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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고등 국어 내신은 수능처념 나온다는데, 어떻게 대비하지?" "3월에 바로 보는 학력 평가도 수능형이라는데, 뭘로 공부하지?" "국어는 어려워서 미리 준비해야 한다는데, 뭐부터 시작하지?" 이제 걱정은 그만‼️ 광범위한 <비문학> 인문ㆍ사회ㆍ과학ㆍ기술ㆍ예술 지문을 어떻게 대비 해야할까? <비문학>의 독해 포인트는, 📍중심 화제 찾기 📍문단별 핵심 내용 파악하기 📍글의 짜임 파악하기 ✔️자주 반복되는 단어에 주목하고, ✔️글쓴이가 주목하고 있는 대상에 집중하며, ✔️첫 번째, 두 번째 문단에서 무엇을 다루고 있는지 ✔️주의 깊게 살펴보며 <중심 화제>에 집중할 수 있어요. ✔️중심 문장과 뒷받침 문장을 구분하고, ✔️지시어와 접속에도 주목하며 ✔️<문단별 핵심 내용>을 익힐 수 있어요. ✔️나열ㆍ병렬, 분류, 원인과 결과, 비교와 대조, ✔️과정, 문제와 해결의 구분을 통해 ✔️<글의 짜임>을 파악할 수 있어요. 다양한 분야의 지문 읽는 법을 익히고, 기출문제 해설을 통해 각 유형별 공략법을 익혀둔다면 마주하게되는 학력 평가와 수능과 유사한 연습 문제에도 자신감을 갖을 수 있다는 것❕️ 개인적으로 좋았던 부분은, 실제 <수능 문제>로 출제된 문제들이 어떤식으로 나왔는지 예시를 들어준다는 점이에요. 제출년도도 함께 나와있으니, 문제들이 어떻게 진화되었는지 또는 공통점이 무엇인지 파악이되어 공부의 방향도 잡을 수 있어요. <기출 문제의 팁>과 <해설 노트>를 통해 놓치고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 '자가점검'도 될 수 있으니 꼼꼼하게 읽어보기 추천✔️ 아직 초등인 저희아이는, 지문들이 마냥 흥미로워 읽기만 했어요. 어쩌다가 하나씩 풀어보기도 했는데 맞으면 좋아하며 즐거워했어요. 지문에 제공되는 <어휘>의 뜻도 함께 살펴보며 가볍게 우선 읽어보아도 좋을 것 같아요. <문학과 비문학> 한 권씩 챙겨두면 든든해요! 기나긴 겨울방학 아이와 함께 한 권으로 함께해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수능국어한권 #수능국어한권비문학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창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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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도서로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초고난도 지문을 이해하는데 많은 시간이 할해 되는 2026 수능, 집을 팔아도 안된다는 국어 공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이 책은 고등 국어의 근간을 이루는 ‘내신’과 ‘수능’ 대비 “수능 국어 한 권”이면 충분하다는 내용입니다. 초등학교부터 아이들의 문해력은 큰 격차를 보이고 이는 입시로 직결된다고 합니다. ‘수능 국어 한 권’은 수능에 출제된 문학·비문학 지문을 각 한 권으로 엮었고 최근 10여 년의 기출을 분석하여 최신 수능의 경향을 잘 보여 줄 수 있는 지문을 골랐다고 합니다. 고등학교 국어 공부는 결국 수능을 향해 있기에 수능을 철저히 분석한다면 고등학교 국어 공부의 다른 두 축인 내신과 학력 평가에도 대비할 수 있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자신의 실력을 과대, 과소 평가하지 말고 정확한 판단을 해서 자신의 약점 영역을 보충하는데 공부시간을 조정해서 무리한 목표보다는 달성 가능한 목표가 동기부여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수능 국어는 단순한 암기 과목이 아니라 사고력과 독해력을 요구하는 좋합적인 시험으로 화법과 작문, 문법, 독서, 문학 각 영역마다 요구되는 능력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현재 위치를 정확이 알아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창비의 수능국어 한권 비문학편에서는 국어 시험의 출제 패턴 및 접근법을 총망라하여 지문해석의 기본 원리인 독해 포인트를 제시해 주었다는 점이 독특했습니다. 최신 수능 국어 방향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지문과 문제를 엄선하여 실전 감각을 키우기 위한 수능 맛보기 코너도 좋았습니다.
1부는 인문, 2부는 사회, 3부 과학, 기술, 4부 예술 마지막 4부에서는 수능 맛보기를 마지막으로 어려운 시험의 원리를 파악하고 국어 공부 전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수능 공부는 꾸준히 노력한 사람에게 좋은 결과가 주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새학기를 맞아 기초가 부족하다면 기초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자세로 학습 방법도 수준별로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국어에서 비문학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만큼 수능 국어 한 권을 통해 미리 준비해 보기에 좋은 책입니다. 특히 해설 노트에서 틀린 선지도 살펴보는 코너가 매우 인상적이고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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