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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엉성한 듯하면서도 아닌 것도 같고.. 어디서 본 듯하기도 한데요. 키요시 정도되는 힘이라면 겁쟁이라도 낯가림이 심하더라도 울면서 벌벌 떨면서도 한 손으로라도 악마 퇴치 가능한 거 아닌가요? ㅎㅎ 그나저나 777 타투는 누구의 잘못일지.. 힘내라 키요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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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는 1권에서 보여 준 독특한 분위기를 이어 가면서도 새로운 인물과 사건이 더해져 이야기의 재미가 한층 커졌다. 코믹한 장면과 긴장감 있는 전개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가볍게 읽으면서도 몰입할 수 있는 구성이 인상적이었다. 다음권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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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과 코미디 볼만합니다. 생각보다 인상적인 소재와 흥미로운 느낌이 인상깊습니다.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벌이는 액션 장면과 인상적인 느낌과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아주 기대중이고 볼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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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너무 쉽게 이기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읽을수록 세계관과 설정이 탄탄하다는 걸 느꼈다. 주인공의 압도적인 힘은 위기 상황에서 더욱 빛나고,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 속에서 인간적인 매력도 드러난다. 전투의 쾌감과 소년 만화 특유의 열정이 잘 어우러져 있다. 가볍게 읽기 좋으면서도 은근히 몰입하게 되는 만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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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는 키요시의 퇴마 활동이 본격적으로 전개되며 세계관의 분위기가 한층 또렷해진다. 사건의 스케일이 커지면서 긴장감도 높아지고, 캐릭터의 과거와 내면이 조금씩 드러나 감정선이 깊어진다. 액션 연출은 속도감 있게 이어지며 몰입도를 끌어올리고, 동시에 인간적인 고민과 선택이 더해져 이야기에 무게감을 준다.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하게 만드는 안정적인 후속 권이다. |
| 키요시는 팔라딘 크로스가 되기로 결심하는데.. 그나저나 마왕을 단독으로 퇴치하는 힘을 가졌다는데 세계에서 단 5명에게만 주어진 최강의 직위라는 팔라딘 크로스.. 1명만 있어도 마왕 이기는 거잖아요. 왜 5명이나 필요한 건지.. 생각보다 엑소시스트 랭크도 종류가 많네요. 키요시는 결국 팔라딘 크로스가 되겠죠.. 주인공이니까 ㅎㅎ |
| 엑소시스트 키요시 2권 더블특전판은 퇴마와 배틀 코미디가 한층 풍성하게 담긴 액션 만화다. 주인공 키요시가 아급(亞級) 시험에 도전하고 메멘토 숲에서 흉수와 싸우는 전개가 주요 내용으로, 통쾌한 액션과 유쾌한 캐릭터 간 호흡이 돋보인다. 더블 특전판에는 세미 클리어 카드와 캐릭터 프로필 카드 같은 부록이 포함되어 팬에게도 소장 가치가 높은 구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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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시스트 키요시 2권에서는 주인공 키요시의 성장과 실전 배틀 전개가 본격화되기 시작합니다. 키요시가 아급 시험에 도전하고 여러 전투를 겪으며 체력을 시험받는 흐름이 중심이 되고, 시험과 전투 과정 속에서 기존보다 더 강한 적과 맞서게 되며, 단순한 개그와 설정을 넘어 배틀의 긴장감이 늘어나는 점이 특징입니다. |
| 2권은 “재밌게 읽히는데 은근 교훈도 남는” 쪽이 더 또렷해져요. 키요시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방향이 잡히고, 시험(아급) 같은 목표가 생기면서 성장물 느낌이 확 올라오거든요. 에피소드마다 개그가 들어가서 부담 없이 읽히는데, 그 안에서 ‘지키고 싶은 것’ ‘용기 내는 방식’ 같은 테마가 계속 툭툭 박혀서 생각보다 깊게 남습니다. 가벼운 표정으로 달리다가 마지막에 한 번 마음을 톡 건드리는 타입이라, 다음 권도 계속 따라가게 만드는 힘이 있어요. |
| 그림체가 맘에 들어요 찜하고 있었는데 원피스작가님하고 인연도 있고 읽다보니 그 영향도 받은 것 같고 적당히 개그도 들어가고 액션도 괜찮고 시작을 재밌게 들어갈 수 있었어요~ 키요시 귀엽고 멋있네요 왠지 애니화가 될것 같은 기대를 1권부터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