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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 이야기를 통해 미생물에 대해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책입니다. 이번편은 마치 탐정이 된 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오싹오싹 과학 미스터리는 여느 과학동화와는 달리 ‘서사’가 살아있는 어린이 단편소설입니다. 거기에 아주 살짝 감칠맛 날 정도의 과학이 한 스푼 가미되어 있다고나 할까요? 그래서인지 아이가 굉장히 잘 읽습니다. 한번 책을 손에 쥐면 마지막 페이지까지 단숨에 읽어내더라고요. 이것이 이야기의 힘 아닐까 싶습니다. 엄마 역시 따라서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권을 항상 기다리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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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권까지 읽었는데 재밌다고 해서 4권 나오자마자 구매했습니다~ 처음 이 책 살 때 저자에 국립과천과학관이라고 써있어서 뭔가 한 번 검증되었다는 신뢰가 갔구요, 수학이나 과학같은 과목은 어렵게 접근하면 거부감이 생길까봐 학습만화나 이런 책들을 구매하는 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