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철 원장의 나를 돌보는 마음은 정신의학과 신앙을 날카롭게 직조해 내는 독특한 책입니다. 흔한 위로의 언어 대신, 날것 그대로의 무의식 속 상처를 진단하고 그 뿌리에 성경적 진리를 접붙입니다. '나를 사랑하는 법'에 머무는 자기계발서와 달리, 치유된 나를 온전히 하나님께 산 제물로 드리는 궁극적 목적을 묵직하게 일깨워주는 신선한 회복의 안내서입니다.
김민철 원장의 나를 돌보는 마음은 정신의학과 신앙을 날카롭게 직조해 내는 독특한 책입니다. 흔한 위로의 언어 대신, 날것 그대로의 무의식 속 상처를 진단하고 그 뿌리에 성경적 진리를 접붙입니다. '나를 사랑하는 법'에 머무는 자기계발서와 달리, 치유된 나를 온전히 하나님께 산 제물로 드리는 궁극적 목적을 묵직하게 일깨워주는 신선한 회복의 안내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