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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병이 생길까? 어떻게 하면 건강할 수 있을까? 몸과 마음은 어떤 관계일까? 같은 병인데 어떤 사람은 악화되고 어떤 사람은 완치될까? 병과 죽음에서 온전히 벗어나는 길은? 진짜 나는 누구인가? 수 많은 질문들에 대해서 저자는 풍부한 임상 사례와 다양한 경험을 통해 얻은 해답을 구체적인 실천법까지 친절하게 안내해준다. 읽다보면 건강책을 넘어서 마음공부 철학책 같기도 하다. 의사 자질 중 3등은 약의(藥醫), 2등은 식의(食醫), 으뜸은 심의(心醫), 환자의 마음을 고쳐 병을 치료하는 의사라고 한다. 책을 통해 심의(心醫)를 만나 기쁘다. ‘나의 믿음은 나의 현실이 된다.’ ‘나는 건강해 풍요해 행복해 감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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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식은땀이나고 가슴이 조여오고 숨쉬기가 힘들어져 병원에갔는데 병원에서는 아무이상이 없다고 했고 증상은 계속되어 이 책을 보게되었습니다. 조금씩 나아지기 시작했고 신기하게 사는게 즐거워지기까지 했습니다. 이책을 출판해주신 전홍준선생님과 출판사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