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랑 같이 읽다 보니 모험 이야기처럼 따라가게 되는 책이었어요. 코끼리 가족의 이동을 따라가다 보니 자연스럽게 사바나의 환경과 동물 이야기가 섞여 들어옵니다.
환경책이라고 해서 무겁지 않고, 이야기 좋아하는 아이도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첫 환경책으로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