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탄 단행본 굿즈들도 정말 예뻤는데 이번에도 굿즈들이 넘 이쁘네요~~ 패키지 박스에 담아 배송되니 손상도 없고 좋네요. 책 잘 읽을게요:) (박무현, 신해량 일러스트 보드가 미쳤습니다 ㅠㅠㅠㅠ 책장에 같이 전시하고 있어요 ㅠㅠ 2076년 무현쌤 치과 달력도 웃겨요ㅋㅋ) |
|
제가 너무 좋아하는작품이여서 바로 구입했습니다. 아쉬운점이라면 지난 1~4권세트에서 선보였던 구성과 달리 너무 단순해진점이에요. 가격이 오르더라도 지난번처럼 다양한굿즈를 같이 넣었으면 좋지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아쉬워요..그래도 1권부터 시작해서 8권까지 쭉 이어지는듯한 책디자인은 너무 이쁜것같아요. 어바등 좋아하시는분들은 무조건 소장하시길 추천합니다 |
|
비채에서 출간된 연산호 작가님의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5~8권 세트를 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포장 상자 되게 튼튼하게 잘 도착했더라고요. 가격보고 좀 있다가 구매할까 했는데 여기저기서 품절되는거 보고 놀라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소장 대만족이예요 |
|
원래 돈 없어서 단행본 이런거 안 사는데 어바등은 놓치면 진짜 후회할 것 같아서 더 늦기 전에 샀어요 +특별외전 끼워팔기 협박(.........) 그래도 뭐 결심에 도움이 됐으니까요 늦덕이라 다른 특별외전 하나도 없어서 이거라도 가지고 싶었어요....ㅠㅠ |
| 가장차갑고 시린 심해에서, 따듯한 마음을 잃지 않은 사람 이야기 그 마음을 비웃지 않고 함께해주는 조력자들까지 말로 다 할수없게 즐겁게 읽었습니다. 답답하지 않고 단단한 사람은 이렇구나 싶어요. 그런 사람이 바로 치과의사 박무현 입니다. |
|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5~8 세트]] 이전 세트보다 구성이 살짝 좀 아쉽지만.. 나름 괜찮음.. 2026년 달력이 같이 포함되었고 캐릭터들 생일도 표시되어 있음.. 안에 심플한 게 아쉽지만 그래도 뭐.. 나쁘지는 않았음.. |
|
달력이 2076년 달력이길래 한참 웃다가 주기가 2025년이랑 맞아떨어진다는 걸 알고 놀랐어요ㅎㅎ 각 월별로 적혀진 문구가 다르길래 12월은 어떤가 하고 찾아봤습니다 |
| 너무너무 좋아요... 달력도 구성품에 안 적혀 있었지만 추가된 건지 같이 온 박무현 신해량 일러스트 하드보드지도 너무 영롱해요!!! 26년 날짜랑은 3월부터 요일도 똑같다고 해서 26년에도 달력 펼쳐두려고요 김재희 일러스트가 없다는 게 좀 아쉽지만 그래도 너무 좋아요😍 |
|
가격이 좀 비싸다는 생각은 했습니다. 구성이 조금 아쉽다는 생각도 했고요. 5-8권인 만큼 재희 일러스트가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을 좀 했습니다. 그래도 좋아하는 소설이라 사긴했습니다만 뭔가 다른 구성이 좀 더 있으면 좋았을 것 같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