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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많은 사람들은 은행이나 증권사를 가더라도, 주요 고객으로 대접을
받으며 투자에 대한 조언을 받으며 재무관리에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반대로, 돈이 부족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은 이런 지원은 상상도 할 수 없으며, 현재의 경제 상태나 미래의 재무관리에 대하여 생각할 여유가 없었을 것입니다.
오히려 이런 상황의 사람들이 돈에 대한 재무코칭이나 재무심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책에는 총 3장에 걸쳐 돈에 대한 생각, 재무심리, 재무심리 적용에 대해서 배울 수 있습니다. 돈의 양과 같은 외적인 측면과 사람의 돈에 대한 마음인 내적인 측면을 동시에 관리하여 재정의 안정과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재무 테라피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의 대부분 재무관리는
외적인 측면에만 치우쳐 있다는 것도 지적하며, 심리적인 요소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연령대별 필수 재무 테라피 내용을 표로 제시하고 있어서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의 내면이나 행동을 어떻게 바꾸어야 하는지 알고 난 뒤에, 습관을
고치는 내용에 대해서도 돈을 부르는 습관과 돈을 내쫓는 습관의 종류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일반적이고 많이 알고 있는 머니 스크립트와 건강한 머니 스크립트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많은 부분이 심리적인 변화에 대해서 다루고 있기 때문에 처음 접하는 부분이 많았으며, 돈에 대한 관점을 다시 만들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돈에 대한 사고체계, 행동체계, 관리체계에 대한 코치를 받음으로서 재무심리의 중요성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돈에 대한 가치관이 자신의 부와 직결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돈이 많은 사람이나 없는 사람들 모두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 것을 돈에 대한 재무심리를 통해 밝혔다고 합니다. 따라서,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개인의 내면에 있는 돈에 대한 생각을 바뀌는 데서 시작하고, 생각이 바뀌면 돈에 대한 행동이 바뀌게 되며, 바뀐 행동에 따라
습관이 바뀌게 되어 개인의 삶이 바뀌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경제적인 활동을 하기 위해서 심리적인 요인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해 주는 책이었습니다. 돈에 대한 생각을 지금까지 배워보지 못하였고, 그런 상태에서 무작정
재테크나 투자 관련된 정보에만 의지하였던 지난 시간이 아깝게 느껴졌습니다. 재무코칭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게 되었고, 습관이 되도록 노력해 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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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최고는 아니지만 인생에서 3위 안에는 들지 않을까... 이 책은 흥미로우면서 유익한 내용을 담고 있는데 재무심리와 재무 코칭이 바로 그것이다. 돈을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심리적인 면에서의 재무 코칭 또한 중요하다. 인생과 근본적인 돈 문제. 돈이 무엇이냐고 내게 묻는다면 인생에서 순위 3번째 안에는 드는 녀석이라고 답해주고 싶다. 뭐 어쨌든 행복은 돈과 별개라고들 하지만 그 상관관계는 깊고 깊지 않을까... 여기서 재무심리 상태에 따라 돈이 없어도 행복지수가 높은 경우도 종종 있는데 조금은 본받어야 되는 점인 것도 같다. 하지만 틀림없는 사실은 없는 것 보단 있는 것이 좋다는 거다, 것도 될수있으면 많~이! 이 책을 읽으면서 현실감 넘치는 코칭이 좋았다. 어쩌면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이렇게 잘 정리 정돈된 글로 만나니 머릿 속에 척척 잘 들어왔다. 지난날 나의 무계획이었던 재무. 그저 건강하면 된다는 순진한 생각에 돈 욕심을 내지 않은 것이 지금에 와서야 너무 너무 후회스럽지만 어쩌랴~ 여튼 이 책을 읽으면서 앞으로의 재무 계획과 소비에 대해 심사숙고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나는 울 녀석들에게 물려줄 유산이 많으면 굳이 너희들에게 하기 싫다는 공부 억지로 시키지 않는다고 말하곤 한다. 물려받을 유산이 없기에 스스로 알아서 잘 벌어 먹고 살아야 해서 공부를 강조하는 것이라고. 좋은 직장, 돈 많이 벌 수 있는 직장의 전제조건이 바로 공부라고. 그래서 이 책은 울 아이들에게도 권해줄 것이다, 필히 읽어보라고. 인생을 계획하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니깐. 저자는 자신에게 다가오는 돈 문제를 인식하는 것에서부터 돈으로부터 자유롭고 풍요롭게 살 수 있다고 한다. 맞는 말이다. 주변 몇몇 사람들의 경우를 보면 돈 문제의 고통이 매번 반복된다는 점인데 개선의 의지가 없는 건지 여력이 없는 건지 생각이 없는건지 의문이다. - 재무 테라피란 돈의 외적인 측면과 돈의 내적인 측면을 동시에 관리하여 재정의 안정과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p 52 - 재무 테라피의 핵심개념은 단순한 부의 증개가 목적이 아니라 재무의 건강이 목적이다. 단순히 돈 많은 부자가 목적이 아니라 아름답고 건강한 부자가 목적인 것이다. p 52 저자는 다양한 질문을 통해 파이낸셜 테라피가 필요한지 묻고 있다. 이 질문에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이 책을 필히 읽어보길 권한다. 추상적인 개념이 아닌 현실적인 조언들로 이루어져 있기에 직접적인 실천이 가능하다는 점이 다른 책들과 다르다. 내용도 읽기 좋고 이해하기에도 쉽게 풀어 놓았다. 돈이란 무엇인가를 시작으로 재무심리와 재무심리 적용, 그리고 재무 테라피 사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녀의 올바른 경제 개념을 심어주기에도 좋은 도서이다.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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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에게 있어 '재무 관리'는 정신력도 많이 작용한다고 본다. '돈'을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대한 것이 많이 작용하는데 같은 양의 월급을 받아도 어떤 사람은 생활비로 모두 써도 적게 느껴지고, 어떤 사람은 생활비로 사용하고도 저축하는 경우도 있다. 이는 돈을 대하는 자세의 차이라고 생각하는데 <돈 걱정 없는 재무심리와 재무 코칭>에서는 돈은 10가지 속성이 있다고 한다. 돈은 살아 있는 생명체고 중독성이 있고, 속이는 속성도 있다. 돈은 자기 성장을 하고, 소비지향적이고, 부패성을 가지고 있고, 방심하면 반드시 보복하고, 자신을 맹신하게 하고 돈은 독이고 병원균이고, 파괴의 본능을 가지고 있다. <돈 걱정 없는 재무심리와 재무 코칭>은 총3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제1장에서는 돈이란 무엇인지, 제2장에서는 재무심리, 제3장에서는 재무심리 적용을 읽을 수 있다. 제1장에서는 돈에 대한 생각을 고치는 방법이나 게으른 본성을 치료하는 방법, 생각을 뒤집는 방법 등에 관한 조언을 읽을 수 있다. 개인이든 단체(회사)든 재무 건강을 확인하고 점검해 볼 필요는 있다. <돈 걱정 없는 재무심리와 재무 코칭>에서는 빈곤층, 부유층, 서민층, 중산층 등 4개의 방으로 나누고 어느 부류에 자신이 어느 부류에 속하는지 진단하고 어떻게 개선할 것인지 그 처방법까지 알아볼 수 있다. '재무 테라피'라는 말은 돈의 외적인 측면과 내적인 측면을 동시에 관리하여 재정의 안정과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돈의 외적인 측면은 부의 양, 돈의 양을 관리하고, 내적인 측면은 사람의 돈에 대한 마음 즉 재무심리를 건강하고 진단하고 치료해 주는 것을 말하다. 재무심리는 돈에 대한 마음의 작용과 의식의 상태라고 정의하는데 돈에 대한 개인 특유의 생각과 믿음, 태도로 이루어져 있고 잠재의식 속에 존재하여 평소에는 의식하지 못한다. 재무심리가 건강하면 건강한 재무행동을 하게 되어 건강한 재정과 부자가 되게 만든다. 재무심리의 형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가족이나 주변인물, 미디어, 시대 문화적 조류, 세계화의 영향, 돈에 대한 트라우마 등을 꼽을 수 있다. 제3장에서는 재무심리 적용 사례들을재무 테라피 사례 들을 읽을 수 있는데 이런 여러 가지 사례들을 통해 자신의 재무 테라피에 대해 인지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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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표지를 보면 '파이낸셜 테라피'라는 글자가 눈에 띈다. 재무 테라피? 낯선 느낌이 들지만 또 그만큼 궁금해지기도 한다. 어느 순간 우리 사회에서는 부자 되라는 말이 덕담이 되었고, 그러면서도 부익부 빈익빈이 심화되고 있다. 누군가 말하는 재테크에 혹해서 따라했다가 제대로 된 결과를 얻지 못하는 사람도 있고, 욕심을 버리며 해탈한 듯 살아도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생활비에 버거워하기도 한다. 어쩌면 가장 필요한 것을 이 책에서 알려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책《돈 걱정 없는 재무심리와 재무 코칭》을 읽어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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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정우식. 재무심리, 재무테라피 창시자다. 현재 재무테라피스트(CFT) 양성과 재무테라피 상담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을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직접 코칭하며 많은 강연을 통해 재무심리의 중요성과 재무테라피를 보급하고 있다.
재무심리 및 재무 코칭은 사람의 돈에 대한 생각과 행동을 변화시켜 부자의 체질로 바꾸어 돈을 더 벌게 하고, 돈 관리를 잘하게 하며, 투자 능력을 배양해 궁극적으로 축적된 부를 많은 사람들에게 나눌 정도로 건강한 재무행동을 하게 하여 세상에 이로운 부자를 만드는,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사명이라고 생각한다. (저자 서언 中)
이 책은 총 3장으로 구성된다. 1장 '돈이란 무엇인가', 2장 '재무심리', 3장 '재무심리 적용'으로 나뉜다. 돈에 대한 생각 고치기, 게으른 본성 치료하기, 돈 쓸 수밖에 없는 환경, 생각 뒤집기, 인생과 근본적인 돈 문제, 재무 테라피가 답이다, 재무심리의 정의, 재무심리의 형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재무심리 구성요소, 재무심리와 생각, 습관 고치기, 돈에 대한 신념 고치기, 머니 스크립트 고치기, 재무심리 뇌 구조, 기업의 재무 테라피, 인적자원관리에 적용, 심리상담 분야에서의 재무 테라피, 재무 테라피 사례, 읽으면 부자 되는 돈 명상집 등이 수록되어 있다.
재무심리란 돈에 대한 마음의 작용과 의식상태라고 정의한다. 돈을 모으는 것도 쓰는 것도 사람의 일이니, 심리적인 면이 중요하게 자리를 차지할 것이고, 거기에 맞게 건강한 상태로 운용되어야 할 것이다. 이 책은 돈 따로 마음 따로가 아니라, 재무 부분에서 인간의 심리와 접목시켜 건강한 재무활동을 하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재무 테라피란 돈의 외적인 측면과 돈의 내적인 측면을 동시에 관리하여 재정의 안정과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52쪽)
재무 테라피는 사람의 내적인 돈에 대한 심리와 행동을 건강하게 하여 재정적인 부의 상태가 건전하게 구축될 수 있도록 근원적인 돈에 대한 사고체계와 행동체계를 건강하게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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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해보니 재테크 강좌의 교재로 사용하기에 좋겠다는 느낌이 드는 책이었다. 특히 시중의 재테크 책을 보며 걱정되는 것이 돈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 심어지는 경우인데, 한 명의 저자가 자신의 경험만이 최고의 방법인 양 충동질하는 것에 주의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이러한 재테크 제일주의는 인생의 큰 위험을 가져오게 한다며 경고한다. 재테크도 인간의 일이라 사람의 심리가 좌우하며 영향을 미친다. 그런면에서 NPTI 진단 결과와 접목시켜 재무심리 근육을 키우는 데에 주력하도록 상담을 하는 것이 신선했다. 일회성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꾸준히 필요한 것이 재무 테라피라는 생각이 들어서 보다 널리 알려졌으면 사람들에게 유용하리라 생각된다.
보기 쉽게 도표화되어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 정리되어 있고, 마음을 다스리며 재테크에 접근할 수 있도록 바탕이 되는 책이다. 개인과 기업의 재무 테라피에 도움을 주는 책이다. 재테크를 생각한다면 먼저 돈에 대한 마음가짐부터 점검하고 다가가야할 것이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을 먼저 읽어보기를 권한다. 이 책이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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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내 기준에 분명 충분하고, 넘쳐 보이는 부를 가진 것 같아 보이는 이들에게도 그들이 생각하는 돈 걱정이 또 따로 있다. 그래서 시중에는 돈과 관련한 이런 호기심과 필요성을 자극하는 책들이 참 많이 나와 있다. 그 중 심리라는 말이 재무와 함께 있는 것이 독특하고 무엇인지 궁금했다. 돈에 대해 심리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새롭고 신선했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돈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나 이미지 혹은 절대적인 긍정이 사실 둘다 맞는 것 같다. 결국은 그 돈을 어떻게 사용하고 다루느냐의 차이인데 이것을 재무심리라는 용어와 함께 설명해 준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재무심리란 돈에 대한 마음의 작용과 의식의 상태라고 정의한다고 한다. 우리의 본능이 어떻게 돈을 버는 것, 쓰는 것과 연관되는지, 생활속에서우리의 소비를 어떻게 자극하는지 (심리적요인) 등을 예시를 통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 주고 있다. 돈을 벌고 쓰고 불리고 나누고. 이러한 순환적인 흐름이 차례대로 이어져야만 돈에 휘둘리지 않고 건강하게 부자가 된다는 것을 그래프와 다양한 사례등을 통해 알려준다. 글 자체도 사실 어려운 용어나 딱딱한 설명이 아니고 간략해서 좋았고 더불어 그리프나 그림등이 나와서 흐름이라던지 분류등을 한눈에 이해하기 쉽게 볼 수 있어서 좋았다. 페이지당 글자 수가 많지도 않고 여백 또한 있어서 중요한 요약을 보는 듯 하여 효율성 있다고 느껴졌다. 단순히 돈이 많은 부자, 부의 증대가 아니라 아름답고 건강한 부자가 되는 법. 그리고 이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일깨워주는 내용들이 담겨져 있어서 현재의 내 심리나 내 성향에 대해 관심이 가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 한쪽으로 취우치지 않고 내가 주도 하여 돈에 대한 생각을 하고 끌고 갈 수 있을지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단순히 많으면 좋다가 아니라 각자의 목표를 우선으로 하여 내 성향을 파악한 뒤 건강한 흐름으로 돈에 접근하는 것이 우선적으로 해야 하는 일이라는 것을 배웠다. 개인, 나아가 기업의 재무 테라피에 대해서도 사례나 예시들도 배우며 그 필요성을 더더욱 느낄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