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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기본 뜨개책(코바늘편)은 코바늘을 처음 잡는 사람의 눈높이에 맞춰 구성된, 말 그대로 기본에 충실한 입문서다. 단순히 도안을 나열하는 책이 아니라, 왜 이 코가 이렇게 나오는지, 어디서 실수가 나는지를 짚어줘서 혼자 뜨개를 하다 막히는 상황을 줄여준다 사진 설명이 자세해 책만 보고도 따라갈 수 있지만, 나같은 초초초초초보 트린이는 작가님의 영상이 큰 도움을 줬다. 특히 영상에서 손동작, 실 텐션, 코 잡는 각도를 직접 보여줘 책에서 애매했던 부분_ 어느 코에 넣어야 하는지 감이 잘 안 오던 부분을 영상으로 확인하면서 길을 찾아 갔다. 책과 영상이 서로 보완 관계라 독학하는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된다. 작품 구성도 부담스럽지 않다. 짧은 시간 안에 완성할 수 있는 소품 위주라 초보자가 중도에 포기하지 않게 해준다. 유행보다는 기본기를 다지는 데 초점을 둔 점도 장점이다. 코바늘을 처음 시작했거나, 기초를 다시 정리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저의 완성작은 정말 너무도 작고 소소해 보이지만, 저에게는 결코 작은 결과물이 아니니 너른 마음으로 봐주세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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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 요거 장난 아니네요 책 도착하자마자 곱창 밴드에 꽃혀서니 집안일도 먹는것도 잘먹지도 않고 몇일동안 뜨개만 했답니다 🤣🤣🤣🤣 만들어야 될게 한가득있는데 큰일이네요 시간은 얼마나 잘가는지 멈출수가 없어요~~~ 작가님~ 책임지세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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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지만 기쁜 순간.. 뜨개 챌린지 당첨 소식을 전해주셔서 감사해요! 정성 가득한 시간 함께해서 더 즐거워요💛 하나하나 엮어가는 재미가 있는 실 한 코 한 코에 집중하며 힐링하는 시간🌿 뜨개 챌린지✨ 정말 좋은 경험이었어요! 모두들 응원해요** |
| 남은 뜨개실 활용할 겸 여유시간에 폰만 쳐다보고 있는 습관도 바꿔볼까 하고 구매했습니다. 생각보다 다양하게 만들어볼 수 있는 소품들이 많아서 좋고 언제든 기본뜨개방법 펼쳐보기 좋고 잘 샀네요. 늘 그렇듯이 나만 부지런하면 된다는 결론~ 새해엔 폰 좀 내려놓고 부지런히 뜨개도 하고 독서도 해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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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늘은 나에게 꿈같았다. 대바늘은 어찌저찌 만들었지만, 코바늘은 항상 어려웠다. 코바늘을 잡고싶었던 이유는 3D입체로 만들수있다는 것!! 아기신발도 아기인형도.. 코바늘을 이용해 만들어야했다. 그럴때마다 코바늘을 배울까싶다가도 어려워 포기하던 코바늘인데 이번에 레시피팩토리에 나왔다해서 구매했다. 연습단계로 글, 사진, 영상까지 나와있고 작품단계로 넘어가 도전을 할때 초보자는 어려운게 당연한 법인데 차근차근 친절한 설명 영상을 보며 따라하면 어느새 완성이다. 요리와 뜨개질의 공통점은 연습만이 답이다! 해보지않으면 언제나 어렵고 또 어렵지만 해보다보면 능숙해지는게 당연하다. 무슨일이든 처음은 어렵다. 능숙해지고 싶다면 도전해보자! 그리고 실패도 해보자! 그리고 다시 일어나 도전해보자! 여기에 [진짜기본뜨개책]처럼 친절한 설명서 안내서와 함께!! 그러다보면 어느새 익숙해져있는 내가 있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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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팩토리 <진짜> 시리즈에 코바늘 손뜨개 책이 출간되었다. 주로 요리책이 나왔었는데 청소책이 나오더니 뜨개책까지 정말 다양하다 싶다. 기본은 요리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니까. 진짜 기본이라는 이름에 맞게 코바늘 뜨개 준비하기에선 기본 준비물부터 뜨개 작품 관리하는 법까지, 챕터 2 그대로 따라 하면 완성하는 뜨개 레시피에서는 1시간 완성부터 1주일 완성까지 다양한 작품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기법, 실, 색상, 바늘, 사이즈, 응용레시피까지 한 눈에 들어오게 잘 정리 되어 있고 시작하기 전에 전체를 살펴 볼 수 있는 뜨기 전 한눈에 보기로 순서를 알려주고 그 다음에 본격적인 설명이 나온다. 챕터 3에서 그대로 따라 하면 완성되는 선물 레시피 10으로 선물하기 좋은 작품이 소개되고 있는데 작품을 레시피라는 표현한 것이 재밌다. 7단계 스텝을 통해 초보도 따라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고 특히 뜨개 단계를 직접 뜨는 손모양을 그대로 보여주니 이해가 더 쉽고 따라하기 쉽다. 뜨개 기초를 설명하는 부분부터 모든 작품에 동영상으로 배울 수 있는 QR로 소개되고 있어 영상을 보면서 따라 뜰 수 있어 편하다. 초보자도 쉽게 배우고 익히면서 뜨개질이 가능하게 자세하게 잘 설명이 되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멋있는 작품을 완성하려면 타고난 재주도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뜯다 풀었다를 반복하는 중에 인정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었지만 뜨개질도 재밌었고 완성 된 작품을 보는 것은 더 재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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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몇년전에 너튜브를 통해 코바늘을 배웠는데요 중간에 뜨태기가 오면 1년 넘게 안하기도 해서 이참에 기초부터 다시 잡고 싶어서 주문했어요 (이외에도 곱창밴드나 매트 등 떠보았어요) 이렇게 책을 보면 기초부터 다질수있고 작품마다 응용편까지 설명해주니까 진짜 모르는 초보분들도 일이주, 늦어도 한달이내에 자신감 뿜뿜한 본인만의 뜨개소품 만들수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지인들중에 가끔 저한테 가르쳐달라는 분이 있는데 그럴때마다 이 책을 선물하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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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친절한 코바늘 입문서 진.기.뜨. (진짜 기본 뜨개책) 함께 떠요 뜨개질~ 함뜨 챌린지 진행중!!! 책으로 보기 너무 힘들다 도대체 이해가 안된다 입문서 답게 책으로도 보고 영상으로도 보고 수많은 영상을 봐도 모르겠다 하신다면 진기뜨 영상은 반복설명과 바늘코가 아주 잘보이니 만인의 뜨개선생님 영상과 함께 시작해보아요~ 레시피팩토리만의 진짜기본 시리즈는 그 느낌이 충만한것 같다. 요리레시피부터 청소레시피 이제는 뜨개레시피까지 좋아하지 아니할수가 없다. +.+ 기본이 항상 중요하듯 그간 눈대중으로 털실가게에 죽치고 앉아서 손놀림 빠른 고수님들의 솜씨를 하루종일 쳐다보다 결국엔 기본뜨기로 목도리만 하나 떠오던 시절 책을 사봐도 모르겠고 지금처럼 유튜브가 잘되있던 것도 아니니 그저 손재주 좋은 사람들만의 영역이었던 뜨개를 이제 진기뜨로 배울 수 있다. 색터표시는 이제 필수가 된듯 ㅎㅎ 뜨고 싶은 거 애장용품 표시해두고 기본뜨기도 헷갈리니 다시 표시해둔다. 이름도 많이 들어본 뜨개용품들이고 진짜 기본 뜨개책인데 너무 어려운거 아니야? 하면서도 너무 쉬운것만 있는거 아냐? 긴가 민가 기대감에 차있는 나를 제일 먼저 멈춰 세운 건 ㅋㅋ 바로 가방뜨기 한참을 보고 과연 나도 뜰 수 있을까?? 궁금하면서도 설레던 하루였다. 처음 책을 받았을때는 무작정 영상부터 돌려보곤 했다. 한참을 영상설명을 보고 나니 나도 뭔가 도전해볼 수 있겠다 싶었다. 항상 새책이 나오면 레시피팩토리프렌즈들과 챌린지를 하는데 이번 진기뜨도 선착순 모집에 늦지 않게 참여할 수 있었다. 함뜨챌린지의 미션 중 제일 첫번째가 바로 기본뜨기 5종 마스터하기 책보고 5가지 기본 뜨기는 어떻게 표기되는지 확인하고 사진설명을 한참 보고 따라해보고 그와중에도 막혀서 왜 사진처럼 모양이 안나오지 고민했는데 고민할 필요없다. 큐알코드로 정성을뜨는421(저자)쌤의 영상강의를 들으면 된다. 그때부터 책은 보조도구 영상이 주도구가 되었단 사실은 비밀 영상을 보고 나면 책 설명이 한층 더 이해하기 쉽게 와닿았다. 나처럼 책봐도 쉽게 이해되지 않는 초보자들에게 딱인듯 싶다. 매직링 만들기도 한 작품을 다 끝내고 다시 도전하려면 금세 까먹어 다시 책을 펼치곤 했다. 처음엔 이것도 이해가 안되서 영상을 보곤 했지만... ... 개인적인 취향으로 바구니, 접시, 모자 뜨기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ㅎㅎ 이건 진짜 개인적인 취향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초보자분들의 뜨개 성공한 사진을 보면 한번 떠볼까? 하는 욕심도 생긴다. 그것보다 난 저 핸들백 기여코 뜨고야 말 핸들백 기다려~ 딱 기다려~~ 소품용 뜨개들도 생각보다 많으니 공장(?) 가동해서 선물용으로 굿즈 제작하기 좋았다. 새해부터 기분좋은 선물을 할 생각하니 덩달아 나도 좋아진다. 선물할 아이템중 단연코 티코스터에서 응용한 수세미뜨기. 아이랑 손잡고 다이소 가서 사온 수세미용 뜨개실로 (초보자는 어렵다 했던가.... 이게 떠보니 한코 빼먹어도 티가 안난다 ㅋㅋ 그래서 초보자들이 더 하기 쉬울지도 모른다) 굳이 푸르시오~~~를 안해도 수세미 같다. 수세미뜨기 한번 알아놓으면 정신수양에 아주 좋을 것 같다. 색색별로 실 고르는 재미도 있고 선물하는 즐거움도 누릴 수 있다. 함뜨챌린지 미션 두번째는 쉽게 뜰 수 있는 것들 몇개를 추려주셨는데 바로 핸드폰선 꾸미기다. 이거 굵은실로 뜬다고 손가락과 손목힘이 좀 들어간다고 고생했지만 집에서 사용할때마다 그 수많은 충전기 속에서 눈에 쏙쏙 들어오니 얼마나 편한지...그리고 핸들백 뜨기전에 아주 쉽게 뜰수있는 미니체인백 함뜨챌린지 도전하면서 받은 앵콜스롤리코튼실로 열심히 떴다. 아이들은 서로서로 달라고 했지만 ㅎㅎ 일단 나이순으로 기다리라 했고 심심하면 너희도 배우라고 같이 뜨자고 했다. 확실히 실의 중량과 촉감에 따라 나오는 작품의 느낌도 달랐다. 그래서 뜨개는 실 고르는 수고스러움도 배워야 되겠다 싶었다. 그럼 취향껏 자기만의 작품도 마음껏 뽐낼 수 있는게 뜨개이니까~ 항상 그래왔듯이 진짜기본시리즈 뽀개기는 계속 진행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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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바늘만 하다가 코바늘 처음 하는데 설명도 자세하고 영상이 있어서 따라하기 편해요 아직 설명만 보고 하는건 무리지만 어설프더라도 조금씩 잘 따라하고 있습니다 혼자 이것 저것 만들기에 딱 좋은것 같아요 기본뜨기로만 만들 수 있는 작품들이 많아서 손에 익숙해지기에 딱 좋은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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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기다렸는데 이렇게 출간되니 넘 쏘흥분입니다!!ㅋㅋㅋㅋ유투브에서도 워낙 차근차근 잘알려주셔서 책도 기대하고 있었는데…기대보다 기대이상이라니!!! 역시 정성을 뜨는 421님 최고입니다 ㅠㅠ 돈이 하나도 안아깝네요 ㅋㅋㅋ최고의 뜨개책이 될 듯합니다~~ 빅백 도전해서 여름에 들고다니려구요~~ㅎㅎㅎ 초보자를 위한 책이네요 ㅠㅠ 잘보고 잘뜨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