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의 흐름을 읽는 한국사 톡톡 흐름으로 읽는 이야기 한국사 한권의 책으로 5천년 한국사를 만나자 역사의 본질은 이야기 교과서 어디에도 이야기는 없고 지루하고 재미없는 설명뿐 이책은 70%가 이야기면서 흐름을 잡는 한국사 수첩으로 우리나라 5천년 역사를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다 1,,,이야기로 읽는 한국사 2,,,내신에 강한 한국사수첩 3,,,수능에 강한 한국사 4,,,한눈에 보는 한국사 흐름 저자 박기복쌤은 청소년들이 공부하는 재미를 느끼고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청소년 멘토 누구나 한국사하면 어렵고 따분한 말들로 시작하는데 그시대적 주체적인 내용물들을 정확하게 집어주니 쉽게 한국사에 접할 수 있는것 같다 불의 역사 에너지 문명을 떠받친 기둥,부의 역사 경제적 변화와 다툼의 근원 권력의 역사 정치,인간다움을 위한 여정 어떻게 역사가 흘러 지금 현재 나한테까지 왔는지를 나의 뿌리를 알게 되며 처음 시작한 시대에는 어떤 모습이였는지 상상도 할 수 없는 환경속을 궁금해하며 풀어나가는 모습 지금 우리의 삶이 미래에는 역사 아이들이 한국사를 알고 또 지금 현재 나의 삶이 미래에는 역사임을 깨닫고 한국사를 통해 정확하게 나를 알아가고 이야기 한국사 흐름을 읽는 한권으로 우리의 5천년 한국사를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다 한국사 만점으로 흐름을 잡는것부터 시작하자 이야기로 읽는 한국사 내신에 강한 한국사 수첩 수능에 강한 한국사 한눈에 보는 한국사 흐름 십대를 위한 한국사의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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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가 수능으로 지정이 되면서 많은 출판사에서 한국사에 관련 도서들이 봇물터지듯이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즐겁게 읽을 수 있는 테마적인 이야기가 있다면 공부와 관련을 지어서 자연스럽게 공부하고 키워드적인 공부를 할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가면서 공부하기 좋은 도서가 뭘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한국사 능력 시험서 같은 것이 아니고 그렇다고 자습서와 같은 것이 아닌 말그대로 대화적인 글을 통해서 스토리적인 한국사 공부가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기에 십대를 위한 유쾌한 한국사 콘서트를 접하게 되었다.
흐름을 잡는다는 것이 시작이란 말이 딱이란 키워드다,
수능과 내신을 위한 한국사란 말. 흐름을 잡아가면서 왜그리고 그렇구나 하는 당연한 이야기처럼 ~~~ 누구가가 나에게 왜 그렇게 변화한 이야기를 연관성을 찾아가면서 읽을수 있는 소재를 자연스럽게 테마적인 학습서같은 느낌으로 구성이 되어있다,
불과 부 그리고 권력으로 구성된 역사를 나누었다
기존의 공부와 다른 사실적인 전달법이 달라서인지 집중도가 다른 구성을 하고 있다.
테마에 따른 소재를 정하고 그것으로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해 시대적인 전달과 주인공 그리고 역사적으로 의미가 무엇인지를 알게 해주는 구성이다보니 한권의 동화같은 스토리적인 접근을 통해 역사의 연결고리와 그리고 흐름을 자연스럽게 전달한다,
단순한 숫자의 연도의 내용을 알고자함이 아닌배경으로 전달된 스토리를 통해 뒤장에서 나온 한국사 수첩 내용으로 정확한 근거를 제시하다보니 사실적 사료과 객관적인 관점으로 역사를 보게 한다.
그래서 제목이 콘서트가 들어간 이유를 알수 있었다.
한권의 역사서 속에서 자연스럽게 동화되어 감정이입이 되다보니 이것이 흐름속에서 역사의 파편들이 연결이 되어 서술적인 표현까지 연계성을 잡아주기 때문에 읽는 것이 단지 십대만이 아닌 성인이든 초등학생이든 만화에 익숙했던 역사를 영화처럼 인물들의 갈등을 잘 보여주고 있다.
이야기를 통해 한국사를 알고 그리고 내신으로 정리가 되는 한국사 수첩으로 설명이 아닌 생동감 있는 한국사 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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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2학년이 되면서 집주이수제에 따라 올해 한국사를 배운다. 계속 한국사 수업을 들어왔고, 남자 아이라 한국사에 대한 거부감이 없는지라 학교 시험은 그럭저럭 보지만... 역사의 가장 유명한 정의 E.H.Carr의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 라는 걸... 왜 역사를 배워야 하고, 역사의 과정 속에 현재랑 어떤 연결 고리가 있는지를 딱히 설명해 줄 방법이 없었다. 이 책 표지에는 <수능과 내신을 위한 한국사 必독서>라는 타이틀이 붙어 있다. 책을 읽다보니, 이것이 한국사 책인지, 판타지 소설인지... 그 속에서 한국사의 흐름을 잡을 수 있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조합이 곳곳에 숨어 있는걸 볼 수 있다.
이 책의 가장 독특한 점은 역사적 사건에 집중한 것이 아니라 역사를 에너지->경제->권력의 영역으로 확장해서 이야기식으로 풀어냈다는 것이다. 소설이라는 장르에 한국사를 담아낸 독특한 구성이 이야기 속에 더 빠져들게 하는 것. 한국사 5천년의 필요한 핵심내용을 한 권에 담아 낼 수 있었던 것은 불의 역사, 부의 역사, 권력의 역사가 바로 에너지 - 경제 - 권력의 영역으로 확장된 이야기인데 이 방대한 역사를 시대적 사건속에 시간여행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기 때문에 끊어지지 않게 이야기를 이어나갈 수 있는 듯 하다.
마술사 같은 새로오신 역사 선생님 덕에 수면3인반이 역사의 주인공이 되어 여러 인물로 변신하여 시대를 경험한다는 재밌는 상상력이 가미되어 있지만 한 시대의 일원이 되어 겪는 감정, 시대의 갈등등이 여과없이 느껴지니... 역사의 산 증인이 되는 셈이다.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독특한 구성의 역사서술 방식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역사의 주인공으로 시대를 넘나들기 때문에 때/곳/人 의 요소가 중요하다. 책의 70%가 이야기며, 역사적 흐름을 <흐름을 잡는 한국사 수첩>으로 정리해주고 있다. 사실 십대라는 단어가 들어가서 중고생이 읽으면 좋을 것 같지만 역사를 딱딱하게 배운 우리가 같은 부모 세대에게도 좋은 책이될 듯하다.
역사를 과거의 사건으로서가 아닌 현재에서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할 수 있다. 불/부/권력의 역사가 어떻게 반복되고 어떤식으로 전개되는지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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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행복한 나무>에서 출간한 교실 밖 교과서 13번째 시리즈로 나온 책은 역사의 흐름을 읽는 한국사 이야기가 담겨있는 <유쾌한 한국사 콘서트>이다. 최근에 새롭게 대두되는 한국사 바로알기를 위한 여러가지의 책 중에서 이 책은 어떤 점에서 청소년들에게 잘 어필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한 책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우리는 역사를 생각하면 여러가지 역사연대표와 함께 눈물 나오게 서글픈 우리 조상님들의 전쟁이나 당파 같은 아픈 이야기를 생각하게 되는데 확실한 차별성을 느끼게 하는 이 책은 한마디로 역사에 대한 유쾌한 콘서트이다. 처음부터 말썽꾸러기 학생들이 역사 속으로 들어가서 직접 체험하고 느끼는 스토리 있는 소설의 형식으로 이어져서 지루함 없이 술술 읽을 수 있었다. 너무 좋은 책도 흥미롭지 않아서 독자가 외면한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이 책은 기존의 역사적인 연대위주 보다는 문명의 시작을 알리는 불의 역사,변화와 다툼의 원인이 되는 부의 역사, 인간다움을 위한 권력의 역사로 분류하여 역사의 흐름을 느끼게 하였다. 먼저 읽은 다음에 고3 아이에게 읽어보라고 권했더니 마치 소설책을 읽는 느낌이라서 기존의 역사책에서는 알기가 어려웠는데, 너무 쉽게 지배계급의 형성이나 훈구파,붕당청치,일제 침략 때의 역사적 사실을 이해했다며 좋아했다.특히 아이는 태어난 1997년의 경제 위기에 대해서 관심을 보이며 과연 잘 사는 길은 무엇일까?에 대한 물음을 스스로 던져 보기도 했다. 그러면서 과연 이 친구들처럼 역사속의 그 시절에 간다면.......?????? 그렇다면 우리의 후손들에게 지금,현재,나와 내 주변의 사건들은 어떻게 표현될까? 어쩌면 요즘에도 끈임없이 일어나는 국내외사건이나 다른 생각들이 과연 옳은지를 잘 생각해봐야 하겠다고 애기를 나누었다. 역사.....바로알기! 너무 중요하다. 우리것만 좋은 것은 아니겠지만 너와,나 그리고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좀더 바르게 사는 게 무엇인가를......자칫 고리타분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역사를 피부에 와 닿게 해주는 콘서트 같은 역사책이다. 이제 중학생부터 역사에 대한 관심이 증대 되었다. 연대표같은 교과서도 필요하지만 이 책처럼 커다란 주제에 따른 이야기가 있는 역사책도 강추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