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산타를 믿고있는 순수한 초등2학년 아들을위한 선물입니다. 아이가 행복해할 모습을 상상하니 웃음이 멈추질않네요.^^ 언젠가는 산타는 사실 부모님이었다는걸 알게되죠? 정신사나운 이름그대로 뇌를빼고 봐야되는 이상한 캐릭터들이지만 아이가 책을보며 즐거워하는 모습을보는 그 순간 그게 부모의 행복이겠죠???
아직 산타를 믿고있는 순수한 초등2학년 아들을위한 선물입니다. 아이가 행복해할 모습을 상상하니 웃음이 멈추질않네요.^^ 언젠가는 산타는 사실 부모님이었다는걸 알게되죠? 정신사나운 이름그대로 뇌를빼고 봐야되는 이상한 캐릭터들이지만 아이가 책을보며 즐거워하는 모습을보는 그 순간 그게 부모의 행복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