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를 쓰고 싶다기보단, 쓰다 보니 SF가 써지는 사람들을 위한 작법서. 온통 깜깜한 우주 속에 있는 사람들을 그저 눈을 감고 있었던 것처럼 만들어 준다. 개인적으로 페미니즘을 다루는 작가들에게 싫증이 나 구매하지 않고 있었던 것이 후회가 들 정도.
SF에 대해 알고 싶은가. 당장 이 책을 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