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가 너무 대중없이 왔다갔다 하는 통에 산만하긴 했지만 그래도 민지에 대한 애정이 새록새록 생기게 만들면서 마지막장을 덮게 한 책. 하지만 이런 끝은 싫다. 정훈이랑 나영이의 관계는? 서연이는? 쿨럭이던 아저씨는? 뭐 하나 명확한 설명없이 끝내다니. 무엇보다 비누 거품은 뭔데????
이야기가 너무 대중없이 왔다갔다 하는 통에 산만하긴 했지만 그래도 민지에 대한 애정이 새록새록 생기게 만들면서 마지막장을 덮게 한 책. 하지만 이런 끝은 싫다. 정훈이랑 나영이의 관계는? 서연이는? 쿨럭이던 아저씨는? 뭐 하나 명확한 설명없이 끝내다니. 무엇보다 비누 거품은 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