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시 '모란'의 첫 구절부터 나의 감성을 자극한다. 작가의 시는 첫 리드 문장이 압권이다. 그 감성이 허리를 연결하고 어느덧 詩山으로 마무리된다. 추천하고 싶은 시로는 목어, 타투, 성장통, 바람의 필사, 낮달이 떴다 등이다. 오랜만에 허기를 달래주는 시를 만났다. 보석을 다루듯 오랫동안 아껴 읽어야겠다.
첫 시 '모란'의 첫 구절부터 나의 감성을 자극한다. 작가의 시는 첫 리드 문장이 압권이다. 그 감성이 허리를 연결하고 어느덧 詩山으로 마무리된다. 추천하고 싶은 시로는 목어, 타투, 성장통, 바람의 필사, 낮달이 떴다 등이다. 오랜만에 허기를 달래주는 시를 만났다. 보석을 다루듯 오랫동안 아껴 읽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