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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2025년 10월25일~26일 , 양 이틀간 김천 김밥축제가 열렸고, 큰 인기를 끌고 축제도시 ,관광 도시 김천의 이미지를 키워 나갔고, 더 나은 축제를 앞으로 기대하게 된다. 관광 도시에 있어서, 축제나 문화 컨텐츠의 다변화가 요구되고 있으며,점차 스마트한 관광 컨텐츠를 요구하고 있다.기존의 관광이 먹거리에 치중해 있었다면,앞으로 관광 트렌드는 ,AI와 로봇, 그리고 모빌리티를 활용한 관광 컨텐츠가 개발되고 있으며,개성과 창의성이 돋보이는 스마트 관광도시를 표방한다. 책『스마트관광 대전환』에서는 스마트 도시가 거주민들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대상규모는 시군구 이사의 도시, 거주민의 삶의 질 향상 및 도시 운영의 효율성을 개선하는 것이 목표다. 스마트 교통과 스마트 환경 서비스를 구축함으로서, 스마트 관광이 추구하는 관광객의 관광 만족도를 향상하고,관광지 문제를 해결하는 스마트 관광으로 나아갈 수 있다,스마트 관광도시로 통합되는 것이다.거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스마트 관광도시는 모든 규모를 포함하고 있으며, 거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관광객의 관광 만족도 향상, 관광객의 문제 해결, 도시 운영의 효율성 개선, 관광도시 성장 동력 제고를 목표로 삼고 있으며, 스마트관광 플랫폼, 스마트 모빌리티, 스마트 안전과 환경, 스마트 편의시설, 스마트 여행 경험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지혜와 교훈은 내가 머무는 지역 주변에는 스마트 관광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스마트 관광도시로 나아가는데 여러가지 장애요소가 있다는 점이다. 스마트 관광에 대한 이해 부족이 첫번 째 문제이고, 여전히 관광은 아날로그적인 요소로 채워지고 있다. 관광이 주 목적이다 보니,정작 거주민이 불편해지는 상황을 야기한다. 소음 문제,쓰레기, 화장실 ,위생문제가 거주민 주변 생활공간에서 빈번하게 나타나고 잇다. 결국 스마트 관광도시가 되려면 관광객의 만족도 분만 아니라, 거주민의 입장도 고려되어야 하는 문제가 있다.특히 관광지에 만연하고 있는 바가지 요금에 대해서,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지 개인의 관광 취향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가 요구되고 있으며, 교통시설, 숙박시설, 음식점,주요 관광지에 대한 점검과 정보 제공이 우선되어야 하는 이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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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세상이 너무 빨리 변화해서 나이든 나는 따라가기가 버겁다. 식당에 가도 키오스크로 주문을 하고 뭔든 휴대폰 앱을 통해 해결하는게 빠르다는데 나는 예전처럼 직접 대면하고 눈으로 보고 선택하는게 더 좋으니 변화에는 염 젬병인 셈이다.
고작 섬으로 내려갈 때 기차표를 예매하거나 아주 가끔 에이비앤비를 들여다본다. 이만하면 발전한게 아닌가 싶지만 이 책을 보니 세상은 어마어마하게 변하고 있고 변할 예정인 듯하다. 수출도 예전같지 않고 환율도 높아서 나라경제까지 걱정스럽다는데 그나마 K-컬처의 영향으로 관광객들이 많이 온다니 마음이 좀 놓이기도 한다. 드라마에 나온 성지방문이 꽤 늘은 모양이다.
아무 자원도 없다고 생각했더니 이런 자원들이 만들어지고 있으니 인정하지 않으려해도 우리민족의 위대함을 다시 느끼게 된다. 인류에게는 재앙이었지만 코로나 팬데믹이 스마트시대를 더 빨리 앞당긴게 아닌가 싶다. 비대면의 시대에 그저 조그만 휴대폰이나 컴퓨터로 뭐든 해결해야 했으니 말이다. 이후 팬데믹이 풀리면서 세계 곳곳의 앞문이 열리고 갇혔던 몸과 마음들이 바빠지기 시작했다. 드라마에 등장했던 촬영지며 요리가 왜 이렇게 세계인들을 열광시키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확실히 경제에는 도움이 되지 않겠는가.
꼭 외국인의 방문이 아니더라도 우리들 역시 이제 스마트관광시대에 살고 있고 그 혜택을 누리고 있다. 호캉스란 말은 오래전부터 유행이 되고 있으며 비대면으로 호텔이 들어가고 서비스를 받는 세상이 되었다. 나 역시 톡으로 지정된 방호수와 비번을 받아 이용을 한 적이 있었다. 호텔직원을 만난적이 없었다. 편리하기도 하지만 어떻게 보면 인간의 일자리를 점점 더 줄어가는 것은 아닌지 걱정스럽기도 하다.
내가 알기로 관광업쪽에서는 경희대학교가 꽤 세다고 들었다. 그래서인지 첨단쪽의 서비스 제공에도 남다른 점이 있는 것 같다. AI 퍼스트 시대 이제 K-관광대국을 이끌기 위한 준비와 처방은 무엇인지 잘 알려주고 있다. 숙소예약부터 교통편, 즐길 문화나 요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일상영역을 스마트관광의 관점에서 조명한 책이다. 국내외 사례를 풍부하게 소개해놓아서 손실없이 알찬 관광계획을 짤 수 있을 것같다. 순수관광객뿐만이 아니라 관광업종사자나 정부관계자등 관련자들이 꼭 읽어야 할 지침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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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K-관광대국을 상상하며 경험을 디자인 하는 스마트관광 대전환 예전에 자라며 경험한 것들은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혁신을 가져오는 오늘날과 완전히 다릅니다. 컴퓨터 기술과 AI 기술이 새로운 미래의 키워드이며 내일은 또 내일의 혁신을 품고 있습니다. 상상이 현실이 되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가 가져야 할 유연한 사고 그리고 상상력은 교과서만 곧이 곧대로 공부해서는 소유하기 어렵고 한계가 있습니다. 상상력이 부족했던 과거의 한국이 그러했습니다.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대전환을 맞이한 스마트관광도시사업의 전체를 조망하며 스마트관광 대전환 시대를 위한 한발 앞서기에 나서야 할 때입니다. 이 때 등장하는 개념이 경험 디자인입니다. 이 책 스마트관광 대전환에서는 경험 디자인은 단순 물리적 서비스 제공의 영역에서 나아가 디지털 기술과 창의적 콘텐츠가 결합해 관광객의 감정과 몰입, 의미와 가치를 설계하는 '경험 제공 시스템'이라고 소개합니다. 관광객이 실감나게 서비스를 제공받고 만족도가 높게 만드는 키가 여기에 있습니다. 스마트관광도 정보제공형 스마트관광콘텐츠, 경험확산형 스마트관광콘텐츠, 기능중심형 스마트관광콘텐츠, 경험증대형 스마트관광콘텐츠의 4가지로 나누어 연구된 바 한국이 소유한 K-문화, 한류를 스마트관광산업에 연결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다양한 모델로 알아보는 스마트관광 대전환 모듈과 부족한 인프라 구축을 짚어보고 고객 만족에 최선을 다하는 바람직한 매개체로 성장하는 대응법이 있습니다.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고르게 발전하는 방법을 책과 함께 알아보았습니다. K-관광대국이 되는 그날까지 다양한 노력이 실현되어 관광산업이 발전하리라 의심치 않습니다. 이 책 스마트관광 대전환으로 그동안 알지 못했던 관광산업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알아볼 수 있어 매우 흡족합니다. #K관광대국 #경험디자인 #K콘텐츠 #K관광산업 #한류 #스마트관광대전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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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K문화 열풍으로 세계인의 주목을 받는 우리나라의 위상에 저절로 어깨가 올라가는 요즘이지요. 우리나라의 음식, 음악, 전통 문화의 멋스러움을 좋아하는 흐름을 타 많은 외국인들이 국내로 여행을 오는 것 같아요.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문화를 단 며칠만에 보고 가는 외국인들에게 K관광산업은 훌륭한 선택이 될 수 있어요. 잘 알려진 문화 예술을 더 오래 유지하고 사랑받을 수 있도록 유지 관리가 되는 K관광산업에 <스마트관광 대전환>이 빠질 수 없을 것 같아요. 생각만 해도 설레는 K콘텐츠 열풍에 스마트관광이 들어가 한류 사랑이 지속되면 좋겠어요. <스마트관광 대전환>이 한류의 순풍을 타고 크게 도약하는 K관광산업으로까지 이어지기를 바라게 되었어요. 경험디자인 요소까지 아울러 경제적 효과를 기대하게 하는 스마트관광 분야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적극 추천해요. #K관광대국 #경험디자인 #K콘텐츠 #K관광산업 #한류 #스마트관광대전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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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요즘 우리나라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으로 한류를 비롯한 문화적인 역량과 힘이 갖는 이미지화, 혹은 브랜드 가치가 어떤 형태로 태동하게 되는지, 또한 가까운 미래를 고려할 경우 우리들은 어떤 마인드로 해당 분야에 대해 관심을 갖고 더 높은 형태의 도약이나 성장의 가치를 지향해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다. <스마트관광 대전환> 사실 여행이나 관광 등의 경우 가고 싶은 국가나 지역에 대한 개인 차이가 존재하는 영역이다. 그럼에도 요즘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외국인 숫자의 증가나 여행을 즐겨하는 분들이라면 높아진 한국에 대한 인식과 브랜드 위상, 경험적인 부분 등을 쉽게 체감하게 될 것이다. 이에 안주하기보단 책에서도 더 나은 형태의 기술 진화와 관련한 산업과 분야의 발전, 그리고 파생 되는 다양하고 긍정적인 효과나 결과 등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도 자세히 전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기본적인 여행이나 관광 분야에 대해 배울 수도 있지만 문화적인 가치나 이론적인 부분에서는 어떤 보완과 발전, 유지 등을 잘 계승해 나가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느끼게 된다. 시야를 세계로 돌릴 경우 우리보다 더 높은 수준으로 여행이나 관광 서비스, 상품 등을 특화한 나라들이 많다는 점도 알게 될 것이다. 이는 우리의 한계점을 명확하게 인식하게 되는 계기이기도 하며 그럼에도 한류를 비롯한 다양한 K상품과 콘텐츠의 확산으로 인해 우리나라에 대한 긍정의 인식과 평가가 많아진 요즘이라는 점도 느끼게 된다. 이는 새로운 기회와 도약의 과정으로도 볼 수 있고 결국 우리만의 특화 산업이나 기술적 역량의 구현이나 차별화 된 그리고 경쟁력을 갖춘 콘텐츠와 문화적 역량이 중요하다는 점을 느끼게 하는 부분이다. 이에 책에서도 <스마트관광 대전환> 이라는 주제와 키워드를 통해 해당 분야와 산업에 대해 종합적인 관점에서 소개하고 있으며 이는 직업적인 연결 외에도 누구나 일상에서 공감하거나 공유할 수 있는 부분도 많아서 긍정적으로 다가오는 부분이라는 점도 읽으며 느끼게 된다. 우리 콘텐츠와 플랫폼, 음식이나 문화 등으로 이어지고 있는 한류의 세계화와 긍정적 브랜드 이미지의 탄생으로 인해 어쩌면 요즘 시기가 가장 중요하고 더 많은 부분을 알거나 관리해야 하는 시기라는 점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책에서는 어떤 형태로 해당 주제와 키워드에 대해 현실적으로 전하고 있는지, 함께 접하며 다양한 관점에서 활용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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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어스 클럽 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AI 시대의 관광 패러다임 변화
책을 선택한 이유 2025년 방한한 해외관광객 수는 1,850만 명을 돌파한다. 역대 최고치 2019년 1,750만 명을 이미 뛰어넘었고, 1,870만 명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K-POP을 위시한 K-컬처 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수많은 관광객들을 한국으로 이끈다. 한국 관광의 발전 방향을 알아보기 위해 "스마트관광 대전환"을 선택한다.
"스마트관광 대전환"은 인공지능 시대의 관광 패러다임 변화, 스마트관광플랫폼, 스마트관광도시 구축과 성숙도 평가, 스마트모빌리티, 스마트관광산업, 스마트호텔, 스마트MICE, 스마트공연예술, 스마트레스토랑, 스마트관광의 의미와 미래 전망을 다룬다.
AI 퍼스트 시대는 인공지능이 모든 분야의 전략과 서비스 를 우선적으로 고려하며 설계 운영되는 새로운 패러다임 을 의미한다. AI 퍼스트 시대에 걸맞은 스마트관광대국으로 도약할 수 있는 AI 기반 스마트관광은 AI가 맞춤형 경험을 제공하고, 관광의 지속가능성과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AI는 방대한 데이터 를 분석해 만족도 높은 여행을 계획할 수 있으며, 관광 현장의 운영 효율성 극대화, 관광산업의 위험 관리와 수요 예측, 관광콘텐츠 생산 방식의 획기적 변화가 이루어진다. 관광산업에서의 승부처는 AI 기반의 경험 현신에 달려있다. 스마트관광 경험디자인 은 관광객의 욕구와 감정, 행동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예측하여 맞춤형 경험을 창조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스마트관광콘텐츠 는 현실도피적, 심미적, 교육적, 오락적이라는 네 가지 요소를 모두 포괄해야 한다. 스마트관광 경험디자인 은 AI를 활용해 관광객에게 차별화되고 몰입적인 경험을 어떻게 설계하고 전달하느냐에 달려 있다. 스마트관광플랫폼 은 통상 온라인 중심의 디지털플랫폼 을 의미한다. 관광활동과 관련된 경험을 극대화하고, 경제적, 비경제적 가치 창출을 가능하게 하는 매개체라는 광의적인 관점과, 스마트관광플랫폼 의 유형화는 공공데이터 플랫폼, 공공서비스 플랫폼, 민간데이터플랫폼, 민간서비스 플랫폼 으로 나누어진다. 국내 스마트관광플랫폼 은 민간부문이 주축이 되어 다양한 비즈니스 를 추구한다. 다양한 관광객들의 범용적 요구를 충족시키려면 공공부문의 관광플랫폼 이 매우 중요하다. 스마트관광플랫폼 들은 관광객에게 맞춤형 정보와 편리한 서비스 를 제공하며, 지역관광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관광 발전에도 크게 기여한다. 스마트관광플랫폼 은 스마트관광콘텐츠 의 생산, 유통, 소비를 하나로 잇는 생태계의 중심축이자 필수 인프라 라고 할 수 있다. 스마트관광도시를 통한 지역 활성화와 관광객의 유입은 지역을 다시 활성화하여 지역 주민의 빈 자리를 채울 수 있도록 노력하는 측면이라고 볼 수 있다. 스마트관광도시의 지속적인 유지 보수 및 인프라 확장이 필요하다. 관광객의 데이터 활용과 프라이버시 보호 간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스마트관광도시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매력성, 접근가능성, 디지털화, 지속가능성, 협력적 파트너십 의 다섯 가지 요소가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매력성, 접근가능성, 디지털화, 접근가능성, 협력적 파트너십 의 다섯 가지 요소가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스마트관광도시 성숙도 모델 은 관광도시가 스마트기술을 통해 관광 경험을 개선하고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 이익을 얻을 수 있는 능력을 단계별로 분류한다. 매력성이 부족한 지자체라면 지역의 독특한 문화, 역사, 자연환경 등을 활용하여 타 지역과 차별되는 콘텐츠 개발이 필요하다. 스마트관광도시는 지역관광콘텐츠 의 생산과 소비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을 만들 수 있다. 스마트모빌리티 는 기존 교통망이 원활하지 않은 관광지에서 비교적 쉽고 편한 방법으로 관광지를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미래의 교통은 기존 모빌리티 와 새로운 모빌리티 가 상호 유기적으로 통합될 수 있는 인프라 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고객만족은 기업의 상품이나 서비스 를 이용한 뒤 고객이 느끼는 전반적인 평가를 의미한다. RECSA 모델 은 대중교통뿐만 아니라 여러 교통수단의 고객 만족도를 이해하고, 서비스 개선 방향을 찾는 데 매우 유용한 틀로 활용될 수 있다. 결정적 사건 기법, CIT는 고객이 겪은 서비스 경험 중 특히 만족하거나 불만족했던 사건을 중심으로 구체적 사례를 수집하고, 서비스 개선의 단서를 찾는 방식이다. 미래의 스마트관광도시에서는 교통수단 자체가 관광객의 경험이 되기 때문에 고객이 느끼는 감정과 만족도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관리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다. 스마트관광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판단하는 것은 스마트관광 활성화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 산업연관표는 산업들 간에 재화와 서비스의 거래내역을 행렬로 정리한 표로, 산업의 경제적 활동 내역을 파악하는 데 적합한 데이터 라고 할 수 있다.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의 영향력은 경제적 효과뿐만 아니라 관광산업 변화에 대한 인식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관광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불가피한 흐름이다.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은 지역관광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디지털 시대에 부합하는 서비스 혁신을 실현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스마트호텔 은 고객에게 몰입감 있는 서비스 를 제공하는 경험중심 콘텐츠 플랫폼 으로 진화하고 있다. 스마트호텔 의 서비스 로봇이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종업원과의 역할분담이 명확하고, 종업원을 잘 지원해야 한다. 스마트호텔 이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 는 역사적으로 다양한 비즈니스 논리의 관점에서 생각해 볼 수 있다. 스마트호텔 은 기존 호텔보다 고객의 감정을 자극하고, 깊은 참여를 유도하며, 기억에 남을 만한 순간을 창출하는 데 유리한 환경을 갖고 있다. 스마트MICE는 모든 사업 과정에서 다양한 이용자들이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 를 제공하고, 통합 MICE플랫폼 을 구축함으로써, MICE 행사를 등록하고 관리하고, 일정 및 장소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스마트MICE는 MICE 산업이 디지털 대전환의 환경을 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스마트기술을 도입하여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참가자들의 편의성을 높이며,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스마트MICE는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과 밀접하게 연결된다. 스마트MICE를 도입하기 위해서는 고객들의 다양한 데이터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이슈도 매우 중요하다. 스마트MICE 전환은 필수적이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야 한다. 오프라인 행사와 네트워킹 에 의존했던 MICE 산업이 하이브리드 방식의 행사를 통해 새로운 기회를 모색한다. 관광콘텐츠 는 스마트기술을 만나 다양한 형태로 변모하고 있다. 미식 관광과 전통문화 콘텐츠 는 지역 특산물과 장인정신을 홍보하며 지역 브랜딩 을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 스마트기술은 관광객의 편의성을 극대화하며, 누구나 편리한 한국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스마트공연예술이란 디지털화와 스마트기술을 활용하여 관객들에게 새로운 형태의 관람경험을 창출하는 것을 의미한다. 기존의 공연예술이 제공하기 어려웠던 새로운 차원의 경험을 제공하며, 전 세계 관객의 접근 기회를 만들어 인바운드 관광객 활성화에 큰 영향을 준다. 국내 스마트공연예술은 관객과의 상호 작용을 통해 차별화된 경험제공 및 공연예술의 저변을 확대하고자 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 스마트공연예술의 출현은 첨단 기술이 공연의 현장성 개념에 도전하며, 스마트공연예술에서는 예술성과 기술성 간의 균형이 매우 중요하다. 스마트공연기술을 이해하고 창작과 연결할 수 있는 예술-기술 중개자가 필요하다. 스마트공연예술은 관객과의 새로운 감성적 접점을 창출하고 있다. 스마트 하다는 것은 정서적으로 공감 가능한 설계, 사용자에 대한 배려, 문화적 다양성에 대한 존중을 포함해야 한다. 스마트공연예술은 고가의 장비와 복잡한 운영 기술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정부는 기초 인프라 투자뿐 아니라, 다층적 정책 지원을 병행해야 한다. 스마트공연예술은 콘텐츠 창작이라는 특성상 저작권과 지식재산권의 경계가 불명확한 경우가 많다. 스마트공연예술은 기술이 예술의 일부가 되는 시대에 걸맞은 정책 상상력을 요구한다. 스마트레스토랑 은 디지털 기술과 자동화 시스템 을 통해 외식업의 효율성과 고객 경험을 혁신하는 레스토랑 이다. 서비스 가 이루어지는 공간을 기준으로 유형을 나누면, 주방, 홀, 배송 물류 영역으로 구분할 수 있다. 고객 경험 디자인 은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 를 넘어 개인화된 감성의 전달로까지 확장되고 있다. 스마트레스토랑 의 확산은 효율성과 비용절감을 가져오지만, 인간의 역할, 인간적 교감이나 서비스 감성의 고객 응대 문제를 발생시킨다. ESG가 기업경영의 핵심 키워드 로 부상하면서, 외식업 역시 환경적 책임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함께 고려해야 하는 시대가 된다. 지속가능성은 단지 기술 도입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다. 스마트함은 인간 중심적이며, 환경에 책임을 지고, 문화적 다양성을 포용하느냐에 달려 있다. 스마트레스토랑 은 외식업 전반을 혁신하고 고객과 종업원의 경험을 새롭게 확장시킬 수 있다. 스마트관광으로 통칭되는 관광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더욱 활발하게 다양한 형태로 적용되고 확산하는 추세이다. 스마트관광의 핵심은 기술의 통합적 사용에 있다. 스마트관광은 지속가능성에도 중점을 둔다. 스마트관광은 더 나은 여행 경험을 현실로 만드는 과정이다. 상상력과 창의성이 바탕이 되어 더 다양하고 새로운 스마트관광의 경험이 가능하게 될 것이다. 관광산업은 굴뚝없는 산업이다. 자본이 적게 들면서도 경제적 효과가 매우 높고, 국가 이미지 를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다. 한국은 관광 자원 부족, 이질적 언어, 높은 물가 수준 등 관광지로서의 매력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한국 문화에 대한 호기심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수많은 관광객들이 만족할만한 관광 콘텐츠 를 마련하지 못하면 한국 관광에 대한 인기는 사그러들 것이다. "스마트관광 대전환"은 AI 시대에 맞는 스마트관광과 한국의 다양한 매력 요소를 결합해 글로벌 관광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한다. 스마트관광플랫폼, 스마트관광도시, 스마트모빌리티, 스마트호텔, 스마트MICE, 스마트공연예술, 스마트레스토랑 등 스마트관광의 미래를 예측해 본다. AI 시대의 등장은 관광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지역의 고유성과 특색있는 자원을 바탕으로 한국만의 매력을 전 세계인에게 알릴 수 있다면 한국 관광은 새로운 활로를 찾을 것이다. "스마트관광 대전환"은 AI 시대에 맞는 스마트관광의 개념을 이해하며, 관광의 미래를 예측하면서, 변화를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준비하고, 한국 관광산업의 발전을 위한 비전 을 제시한다. 경희대학교출판문화원 과 리뷰어스 클럽 서평단에서 "스마트관광 대전환"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K관광대국 #경험디자인 #K콘텐츠 #K관광산업 #한류 #스마트관광대전환 #경희대학교출판문화원 #스마트관광대전환 #경희대학교스마트관광연구소 #정남호 #鄭南鎬 #서평 #리뷰어스클럽 #리뷰어스클럽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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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한국 관광은 새로운 역사를 세웠습니다. 방한 외국인이 1850만 명을 넘어 팬데믹 이후 사상 최고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K-팝과 K-드라마의 열풍이 관광으로 직결된 결과이자, 한국 관광이 세계적 관심사가 된 증거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궁금한 점이 생깁니다. "이 1850만 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과연 만족스러운 한국 경험을 했을까? 그들이 기억할 만한 무언가를 느꼈을까?"
오늘 소개해 드리는 정남호 교수의 <스마트관광 대전환>은 바로 이러한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정부가 2026년 2000만 명, 2030년 3000만 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목표로 설정한 지금, 단순한 숫자를 늘리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저자의 메시지는 매우 현실적으로 들립니다. 책은 'AI 퍼스트 시대'에 관광 산업이 어떻게 변해야 하느지, 그리고 다양한 기술들을 통해 어떤 관광 경험을 만들어 낼 수 있는지를 체계적으로 보여줍니다. 파트 1에서는 '관광 패러다임의 대전환'이라는 제목 아래 'AI 퍼스트 시대'에 관광 산업이 직면한 현실을 설명합니다. 저자는 단순한 기술 나열이아닌, AI가 관광 경험의 질을 어떻게 향상시킬 수 있는지 묻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메타데이터를 활용한 '개인화된 여행 추천', 'AI 기반의 가상 콘시어지', '자동 번역 서비스' 등.. 이 모든 것이 가능한 이유는 기술이 관광객의 선호도와 행동 패턴을 이해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이는 단순한 편의 제공이 아니라, 각 관광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경험을 제공하려는 노력이라는 의미로 읽힙니다. 책의 핵심은 파트 2 이후 부터 전개됩니다. 플랫폼, 교통, MICE, 호텔, 문화예술, 음식 등 이 6가지 영역은 관광을 구성하는 모든 요소들입니다. 저자는 이들 각각이 AI와 데이터 기반 스마트관광 시대에 어떻게 변해야 하는지를 입체적으로 분석하는데 지면을 할애하고 있지요. 예컨데, 플랫폼 영역에서는 '온라인 여행사(OTA)'와 예약 시스템이 단순한 중개 역할을 넘어 관광객의 모빌리티부터 국제 항공까지 모든 이동 수단이 데이터로 통합되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교통 영역에서는 마지막 몇 킬로미터 모빌리티 부터 국제 항공까지 모든 이동 수단이 데이터로 통합(MaaS : Mobility as a Service)되어야 하며, MICE 분야에서는 국제 회외와 이벤트가 지역 관광의 진입점이 될 수 있다는 인사이트를 전하고 있습니다. 호텔, 문화예술, 음식 분야까지 저자는 관광을 구성하는 모든 영역이 스마트 기술을 통해 통합되고, 각각의 접점에서 관광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디자인하고 제공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기술적 낙관론에 빠지지 않는다는 점이라 봅니다. 저자는 AI와 데이터가 중요하지만, 이들이 관광의 본질인 인간의 경험과 감정을 완전히 대체할 수 없다는 현실을 인정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책의 머리말에서 밝힌 바와 같이 "상상이 미래를 만든다"는 단순한 슬로건이 아닙니다. 현재의 스마트관광 기술이 과거에는 상상 속의 것이었고, 미래의 관광도 지금의 상상에서 비롯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생각합니다. 1850만 관광객이 한국을 방문하는 시대, 이들 각각이 "한국은 또 오고 싶은 나라다"라고 기억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관광 편의 시설 뿐 아니라 AI기반의 개인화된 경험 설계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책의 핵심을 풀어 쓰자면 '플랫폼에서부터 시작해 교통, 숙박, 문화, 음식까지 모든 접점에서 관광객을 중심으로 통합된 경험이 제공되어야 한다'는 메시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한국 관광이 다음 10년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에 대한 구체적 방향을 제시하는 책으로 평가하고 싶습니다. 관광 정책 입안자, 관광 산업 경영자, 그리고 미래의 한국 관광에 관심있는 모든 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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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K-컬처 붐이 일어나며 우리나라의 입지가 한층 달라졌음을 여러 경로로 체감하고 있다. 기존엔 반도체나 전자기기등 주로 제조업, B2B 전자 산업계에서만 인정을 받는 분위기였다면, 최근엔 케이팝데몬헌터스 노래가 울려퍼지고, 라면과 김밥, 우리나라 과자, 빵 등 다양한 음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도심지 어디를 가 보아도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 음식과 문화를 체험하며 즐거워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렇게 인바운드 여행객을 폭발적으로 끌어들이고 있는 가운데, 우리 관광산업의 현주소는 어떠할까? 앞으로 이를 더 발전시켜 나아가려면 어떤 것들이 필요할까? 이번에 읽은 '스마트 관광 대전환'은 이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하는 책이다. 구체적으로 책은 AI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관광 산업이 구조적 변화 요구에 처해있음을 주지하고, 스마트관광이 새로운 경험 제공의 토대로 미래의 방향성이 될 것임을 주지한다. '스마트관광도시'라는 개념을 정의하고, 저자가 생각하는 구성체계와 단계를 제시하는 등 스마트관광도시를 구현하기 위한 방법론과 프레임워크를 제시하는데 의의가 있는 듯 하다. 저자는 스마트도시와 스마트관광 이 두가지가 융함된 것을 스마트관광도시로 정의하고, 도시와 관광지 두가지의 문제를 함께 해결함으로써 도시 거주민의 삶의 질과 관광객의 관광 만족도를 함께 향상하는데 목표가 있다고 제언한다. 이와 함께 스마트관광도시는 매력성, 접근가능성, 디지털 준비도, 지속가능성, 협력파트너 5개의 구성 체계를 가지며, 구현을 위해 지능화된 인프라와 서비스가 필요하고 이를 초기~최적화의 5단계로 나누고 있다. 이에 대한 평가방법으로 RECSA(신뢰성, 서비스범위, 편안함, 안전성, 경제성)과 CIT(결정적 사건 기법), 산업연관분석, 투입산출분석 등 다양한 분석틀을 제안한다. 이와 함께 플랫폼, 스마트모빌리티, 호텔, MICE, 공연예술, 레스토랑 등 6가지 글로벌 주요 사례를 통해 기술이 관광객 경험을 어떻게 재구성하는지 보여준다. 개인적으로 인상깊게 본 부분은 스마트MICE에 관한 내용이었다. 책에는 스마트 호텔, 모빌리티, MICE, 공연예술, 레스토랑에 관한 내용이 나오지만 상대적으로 공연예술이나 레스토랑의 경우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입으로 맛을 느끼는 등 직접 경험의 영역이라 개인적으론 스마트 기술이 큰 영향을 끼치긴 어려워 보였다. 한편 스마트 호텔이나 모빌리티의 경우 현재 일정 부분 기술이 적용되곤 있지만 이를 기술적으로 단시간에 더 확장하기엔 한계가 있어 보였다. 반면 MICE 의 경우 일정 기간에 굉장히 많은 사람이 모이기에 효과적인 상호작용이 어렵고, 다양한 언어 혹은 배경의 사람이 모이는 경우가 많아 소통이나 전시장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많다. 한편 콘텐츠 등을 여러 사람에게 전달할때도 최근 급격히 발전한 IoT와 통신, AI 기술을 활용할 수 있어 가장 적합한 분야가 아닐까 생각되었다. 반면 초기 기술개발 등을 위해 투자 및 지속적인 유지 보수가 필요한 점은 풀어나가야 할 숙제라 생각되었다. 반도체 등 대기업 위주 제조업과 프랜차이즈 자영업, 서비스가 대부분인 업계에서 새로운 파이로서 관광의 가능성을 발견한 시간이었다. 관광과 기술의 융합에 관심있는 분들께 적극 추천한다. #스마트관광대전환 #정남호 #경희대학교출판문화원 #스마트관광도시 #성숙도모델 #관광경제학 #경험디자인 #RECSA모델 #지속가능성 #SDGs #관광데이터 #MICE산업 #스마트모빌리티 #K관광대국 #경험디자인 #K콘텐츠 #K관광산업 #한류 #리뷰어스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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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클럽 서평단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스마트관광 대전환 이 책의 저자 정남호님은 국제적으로 검증된 학술 영향력을 보유한 스마트관광 분야의 대표 연구자이다.클래리베이트 에널리틱스가 선정한 세계 상위 1% 연구자이자 Elsevier & Stanford 가 선정한 세계 상위 2%연구자로 관광과 디지털 기술의 융합 연구를 선도해 왔다고 한다.AI퍼스트 시대 이제는 경험을 디자인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상상력의 미래가 만들어가는 스마트관광 도시사업 K관광대국을 위한 대전환에 대한 이야기를 이 책에서 담아내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세계 관광도시의 다양한 사례들을 제시하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필요한 것들에 대하여 설명하고 AI 기반의 스마트 관광으로 결합적인 일상이 여행이 되는 워케이션과 디지털 경험의 확장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메타버스의 등장으로 관광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고 AI로 변화하는 관광산업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저자는 또 이 책에서 스마트관광 경험디자인의 중요성과 다체로운 스마트관광 콘텐츠의 등장을 설명한다.
코로나 19 이후 관광 분야에서의 디지털 전환은 더욱 가속화 되고 있고 플랫폼과 스마트관광플랫폼에 대한 개념을 유형화 그리고 어디까지 진행되었는지 이 책에서 설명하고 다양한 사례들을 바탕으로 풀어내고 글로벌 사례와 벤치마킹으로 스마트관광도시는 지역주민에게도 도움이 된다고 이야기한다.디지털 전환과 지속가능성을 위한 도전,스마트MICE 에 대한 설명도 이 책에서 들을 수 있다.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풀어가는 저자는 스마트공연예술도 스마트관광이라고 설명하고 있다.국내 스마트공연예술 사례들을 제시하고 K콘텐츠와 K관광사업에 대한 풀이를 잘 설명하고 있다.스마트관광 대전환 저자는 국내외 사례들을 풍부하게 소개하고 플랫폼과 교통,MICE,호텔,문화예술,음식등 다양한 일상 영역을 스마트관광의 관점에서 조망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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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으나 최대한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스마트관광 대전환 정남호,경희대학교 스마트관광연구소2025경희대학교출판문화원 오늘도 안녕하세요, 네이버 블로거 '조용한 책 리뷰어' '조책'입니다 :) #책추천 #책읽기 #책스타그램 #책리뷰 #서평 #서평단 #도서서평 #독서노트 #독서일기 #독서 #서평 #서평단 #신간소개 #K관광대국 #경험디자인 #K콘텐츠 #K관광산업 #한류 #스마트관광대전환 책 스마트관광 대전환은 관광을 둘러싼 환경이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를 학문적이면서도 현실적으로 짚어내는 책이다. 저자는 정남호 교수와 경희대학교 스마트관광연구소로, 오랜 기간 관광학과 디지털 기술의 접점을 연구해 온 집단이다. 학계 중심의 연구자들이 집필했지만, 이론에만 머무르지 않고 실제 정책과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관점까지 함께 담아냈다는 점이 특징이다. 관광을 단순한 여가나 소비 활동이 아니라 도시와 국가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바라보는 시선이 일관되게 유지된다. 특히 스마트관광이라는 개념을 유행어가 아닌 구조적 변화로 설명하려는 태도가 인상 깊다. 이 책의 본문은 스마트관광이 왜 등장했는지, 무엇이 달라졌는지, 앞으로 어디로 향하는지를 단계적으로 정리한다. 과거의 관광이 공급자 중심이었다면 현재의 관광은 데이터와 기술을 기반으로 한 수요자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관광객의 이동 경로, 소비 패턴, 취향이 데이터로 축적되고 이를 기반으로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되는 구조가 핵심이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같은 기술이 관광지와 도시 인프라에 어떻게 결합되는지도 구체적으로 다룬다. 단순히 앱 하나 잘 만드는 수준이 아니라 교통 숙박 문화시설 행정 서비스까지 연결된 생태계로서의 스마트관광을 강조한다. 또한 국내외 사례 분석이 풍부하게 제시된다. 해외 주요 도시들이 스마트관광을 통해 도시 브랜드를 강화하고 관광객 분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 소개된다. 국내의 경우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추진해 온 스마트관광도시 사업을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기술 도입 자체보다 운영 주체의 역량과 지속 가능성이 중요하다는 점을 반복해서 강조한다. 관광은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장기적인 도시 전략이라는 메시지가 분명하다. 이 과정에서 관광 종사자와 지역 주민의 역할 또한 중요하게 다뤄진다. 기술이 중심이 되되 사람을 배제해서는 안 된다는 관점이 책 전반에 흐른다. 마지막으로 정책과 제도의 방향성도 정리된다. 스마트관광을 위해 필요한 법 제도적 기반, 데이터 활용에 따른 윤리 문제, 개인정보 보호 이슈까지 함께 언급된다. 기술 낙관론에 치우치지 않고 현실적인 한계를 인정하는 태도가 신뢰를 준다. 관광을 둘러싼 이해관계자 간 협력 구조가 왜 필요한지도 논리적으로 설명한다. 이론서이면서 동시에 정책 보고서에 가까운 밀도를 가진 책이라는 인상을 준다. 이 책을 읽으며 느낀 점은 관광이 더 이상 여행업계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40대에 접어들며 여행을 소비자의 입장이 아니라 사회 구조의 일부로 바라보게 되었는데, 이 책은 그런 시각을 잘 뒷받침해 준다. 단순히 어디를 가고 무엇을 보는가의 문제가 아니라, 도시가 사람을 어떻게 맞이하고 기억되는가의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다. 스마트관광이라는 말이 다소 추상적으로 느껴졌다면 이 책은 그 개념을 현실적인 언어로 풀어준다. 또 하나 인상 깊었던 점은 기술에 대한 균형 잡힌 태도다. 최신 기술을 나열하며 장밋빛 미래를 그리기보다는, 실제 현장에서 겪게 될 시행착오와 한계를 함께 보여준다. 그래서 오히려 신뢰가 갔다. 관광 관련 업무를 하거나 정책 기획에 관심 있는 사람뿐 아니라, 도시와 지역의 미래에 관심 있는 독자에게도 의미 있는 책이라 느꼈다. 빠르게 변하는 시대 속에서 관광이 어떤 방향으로 진화해야 하는지 차분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주는 책이다. 스마트관광 대전환은 제목 그대로 관광의 패러다임 전환을 이해하는 데 좋은 길잡이가 되어준다. 요약 현실적인 언어, 사회구조의 일부, 패러다임 전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