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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의 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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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가 떠오르게 한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자신의 보물지도를 찾기 위해 기나긴 여행을 떠난다. 그 과정에서 부딪히면서 넘어지기도 하지만 또 툴툴 털고 일어나 다시 인생의 기나긴 여정을 떠나기도 한다.이 책은 그 기나긴 여정을 시작하는데 있어 훌륭한 내비게이션역할을 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가 던지는 질문 한마디, 한마디에서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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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읽으면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가 떠오르게 한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자신의 보물지도를 찾기 위해 기나긴 여행을 떠난다. 그 과정에서 부딪히면서 넘어지기도 하지만 또 툴툴 털고 일어나 다시 인생의 기나긴 여정을 떠나기도 한다.

이 책은 그 기나긴 여정을 시작하는데 있어 훌륭한 내비게이션역할을 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가 던지는 질문 한마디, 한마디에서 우리들은 잘못된 삶의 방향을 수정할 수 있고 그 수정을 토대로 우리는 제대로 된 길을 갈 수 있게 된다. 이처럼 그의 질문을 통해 진정한 나의 보물을 찾으면서 큰 깨달음을 얻게 해준다. 그리고 그 깨달음은 또 다른 사람에게 전파되어 세상 곳곳에 그 영향력이 펼치게 된다.

그녀는 두개의 의자에서 이렇게 말했다.

복잡한 일상을 벗어나 훌쩍 떠나고 싶은 꿈을 품고 있다면 용기를 내어 며칠간 외딴 섬에 가볼 일이다. 섬에 가면 대중 속에서 고독한 섬으로 살던 내 안의 나와 번개처럼 조우를 하고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모습의 내가 새로운 세상으로 난 문을 열지도 모른다.”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는 그녀만의 인생설계 톡톡 코칭 에세이 두 개의 의자를 통해 제대로 된 인생설계를 받아 진정한 자신만의 보물지도를 찾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c****5 2017.10.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