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하늘에 그림을 그려보면?? 즐거운 상상 함께 해봐요~~!!
"하늘에 그림을 그려보면?? 즐거운 상상 함께 해봐요~~!!" 내용보기
어릴 적 하늘을 나는 꿈을 많이 꾸고 상상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좋아할 내용으로 많은 궁금증과 호기심을 가지고 상상의 세계로 들어가는 어린이들에게 재미를 주고 도움이 되는 내용의 그림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인공은 어떻게 날아오르고 하늘에서 다시 내려 올 수 있게 되었을까요.^^
"하늘에 그림을 그려보면?? 즐거운 상상 함께 해봐요~~!!" 내용보기
어릴 적 하늘을 나는 꿈을 많이 꾸고 상상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좋아할 내용으로 많은 궁금증과 호기심을 가지고 상상의 세계로 들어가는 어린이들에게 재미를 주고 도움이 되는 내용의 그림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인공은 어떻게 날아오르고 하늘에서 다시 내려 올 수 있게 되었을까요.^^
d*****3 2026.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볍게 읽다가, 찐한 여운.
"가볍게 읽다가, 찐한 여운. " 내용보기
< 나는 화를 연료로 쓴다. >아이를 키우면서, 속상하고 답답한 맘에밤만 되면 그렇게 글을 썼다분노, 짜증 같은 감정부터죄책감, 좌절감 같은 감정까지.낮에는 꾹 눌러 담아두던 것들이밤이 되면 문장으로 흘러나왔다.신기한 건,그 글이 다음날 사람들에게많은 응원과 공감을 받았다는 것.나는 그때 처음 알았다.내가 감정을 쓰는 순간은약해지는 시간이 아니라살아내는 시간이었구나.
"가볍게 읽다가, 찐한 여운. " 내용보기
< 나는 화를 연료로 쓴다. >

아이를 키우면서, 속상하고 답답한 맘에
밤만 되면 그렇게 글을 썼다

분노, 짜증 같은 감정부터
죄책감, 좌절감 같은 감정까지.
낮에는 꾹 눌러 담아두던 것들이
밤이 되면 문장으로 흘러나왔다.

신기한 건,
그 글이 다음날 사람들에게
많은 응원과 공감을 받았다는 것.

나는 그때 처음 알았다.
내가 감정을 쓰는 순간은
약해지는 시간이 아니라
살아내는 시간이었구나.

한 번 꺼낸 감정을 다시 복기하고,
그 열정으로 또 다른 그림을 그려낸다.

분노가
짜증이
좌절이
그대로 사라지는 게 아니라
새로운 창작으로 이어지는 것.

그게… 멋졌다. 🔥🔥

감정을 잘 다룬다는 건
감정을 없애는 게 아니라,
그 감정을 ‘쓸 수 있게’ 만드는 일인지도—-!
j****g 2026.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왜 화가나는걸까? 이 화를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
"왜 화가나는걸까? 이 화를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 내용보기
#도서제공#화가난다어쩜 이렇게 ‘화가 난다’라는 표현을이렇게 재미있게 풀어냈을까?화가 난다 = 난다 = 날다 로 바라보고화가 나면 몸이 풍선처럼 부풀어하늘을 동실동실 떠다니는 모습에우리 집 개구쟁이는 베시시 웃는다 :)“엄마, 화가 나서 진짜 하늘을 날아. 너무 웃기지?”라며 깔깔 웃으며 책을 읽었다.화가 난 이유를 가만히 들여다보고,화가 나서 몸이 떠오르는 상황에 당황
"왜 화가나는걸까? 이 화를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 내용보기

#도서제공

#화가난다


어쩜 이렇게 ‘화가 난다’라는 표현을

이렇게 재미있게 풀어냈을까?


화가 난다 = 난다 = 날다 로 바라보고

화가 나면 몸이 풍선처럼 부풀어

하늘을 동실동실 떠다니는 모습에

우리 집 개구쟁이는 베시시 웃는다 :)


“엄마, 화가 나서 진짜 하늘을 날아. 너무 웃기지?”

라며 깔깔 웃으며 책을 읽었다.


화가 난 이유를 가만히 들여다보고,

화가 나서 몸이 떠오르는 상황에 당황도 하지만

그 감정을 이해하고 풀어가는 과정이

참 인상 깊었다.


개인적으로는

어른들도 화가 나면 귀도 눈도 닫힌 채

주변의 소리에 예민해지거나

아예 무시해 버리기 마련인데,


나를 진심으로 걱정해 주는 말에는

귀 기울일 줄 알고

나를 깎아내리고 병들게 하는 말은

적당히 흘려보낼 줄 아는 모습,


그런 어른이 되고 싶고

우리 아이도 그렇게 자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화를 내지 않고 살아갈 수는 없지만,

살다 보면 마주하게 되는 수많은

화나는 순간들 속에서

『화가 난다』의 주인공 친구처럼

슬기롭고 위트 있게 이겨내길 바라며

이 재미있는 책을 오늘도 다시 펼쳐본다 :)


@eshil_book

『화가 난다』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서평단으로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꼬마이실출판사 #감정그림책 #그림책추천


l******n 2026.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화가나면 하늘로 떠올라버린다?
"화가나면 하늘로 떠올라버린다?" 내용보기
<화가난다>의 꾹꾹씨는화를 참고 참다가 몸이 하늘로 떠오른다.사람들이 자신의 그림을 평가하는 말을 들으며화가 나도 아무 말 못 하고,속상해도 꾹꾹 눌러 담고 있었기 때문일까? 의사에게 가도, 치료를 받아도 한번 떠오른 몸은 쉽게 내려오지 않는다. 꾹꾹씨를 가까이에서 지켜보던 의사는가장 높은 곳에 그림을 걸 수도 있다고 위로하는데그 덕분인지 그날부터 꾹꾹씨는 하늘에 떠
"화가나면 하늘로 떠올라버린다?" 내용보기

<화가난다>의 꾹꾹씨는
화를 참고 참다가 몸이 하늘로 떠오른다.
사람들이 자신의 그림을 평가하는 말을 들으며
화가 나도 아무 말 못 하고,
속상해도 꾹꾹 눌러 담고 있었기 때문일까? 

의사에게 가도, 치료를 받아도 
한번 떠오른 몸은 쉽게 내려오지 않는다. 

꾹꾹씨를 가까이에서 지켜보던 의사는
가장 높은 곳에 그림을 걸 수도 있다고 위로하는데
그 덕분인지 그날부터 꾹꾹씨는 
하늘에 떠올라 자유롭게 자기만의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 

떠오른 몸을 내려오게 하는 방법이 아니라,
지금의 나로 살 수 있는 방법을 찾은 것 같았다.

이 책이 좋았던 건,
화가 없어지는 이야기가 아니라 화가 있는 나를 어떻게 사랑할지에 대한 이야기였기 때문이다.
변해버린 모습을 끌어안고
지금 내가 행복해할 수 있는 걸 찾아가는 결말이
이상하게 위로가 됐다. 

책을 읽고 딸에게 말했다.
“엄마 화가 계속 쌓이면 풍선처럼 커져서 날아갈지도 몰라”
딸래미는 깔깔 웃으면서 “엄마 날아가지 마” 하고 나를 꼭 안았다.
그 말에 오늘 하루 눌러두었던 화난마음도 
풍선바람처럼 빠져나오는 느낌이다. 



b******3 2026.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화를 잘 다스리는 방법
"화를 잘 다스리는 방법" 내용보기
📕 화가 난다✏️ 글 : 상자 / 그림 : 오미선📖 출판 : 꼬마이실🍀 박하샘의 이야기부정적인 감정이 생기면  어떻게 하나요?화가 날 때, 화를 다스리는 나만의 방법이 있나요?갱년기에 접어드는 나이가 되니이유 없이 화가 치밀어 오를 때가 종종 있다.남들이 보기엔 전혀 화낼 일이 아닌데도마음속에서 먼저 불이 붙어버리는 순간들.혹시 이런 경험, 해본 적 있지 않나요?또 한편
"화를 잘 다스리는 방법" 내용보기
📕 화가 난다
✏️ 글 : 상자 / 그림 : 오미선
📖 출판 : 꼬마이실

🍀 박하샘의 이야기

부정적인 감정이 생기면  어떻게 하나요?
화가 날 때, 화를 다스리는 나만의 방법이 있나요?

갱년기에 접어드는 나이가 되니
이유 없이 화가 치밀어 오를 때가 종종 있다.
남들이 보기엔 전혀 화낼 일이 아닌데도
마음속에서 먼저 불이 붙어버리는 순간들.
혹시 이런 경험, 해본 적 있지 않나요?

또 한편으로는
화가 나지만 그 마음을 꾹꾹 눌러 담고
아무 말도 하지 못했던 적은 없었을까.
잠시 ‘화가 난 나’를 떠올려 본다.
나는 화가 날 때 어떤 사람이 되는지.

돌이켜 보니
상대에 따라 화를 내는 방식이 참 다르다.
남편에게 화가 나면
구구절절 설명하기 귀찮아 입을 닫아버리고,
아이들에게 화가 나면
오히려 폭풍처럼 잔소리를 쏟아낸다.
엄마에게 화가 날 때는
차갑고 날 선 말투로 감정을 쏟아냈던 것 같기도 하다.

왜 우리는, 아니 왜 나는
이렇게 화를 제대로 다루지 못할까.

그림책 속 주인공 ‘꾹꾹 씨’는
화가 나도 그 감정을 표현하지 못한다.
그 결과, 몸이 하늘로 둥둥 떠오른다.
한 번 떠오르면
화가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땅으로 내려올 수 없다.
고쳐보려고 온갖 방법을 다 써보지만 소용없고,
결국 꾹꾹 씨는
화가 났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스스로 깨닫게 된다.

우리는 과연
자신의 화를 얼마나 알아차리고 있을까.
화가 나도 모르는 척 지나치지는 않는지,
혹은 감당하지 못할 만큼 쏟아내고 있지는 않은지.

화도 나의 소중한 감정 중 하나다.
없애야 할 감정이 아니라
알아차리고 이해해야 할 감정.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을 조용히 짚어준다.

얼마 전 예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강의를 하던 중,
한 아이가 문제가 잘 풀리지 않는다며
주변 친구들에게 화를 내는 모습을 보았다.
“왜 너희만 잘해?”
“다 했다고 잘난 척하지 마!”
도와주지 않는다며 분노를 쏟아내는 아이 때문에
주변 아이들은 몹시 불편해졌다.

화를 숨기는 것도 문제지만,
화를 끝없이 분출하는 것 또한
타인에게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걸 그 순간 절실히 느꼈다.
‘화를 다스리는 방법은
어릴 때부터 꼭 배워야 하는 감정 교육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그림책은 묻는다.
왜 화가 났을까?
무엇이, 누가 나를 화나게 했을까?
화가 난 나는 지금 어떤 상태일까?
내 화는 주변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
화라는 감정을 솔직하게 바라보고,
그 안에 숨은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감정그림책 이었다.

❤️ 박하샘의 밑줄
“이보다 멋진 그림을 본 적이 없어!”
꾹꾹 씨의 작품을 비난했던
비평가 중 한 명이 말했어요.
꾹꾹 씨도 그의 말을 들었지만
신경 쓰지 않았어요.
이제 남들이 하는 말은 중요하지 않으니까요.

🌿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화가 나지만 감정을 꾹 눌러 담아온 어른들
화를 내면 나쁜 아이라고 느껴 말하지 못하는 어린이
화를 건강하게 다루는 법을 배우고 싶은 모든 이


YES마니아 : 골드 h*****e 2026.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화를 내면 나쁜 사람이 되는 게 아니라, 화가 난 나를 외면할 때 더 아파져요.?? ??
"화를 내면 나쁜 사람이 되는 게 아니라, 화가 난 나를 외면할 때 더 아파져요.?? ??" 내용보기
#도서협찬📌  [화가 난다]를 읽으며 무엇보다 먼저 떠오른 것은 지난날의 제 모습이었어요. 그림책을 덮는 순간, 오래 참아왔던 마음이 불쑥 올라와 눈물이 났어요. 직장에서 퇴사하기까지 스스로를 달래며 버텨야 했던 시간, 하지 못했던 말들 때문에 마음고생했던 날들이 주인공 꾹꾹씨의 모습과 겹쳐 보였거든요.이 책은 단순히 화를 다루는 그림책이 아니에요.“화를 내면 안 된다
"화를 내면 나쁜 사람이 되는 게 아니라, 화가 난 나를 외면할 때 더 아파져요.?? ??" 내용보기
#도서협찬
📌  [화가 난다]를 읽으며 무엇보다 먼저 떠오른 것은 지난날의 제 모습이었어요. 그림책을 덮는 순간, 오래 참아왔던 마음이 불쑥 올라와 눈물이 났어요. 직장에서 퇴사하기까지 스스로를 달래며 버텨야 했던 시간, 하지 못했던 말들 때문에 마음고생했던 날들이 주인공 꾹꾹씨의 모습과 겹쳐 보였거든요.이 책은 단순히 화를 다루는 그림책이 아니에요.
“화를 내면 안 된다”는 말 속에서 오랫동안 감정을 눌러 온 어른들에게 괜찮다고, 이제는 네 마음을 봐도 된다고 말해 주는 책이에요.


📌 어느 날, 주인공 꾹꾹씨의 몸이 공중으로 둥둥 떠오르기 시작해요. 이유도 알 수 없고, 멈출 수도 없어요. 그 순간부터 이름처럼 감정을 꾹꾹 눌러 담으며 살던 꾹꾹씨는 비로소 묻기 시작해요.
“나는 정말 아무렇지도 않은 걸까?”
그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 마음 깊숙이 묻어두었던 감정과 만나게 돼요.
그림책이지만, 어른의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지고 회복으로 이끄는 힘을 분명하게 느낄 수 있었어요.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는 화를 없애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화가 난 나를 인정하고 이해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해요.
특히 꾹꾹씨가 떠오르는 장면은 감정을 눌러두면 가라앉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를 현실에서 떠밀어 올려 일상을 흔들어 놓는다는 사실을 아주 상징적으로 보여줘요. 
“괜찮다”고 반복해서 말하며 스스로를 속였던 시간들이 떠오르면서, 저 자신에게도 이렇게 말해주고 싶어졌어요.
“그때 화가 났다고 말해도 괜찮았다고.”


📌 아이들과 함께 읽기에도 정말 좋아요. 감정을 설명하는 대신, 그림과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주기 때문이에요. 부모와 교사가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되고, 무엇보다 어른 독자인 제가 먼저 위로받았어요.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서툴렀던 예전의 저를 다독여 주고, 나를 조금 더 귀하게 대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어요.


📌 이런 분에게 추천해요
✅ 감정을 말로 표현하는 것이 서툰 아이
✅ 직장과 관계 속에서 늘 “괜찮아요”라고 말해 온 어른
✅ 감정코칭, 회복적 생활교육을 고민하는 부모와 교사


📌 이 책은 아이를 위한 정서 그림책이면서 동시에 어른을 위한 치유의 그림책이에요. 
감정을 억누르는 대신, 화가 났다고 말해도 괜찮다고 허락해 주는 책이에요.
“화가 난다고 말해도 괜찮아. 그게 네 마음이 보내는 메시지니까.”
감정을 잘 다스리는 첫걸음은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알아봐 주는 것임을 [화가 난다]를 통해 함께 느껴보시길 추천드려요.


📌 @eshil_book 꼬마이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소중한 도서를 읽고 담은 리뷰입니다.

#화가난다 #꼬마이실 #그림책추천 #책빵김쌤서평
a********k 2026.01.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