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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좋아하는 건 되도록 사는 편인데... 정식 사이트에서 원가에 가는 걸 선호해서요. 워낙 외적으로 소음이 많아서 살말 계속 고민하다가 샀어요. 그래도 1부에 비해서 가격이 괜찮아져서 다행이에요. 지류 굿즈 가지고 가격 장난질하는 거 너무 싫어서... 오덕이 지류 굿즈 가격 모르겠나요. 허구한날 만들고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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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이 선을 불러오는 그 모습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선하게 행동한다는게 쉬운 길이 아닌데 뚝심있게 밀고 나아가는베 보기 좋았습니다 주인공의 그 모습을 배워야겠어요 엔지니어 가팀 이대로 못 헤어져요ㅠㅠ 따스한? 그 팀 분위기 넘 좋아요 서지혁 넌 왜 섭섭하게 구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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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등을 웹소설로 다 안 보고 읽던 중 마침 양장본 나온다길래 구매했는데 박스도 해저기지 적혀있고 굿즈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아쉬운점은 후반에 주요 캐릭터인 김재희 얼굴이 안 떴던것.. 내용도 제가 웹소설에 빠지게 해준 좋은 작품이니 다들 고민중이면 꼭 읽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캐릭터가 현실성있고 한번 읽을때 내용이 궁금해서 계속 읽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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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 단행본 굿즈들도 정말 예뻤는데 이번에도 굿즈들이 넘 이쁘네요~~ 패키지 박스에 담아 배송되니 손상도 없고 좋네요. 웹소설로 읽고 단행본으로 또 읽습니다~~ 책 잘 읽을게요:) p.s. 박무현, 신해량 일러스트 보드가 미쳤습니다 ㅠㅠㅠㅠ 너무 잘생기신 신팀장님... 무해한 이빨쌤... 책장에 같이 전시하고 있어요 ㅠㅠ 2076년 무현쌤 치과 달력도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ㅋ 단행본도 이쁘게 뽑아주시고 굿즈도 이쁘게 뽑아주셔서 팬으로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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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 좋아하는작품이여서 바로 구입했습니다. 아쉬운점이라면 지난 1~4권세트에서 선보였던 구성과 달리 너무 단순해진점이에요. 가격이 오르더라도 지난번처럼 다양한굿즈를 같이 넣었으면 좋지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아쉬워요..그래도 1권부터 시작해서 8권까지 쭉 이어지는듯한 책디자인은 너무 이쁜것같아요. 어바등 좋아하시는분들은 무조건 소장하시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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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채에서 출간된 연산호 작가님의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5~8권 세트를 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포장 상자 되게 튼튼하게 잘 도착했더라고요. 가격보고 좀 있다가 구매할까 했는데 여기저기서 품절되는거 보고 놀라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소장 대만족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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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돈 없어서 단행본 이런거 안 사는데 어바등은 놓치면 진짜 후회할 것 같아서 더 늦기 전에 샀어요 +특별외전 끼워팔기 협박(.........) 그래도 뭐 결심에 도움이 됐으니까요 늦덕이라 다른 특별외전 하나도 없어서 이거라도 가지고 싶었어요....ㅠㅠ |
| 가장차갑고 시린 심해에서, 따듯한 마음을 잃지 않은 사람 이야기 그 마음을 비웃지 않고 함께해주는 조력자들까지 말로 다 할수없게 즐겁게 읽었습니다. 답답하지 않고 단단한 사람은 이렇구나 싶어요. 그런 사람이 바로 치과의사 박무현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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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5~8 세트]] 이전 세트보다 구성이 살짝 좀 아쉽지만.. 나름 괜찮음.. 2026년 달력이 같이 포함되었고 캐릭터들 생일도 표시되어 있음.. 안에 심플한 게 아쉽지만 그래도 뭐.. 나쁘지는 않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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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이 2076년 달력이길래 한참 웃다가 주기가 2025년이랑 맞아떨어진다는 걸 알고 놀랐어요ㅎㅎ 각 월별로 적혀진 문구가 다르길래 12월은 어떤가 하고 찾아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