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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화책, 한마디로 정말 재미있다! 무엇보다 심리학 전공자가 쓴 동화라 아이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깊이 있게 들여다보고 다독여준다. 서툰 첫사랑의 설렘(단맛)부터 친구와의 갈등으로 인한 씁쓸함(짠맛)까지, 우리가 느끼는 모든 감정은 나를 지키고 성장시키는 소중한 신호임을 알려준다. 주인공 유나가 할머니의 '비밀 레시피'를 통해 무너진 마음을 회복하듯, 이 책은 독자들에게 스스로의 감정을 솔직하게 마주할 용기와 따뜻한 위로를 건낸다. ✨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자신의 감정이 낯설고 혼란스러운 어린이 친구들 🌲아이의 마음 성장을 돕고 싶은 부모님과 선생님 🌲일상의 '단짠' 감정 속에서 진정한 나를 찾고 싶은 모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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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경험했던 감정들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주인공 유나와 같았다면.. 더 멋진 어른으로 성장했을텐데.. 라는 생각이 드네요 ☺️ 딸 아이와도 같이 읽으면 좋을 것 같은.. 지금이라도 감정에 솔직해지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해주는 책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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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가 처음이에요. 왜 내 마음이 이럴까요? 💭 또래 친구 사이에서 처음 느끼는 감정들 풋사랑, 질투, 욕망... 복잡한 마음을 이해하는 시간 어른도 인간관계가 가장 어렵다잖아요. 우리 아이들도 그 도전 속에서 성장하고 있어요. 《마음이 단짠단짠》 할머니의 잠언으로 배우는 감정 알아차리기 초3-4학년, 감정이 자라나는 시기의 필독서 📚 주요 주제 3가지 1. 또래관계와 감정 알아차리기 질투, 질책, 욕망 같은 복잡한 감정들을 아이가 처음 경험합니다. 자신이 무엇을 느끼고 있는지 인식하고, 그 감정이 왜 생겼는지 이해하는 과정을 배웁니다. 어른도 인간관계가 가장 어렵다는 것을 알면서, 아이들도 그 도전 속에서 함께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2. 풋사랑과 갈등 해결 또래 친구들 사이에서 생기는 미묘한 감정들(호감, 시기, 경쟁심)과 그로 인한 갈등을 어떻게 건강하게 해결할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3. 할머니의 지혜로 배우는 감정 관리 할머니의 잠언을 통해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고, 그것을 바르게 표현하고 조절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배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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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 잘 안읽는 아이인데 처음으로 끝까지 집중해서 읽더라구요~ 재밌냐고 물어보니까 재밌다고 하네요~ㅎㅎ 반장선거 내용 부분에서 자기도 나가서 이렇게 말해볼거라고 합니다 아이들 감정을 읽어주고 헤아려주는 책이라서 그런지 뭉클한 느낌이 들었다고 해요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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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관점과 배경과 이슈를 담은 어린이책이 많아 사회의 미래가 될 아이들이 읽고 쑥쑥 크길 바란다. 어린이 작가가 쓴 책이 해외로 팔리고 영화로 제작되기도 바란다. 문제는 너무 단편소설만 많다는 것. 장편 소설도 많아지길 바란다. 수년안에는 그리 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