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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 라이언은 <포에버 스트롱>에서 비만보다 근육 저하가 더 위험하다는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고, 근육이 건강을 위한 핵심 장기라는 개념을 알려준다. 건강과 자기 계발,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싶다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
항상 식단에 관심을 갖는 편이었지만 늘 생각과 말뿐이고 실행에 옮기지 못했던 건 사실이다. 현재 입이 즐겁고 몸은 편하자는 나의 이기심이 미래의 나에게 많은 피해를 주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메인은 건강 특히 단백질이지만 자기 계발 서적으로도 손색이 없다.
거창한 계획은 어려워도 나를 돌아보는 목록 정도는 만들어 볼 수 있겠다. 솔직히 식사 메뉴까지 메모하며 계획할 만한 자신은 없다. 일단 절대 먹지 말아야 할 음식을 정리하고 그것을 멀리하는 것부터 당장 실천해야겠다. 단백질을 하루 세 번 특히 아침에 잘 챙겨 먹는 것도 포함이다.
정말 달라지고 성장하고 싶지만 항상 불편함과 고통을 견디지 못했던 것 같다. 이 책에서는 그런 불편함과 고통을 최소화하면서 할 수 있는 운동과 식단을 소개해 준다. 운동법과 음식의 레시피까지 정말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초보자, 수련자 그리고 전문가용으로도 나누어져 있는데 정말 건강에 진심이고 디테일함이 느껴지는 책이었다.
이 책은 지방 중심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근력으로 무장함으로써 달라지는 몸을 만들자고 제안한다. 단백질, 탄수화물과 식이지방에 대해 정확히 알고 싶은 사람, 최소한의 운동으로 최대 효과를 만들고 싶은 사람에게 꼭 이 책을 추천한다. 오늘 흘린 땀과 작은 실천이 미래의 나를 더 강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 믿으며, 오늘도 책 속 가르침을 되새겨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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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유지할수 있는 최신 지식이네요. 운동과 단백질 식단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고 꾸준히 실천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올바른 정보를 분별하는 방법도 설명해 주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좋은 책을 만나게 되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