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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에대해관심이 아주많은데 이미지비쥬얼에 집중해 쓴책은처음이라 목차보고 바로사야겠다라는생각이들어 구매했습니다 역시나 너무좋은책이네요 이책의 저자분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브랜딩에 관련된 많은 좋은책들 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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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컷(ONE CUT)을 읽어보니 이미지 한 장이 사람의 마음을 어떻게 움직이는지 브랜딩·심리·인지 측면에서 치밀하게 파헤친 점이 인상적이었음. 순간을 결정짓는 '원 컷'의 힘을 실생활 사례와 연결 지어 설명해서 실무적으로 바로 써먹을 수 있을 것 같았음. 저자의 분석이 날카로워서 기존 브랜딩 책들과 차별화됐고, 이미지의 무게를 새삼 느끼게 해줬음. 다만 내용이 좀 추상적이고 반복되는 부분이 있어서 중간에 지루함이 느껴지긴 했음. 그래도 이미지 중심 사고를 키우고 싶은 사람에겐 꽤 유용한 책이었음. 실용적이지만 완벽하진 않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