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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불수능 국어? 국어는 집을 팔아도 안된다...라는 말도... 국어가 점점 어렵다 하고 수학 서술형마저도 문장이 길어지고 요즘 수능 너무도 궁금해서 읽고 싶었던 책이랍니다 문학 비문학으로 구분 최근 10년 기출 분석해서 수능의 경향을 살펴볼 수 있었답니다 현직 교사들로 이우러진 작가님들 문학은 현대시, 고전시가 현대 소설, 고전소설 수필 극으로 나누어서 마지막 수능 맛보기 문제까지~ 제목만 봐도 이런 글들이 나왔구나 알 수 있었어요 각 파트별로 독해 포인트를 제공합니다 어떻게 읽어야 할 지 막막하다면 이 포인트를 적극 활용해보시길~ 시를 읽을 때 독해 포인트
이렇게 정리해서 읽는 거구나~ 싶고 이렇게 적용해 봐야겠다 싶었어요 작품을 보여주고 독해 포인트를 하나하나 짚어주고 기출문제와 그것을 응용한 연습문제를 제시 정답뿐 아니라 오답까지도 꼼꼼히 체크해두셨네요 오답은 왜 오답인지!! 체크체크 기출문제를 풀면서 팁!! 도 알려주고 참고 자료까지~ 윤동주 시인의 지문에 문제도 풀었는데 윤동주 시인이 일제 강점기 정신적 고통, 섬세한 서정을 노래한~ 자기 성찰은 항상 부끄러움을 동반한다는... 이 참고 자료로 덕분에 윤동주 시인의 ' 별 헤는 밤 ' 다른 시까지 아이랑 같이 아~ 그래서 하고 읽어보았답니다 소설의 독해 포인트
1인칭 주인공 시점 / 관찰자 시점 3인칭 관찰자 시점 / 전지적 작가 시점 김유정의 봄봄 작품이 있어서 우린 독해 포인트로 동백꽃도 읽고 분석해 보았답니다 실제 수능처럼 풀어보라고 수능 맛보기 코너 이것만 알아도 ~ 너 장난 아니겠다.. 했네요 수능 국어 한 권 덕분에 수능 문제도 풀어보기로 했답니다 어렵게만 느낀 국어 아이랑 쉽게 포인트 잡기 좋은 책이었어요 열심히 독해 포인트 잡아가며 다른 작품들도 읽어가 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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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학년이 오를수록 독서 시간은 없고, 현대시ㆍ고전 시가 ㆍ현대 소설 ㆍ고전 소설 ㆍ수필ㆍ극 정말... 다 읽을 수 있을까요? 이제 걱정은 그만‼️ 그럼 어떻게 대비 해야할까? <문학>의 독해 포인트는, 각 장르별 따라 핵심이 있다는 사실‼️ ➡️ '시' 📍화자와 시적 대상 📍시적 상황과 정서ㆍ태도 📍표현 방식 📍고전 시가와 갈래와 시어 ➡️ '소설' 📍서술자와 시점 📍인물 📍사건과 구성 ➡️ '수필' 📍중심 소재와 개성적 관점 📍교훈과 깨달음 ➡️ '극' 📍대사 📍행동과 지시문 📍사건과 갈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읽는 법을 익히고, 기출문제 해설을 통해 각 유형별 공략법을 익혀둔다면 마주하게되는 학력 평가와 수능과 유사한 연습 문제에도 자신감을 갖을 수 있다는 것❕️ 개인적으로 좋았던 부분은, 실제 <수능 문제>로 출제된 문제들이 어떤식으로 나왔는지 예시를 들어준다는 점이에요. 제출년도도 함께 나와있으니, 문제들이 어떻게 진화되었는지 또는 공통점이 무엇인지 파악이되어 공부의 방향도 잡을 수 있어요. <기출 문제의 팁>과 <해설 노트>를 통해 놓치고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 '자가점검'도 될 수 있으니 꼼꼼하게 읽어보기 추천✔️ 아직 초등인 저희아이는, 반가운 작품이 나와 그 작품을 어떻게 해석하는지 흥미로워 하며 읽었어요. (모르는 문학작품이 많아 반성 : 저ㅋㅋㅋ) 지문에 제공되는 <어휘>의 뜻도 함께 살펴보며 가볍게 우선 읽어보아도 좋을 것 같아요. <문학과 비문학> 한 권씩 챙겨두면 든든해요! 기나긴 겨울방학 아이와 함께 한 권으로 함께해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수능국어한권 #수능국어한권문학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창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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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도서로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초고난도 지문을 이해하는데 많은 시간이 할해 되는 2026 수능, 집을 팔아도 안된다는 국어 공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이 책은 고등 국어의 근간을 이루는 ‘내신’과 ‘수능’ 대비 “수능 국어 한 권”이면 충분하다는 내용입니다. 초등학교부터 아이들의 문해력은 큰 격차를 보이고 이는 입시로 직결된다고 합니다. ‘수능 국어 한 권’은 수능에 출제된 문학·비문학 지문을 각 한 권으로 엮었고 최근 10여 년의 기출을 분석하여 최신 수능의 경향을 잘 보여 줄 수 있는 지문을 골랐다고 합니다. 고등학교 국어 공부는 결국 수능을 향해 있기에 수능을 철저히 분석한다면 고등학교 국어 공부의 다른 두 축인 내신과 학력 평가에도 대비할 수 있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자신의 실력을 과대, 과소 평가하지 말고 정확한 판단을 해서 자신의 약점 영역을 보충하는데 공부시간을 조정해서 무리한 목표보다는 달성 가능한 목표가 동기부여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수능 국어는 단순한 암기 과목이 아니라 사고력과 독해력을 요구하는 좋합적인 시험으로 화법과 작문, 문법, 독서, 문학 각 영역마다 요구되는 능력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현재 위치를 정확이 알아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창비의 수능국어 한권 문학편에서는 국어 시험의 출제 패턴 및 접근법을 총망라하여 지문해석의 기본 원리인 독해 포인트를 제시해 주었다는 점이 독특했습니다. 최신 수능 국어 방향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지문과 문제를 엄선하여 실전 감각을 키우기 위한 수능 맛보기 코너도 좋았습니다.
1부에서는 현대시, 고전시가, 2부에서는 현대소설, 고전소설, 3부는 수필, 극, 마지막 4부에서는 수능 맛보기를 마지막으로 어려운 시험의 원리를 파악하고 국어 공부 전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수능 공부는 꾸준히 노력한 사람에게 좋은 결과가 주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새학기를 맞아 기초가 부족하다면 기초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자세로 학습 방법도 수준별로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국어에서 문학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만큼 수능 국어 한 권을 통해 미리 준비해 보기에 좋은 책입니다. 특히 해설 노트에서 틀린 선지도 살펴보는 코너가 매우 인상적이고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