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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한코 뜨개옷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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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겨울하면  더 생각나는 뜨개~ 뜨개는 365일 언제해도 재미있고~ 언제든 할수있지만~ 겨울에 더 생각나고~겨울이라는단어랑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차례가 앞쪽에 글로도 나와있지만, 역시 이름만으론 톤이나 무늬등을 알수 없는데,  뒤쪽에 그림도 함께 있어서 보기도 좋고 찾기도 좋은 것 같아요^^스윽 훑어봐도 이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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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겨울하면  더 생각나는 뜨개~ 뜨개는 365일 언제해도 재미있고~ 언제든 할수있지만~ 겨울에 더 생각나고~
겨울이라는단어랑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차례가 앞쪽에 글로도 나와있지만, 역시 이름만으론 톤이나 무늬등을 알수 없는데,  뒤쪽에 그림도 함께 있어서 보기도 좋고 찾기도 좋은 것 같아요^^
스윽 훑어봐도 이쁜것들뿐!! 정말 하나하나 다 뜨고 싶네요^^
앞쪽에는 뜨개의 기본적인 실,바늘,간단한기호및 용어설명이 나와있어요.이 책은 코바늘,대바늘 작품이 둘다있어서~ 바늘도 기호도 둘다 나와있네요!
 기본적이고 단순한 겉뜨기,안뜨기가 아닌 조금 더 헷갈리는 코늘림 코줄임등은 뒤에 큐알로 영상이 첨부되어있는데~영상도 깔끔하고 굵고 어두운컬러의 바늘과 밝은컬러의 실이라 대비되서 더 잘보여요.가끔 영상들보면 화면이 너무 밝거나~ 화소가 너무 별로거나 실과 바늘~ 어느구멍으로~ 어느실로 뭘 하는지.잘 안보일때가 많은데~ 이건 좋은것 같아요.
작품의 사이즈뿐 아니라 사용실,사용바늘, 대바늘에서 중요한 게이지 거기에 난의도 표시까지 되어있네요.초보자라면~ 난의도 낮은것부터 시작하면 좋을거 같아요.
도안이 기호로된게 몇게 있긴하지만~ 보통은 이렇게 서술형도안으로 되어있어요~~기호도안으로만 보시단 분은 조금 헷갈릴수도 있을것 같아요.하지만 요즘은 이렇게 많이 나오는 편이라 익숙해져야겠죠~

코바늘은 그래도 오래해서 익숙하고~ 몇달을 쉬어도 숑숑~ 뜰자신있는데~ 대바늘은 사실 제대로 배워본적도없고, ( 예전에 함뜨한다고 그때만 잠깐 요리조리 찾고~ 지인들한테,물어가며 몇개 하긴했지만..) 아직 대바늘 보는 눈이 없어서 중간에 코빠지면답이 없음;수습불가^^;
이책에 너무나 뜨고 싶은게 많아요. 모양 생각안하고 완성에만 초점을 두면 바로 떠도 되지만~ 대바늘은 초보이고~ 뜨개는 손땀도 중요하기에~ 저는 기본적인 연습부터 쪼꼼 하고~ 작품 뜨려고요~~ ^^ 기초부터 탄탄히!

*코바늘의 사슬,짧은뜨기,한길긴뜨기 등 
대바늘의 바늘잡기,코잡기,겉뜨기,안뜨기등 
기본적인것을 모르면 힘들수도있어요~^^

#하루한코의 뜨개 옷방 #책밥 #문혜정 #하루한코 #체크카페 #체크카페서평단 #대바늘 #코바늘 #겨울취미 #knit #뜨개 #뜨개옷 #뜨개도안

b********0 2026.01.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한코의 뜨개 옷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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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한코의 뜨개 옷방 문혜정(하루한코) 지음 / 책밥월, 화, 수, 목, 금, 토, 일매일 입는 니트 스타일링 14 초판 한정 이벤트 서술 도안 증정뜨개질에 이전부터 관심은 많았는데,선뜻 어렵게 다가온 것이 뜨개질이에요.제일 쉽다고 느껴졌던 코바늘 수세미부터도전하기 시작했었고,그 재미에 푹 빠져서 조금씩 영역을 넓혀배워가는 중입니다.그러다가 문득,제가 만든 옷으로 아이가 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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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한코의 뜨개 옷방 

문혜정(하루한코) 지음 / 책밥




월, 화, 수, 목, 금, 토, 일

매일 입는 니트 스타일링 14 


초판 한정 이벤트 서술 도안 증정






뜨개질에 이전부터 관심은 많았는데,

선뜻 어렵게 다가온 것이 뜨개질이에요.

제일 쉽다고 느껴졌던 코바늘 수세미부터

도전하기 시작했었고,

그 재미에 푹 빠져서 조금씩 영역을 넓혀

배워가는 중입니다.


그러다가 문득,

제가 만든 옷으로 아이가 입을 수 있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만을 위한 단 하나의 옷이자

제 사랑이 담겨있는 옷이기도 할 테니까요.


예전 같으면 아이용 뜨개질 책을 샀을 텐데,

이미 덩치가 저만큼 커져버려 

성인용 뜨개질용 책을 발견해 보게 되었답니다. 






《하루한코의 뜨개 옷방》이라는 책인데요.

정말 부담 없는 느낌이면서도 편안하고,

유행타지 않으면서도 어렵지 않고,

그저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만든 느낌이라

이 책이 따뜻하게 전해져와 선택할 수 있었어요. 


유니크한 것도 좋겠지만,

그 정도의 실력은 되지 않을뿐더러

편안하게 아이가 입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무척 컸거든요. 


그래서 작가의 말에 동의를 하면서 

끄덕끄덕하고, 제가 책을 참 잘 골랐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단순히 그냥 실과 바늘로 옷을 만드는 기술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천천히 만들어 가더라도

한 코, 한 코 정성을 다해 나만의 옷을 만들어가는

그런 따뜻함과 천천히 살아가는 미학을 

느낄 수가 있었어요. 






저는 코바늘에 대해서는 그래도 몇 번 해봤지만,

대바늘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는데요.

그래서인지 조금 걱정이 되기도 했어요. 

과연 잘할 수 있을까 걱정이 많이 되었어요.


그렇지만, 

그렇다면 코바늘로 시작할 수 있는 것부터

천천히 시작해 보면 되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안 해봤다고 도전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해봤던 것부터, 쉬운 것부터

차근차근 성공해 나가서 

더 발전해 나가보는 거지요. 






그런 저의 마음을 알아주고 있는지,

어렵고 화려한 기법이 들어가 있는 옷들보다는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어느 옷에 입어도 잘 어울리고,

두꺼운 스웨터만 고집하는 것이 아니라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 모두에 맞춰 입을 수 있는

다양한 옷들을 소개하고 있어서 좋았어요. 


게다가 만드는 방법도 설명해 주고 있지만, 

옷의 구조를 이해할 수 있도록 탑다운과 바텀업 기법을

적절히 배치해 다양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고,

실력에 맞춰 도전해 볼 수 있도록 짜여 있어 좋더라고요.


저는 당연히 제일 쉬운 부분부터 할 거지만요. 






편안하게 보이는 옷 들이기에

정말 완성해 보고 싶다는 욕구가 마구 들지만,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렇지만 '하루 한 코'라는 제목처럼

천천히 정성을 다해 차근차근하다 보면

이 책에 나와있는 작품처럼

언젠가 완성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이 커켰습니다. 






쉽다면 쉽다고 볼 수 있는 당근 베스트!

이 베스트부터 해볼까 생각 중인데요.

심플하면서도 어려워 보이지 않는 까닭에

차근차근해봐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완성하고 나면 두루두루 매치해 입기도 좋을 것 같고,

또 완성해서 아이에게 건네주고 나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아이를 위한 선물이기도 하니까요. 

그 완성될 날을 꿈꾸며 

도전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화려한 것만 추구하고, 

멋있는 것만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천천히 나아가지만

그만큼 정성을 들여 만드는

《하루한코의 뜨개 옷방》!


책을 보며 열정적으로, 열심히, 빠르게 가 아닌

편안한 마음으로 천천히 즐기며

그렇게 정성을 다해 만들어나가야겠다는 

따뜻함을 전해주는 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특히 유행타지 않는 디자인의 옷들로

만들면 오래오래 잘 입고 다닐 수 있을 것 같아요.

올해는 완성해서 꼭 아이에게 선물해야겠습니다. 





c****u 2026.01.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 한코의 뜨개 옷방
"하루 한코의 뜨개 옷방" 내용보기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하루 한코의 뜨개 옷방> 책밥의 다양한 서적은 삶을 조금 더 풍요롭게 해주는데요.이 겨울 우리를 따듯하게 해줄 도서!<하루 한코의 뜨개 옷방> 를 소개합니다. <하루 한코의 뜨개 옷방>를 보면서나만의 홈 뜨개방을 만들어 볼까요?나만의 뜨개방의 가장 큰 장점은내가 좋아하는 디자인과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의류 디자이
"하루 한코의 뜨개 옷방" 내용보기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하루 한코의 뜨개 옷방>

책밥의 다양한 서적은 삶을 조금 더 풍요롭게 해주는데요.

이 겨울 우리를 따듯하게 해줄 도서!

<하루 한코의 뜨개 옷방> 를 소개합니다.

<하루 한코의 뜨개 옷방>를 보면서

나만의 홈 뜨개방을 만들어 볼까요?

나만의 뜨개방의 가장 큰 장점은

내가 좋아하는 디자인과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의류 디자이너 하면 어렵게 느껴진다고요~~

<하루 한코의 뜨개 옷방>로 나만의 멋진 옷을 지어볼 수 있답니다.

<하루 한코의 뜨개 옷방>에는 14가지 멋진 도안이 수록되어 있는데요.

뜨개실 부터 도구까지 하나하나 꼼꼼하게 확인하고

작품을 익혀 볼까요?

기초부터 탄탄하게 만들다보면

나만의 멋진 니트가 조끼가 그리고 모자가 완성됩니다.

뜨개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실인데요,

어떤 실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질감뿐 아니라 용도도 달라집니다.

어떤 실이 나에게 좋은 실인지~

살펴볼까요?

실은 성분에 따라 양의 털에서 뽑은 울 (순모)사와

목화에서 추출한 면 (코튼)사가 대표적인데요.

울은 램스 울, 메리노 울, 노르딕 울 등 양의 품종에 따라

양털의 부드러움이나 강도가 달라집니다.

예를 들면, 호주의 메리노 울은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고

북유럽의 노르딕 울은 추운 겨울을 견디기 위해서

털이 억세고 길게 자란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노르딕 울로 만든 편물은 공기층을 형성해 보온성이 좋다고 합니다.

식물성 섬유인 면은 보온성 보다는

냄새를 억제하고 통기성이 좋습니다.

그래서 봄이나 여름 의류로 많이 사용되며,

울보다 강도가 높아서 직물이 튼튼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전체 순면이나 순울로 만들 실도 좋지만,

서로의 기능을 보완해서 만든 울면 혼방사와

나일론이나 아크릴로 만든 인공 섬유도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와~~ 실을 보고 나니 뜨개 욕심이 더욱 강해지네요.^^

글로만 익혔다면, 이제 이미지로 실제 사용되고 있는 실의 종류를 살펴볼까요?

책에 나온 것처럼 멋진 조끼나 모자 그리고 니트를 만들기 위해서 사용된 실인데요. 실의 굵기에 따라서 사용되는 코바늘과 대바늘도 달라지네요.

두꺼운 실을 사용하면 편물이 빨리 자라고 두께감이 생깁니다.

따라서 양말이나 캐시미어 니트는 얇은 편물을 사용해서

길게 뜨는 것이 좋겠네요~

이제 뜨개 준비의 마지막!은 바로 대바늘, 코바늘, 줄자, 단수링과 돗바늘 등입니다.

자~ 이제 뜨개준비가 다 되었다면

이제 사진을 보면서 차근 차근 따라해 볼까요?

오랜만에 하려니 겉뜨기, 안뜨기, 꼬아뜨기 등 용어가 낯설어지는데요.

그럴 땐, <하루 한코의 뜨개 옷방> 을 펼치고

용어랑 뜨는 방법, 한번 더 확인하고 시작해 보아요.

뜨개질의 필수인 코잡기와 코마무리, 그리고 코늘림과 줄이기까지~~

오랜만에 설레임이 밀려오네요.

차근 차근 나만에 호흡에 맞춰서 준비해 나가면

한 계절동안 마음까지 따듯해지는 나만의 니트가 완성됩니다.

<하루 한코의 뜨개 옷방>의 첫번째 작품은

민무늬 니트인 당근 베스트입니다.

솔직히 저는 당근 모양 와펜이 더욱 맘에 드는데요.

새하얀 브이넥 베스트에 와펜이 포인트가 되어주네요.

특히, <하루 한코의 뜨개 옷방> 의 장점은

바로, 사용실과 바늘, 게이지까지 자세하게 표시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기본 뜨개질 할때, 도안은 있지만, 어떤 실과 바늘을 사용해야 할지~~

여간 고민되는 게 아닌데요.

뜨개방 선생님처럼, <하루 한코의 뜨개 옷방>한권으로

이 모든 고민이 싸~악 해결 됩니다.

앞판과 뒷판~~ 을 따라가 보면 어느 새

나만의 니트가 완성될 것 같은데요~~

이제 책을 자세하게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살펴 보았으니

이제 나만의 멋진 뜨개지를 시작해 볼까요?

조만간 결과물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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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혜정
#책밥
#니트스타일링14
#책세상맘수다
#책세상
#맘수다
#서평
#와펜

e*********n 2026.01.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한코의 뜨개 옷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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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트렌디 하고 개성 있는 니트 만들기책을 선택한 이유삼한사온은 한국 겨울의 특징이다.시베리아 고기압의 확장과 쇠퇴가 반복되면서,추위와 온난한 날씨가 주기적으로 변화되는 경향이 있다.삼한사온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한파가 풀리지 않는다.추위에는 따뜻한 옷이 최고다.포근한 니트 는 겨울에 잘 어울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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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트렌디 하고 개성 있는 니트 만들기







책을 선택한 이유


삼한사온은 한국 겨울의 특징이다.


시베리아 고기압의 확장과 쇠퇴가 반복되면서,

추위와 온난한 날씨가 주기적으로 변화되는 경향이 있다.


삼한사온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한파가 풀리지 않는다.

추위에는 따뜻한 옷이 최고다.


포근한 니트 는 겨울에 잘 어울리는 의류다.

니트 를 만드는 법을 알아보기 위해 "하루한코의 뜨개 옷방"을 선택한다.






1장 베이직 & 클래식 민무늬 니트 에서는


Carrot Vest 당근 베스트 는 간단하게 완성할 수 있는 오버 핏 베스트 이다.

와펜 이 포인트가 되는 V넥 베스트로, 뒤판에서 앞판을 연결해 뜨는 방식으로 완성한다.


와펜 은 편물의 왼족 가슴 안쪽에 다림질해 붙인다.

약한 열기를 여러 차례로 나누어 자국이 남지 않도록 다림질 한다.



Coco Cardigan 코코 가디건 은 탑다운 드롭숄더 와 오버 핏 으로 디자인 한다.


슬라브 실은 두께감이 약간 있어 간절기 편물에 더 잘 어울린다.

여름에는 에어컨 아래에서 입을 수 있을 정도의 두께감이다.


슬라브 실의 매력을 잘 보여주는 메리야스 뜨기로 진행한다.



Ordinary V-neck 오디너리 브이넥 은 가장 기본적인 스웨터 디자인 이다.


깊은 V넥 으로 디자인해서 이너 를 매치할 수 있고,

커버 업 으로도 입을 수 있다.


소매를 같이 뜨는 탑다운 셋 인 슬리브 디자인으로,

바느질이나 소매 코를 따로 주워야 하는 작업 없이 진행할 수 있다.






2장 다채로운 패턴 아란 무늬 니트 에서는


Moly vest 몰리베스트 는 질감 있는 무늬 사이에

작은 다이아몬드 무늬가 줄지어 있는 바텀업 이다.


앞/뒤판을 한 번에 떠내므로, 바늘에 걸리는 코 수가 많지만,

바느질 없이 완성할 수 있어 편리하다.



Zick Zack pullover 직잭 풀오버 는 연속적인 지그재그 모양의 풀오버 다.


화려한 테크닉 이 아니어도 간단하게 겉뜨기와 안뜨기만으로

모양을 만들어 낸다.


드롭숄더 탑다운 보이프랜드 오버 핏 디자인 으로

도드라지지 않고 계속되는 무늬는 안정감을 준다.


두 가지 사이즈 로 된 디자인 을 제공한다.





Comodo bustier 코모도 뷔스티에 는 라쿤 실을 이용한 레이어드 아이템 이다.

얇지만 폭신한 폭신한 촉감 때문에 더욱 따스하고 편안한 느낌을 준다.



Anna shawl 안나 숄 은 성냥팔이 소녀 안나 가 생각나는 숄 이다.


가볍고 따뜻하며 보드라운 구르미 실을 사용한 가장 기본적인 구조이다.

약간 변형을 하면 무늬를 넣을 수 도 있다.


추위를 달래줄 숄 은 겨울에는 바라클라바 처럼 활용할 수 있다.



Serena vest 세레나 베스트 는 가슴에 화려한 무늬가 있고,

아래로 편물이 넓게 펼쳐져 중세 시대의 드레스 를 떠올리게 한다.


비침무늬와 교차무늬가 넓은 메리야스무늬 와 잘 어우러진다.

어깨 경사를 만들고 탑다운 으로 예쁜 어깨선을 만들어준다.



Punto Coat 푼토 코트 는 겨울에 어울리는 도톰한 실,

푼토 어게인 을 겨울 외투로도 입을 수 있는 코트 로 디자인 한다.


여러 변칙이 있는 마름모 라서 뜨는 내내 재미있게 뜰 수 있다.

바텀업 으로 진행하며, 단독으로 입기에도 좋은 도톰한 두께감이다.



Gemma Pouch 젬마 파우치 는 올록볼록한 체크무늬 가 포인트 인

프레임 파우치 이다. 도톰한 실과 무늬가 전체적인 형태를 잘 잡아준다.


무늬의 흐름을 따라 떠내면 생각보다 쉽게 할 수 있으며,

마무리는 대바늘을 이용한다.



Honeycombhat 허니콤 햇 은 클래식한 무늬 인 허니콤 무늬를 담은 비니 이다.


부드러운 질감에 무늬를 톡톡하게 보여주는 따소코 실이 무늬와 아주 잘 어울린다.

심플하기도 클래식 하기도 하다.






3장 컬러가 살아있는 배색 니트 에서는


Mave Hoodie 메이브 후디 는 색감도 영국 느낌이 나는 팔레트 를 이용한다.


여러 가지 색상이 사용되어 복잡해 보이지만, 무늬가 간단하다.

앞뒤판을 한 번에 뜨기 때문에 코 수의 압박이 있을 수 있지만,

바느질을 안한다는 장점이 있기도 하다.


후드 대신 넥밴드 를 뜨면 가디건 으로 만들 수 있다.



Aurora Cardigan 오로라 가디건 은 그레이디언트 실로

배색 무늬를 뜨는 가디건 이다.


자연스럽게 색이 이어지는 그레이디언트 에

눈꽃이나 별을 만들어주는 가로 배색 디자인 으로

그레이디언트 때문에 큰 어려움 없이 색상 배색을 느낄 수 있다.


기본적인 탑다운 래글런 구조이지만, 가로 배색이라는

테크닉 이 필요하기 때문에 연습이 필요하다.





Hera bustier 헤라 뷔스티에 는 나비를 닮은 모티브 를

여러 장 연결하고 배색으로 포인트 를 준 뷔스티에 이다.


같은 모티브 라도 색상만 달리해주면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 낸다.

모티브 를 더 많이 떠 연결하면 원피스 로 매치할 수 있다.







"하루한코의 뜨개 옷방"은 민무늬 니트, 아란 무늬 니트, 배색 니트 를 만드는 법을 다룬다.


난이도를 표시하여 자신에게 맞는 베스트 를 고를 수 있도록 하고,

뒤판, 앞판, 몸판, 넥 밴드, 소매 등 니트 부위를 만들고,

연결하는 구체적 방법을 설명한다.


기호도안을 따라 무늬뜨기 하면서, 시행 착오를 줄이고,

원하는 니트 를 만들 수 있다.





"하루한코의 뜨개 옷방"은 서술형 도안, 차트형 도안을 제공하고,

뜨개 기법을 상세히 설명하므로, 시행착오를 줄이며 니트 를 만들 수 있도록 한다.


니팅 은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옷을 만들 수 있다.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니트 를 만들면서,

자신만의 개성을 살리고, 소중한 행복을 만들어가는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다.





책밥 과 체크카페 서평단에서 "하루한코의 뜨개 옷방"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하루한코의뜨개옷방 #책밥 #서평 #haruhanco #하루한코 #문혜정 #체크카페 #체크카페평단

s****n 2026.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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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밥]<하루한코의 뜨개 옷방>
"[책밥]<하루한코의 뜨개 옷방>" 내용보기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책밥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안나 숄 도전해보고 싶어서 [책밥]<하루한코의 뜨개 옷방>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책밥]<하루한코의 뜨개 옷방>의 차례를 살펴봅니다.PART 1. 베이직&틀래식 민무늬 니트 ~ PART 3. 컬러가 살아있는 배색 니트 까지 크게 3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요.다양한 실의
"[책밥]<하루한코의 뜨개 옷방>" 내용보기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책밥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안나 숄 도전해보고 싶어서 [책밥]<하루한코의 뜨개 옷방>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책밥]<하루한코의 뜨개 옷방>의 차례를 살펴봅니다.

PART 1. 베이직&틀래식 민무늬 니트 ~ PART 3. 컬러가 살아있는 배색 니트 까지 크게 3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다양한 실의 종류를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대바늘 뜨기의 경우 학창시절에 목도리를 뜬 이후로 이번에 다시 접하게 되어 감회가 새로웠어요.



뜨개를 위한 기본적인 준비물 중 줄 바늘은 조립식 바늘과 일체형 바늘로 나뉜다는 것을 처음 알았어요.

자주 사용하는 바늘 호수의 팁(바늘 부분)만 구입해 최애 바늘을 찾아보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 꾸준한 뜨개를 위해서 저도 다음에는 조립식 바늘을 구매해야겠어요.



Abbreviation 2 용어 설명 2에서는 서술 도안에 나온 용어가 사진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있어서 이해하기가 쉬워요.

QR코드를 찍으면 동영상으로도 볼 수 있어요.



Part 1. 베이직&틀래식 민무늬 니트 중에서는 당근 베스트가 너무 귀여워 보여요.

당근 베스트는 오버 핏 베스트로 밋밋해 보일 수 있는 편물에 와펜이 포인트가 되는 V넥 베스트에요.

난이도가 ★이어서 대바늘 뜨개 초보도 도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Part 2 다채로운 패턴 아란 무늬 니트 중에서는 Zick Zack pullover 직잭 풀오버가 마음에 들어요.

연속적인 지그재그 모양이 포인트인 풀오버로 겉뜨기와 안뜨기만으로 모양을 만들어 낸다고 해요.

난이도는 ★ ★ ★, 언젠가는 직잭 풀오버 뜨개로 완성하는 날이 올거라고 생각해요.



Part 3. 컬러가 살아있는 배색 니트 중에서는 보기만 해도 고수의 향기가 느껴지는 Aurora Cardigan 오로라 가디건이 정말 예뻐 보여요.



[책밥]<하루한코의 뜨개 옷방>에서 가장 뜨고 싶었던 뜨개는 Anna shawl 안나 숄이에요.

성냥팔이 소녀의 이름이 ‘안나’라고 하는데 성냥팔이 소녀를 봤음에도 이름은 처음 알았어요.

가볍고 따뜻하며 부드러운 구르미 실을 사용한 가장 기본적인 구조로 겨울에는 바라클라바처럼 활용할 수 있다고 해서 기대되요.



[책밥]<하루한코의 뜨개 옷방> 보면서 뜨개해 봤어요.

구르미실 처음 사용해 봤는데 정말 부드러운 것 같아요.



Anna shawl 안나 숄 난이도가 ★ ★ 인데 대바늘 뜨개가 익숙하지 않아서 진도가 잘 안 나가더라고요.

올해 겨울이 끝나기 전에 완성하는 게 목표에요.



[책밥]<하루한코의 뜨개 옷방>

드라마에서 뜨개 작업으로 옷을 완성하는 것을 보고 나도 따라서 뜨개 작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입고 싶은 니트 옷을 내 손으로 하나하나 뜨개 과정을 거친다는 것이 굉장히 매력적인 것 같아요.

[책밥]<하루한코의 뜨개 옷방>은 대바늘 뜨개 초보 분들보다는 대바늘 뜨개가 익숙한 분들이 더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YES마니아 : 로얄 s******2 2026.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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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한코의 뜨개 옷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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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조물조물 내 손으로 뭔가를 만드는 과정은 늘 즐거운 것 같아요.특히 뜨개질은 유행처럼 몇 년에 한 번씩, 몰입하게 되는 시기가 있더라고요. 한참 잊고 지내다가 이 책을 보고서 다시 마음이 들떴네요.《하루한코의 뜨개 옷방》은 나만의 특별한 니트 옷을 만들 수 있는 책이네요.하루한코, 저자인 문혜정님은 어릴 적부터 손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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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조물조물 내 손으로 뭔가를 만드는 과정은 늘 즐거운 것 같아요.

특히 뜨개질은 유행처럼 몇 년에 한 번씩, 몰입하게 되는 시기가 있더라고요. 한참 잊고 지내다가 이 책을 보고서 다시 마음이 들떴네요.

《하루한코의 뜨개 옷방》은 나만의 특별한 니트 옷을 만들 수 있는 책이네요.

하루한코, 저자인 문혜정님은 어릴 적부터 손재주 많은 엄마 곁에서 어깨너머로 뜨개를 배웠고, 이후에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다가 다시 뜨개를 시작하여 수업을 듣고 재미있어서 지도원 과정까지 하게 되었대요. 현재는 뜨개 작가로서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작업을 하며, 감각적인 니트 스타일링을 전하고 있네요. 이 책에는 멋 좀 아는 이들을 위한 패션 아이템인 니트 14개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이 나와 있어요. 가장 베이직하고 클래식한 민무늬 니트인 당근 베스트, 코코 가디건, 오디너리 브이넥, 다채로운 아란 무늬 니트인 몰리 베스트, 직잭 풀오버, 코모도 뷔스티에, 안나 숄, 세레나 베스트, 푼토 코트, 젬마 파우치, 허니콤 햇, 컬러가 살아 있는 배색 니트인 메이브 후디, 오로라 가디건, 헤라 뷔스티에를 직접 만들 수 있어요. 완성된 작품들을 사진으로 보면 기성품이라고 해도 믿을 것 같아요. 마음 같아선 바로 예쁜 가디건을 만들고 싶지만 굳은 손으로는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아서 간단하지만 세련된 안나 숄을 첫 번째 작품으로 도전했네요. 성냥팔이 소녀를 연상시키는 삼각형 모양의 숄인데 가장 기본적인 구조라서 좋은 것 같아요. 실력이 쌓이면 여러 무늬를 넣을 수 있다는 점에서 다양한 변형이 가능하네요. 멋진 니트 옷과 소품들은 뜨개 고수만이 가능한 작업이라고 생각했는데 친절한 설명 덕분에 도전해볼 마음이 생겼네요. 하루한코 문혜정님의 아기자기 예쁜 뜨개 옷방, 이 한 권의 책으로 재미있고 즐거운 뜨개 수업을 받았네요. 사실 뜨개 작업은 사계절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지만 유독 겨울에 더 많이 생각나더라고요. 따뜻한 방에서 꼬물꼬물 뜨개질을 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거든요. 예전에는 너무 완성에만 치우쳐서 목, 어깨, 팔이 아플 정도로 몰아서 했는데 이제는 조금 여유로운 마음이 생겨서 천천히 즐기는 법을 배웠네요. 

#하루한코의뜨개옷방#문혜정#하루한코문혜정#책밥#책밥출판사#월화수목금토일매일입는니트스타일링14#입고싶은뜨개옷#뜨개질#생활공예#취미실용
YES마니아 : 골드 a*****7 2026.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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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한코의 뜨개 옷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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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한코의 뜨개 옷방 월화수목금토일 매일 입는 니트 스타일링 14문혜정(하루한코)지음 / 책밥이 책은 대바늘로 만들 수 있는 11개의 기본형과 응용형을 난이도에 따라베이직과 클래식 사이의 민무늬 니트,패턴이 다채로운 아란 무늬 니트,컬러가 살아있는 배색 니트,3개의 파트로 나눠 설명하고3개의 소품 만드는 방법까지 소개하고 있다니트를 만들기에 좋은 실의 종류와 실을 고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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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한코의 뜨개 옷방 월화수목금토일 매일 입는 니트 스타일링 14

문혜정(하루한코)지음 / 책밥

이 책은 대바늘로 만들 수 있는 

11개의 기본형과 응용형을 난이도에 따라

베이직과 클래식 사이의 민무늬 니트,

패턴이 다채로운 아란 무늬 니트,

컬러가 살아있는 배색 니트,

3개의 파트로 나눠 설명하고

3개의 소품 만드는 방법까지 소개하고 있다

니트를 만들기에 좋은 실의 종류와 

실을 고르는 방법, 적당한 바늘의 호수,

필요한 도구들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용어설명과 기호설명을 더했고

기초 뜨개 방법은 사진과 글 그리고 QR코드가 포함되어 있다

QR코드를 찍으면 바로 영상으로 연결된다

니트의 종류에 따라 

원사이즈~4가지 사이즈까지 표시되어 있어서

원하는 크기로 완성할 수 있도록 했으며


만드는 방법은 보통 글로 서술되면서

용어와 함께 표시되므로

용어를 익혀야 바로 뜰 수 있을것 같다

(아주 초보는 연습좀 하고 도전해야 할듯하다)


서술형 도안과 차트도안, 뜨개 기법을 

상세히 설명하고 난이도 있는 기법은 QR영상으로

직접 동영상 확인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하지만 뜨개의 가장 큰 장점은

내가 원하는 디자인과 내가 원하는 크기,

내가 원하는 컬러로 만들어 낼수 있다는 것이 아닐까 싶다


기성품에서 구현할 수 없는 디자인과 색상

디자인이 조금 마음에 안 들거나 원하는 색상이 없을때

직접 뜨개 작업을 하면 원하는 색상과 디자인으로 

나만의 옷을 만들어 본다면

그 성취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것이다


기초부터 천천히 따라 만들면서

무늬도 넣어보고 배색도 해가면서

나에게 맞는 니트를 만들어 보고싶어진다

나의 첫번째 픽은 요거!!


성냥팔이 소녀의 이름이 '안나'였다고 한다

안나의 추위를 달래줄 이름하여 안나숄!!

크기가 넉넉해서 어깨에 두르는 숄로 

혹은 바라클라바로 다양하게 활용 가능해서

이거 도전해보고 싶어진다

초판 한정 이벤트로 

젤리피쉬햇 서술도안 까지 들어있는 초판본 지금 서두르세요

하루한코의 뜨개 옷방

g***2 2026.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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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뜨개질을 좋아하고 잘하는 사람은 장소를 불문하고 뜨개질을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지하철에서 뜨개질을 하는 사람, 뜨개질 모임에서 서서 돌아다니면서 뜨개질하는 사람 등 뜨개질을 꼭 한 장소에서 앉아서 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뜨개질 역시 다른 취미와 같이 시간이 나면 잠시잠깐이라도 할 수 있다. <하루한코의 뜨개 옷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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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뜨개질을 좋아하고 잘하는 사람은 장소를 불문하고 뜨개질을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지하철에서 뜨개질을 하는 사람, 뜨개질 모임에서 서서 돌아다니면서 뜨개질하는 사람 등 뜨개질을 꼭 한 장소에서 앉아서 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뜨개질 역시 다른 취미와 같이 시간이 나면 잠시잠깐이라도 할 수 있다. <하루한코의 뜨개 옷방>에서는 다양한 뜨개질 옷 도안이 있어 뜨개질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손뜨개질 옷은 뜨개질을 하면서 디자인이나 크기를 쉽게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무늬나 패턴이 잘 못되었다면 다시 실을 풀어 뜨개질하면 된다. 또 만드는 동안 뜨개옷을 입을 사람의 체형이나 주문에 맞게 크기를 조절하면서 완성할 수 있다. <하루한코의 뜨개 옷방>에는 베스트, 가디건, 스웨터, 코트, 모자, 뷔스티에, 후디 등 다양한 뜨개옷을 만들 수 있다. 

뜨개옷은 겨울에만 입을 것 같지만 요즘은 다양한 뜨개용 실로 겨울뿐만 아니라 사계절 뜨개옷을 입을 수 있다. 게다가 각종 소품도 다 뜨개용으로 만들 수 있다. 젬마 파우치는 올록볼록한 체크무늬가 포인트인 프레임 파우치다. 도톰한 실과 무늬가 전체적인 형태를 잘 잘아준다. 기법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무늬의 흐름을 따라 가면 생각보다 쉽게 마무리할 수 있다. 이런 소품도 자신만이 가질 수 있는 세상 단 하나의 젬마 파우치가 된다. 뷔스티에는 상체에 꼭 맞는 여성용 조끼라고 할 수 있는데 부드럽고 편안한 느낌의 라쿤 실을 이용한 레이어드 아이템으로 만들 수 있다. 여성스러움을 보여줄 수 있는 뷔스티에다. 기본적인 스웨터로 풀오버를 뜨개질할 수 있다. 연속적인 지그재그 모양이 포인트인 풀오러는 유럽적인 느낌을 조금 담아볼 수 있다. 화려한 테크닉이 아니어도 간단하게 겉뜨기와 안뜨기만으로 모양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기본 아이템이다. 



s********3 2026.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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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한코의 뜨개 옷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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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손으로 꼼지락 거리는 것을 좋아하는 저는 손뜨개에도 관심이 있는데요,기초 코 뜨는 거 연습하다 수세미 몇 개 뜨고 나면 고질적인 손목통증이 도져서 다시 내려 놓고 나니..늘 실력이 제자리라 초보 실력을 면하지 못하고 있는데요,어찌나 예쁜 손뜨개 옷들이 많은지 『하루한코의 뜨개 옷방』 을 보니 다시 손뜨개 의욕이 뿜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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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손으로 꼼지락 거리는 것을 좋아하는 저는 손뜨개에도 관심이 있는데요,

기초 코 뜨는 거 연습하다 수세미 몇 개 뜨고 나면 고질적인 손목통증이 도져서 다시 내려 놓고 나니..

늘 실력이 제자리라 초보 실력을 면하지 못하고 있는데요,

어찌나 예쁜 손뜨개 옷들이 많은지 『하루한코의 뜨개 옷방』 을 보니 다시 손뜨개 의욕이 뿜뿜하더라구요.




평소 니트 옷을 좋아해서인지, 

이런 니트류의 옷이나 악세사리를 보면 컬러매치, 패턴 짜임을 유심히 보곤 하는데요,

『하루한코의 뜨개 옷방』 속 니트 옷은 사용한 실 색상, 패턴의 짜임, 전체적인 디자인이 정말 감각적이예요.





평범한 직장인이였던 한루한코님의 뜨개질 사랑이 이런 결과물을 만들어냈겠죠.

그만큼 고급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저자의 실력이 있기 때문이라는 입증이기도 해요.





뜨개 기초를 연습하고 시작한다고 해도

도안을 보면서 뜨개질을 시작하면,

저처럼 초보들을 뜨개 도안에 나와 았는 뜨개법이 어떤 것인지 헤석이 되지 않거나,

뜨개법에 따른 방법이 바로 떠오르지 않을 때가 많거든요.

또, 갑작스러운 상황에 적잔히 당황할때가 많이 생겨요.

그럴때 정말 유용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코를 늘이고 줄이는 방법, 편물 세로잇기할때 돗바늘로 바느질하는 방법, 코잡기와 코 마무리 하는 방법 등을 설명해 놓고, 일부는 영상으로 바로 볼 수 있는 QR코드를 제공하고 있어서 좋아요.




뜨개 방법이 서술형으로 과정 설명이 잘 되어 있는게 이 책의 특징이얘요.

도안만 보고 보고 뜨개질한 코를 도안에 표시해 가면 하는 것에 비해 이해가 훨씬 잘 되죠.

초판본 한정 이벤트로 서술형 도안을 증정하고 있다고 하니, 

입고 싶은 니트 옷을 직접 만들 때 훨씬 유용하게 쓸 수 있겠죠?! 





『하루한코의 뜨개 옷방』 의 작품 중 제가 만들어 보고 싶은 작품은메이브 후디예요.

이 옷을 만들려면 많은 연습이 필요하겠지만, 도전해 보고 싶은 작품이랍니다.





손재주가 넘치시는 분들이 보면 더욱 손뜨개 의욕이 고취될 니트 스타일링 작품이 많은 책이랍니다.

『하루한코의 뜨개 옷방』 과 함께 뜨개질 속으로 빠져 보시는 건 어떨까요?






#하루한코의뜨개옷방 #하루한코 #손뜨개 #책밥 #니트스타일링 #서술형도안 #뜨개질 #뜨개옷 #니트옷 #손뜨개작품


w******x 2026.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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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하루한코의 뜨개 옷방> 입고 싶은 니트 옷 1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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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한코의 뜨개 옷방>입고 싶은 니트 옷 14가지!뜨개인이라면 하루한코 작가님모르시는 분 안계실거에요.저역시 작가님 인스타그램 팔로우하고작가님의 다양한 작품들 감상했아요.사실 뜨개를 하다보면 처음에는작은 소품, 가방으로 시작해서“나 이재 뜨개 좀 한다.“ 생각이 들때옷 뜨는 로망이 생기잖아요.코바늘로 시작해서 대바늘로 점점기성품에서는 볼수 없는나만의 니트를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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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한코의 뜨개 옷방>
입고 싶은 니트 옷 14가지!

뜨개인이라면 하루한코 작가님
모르시는 분 안계실거에요.
저역시 작가님 인스타그램 팔로우하고
작가님의 다양한 작품들 감상했아요.

사실 뜨개를 하다보면 처음에는
작은 소품, 가방으로 시작해서
“나 이재 뜨개 좀 한다.“ 생각이 들때
옷 뜨는 로망이 생기잖아요.
코바늘로 시작해서 대바늘로 점점
기성품에서는 볼수 없는
나만의 니트를 입고 싶어해요.

저역시 티셔츠보다 니트를 애정해서
가을, 겨울 니트만 30여벌이 넘는데요.
코바늘 뷔스티에, 코바늘 베스트 등 뜨다가
더 얇은 실, 더 디테일한 무늬의 대바늘 옷에
욕심이 나서 대바늘보그수업도 들었어요.

뜨개질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니트와 스웨터 도안을 담은
하루한코 작가님의 뜨개질 책이 출간되었어요.
이름도 너무 예뻐요.
하루한코의 뜨개 옷방!








서술형 도안, 차트 도안 그리고 QR 영상까지.
완성도 높은 뜨개옷을 만들 수 있게
도와주는 지침서!

작가님께서는 손재주 좋으신 어머님의 영향으로 
어릴 적부터 뜨개를 접하셨다고해요.
트렌디한 디자인, 감각적인 색상.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매일 입고 싶은
14가지 니트 스타일!

베이직하고 클래시한 민무늬 니트,
꽈배기 느낌 아란 무늬 니트,
컬러 배색이 너무 예쁜 배색 니트.

Part3로 크게 나뉘고 베스트, 가디건, 풀오버,
뷔스티에, 파우치, 숄 등등
다양하고 트렌디한 디자인이 가득해요!

저의 취향저격은 당근 베스트, 코모도 뷔스티에, 
젬마 파우치, 헤라 뷔스티에였어요.

작가님의 꼼꼼한 서술, 차트 도안,
QR영상 참고해서 떠보려고요.









8mm 대바늘로 숭덩숭덩 뜨는 당근 베스트.
고무단드기에서 무늬가 바뀌는 모습이
눈에 보여서 신기해요!
뜨개자격증 수업때 떠보긴했는데
아직도 꽤배기 아란 무늬는 어렵기만해요.
작가님 책으로 열공 열뜨해보려고요. 헤헤







5mm 8호 코바늘로 뜨는 젬마 파우치.
올록볼록한 무늬가 매력적이에요.
프레임 파우치라 실용성 짱!
선물하기 너무 좋은 아이템이죠.
체커보드로 프레임 파우치 떠서
엄마께 선물드린적 있는데
젬마 파우치도 좋아하실 것 같아요.





성분에 따른 실 종류와 특징, 뜨개 도구,
코바늘 대바늘 뜨개 도안기호에 대한 설명 등
코 늘림, 코 줄임, 모아뜨기, 코줍기 등등
용어에 대한 설명까지
뜨개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친절한 뜨개책이에요. 👍👏

뜨개가 처음이세요?
트렌디한 디자인의 니트 입고 싶으세요?

하루한코의 뜨개 옷방 추천합니다!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s*******1 2026.01.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