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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에서 어학 연수를 할 때 주말마다 여행을 할 수 있어서 파리와 스코틀랜드 그리고 바스를 여행한 적이 있었다. 그 중에서 에딘버러를 갔을때 너무 마음에 들어서 나이가 들어서 여기서 잠깐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그 이후부터는 스코틀랜드에 대해서 매우 애정이 커졌는데, 그래서 스코틀랜드가 나오는 책은 다 읽고 싶어졌다. 이 책은 스코틀랜드 오컬트 단편선으로 세 개의 작품이 실려 있다. 조지 맥도널드 Geoege MacDonald, 늑대 여인 The Gray Wolf 자연의 황량함, 인간의 야성을 다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로보트 루이스 스티븐슨 Robert Louis Stevenson, 마녀 재닛 Thrawn Janet 마녀의 저주에 관한 이야기다. 월터 스콧Sir Walter Scott, 지옥의 영수증 Wandering Willie's Tale 그 중에서 월터스코트경에 지역의 영수증이 너무 재밌었다. 《레드건틀렛》 중 이야기 중에 하나라고 들었는데, 언제 월터 스콧의 장편 소설이 번역돼서 소개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