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질랜드에서 있었던 3개월동안 이틀에 한 번 꼴로 차로 2~4시간 걸려서 지역 공원이나 멸종위기종 새를 보호하는 공원을 다녔다. 뉴질랜드는 새를 보호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다. 온통 새 보호 구역이고 공원이다. 다양한 종의 새들 중에 나는 뉴질랜드 국민 새라고도 할 수 있는 뉴질랜드 토종새 투이에게 빠졌다. 목에 하얀 털방울 같은 걸 달고 있는데 지저귄다기 보다 노래를 부른다고 표현하는게 맞겠다. 깊은 산속이나 한적한 곳 높은 나무위에서 너무 행복다면서 소프라노로 노래를 부른다. 내가 토리빵을 찾게된 계기이다. 새에 대해 더 알고 싶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