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문학소설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한번쯤은 읽어봤을 단편소설의 거장 기 드 모파상.
저는 집에 있는 세계문학 단편소설 모음집에서 읽은 기억이 있는데
역시나 중복되는 단편이 있더라구요.
그래도 번역을 비교하며 읽는 재미가 있을 것 같아요.
기 드 모파상은 사람을 잘 관찰하는 작가입니다.
인간의 허영, 욕망, 잔인함, 아이러니를 건조하고 냉소적으로 표현하지만 그 안에 유머러스함이 있어서 읽는 재미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