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개츠비의 작가 스콧 피츠제럴드가 쓴 7개의 단편집이 담겨있어요.
책이 세련되고 멋져서 소장용,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단편 속에서 낯익은 제목을 발견했는데
<벤저민 버튼의 기이한 사건>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의 원작이 스콧 피츠제럴드의 작품이였다니
반가웠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