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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단어집이다. 외우기 쉽게 그림과 연상되는 이야기로 모든 단어를 설명하고 있다. 책 제목 그대로 뒹글면서 외울 수 있을 것 같다. 아니면 책상이나 쇼파에서 일하다, 또는 tv를 보다가 잠깐 펼쳐 보면서 외울 수 있을 것 같다. 일부러 시간내서 공부하려고 펼치지 않아도 부담없이 단어 공부를 하면 될 것 같다. 조금은 억지스럽게 그림과 이야기를 통해 단어를 설명하는 느낌도 있는 것 같다. 단어수는 너무 적은편이다. 그게 너무 아쉽다. 그림은 좀 작게 그리거나 일부 단어는 없어도 괜찮을 것 같다. 그대신 단어수를 늘리거나 설명하고 있는 단어와 유사하거나 반대되거나 하는 것들을 더 추가 되었으면 좋을 것 같다. 오히려 그림이나 연상되도록 설명하는 글을 읽다가 더 혼돈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신중히 고른다고 고른 책인데,,, 아쉬움이 많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