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광고의 시대라고 하지만 제목이랑 책 내용이랑 참 다른 책이다. 그냥 여행한 책이다. 해외로 남 다른 여행을 많이 다니기에 나도 한 번 해 볼까하는 생각이 있어 구매했다. '어떻게 여행작가가 될 수 있을까'라는 기획자의 질문인지 저자의 질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여기에 대한 답은 이 책에 없는 것 같다. 라오스에 대한 여행기이다. 구매하고 나서 '미리보기'라도 좀 보고 샀을 걸 싶다. 기억상 미리보기하고 카트에 넣었던 것 같은데 구매하고 나서 이런 책을 왜 샀지 싶다. 글 쓰는 법도, 여행 사진 찍는 법도 없다. 그냥 제목이다. 그냥 여행기로 읽으면 되는 책이다. 라오스 여행을 해 본 적은 없는데 라오스 여행을 한 번 해 봐야 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