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만북스에서 출간된 <경이로운 생명탐험> 시리즈는 이 세상이 어디서부터 시작된건지 생명은 어떻게 태어나고 시작된건지에 대한 궁금증을 완벽하게 해결하는 과학도서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이 38억년 전 바닷속에서 태어난 아주 작은 생명체 루카로부터 시작된것이라니! 루카가 무엇인지 처음 듣는 우리 아이들에게는 아주 신비하고 궁금한 과학책이었다. 그리고 이정모 관장님이 등장하는 이야기라 더더욱 재미있어했다. 경이와 로운이는 이정모 관장님이 쓴 과학책 포스터를 보고 궁금한 것을 질문하자 포스터 속의 관장님이 대답을 하고 결국 그 안으로 빨려들어가게 된다. 그리고 38억년 전 지구의 바닷속 심해 열수구 앞으로 가게 된다. 심해 열수구에서 일어나게 되는 일들! 바로 그 곳에서 생명이 탄생하게 된다는 것이다. 우주, 지구가 어떻게 태어나는지에 대해서는 읽어보았지만 생명이 어떻게 시작하는지에 대해 자세하고 정확하게 읽어보는 책은 아이들도 나도 처음이었다. 심해 열수구에서 탄생하게 된 생명들의 이야기를 하기 위해 원자, 화학반응, 산소, 이산화탄소 등의 과학용어들도 알게 되고 관장님과 함께 탐험을 하며 자연스럽게 38억년동안의 지구의 모습에 대해 알게 된다. 경이와 로운이가 직접 생명의 탄생과정을 탐험하니 읽는 아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어려운 과학이야기도 이해할 수 있었다. 경이와 로운이 그리고 이정모관장님은 포스터 속의 과거 지구에서 탈출하게 될 수 있을까? 최초의 생명체인 루카의 이야기도 만나보고 그러면서 생겨나게 된 산소와 태초의 생물들까지! 아이들이 과거에서부터 지금의 지구의 모습, 진화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준 책이었다. 바닷속에서 태어난 생명체들이 육지로 진출하게 되면서의 이야기는 다음 권에서 나온다니! 왜 생물들이 바닷속에 먼저 살았는지에 대해서도 이해할 수 있어 정말 좋았다. 조금 어려운 생명의 탄생과 진화에 대해 책 속의 주인공들과 탐험하듯 재미있게 알아가는 <털보 관장 이정모와 떠나는 경이로운 생명탐험 1.생명의 나무를 찾아서>을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와이즈만북스 #털보관장이정모와떠나는경이로운생명탐험 #과학도서 #초등과학 #도서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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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에 흥미가 없지만, 그래도 생물은 관심있는 아들 솔직히 말하면, "생명·진화” 이런 단어만 보면 아이가 바로 책 덮을까 봐 걱정부터 됐다. 그런데 이 책은 의외로 끝까지 읽는다. 중간중간 웃긴 비유가 있고, “이건 외워”가 아니라 “왜 그럴까?” 하고 끌고 간다. 털보관장 이정모 특유의 유머와 비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재밌는 그림들 생명 이야기가 마치 탐험 다큐처럼 술술 읽힙니다. 불바다에서 시작해 바다가 되고, 바다에서 생명이 탄생하고, 다시 육지로 나아가는 과정은 우리에게 ‘생명’이란 ‘경이로운’ 기적의 연속임을 알려주고 진화를 이렇게 풀어갑니다 생물·과학에 호기심 많은 아이 과학을 ‘암기’가 아닌 ‘이야기’로 만나고 싶은 아이 강추입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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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처음 만나는 진화생물학 SF 동화책입니다! 이정모 관장이 아이들에게 "우리는 어디서 왔을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38억 년 생명의 역사를 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냅니다. 타임슬립과 스페이스 워프라는 SF 설정 덕분에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진화 이야기도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따라가며 읽을 수 있어요. 0 특히 그림이 정말 인상적이었는데요. 유머 있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 덕분에 불바다에서 바다로, 바다에서 생명으로 이어지는 과정들이 머릿속에 또렷하게 그려져요. 그래서 내용이 더 잘 이해되고 오래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과학은 어렵다고 느끼는 아이들도 이 책은 이야기책처럼 즐겁게 읽을 수 있고, 부모 입장에서는 '진화를 이렇게 설명해줄 수 있구나' 하고 안심하게 되는 책이에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생명에 대해, 우리가 어디에서 왔는지에 대해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기 좋은 첫 진화 책으로 추천해요! - 단단한맘, 레이첼 서평단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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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생명탐험 #와이즈만북스 #이정모 * 이 책은 와이즈만북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으며 직접 읽고 작성한 주관적 서평입니다. * 이 책은 @gbb_mom 단단한맘 @lovely_rachel_v 레이첼 님 서평단 모집으로 도서협찬받았습니다. - 생명의 시작은 언제일까? 어떻게 생겨난 것일까? 아이들이 궁금해할 수 있는 과학적 호기심을 재미있는 그림과 쉽고 간결한 소설 형태의 글로 설명하는 재미있는 책 학습만화는 만화 자체의 스토리가 너무 강해서, 오히려 아이들이 지식 습득 자체를 방해받는 것을 자주 보았는데(그래서 우리 아이는 학습만화를 금지당했다…) 이 책은 스토리가 지식 습득을 방해하지 않는 선에서 이어지고 있는 점에서 매우 인상깊었다. - 작가는 전 국립과천과학관 관장이었으며, 박물관과 과학관을 일상적인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저서로는 <찬란한 멸종>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등이 있다. 개인적으로 <찬란한 멸종>을 굉장히 흥미롭게 읽었던 기억이 있다. - 책은 주인공 이정모 관장과, 호기심많은 소녀 경이, 한때 똑똑하다는 소리 듣던 소년 로운 이 이어간다. 갑자기 이상하게 생긴 포스터 속으로 빨려들어간 두 사람. 두 사람은 깊은 바다속으로 빠지고 마는데, 갑자기 멀리서 펭귄처럼 생긴 이정모 관장이 등장한다. 세사람은 사실 지구가 탄생한 후 생명이 생겨나기 전 바다로 이동한 것. 여기서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 약 38억년 전 최초의 세포 “루카“ (Last Universial Common Ancestor 의 약자) 가 생겨난 과정. 루카 이후 광합성을 하는 세포의 탄생 과정 산소가 만들어 낸 지구의 생명 탄생 생명탄생 이후 다양한 생명의 등장을 정말 재미있고 쉽게 풀어서 설명하고 있다. - 단순한 과학도서였다면 지겨웠을텐데, 과학책을 읽는지 소설책을 읽는지 알기 어려운 가독성을 가진 책이라는 점, 글 자체도 매력적이지만, 재미있고 다양한 그림삽화가 독자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돕고 있다. 털보 이정모 관장의 그림과 실제 모습을 상상하며 보는 것도 하나의 포인트랄까. -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루카“ 라는 단어의 의미, 최초의 세포에 대한 내용도 처음 알았고, 세포의 생성과정, 광합성을 하는 세포의 탄생에 대한 이야기도 처음 알았다. (그러고 보면 책 내용 전체를 처음 알았다) 이런 점에서 보면 이 책이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새로운 지적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도서가 되지 않겠는가 싶다. (물론 나의 과학지식이나 상식의 부족에서 오는 착각일수도 있겠지만…!) 이 책을 통해 학부모와 자녀가 지구와 생명의 탄생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시간이 생겨나길 바란다.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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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새똥을 맞은 로운이 과학실 앞을 지나다가 못 보던 포스터 하나는 발견한다. “얘들아 루카를 아니..?” 말을 하는 이상한 포스터 다음날 옆집 동생 경이와 함께 포스터 앞으로 가고, 이상하게 타는 냄새가 나는 것 같은 포스터 그런데 경이가 포스터 안으로 빨려들어간다. 경이의 발을 잡던 로운까지도.. 그렇게 이정모 관장님을 만나면서, 시작된 포스터 속의 여행 책과 포스터 속을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관장님은 여기서 나가는 방법은 그 속에 있다고 말을 해준다. 포스터 속 생명의 나무 위 사람의 그림을 생각하며, 생명의 나무를 찾아나선다. 털이 없어 진 것을 알면서, 화학반응에 대해 얘기를 나눈다. 이산화탄소가 왜 CO2 인지.. 최초의 세포 루카 속으로 들어가게 된 관장님과 아이들 글밥이 있는 책이지만, 중간에 삽화가 만화처럼 너무 재미있게 들어가 있어서, 미토콘트리아,시아노박테리아 같은 아이들에게 어려운 단어들도 머릿속에 쏙쏙 들어올 수 있었다. 최초의 세포도 신기했고, 세포의 공생도 아이들이 알기 쉽게 너무 재미있게 알려주어서 신기했다. 나도 모르는 세포이름도 알게 되었다. 생명의 나무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최초 세포부터 비밀노트의 오래 전 지구 탄생까지 알수 있는 정말 읽으면서 지식을 쌓는 재미있는 책 표지를 보고 궁금했는지, 큰 아이가 나보다 먼저 읽어보고 또 본 📖 #경이로운생명탐험1 #생명의나무를찾아서 #와이즈만북스 #이정모 이 도서는 단단한맘, 레이첼님 서평단을 통해 와이즈만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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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경이로운생명탐험1 #이정모 #와이즈만북스 #생명의나무 진화그림책 😊✨ 📘 털보관장 이정모와 떠나는 경이로운 생명 탐험 ‘과학책은 어렵다’는 편견을 아주 부드럽게 깨주는 책입니다 💡 이정모 관장 특유의 유쾌한 말투로 이야기가 시작되어, 마치 전시관을 직접 함께 걸으며 설명을 듣는 듯한 느낌을 줘요 👣🏛️ 생명의 시작부터 진화, 공존까지 폭넓게 다루지만 지식을 나열하기보다는 “왜 그럴까?”를 계속 묻게 만드는 방식이라 🤔 아이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 재미난 그림이 곳곳에 배치되어 흥미를 자연스럽게 이끌어내고 🎨 이정모 관장님의 유쾌한 설명 덕분에 몰입도는 정말 최강! 😆🔥 과학이 낯선 아이에게도 👦👧 과학을 다시 재미있게 만나고 싶은 어른에게도 👩👩👧👦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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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보 관장님과 떠나는 모험은 언제나 신이 나요. 신박하고 기발한 모험을 아이들에게 선사해 주는 털보 관장님과 함께 떠나는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과학실 앞에 있는 포스터에서 오잉!! 포스터가 말을 한다고??? 나만 본 건가 이상하네. 똑같은 상황을 겪게 된 로운이와 경이는 당황스러움을 느끼게 되네요. 그런데 갑자기 아이들이 포스터의 안으로 빨려 들어가요. 그곳에서 포스터 안에 있던 이정모 관장님을 만나게 되는데 과연 이들은 어디로 간 것일까요? 우리의 유쾌하고 유머러스한 털보 관장님은 아이들의 등장에 반가움을 표하고 함께 나갈 방법을 찾기로 해요. 이 책은 우리는 어디서 왔을까라는 궁금증을 재미나게 설명해 주는 책이에요. 불바다에서 바다로, 바다에서 생명이 태어나고 다시 육지로 나아가는 과정을 알아갈 수 있는 신기 방기한 동화라고 생각 들어요. 38억 년의 모험을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해 주는 책이에요.👍👍 책 속에서 모험을 헤쳐나가는 세 등장인물의 표정과 행동을 잘 표현해 준 그림도 재미있어서 술술 넘어가진다고 말하는 어린이 루카, 세포의 탄생, 산소 대폭발, 빅뱅 등 아이가 처음 듣는 내용들이 이야기로 잘 연결되어서 자연스레 읽었다는 점에서 초등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털모 관장님과 함께 하는 다음 모험도 기대가 되네요. #경이로운생명탐험1 #이정모 #와이즈만북스#생명의나무 #진화그림책#단단한맘 #레이첼 <단단한 맘 @gbb_mom 님과 레이첼 @lovely_rachel_v 님의 서평 모집을 통해 와이즈만북스 @weizmann_books으로부터 도서 협찬 받아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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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호기심이 많은 소녀 경이와 모든 일에 시큰둥한 소년 로운이에요. 성격이 다른 두 아이가 어느 날 갑자기 불바다로 떨어지면서 이야기가 시작돼요. 그리고 그곳에서 만나는 인물이 바로 털보 관장 이정모예요. 과학관에서 아이들과 자주 만나 온 실제 과학자가 이야기 속 가이드로 등장한다는 점이 이 책의 첫 번째 특징이에요. 설명하는 어른이 아니라 함께 이동하고, 함께 보고, 함께 놀라는 존재예요. 타임슬립과 스페이스워프라는 SF 장치를 통해 세 사람은 단숨에 38억 년 전으로 이동해요. 불바다가 바다가 되고, 그 바다에서 아주 작은 생명이 태어나는 장면들이 이어져요. 빅뱅, 별의 탄생, 지구 형성 같은 큰 흐름부터 생명의 재료가 되는 여섯 가지 원소, 루카(LUCA)라 불리는 생명의 공통 조상까지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요. 산소 대폭발, 세포 호흡, 원핵 세포와 진핵 세포의 차이, 캄브리아기 생명 대폭발 같은 개념도 따로 떼어 설명하지 않아요. 모험의 한 장면으로 등장하고, 대화 속에서 의미가 드러나요. 이 책이 인상적인 이유는 진화를 결과가 아니라 과정으로 보여준다는 점이에요. 생명이 갑자기 완성된 모습으로 등장하지 않아요. 실패하고, 바뀌고, 이어지면서 지금의 생명으로 연결돼요. 그래서 생명의 나무라는 제목이 잘 어울려요. 하나의 줄기가 아니라 수많은 갈래가 이어진 이야기라는 느낌이 들어요. 이 책은 '읽는' 책이라기보다 '빠져드는' 책에 가까워요.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관심을 넓혀 주고, 과학이 어렵다고 느끼는 아이에게는 부담을 낮춰 줘요. 진화생물학이라는 주제가 낯설 수 있지만 동화라는 틀 안에서 접근하니 거리감이 줄어들어요. 「털보 관장 이정모와 떠나는 경이로운 생명 탐험 1: 생명의 나무를 찾아서」는 초등 과학 동화로서 진화와 생명의 기원을 다루는 드문 시도예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생명이 얼마나 오래 이어져 왔는지, 그리고 지금의 우리가 그 흐름 위에 서 있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돼요. 첫 권을 다 읽고 나면 다음 탐험이 기다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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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디서 왔을까. 아이와 함께 읽은 책 한 권이 우리를 38억 년 전으로 데려갔습니다. 책 제목은 :: 털보 관장 이정모와 떠나는 경이로운 생명 탐험 1. 생명의 나무를 찾아서 :: 입니다. 이 책은 단순한 동화가 아니에요. SF적 상상력과 진화생물학이 결합된 특별한 모험이 담겨 있습니다. 주인공 경이와 로운이와 함께 불바다로 떨어지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처음에는 아이가 “엄마, 우리도 저렇게 시간 여행할 수 있어?” 라며 눈을 반짝였어요. 그 순간, 시공간을 이동해 생명의 탄생 현장으로 뛰어드는 경험을 함께 공유했습니다. 불바다에서 바다로, 바다에서 생명으로 이어지는 과정은 우리에게 생명이 얼마나 경이로운지 깨닫게 해줍니다. 책 속에서 루카 즉 생명의 공통 조상을 만나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아이 손가락이 그림을 가리키며 “이게 정말 우리 모두의 할아버지 같은 거야?” 라고 묻더군요. 단순한 호기심을 넘어 생명의 연결과 진화의 의미를 스스로 생각하게 만드는 순간이었어요. 산소 대폭발과 세포 호흡, 원핵세포와 진핵세포의 차이를 설명하는 장면에서는 아이 스스로 그림과 글을 보며 “우리 몸에도 이 세포들이 다 있겠지?” 라고 말했습니다. 책의 그림과 글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어 아이 집중력을 끝까지 유지하게 해주었어요. 타임슬립과 스페이스워프라는 SF 장치는 38억 년의 시간을 짧은 순간에 체험하게 도와주었습니다. 책을 읽는 동안 아이와 저는 마치 함께 불바다에서 생명이 태어나고 바다와 육지를 여행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이의 눈은 반짝였고 질문은 계속 이어졌습니다. “엄마, 왜 생명은 계속 진화해야 해?” “엄마, 이 작은 세포들이 우리까지 어떻게 이어진 거야?” 이 질문들은 자연스럽게 아이의 과학적 사고를 보여주는 증거였어요. 책을 다 읽은 뒤 아이와 저는 서로를 바라보며 “다음 권도 보고 싶어!”라며 흥분했습니다. 이 책의 장점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모험과 과학 지식을 동시에 체험하며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독서 경험을 제공합니다. 책 속 장면 하나하나가 생생해서 아이 집중력이 오래 유지되었습니다. 경이와 로운이의 시선을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진화와 생명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빅뱅, 별의 탄생, 지구 형성, 바다의 시작, 생명의 원소, 캄브리아기 대폭발까지 이야기 속에서 배우게 됩니다. 초등학생 자녀에게 진화생물학의 첫 경험을 선물하고 싶은 부모라면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읽는 순간부터 몰입하게 되는 동화 속 모험과 과학적 발견의 기쁨이 가득합니다. 아이와 함께 읽는 순간, 단순한 동화가 아니라 인생 첫 진화생물학 체험이 됩니다. 책 속 경이로운 생명 탐험은 앞으로의 과학 독서 습관에도 큰 영향을 줄 것입니다. 아이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고 싶은 모든 학부모에게 추천합니다.
털보 관장 이정모와 떠나는 경이로운 생명 탐험 1. 생명의 나무를 찾아서 📚 많.관.부 :) #초등과학동화 #진화생물학SF #털보관장이정모 #생명의나무 #초등과학추천도서 #초등생물학 #아이와함께읽는책 #과학동화 #생명탐험 #와이즈만북스 #진화와생명 #아이호기심키우기 #과학동화추천 #초등학교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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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공* 털보 관장 이정모와 떠나는 경이로운 생명 탐험
"우리는 어디에서 왔을까?"라는 질문, 아이들이 한 번쯤은 던져봄 직한 호기심 가득한 질문이지요. 하지만 그 답을 찾아가는 진화생물학이라는 분야는 어른들에게도 참 어렵게만 느껴집니다. 이번에 아이와 함께 읽은 《털보 관장 이정모와 떠나는 경이로운 생명 탐험》은 이런 어려운 과학 이야기를 흥미진진한 SF 동화로 풀어낸 아주 특별한 책이에요. 과학계의 '털보 관장님'으로 유명한 이정모 관장님이 어린이들을 위해 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정성껏 준비하셨다고 해서 더욱 기대하며 펼쳐보았습니다. 책 속에는 호기심 많은 소녀 '경이'와 사춘기 소년 '로운'이가 등장해요. 두 아이는 어느 날 갑자기 시공간을 넘어 생명 탄생의 순간인 뜨거운 불바다 속으로 빠져들게 됩니다. 그곳에서 가이드처럼 나타난 털보 관장님과 만나며 38억 년 전 지구의 역사를 직접 목격하게 되지요. 타임슬립과 스페이스워프라는 SF 설정 덕분에 아이들이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처럼 이야기에 푹 빠져들더라고요. 지루한 설명 위주의 과학 책이 아니라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는 기분이 들어서인지, 아이가 다음 장을 넘기는 손길이 무척 분주했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생명 탄생의 기적을 아주 생생하게 보여준다는 점이에요. 지구가 처음 만들어지던 순간부터 바다가 생겨나고, 그 바다에서 아주 작은 생명이 꿈틀대기 시작하는 과정을 읽다 보면 '생명'이라는 것이 얼마나 경이로운 기적인지 새삼 깨닫게 됩니다. 빅뱅이나 별의 탄생, 루카(LUCA)라 불리는 생명의 공통 조상 같은 어려운 개념들도 이야기의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억지로 외우는 공부가 아니라 모험의 일부로 받아들이니 아이도 훨씬 쉽고 재미있게 과학 지식을 흡수하는 것 같아 참 뿌듯했습니다. 탄탄한 스토리와 환상적인 그림이 어우러져 시각적인 즐거움도 놓치지 않았어요. 캄브리아기의 생명 대폭발 장면이나 세포들의 변화 과정이 눈앞에 살아 숨 쉬는 듯 그려져 있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합니다. 과학자와 작가가 머리를 맞대고 고민한 흔적이 책 곳곳에서 느껴져서 부모로서도 믿고 보여줄 수 있는 유익한 도서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탐험을 마칠 때쯤이면 아이들은 우리가 단순히 우연히 태어난 존재가 아니라, 수십억 년의 진화 과정을 거쳐 연결된 소중한 생명체라는 사실을 배우게 될 거예요. 1권 '생명의 나무를 찾아서'를 읽고 나니, 앞으로 이어질 육지 탈출과 사피엔스의 등장 이야기도 무척 궁금해집니다.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나 생물의 신비에 관심이 많은 아이 모두에게 이 멋진 탐험을 꼭 추천해주고 싶어요. 털보 관장님과 함께라면 우리 아이의 과학적 사고력과 생명에 대한 소중함이 쑥쑥 자라날 거예요.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털보관장이정모와떠나는경이로운생명탐험 #와이즈만북스 #어린이추천도서 #초등추천도서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