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권을 사라락 읽고 바로 궁금해서 2권을 읽었습니다. 2권에 들어서며 단순한 호기심을 넘어선 두 사람의 관계가 더욱 아슬아슬하게 전개됩니다. 가정을 가진 어른으로서 느끼는 처절한 죄책감과, 그것을 압도하는 금단적 애정 사이의 괴리가 독자의 마음을 후벼 파는 느낌입니다. 특히 교사와 제자라는 선을 넘을 듯 말 듯 한 상황에서 오는 긴장감이 전권보다 훨씬 강렬해졌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유부녀 교사가 여고생 제자에게 푹 빠지는 이야기 02권입니다. 곧 완결권인 3권이 발행된다는 소식을 듣고 복습 겸 2권을 구매했습니다. 언제 다시 봐도 제목부터 자극적으로 끌리는 맛이 있네요. 이루마 히토마 선생님의 뛰어난 묘사와 보고 또 보게 되는 일러스트의 조합은 언제 봐도 최고입니다. 교사와 제자. 유부녀와 미성년자라는 자극적이고 묘하게 끌리는 소재가 정말 매력적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전파녀와 청춘남 작가로 알고있는데 그 때의 문체는 좀 읽기 힘들어서 그만뒀었습니다만, 이 작품은 좀 다르리라 기대해봅니다. GL을 썼을 줄은 몰랐어요. 선생x학생 조합이라 안그래도 금단인데 심지어 선생님 쪽이 유부녀인 걸로 알고 있어서 ㅋㅋㅋㅋ |
| 2권에서는 유부녀 교사와 여고생 제자 사이의 감정이 한층 더 깊어지고 복잡해진다. 사회적 금기와 개인적 욕망 사이에서 갈등하는 두 사람의 심리 묘사가 섬세하게 그려지며 긴장감을 더한다. 이들의 관계가 주변 인물들과 얽히며 이야기는 더 다층적이고 몰입도 있게 전개된다. 감정선의 변화와 현실적인 고뇌가 잘 어우러진 작품이다. |
|
<유부녀 교사가 여고생 제자에게 푹 빠지는 이야기 리뷰 글> 유부녀 교사가 여고생 제자에게 푹 빠지는 이야기 리뷰 입니다!!! 제목이 흥미로워 보이고 표지도 너무 예쁘고 백합이여서 읽었는데 재밌었ㅇㅓ요!!!! 특전도 특히 너무 예뻐서 좋았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 1권의 넘을듯 말듯을 결국 넘어버리면 남은 것은 북극의 눈물뿐이다. 아무래도 음지글이 아니라 라노벨이라 조금 뺀 부분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쉽지 않았다. 내가 여자였어도 이 장르를 보았을까 궁금하다. 여튼 3권까지였나 이게 나왔나 점점 막바지에 이르는데 어떻게 끝날지 궁금하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