 영어로 'keep in the sunlight' 라는 표현에 마음 깊숙히 새겨본다. 조용히 앉아 필사를 하고나니 내 마음이 차분해 지는 것을 느낀다. 디자인이 편지 형식으로 되어있어 누군가에게 편지를 받고, 답장을 쓰는 것 같은 기분이다.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 감성이 조금이라도 그립다면 이 책을 무조건 추천한다. 긴 시간이 필요없다. 짜투리 시간을 이용하여 이 책으로 하루 한장을 통해 마음을 다지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
m*****9 2026.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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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명언필사노트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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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솔직한 리뷰입니다.#영어명언 #영어명언필사노트100 #반석출판사 #영어공부 #영어쓰기 #외국어공부 #추천도서 영어 명언을 필사하는 행위는 단순한 영어 공부를 넘어, 사고의 속도를 늦추고 언어를 몸에 새기는 훈련에 가깝습니다. 빠르게 읽고 넘기는 문장과 달리, 손으로 옮겨 적는 문장은 의미를 한 번 더 통과합니다. 이때 영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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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솔직한 리뷰입니다.

#영어명언 #영어명언필사노트100 #반석출판사 #영어공부 #영어쓰기 #외국어공부 #추천도서



영어 명언을 필사하는 행위는 단순한 영어 공부를 넘어, 사고의 속도를 늦추고 언어를 몸에 새기는 훈련에 가깝습니다. 빠르게 읽고 넘기는 문장과 달리, 손으로 옮겨 적는 문장은 의미를 한 번 더 통과합니다. 이때 영어는 더 이상 외국어 시험의 대상이 아니라, 감정과 사유를 담는 언어로 전환됩니다. <영어 명언 필사 노트 100>은 바로 그 지점에 정확히 닿아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의 의미는 명확합니다. “영어를 잘하게 해주겠다”거나 “하루 10분으로 끝내는 학습법”을 전면에 내세우지 않습니다. 대신 하루 한 문장, 한 장의 필사라는 느린 리듬을 통해, 영어 문장을 ‘이해하는 언어’에서 ‘생각하는 언어’로 옮겨놓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학습서이면서 동시에 일기장에 가깝고, 명언집이면서도 개인적인 기록 노트로 기능합니다.




수록된 문장들은 문법적으로 과도하게 어렵지 않지만, 의미는 가볍지 않습니다. 일상 영어를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생각을 멈추게 하는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어 영어에 부담이 있는 독자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구조입니다. 이는 필사 노트에서 매우 중요한 장점입니다. 너무 쉬우면 공허하고, 너무 어려우면 금방 포기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걱정이 많은 나에게 → 행복을 찾고 싶은 나에게 → 위로와 힘이 필요한 나에게 → 긍정적 에너지가 필요한 나에게 → 사랑이 필요한 나에게’로 이어지는 흐름은, 독자의 감정 상태를 전제로 문장을 배치합니다. 독자는 오늘의 기분에 따라 책을 여는 지점을 선택할 수 있고, 그 선택 자체가 이미 자기 점검의 과정이 됩니다.

저는 ‘Chapter 1 <걱정이 많은 나에게>’와 ‘Chapter 3 <마음에 위로와 힘이 필요한 나에게>’가 특히 좋았는데요. 이 두 챕터의 문장들은 과장된 낙관이나 감정 소모를 강요하지 않습니다. “괜찮아질 거야” 대신, “지금 네가 통제할 수 있는 건 무엇인가”를 조용히 묻는 문장들이 많습니다. 특히 Day 012, Day 019, Day 055 같은 문장들은 필사 후에도 머릿속에 오래 남았습니다.

디자인 역시 필사를 할 때 집중하기에 참 좋습니다. 명백히 ‘속도를 늦추는 쪽’으로 설계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파스텔 톤의 여백, 과하지 않은 일러스트, 한 페이지에 한 문장이라는 구성은 필사를 방해하지 않습니다. 눈에 띄려는 디자인이 아니라, 손이 움직이기 편한 디자인입니다. 특히 문장 상단의 인용부와 하단의 넉넉한 필사 공간은, 독자가 문장을 ‘베끼는 사람’이 아니라 ‘받아 적는 사람’이 되게 만듭니다.



확실히 영어 명언을 필사하고 나니 문장을 덩어리째 기억하고, 단어가 ‘뜻’이 아니라 맥락과 감정으로 남는다는 게 좋았습니다. 그리고 쓰면서 읽기 때문에, 읽기·쓰기·생각이 동시에 작동한다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저는 사실 토익, 텝스 등과 같이 공인영어시험을 준비하느라 영어에 너무 질렸던터라 영어를 한동안 손에서 놓아둔 상태였는데요. 이 책으로 한 장씩 필사를 하면서 영어에 대한 심리적 거부감이 줄어들었습니다. 이 책은 영어 실력을 단기간에 끌어올리지는 않지만, 영어를 다시 손에 쥘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하고 싶지만, 문제집에 지친 분, 하루를 정리하는 조용한 루틴이 필요한 분, 필사라는 행위를 좋아하거나, 글을 쓰는 분, 감정 소모형 자기계발서에 피로감을 느낀 분, 영어를 ‘도구’가 아니라 ‘생각의 언어’로 만나고 싶은 분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영어 명언 필사 노트 100>은 영어를 가르치기보다, 영어로 생각할 시간을 내어주는 책입니다. 꾸준히 넘기지 않아도 괜찮고, 하루를 빼먹어도 괜찮은 대신 펼친 날에는 분명히 마음에 한 줄이 남는 책입니다.

h*******5 2026.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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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하루 한 장, 나에게 보내는 편지 영어 명언 필사 노트는100일 동안 100 개의 문장으로 나에게 힘을 부여하는 책이다.걱정이 많은 나에게 20문장,행복을 찾고 싶은 나에게 20문장,마음에 위로와 힘이 필요한 나에게 20문장,긍정적 에너지가 필요한 나에게 20문장,사랑이 필요한 나에게 20문장을 선물하며 짧게 영어 공부 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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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하루 한 장, 나에게 보내는 편지 영어 명언 필사 노트는

100일 동안 100 개의 문장으로 나에게 힘을 부여하는 책이다.

걱정이 많은 나에게 20문장,

행복을 찾고 싶은 나에게 20문장,

마음에 위로와 힘이 필요한 나에게 20문장,

긍정적 에너지가 필요한 나에게 20문장,

사랑이 필요한 나에게 20문장을 선물하며 짧게 영어 공부 겸

문장을 한 번 더 음미할 수 있다. 

짧아서 큰 부담 없이 영어 문장을 읽고 소리 내어 읽으며

필사하고 해석을 한 번 더 읽으니 아침을 단단하게 시작할 수 있는

나만의 의식 같아 기분이 상쾌해진다.

문장 아래에 위인들의 간단한 초상화(?)가 있어 누군지 금방 알아볼 수 있어

좋았고, 친숙하지 않은 위인들에 대해서는 새롭게 알게 되는 기쁨도 있다.

일어나지도 않을 일에 너무 걱정이 많은 나에게 맞춤인 듯 

첫날의 문장이 벤자민 프랭클린의 걱정 말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라여서

더욱 와닿았던 것 같다. 우리 집 강아지가 놀아달라고 덮치는 바람에

글자가 쪼금 흐트러졌지만 한 자 한 자 천천히 꼭꼭 눌러 적으며

걱정하지 말자, 긍정적으로 생각하자를 주문처럼 되뇌어서 좋았다.

마크 트웨인도 "살면서 많은 걱정이 있었지만, 대부분은 일어나지 않았다."라고 했다. 

걱정에 대한 명언을 20문장 정도 필사하니, 

쓸데없이 걱정하지 말고 시도조차 하지 않고 놓쳐 버린 기회에 대해서만 걱정하고

지금 이 순간 내가 할 수 있는 것만 하면 된다고 나를 안심시키게 되었다.


생후 19개월에 앓은 병으로 시각과 청각을 잃었음에도 불구하고,

설리번 선생님과 자신의 노력으로 여성 참정권 운동가이자 평화주의자로 활동한

헬렌 켈러의 삶을 알기에 "행복의 한쪽 문이 닫히면 다른 문이 열립니다.

하지만 우리는 닫힌 문만 하염없이 보느라 우리를 위해 열린 다른 문을 보지 못하곤 하죠."

라는 말이 더 큰 울림으로 다가왔다.

고대 로마의 전성기를 이끈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황제가

"행복한 삶을 사는 데 필요한 것은 거의 없다.

모든 것은 당신의 사고방식에 달려 있다."라고 했다.

엄선된 영어 명언 100문장을 필사한 후 계속해서 복기하다 보면

인생에서 축하할 일이 더욱 많아질 것 같다.

"오랫동안 꿈꾼 사람은 그 꿈을 닮아 간다."라는 앙드레 말로의 말처럼

하루 한 장씩 차곡차곡 계속 쌓아나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어제보다 성장한 나를 사랑하는 삶을 살아가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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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2026.01.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