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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이 나오기 전부터 사 모으던 만화책입니다. 애니도 너무 재밌게 봤지만 만화책 만의 매력이 있어서 계속 사 모으고 있어요!! 처음에는 3각 관계가 오래 유지될까 생각했지만 금방 감정들이 정리되고 서로 지지하며 성장해 가는 모습이 참 흐뭇한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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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푸른 상자>(아오노 하코) 20권은 타이키와 치나츠의 관계가 한 단계 더 깊어지는 지점이자, 각자의 목표를 향한 스포츠 만화로서의 열정까지 꽉 잡은 에피소드들이 돋보이는 권입니다. 관계의 진전: 썸을 넘어선 두 사람의 미묘한 거리감이 독자들을 더 '안달 나게' 만듭니다. 특히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단순히 연애 감정을 넘어 '자극제가 되는 파트너'로서 묘사되는 부분이 일품입니다. 스포츠물의 정체성: 로맨스에 치중하느라 스포츠를 놓치지 않습니다. 20권은 타이키의 배드민턴 실력 향상과 심리적인 성장이 두드러지며, 경기 연출의 박진감이 여전히 살아있습니다. 미려한 작화: 미우라 코우지 작가 특유의 맑고 투명한 작화가 정점에 달해, 인물들의 감정선이 대사 없이 표정만으로도 고스란히 전달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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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차에서는 치나츠의 고교 시절 마지막 농구 대회를 다룹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다시 유메카와의 대진이 나오고 이 장면을 장인어른과 같이 보게되는 타이키... 이전 내용이 정말 웃긴데 말하면 스포니 직접 봐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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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푸른상자는 푸른상자임 재밌고 설레고 전개 방식이 아주 맘에 들고 스포츠와 럽코와 학교 이 세가지를 융합시켜 독자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잘 이끌어 내고 잘 해결함으로써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거 같이 느낄 수 있었다. 암튼 아주 재밌었다!! |
| 계속 치나츠를 조명해줘서 좋아요. 농구 얘기도 좋고 치나츠 친구 이야기도 좋았는데 이렇게 다시 코트에서 만날 수 있게 돼서 좋았습니다. 길게 경기를 잡아주며 경기를 하는데 본인이 코트로 복귀시킨 친구 때문에 지게 된다면.. 을 계속 생각하게 할 정도로 감정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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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상자 20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럽코를 좋아하진 않지만 정말 잼있게 보는 작품입니다. 그저 자극적인 것들로만 만들어지는 작품이 많은 시대에 순애 럽코로 이렇게 잼있는 작품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푸른 상자 20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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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상자 20권은 초판부록은 없지만 예스에서 서점 특전으로 아크릴 북마크를 선택할 수 있어 같이 선택해서 구매했습니다. (아크릴 북마크 귀여웠어요) 푸른상자도 어느덧 20권인데 왠지 완결이 다가오는 느낌이네요 아쉬운 ㅠㅠ 20권도 잘 봤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할게요 |
| 농구부 에이스로서 팀을 이끌어온 치나츠의 고뇌와 책임감이 돋보입니다. 20권에서는 인터하이라는 거대한 벽 앞에서 느끼는 압박감, 그리고 선배로서 후배들에게 남기고 싶은 것들이 묘사되며 독자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듭니다. 특히 치나츠의 경기 장면은 작화 최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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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상자 20권입니다. 소년만화가 즐비하는 점프에서 살아남은 청춘만화라고 하겠습니다. 어쩌면 순정만화에 가까운 느낌이며서도 꽤나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주고 있습니다. 이번권도 굉장히 흥미롭고 재미있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가 되네요. |
| 중고 일관 스포츠 강호교, 에이메이 중학고등학교의 남자 배드민턴부 소속 중학교 3학년인 이노마타 타이키가 짝사랑하는 선배 카노 치나츠와 일어나는 이야기에요. 애니메이션으로도 나왔을 정도로 인기만화에요. 강력 추천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