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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글 김응 / 그림 나티 아이와 이행시,삼행시 짓기를 어릴때 한번씩 해보았는데 이렇게 책으로 또 받아보니 새로웠습니다. 아 이런 책을 내어도 재미 있겠다 좋은 생각이다 싶은? 책은 글쓴이가 지은 3행시 한줄 그리고 따라 쓰기 한줄 그리고 아이가 생각해서 3행시를 지어 적는 한줄 이렇게 단순하게 구성 되어 있고 그림이 함께 하고 있어서 귀엽고 사랑스러운 느낌이 배가 되는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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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삼행시 따라쓰기를 통해 어휘력과 표현력이 쑥쑥 올라가는 삼행시 따라쓰기 책! 시 쓰기를 통해 시랑 신나게 놀며 꿈을 키우는 책이 될 것 같아 만나본 책의 첫 만남은 '귀여워~'였습니다.
귀여운 동그란 코를 가진 아이가 미소를 띄고 따라 쓰기를 하고 있는 모습이 노란 배경과 함께하는 옆의 고양이까지!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 자고 있다기 보다는 고양이도 시를 감상하고 있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눈송이, 콩나물, 자동차, 책가방 등 쉬운 단어이지만 이러한 단어들이 따라쓰며 시로 변해가는 변화를 느끼고 직접 또 다른 나만의 삼행시를 만들어 보는 경험은 아이들에게 신나고 따뜻한 활동이 되겠습니다. 단어마다 삼행시를 만나는 것도 좋지만 함께하는 즐거운 그림들까지 있으니 아이들이 더욱 좋아할 것 같기도 합니다. 눈송이 단어 같은 경우에는 목도리를 한 아이가 눈을 만지려고 하는 모습에 눈이 기대가 되고 손글시 삼행시는 나와 비슷한 경험을 한 아이인 것 같기도 해 감정이입까지 되기도 합니다. 표제어와 삼행시를 가리고 그림을 먼저 보면서 무엇을 표현했는지 상상해 보며 따라쓰기를 시작해도 즐거운 활동이 될 것입니다. 삼행시 따라쓰기 줄, 칸도 넓어서 저학년 아이들이 칸을 삐져 나가는 것에 스트레스를 덜 받으면서 또박또박 따라쓰며 글자쓰기 연습까지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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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재밌는 삼행시 짓기와 함께 바른 글씨 쓰기 연습을 할 수 있는 <삼행시 따라쓰기> 시 쓰기가 쉬운 일은 아니지요. 생각도 많이 해야하고 뭘 써야할지 고민이 많아요. 하지만 이 책은 놀이처럼 재미있게 시를 써 볼 수 있게 해 줘요. 세 글자로 시작하는 삼행시 쓰기. 예시가 있으니 비슷하게 따라 써봐도 좋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도 좋아요. 읽어보고 따라쓰고 생각해서 쓰다보면 어느새 멋진 시인이 되는 경험을 할 수 있어요. 1부에서는 맛있는 음식 이름이 주어지고, 2부에서는 친구들과 즐거웠던 시간을 떠올릴 수 있게 합니다. 3부에서는 한 뼘 더 성장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삼행시를 따라 예쁘고 바르게 써 봅니다. 자신만의 삼행시도 지어 봅니다. 다양한 표제어로 지어진 삼행시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다 보면 어느새 시인처럼 멋진 글이 완성된 걸 볼 수 있을 거에요. 아이도 재밌는지 계속 소리내어 삼행시를 따라 읽어 보더라구요. 처음부터 하나 하나씩 차근차근 진행해봐도 좋고, 원하는 표제어를 찾아서 적어봐도 좋아요. 책을 아무 곳이나 펼쳐서 나오는 표제어로 삼행시를 지어 봐도 재밌을 것 같아요. 엄마나 아빠와 함께 삼행시 대결을 해 보며 서로의 생각을 알아봐도 좋겠단 생각을 했어요. 예쁘게 글씨 쓰는 연습도 할 수 있고 재밌는 생각을 글로 표현할 수 있게 하는 <삼행시 따라쓰기>.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친구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어휘력 #표현력 #삼행시따라쓰기 #하늘을나는교실 #김응 #나티 #삼행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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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방학에도 집에서 할 숙제리스트를 만들어 열심히 하고 있는데 뭔가 공부스럽지 않으면서 재미난 것이 없을까? 했을 때 첫째아이 어렸을 때 열심히 했었던 삼행시쓰기가 생각나더라구요~ 둘째도 삼행시쓰기를 시켜보고 싶은데 아직 그 정도로 글을 생각할 수 있을까? 아이의 첫 시 쓰기는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이 되었어요~ 사실 갑자기 글을 써보라 하면 뭔가 잘해야 할 것 같고 당황스럽잖아요? 삼행시 따라쓰기 도서는 이렇게 주제어를 주고 그 주제어에 맞는 삼행시 따라쓰기를 하면 되어요! 갑자기 삼행시를 쓰라하면 당황스러우니 이렇게 다른 사람이 쓴 삼행시를 한 번 읽어보고 글씨도 따라 써보고 나만의 삼행시도 새로 만들어보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코딱지 단어ㅎㅎㅎ 코딱지로도 이렇게 예쁜 삼행시가 가능하다니! 우리 아이들은 어떠한 이야기를 써놓을지 기대가 되더라구요~ 삼행시 따라쓰기 작가님은 진짜 삼행시 달인이 아닐런지~ 책 표지마저 이렇게 깔끔한 문장을 만드셨더라구요~ 사실 둘째의 어휘력과 표현력 향상을 위해 학습하려고 준비한 도서인데 어려서부터 삼행시 쓰기를 좋아했던 첫째도 본인도 하고 싶다고 하여~ 저희는 이렇게 예시를 읽어보고 각자 하나씩 시를 써보았는데요 참으로 두 아이의 성향도 다르고 아직 어휘력과 표현력도 다르고 접근 방법도 달라서 보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진짜 빵 터지면서 읽었던 떡볶이 삼행시 첫째는 떡볶이와 볶음밥을 좋아하고 둘째는 떡국과 볶음밥을 좋아하는데요 (떡볶이는 맵다고 안먹어서 ㅋㅋㅋ) 삼행시에 그 것을 써 놓은 것도 하나의 관전 포인트 올 겨울 다양한 단어로 즐거운 세 문장을 만들며 열심히 어휘력과 표현력을 상승시켜보아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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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초등학생이 되었지만 어휘력이나 표현력이 딱히 좋지 않은것 같더라구요 창의력도 그닥..... 좋지않음에 이번 방학은 어휘공부나 ai시대인만큼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쓰기도 꾸준히 해야겠다 싶더라구요 전에는 너무 쉬운것들은 우리아이에게 너무 쉬울것 같은 느낌으로 주지 않거나 했는데 사실 아이의 상태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던것 같기도 해서 지금은 친근하고 쉬운 것들부터 차근차근 시작해보고자 어휘력과 표현력이 쑥쑥 삼행시 따라쓰기 먼저 해보았답니다. 아이에게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해줄까 항상 고민했었는데 이 책은 아이가 두장세장이고 계속한다고 해서 말렸을 정도랍니다. 1부부터 우리가 알고 있는 가벼운 단어들 부터 시작을 하기에 부담없이 시작하기 딱 좋답니다. 딱히 아이랑 삼행시를 할생각을 하지 못했었고 당연히 아이가 잘 하지 못할거라 생각을 했는데 친근한 단어여서 그랬을까 무엇보다 아이가 거부감이 없었고 먼저 따라 써보기부터 하니 집중이 되고 그리고 본인도 쓰면서 이렇게 해봐야겠다 하는 느낌이 왔는지 금방 쑥쑥 써내려가더라구요 어떻게 쓰이는지 예문이 있어 그런지 따라할수 있었고 신기하게도 항상 어떻게를 물어보는 아이였는데 이번만큼은 본인이 직접 하겠다며 묻지도 않고 혼자 쑥쑥 써내려갔어요 형식도 답도 없는지라 더욱 마음에 들었던것 같아요 얼마나 집중을 하는지, 더 잘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고민 하고 다시 지우고 쓰고 했답니다. 좋아하는 단어들이 많이 나와 부담없고 아이가 쓰다보니 나름 노하우도 생기고 점점 늘어가는 것 같더라구요 길었던 글은 점점 짧아지며 삼행시의 형태를 잡아갔고요 창의적인 문제라 칭찬 듬뿍 해주었답니다. 귀여운 그림과 글로 다른 상상과 생각을 할수 있게 해주고 점점 어휘력도 늘어간답니다. 쓰는 습관이 이렇게 중요하구나 싶어 더 하겠다는 아이를 말리고 하루 한두장씩만 하자며 이야기했구요 학습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고 놀이라는 생각이 드니 아이가 더욱 스스로 하는것 같아요 항상 글쓰는게 힘든 아이였는데 어휘력과 표현력이 쑥쑥 삼행시 책으로 자신감도 생기고 글쓰는데 부담이 없고 이렇게 저렇게 생각하는힘도 기를수 있어 너무 좋더라구요 하나씩 하나씩 점점 재미난 문장으로 바뀌어가기도 하고요 보는 재미도 있답니다. 이렇게 천천히 아이의 어휘력은 물론 창의력, 생각하는힘, 문해력까지 얻는게 너무 많아요 덕분에 아이도 글쓰기가 재밌다고 하는거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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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했습니다> #우아페 #어휘력과표현력이쑥쑥삼행시따라쓰기 #삼행시따라쓰기 #김응 #나티 #하늘을나는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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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력과 표현력이 쑥쑥 삼행시 따라쓰기 읽고 쓰고 생각하면 이제 나도 시인이에요~ 요즘 글쓰기를 쪼금 흥미를 갖으려고 하길래 시작해본 삼행시 따라쓰기 방학때마다 글쓰기를 시키는데 이번에는 재미있는 삼행시로 해봤답니다, 다양한 삼행시 어떻게 완성될지 벌써부터 두근두근 떨리네요ㅡ 보기처럼 어떻게 쓰면 좋을지 나와있기 때문에 그 내용을 참고해서 자기가 스스로 삼행시 써보기, 예전에는 엉뚱하게 말이 되지 않게 썼다면 이제는 말이 이어지게 적는걸 보면 달라졌구나라는 생각과 삼행시 적은거 읽다보면 웃음이 난답니다 ㅎㅎㅎ 같이 한바탕 웃음바다로 끝나는거 같아요ㅡ 아직 앞부분 밖에 못 했지만 매일 매일 2장씩 하면서 시인에 한 걸음 다가가볼까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