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망시키지 않는 카와바타 시키 작가님의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살같은 사람 2권입니다 여기 남주 진짜 멋진 사람같습니다 제목의 저 사람은 남주를 뜻하는지 여주를 뜻하는지 아니면 제3자일지 궁금해지네요 남주와 여주가 만난 과정이 평범치 않지만 두 사람의 가정도 평범한 가정이 아니라 스토리가 생각보다 복잡해요 그걸 풀어가는 과정이 흥미롭네요 |
| 우와 이거 1권은 인류애적 드라마장르라고 생각했는데 2권부터는 완전 추리극 스릴러네여! 완전 흥미진진..깨어난 스미를 중심으로 아이돌 활동을 재개하자는 의견이 모아지고 슬슬 멤버들이 모이고 코코는 매니저로 활동하기로 하는데.. 스미의 부모님에 대한 진실과 그 사고에 숨겨진 진짜 음모가 서서히 드러날 것 같은 떡밥으로 종료! 3권이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