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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꽈배기맨 # 웃음 가득 # 슈퍼파워 진짜 꽈배기, 맛있는 꽈배기는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슈퍼 꽈배기맨 이야기를 읽어 보세요! 꽈배기맨은 맛있는 꽈배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꽈배기들도 맛있어지려고 노력하죠 우리도 원하는 성과를 얻기 위해 노력해 봐요! 곧 선물처럼 성공이 다가오길 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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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꽈배기맨 책 제목만 보면 꽈배기의 이야기? 꽈배기가 힘이 세서 무언갈 도와주나? 이런 생각을 할 수도 있는데요. 이 책에서 알려주고자 하는 것은 누구나 히어로, 멋진 영웅이 될 수 있다고 알려주고 싶어 한답니다. 우리 일상에서 흔하게 먹는 간식, 저렴한 간식인 꽈배기를 주인공으로 내세워서 꽈배기가 되어가는 과정 사 먹는 우리 입장에서는 꽈배기가 어떻게 만들어지나 모르지만, 그 과정을 보여주면서 그 한순간 한순간 과정이 소중한 게 없고 중요한 게 없다고 알려줍니다. 무언가 할 때 용기도 필요하고 그곳에 도달하기 전까지 어렵기도 합니다. 그래서 포기를 하면 어떻게 될까요? 완성이 될까요? 물론 되지 않고 실패가 된다든지, 다시 처음부터 해야 하는 일이 생기지요. 여기서도 반죽 모양 튀기기 끝인 과정이 아니고 이 과정을 거치기 위해선 용기도 필요하고 노력도 필요하다고 알려준답니다. 흔하게 보이는 꽈배기도 멋지고 맛있는 꽈배기가 되기 위해 노력도 한다는 걸 보여주는 거죠, 뭐든 헛된 일이 없다고 알려줍니다. 무언가를 할 때 이 과정이 꼭 필요할까? 좀 덜해도 되지 않나? 뺄까? 이런 생각도 들지만, 완성이 되기까지 그 과정이 필요하니 모두가 하는 거고 속해있는 거랍니다. 꽈배기뿐만 아니라, 엄마 아빠가 일을 하는 거, 집안일을 하는 거, 요리를 하는 거 가게 아저씨가 가게 문을 여는 것 등 다 멋진 행동이고 누군가에 세 도움이 되기도 하고 힘을 주기도 하는 행동이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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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시작해 볼까? 앞치마를 착! 두건을 꽉! 장갑을 쏙! 평범한 제빵사가 아닌, 앞치마와 두건을 착용한 진정한 히어로 꽈배기맨! 꽈배기맨의 특별 훈련. 바로 꽈배기의 제조 과정! 밀가루 반죽들을 만들기 위해 특별 훈련을 시작해요. 반죽들은 소용돌이 속에서 뭉쳐져요. 겁이 나도 뛰어들어야 해요. 속부터 단단해지도록 발효되고 길게 늘이고 다양한 모양으로 변신하는 과정을 거쳐요. 부풀어라, 부펄어! 커져라, 커져! 길게 늘어나라, 쭉쭉쭉! 바뀌어라, 휙! 휙! 슈퍼 꽈배기 완성! 오늘도 힘차게 시작해요. 혹독한 훈련 과정과 인내심으로 히어로가 되었어요. 특별하거나 거창하지 않아요. 화려한 초능력을 가진 히어로가 아니에요. 매일 아침 정직하게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평범한 우리 모두의 삶이야말로 진정한 슈퍼 히어로가 아닐까요? 우리는 우리의 일상에서 평범하지만 특별한 히어로에요. 그러니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 <책과콩나무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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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소개할 책은 꽈 배기가 되는 과정을 슈퍼 히어로의 훈련에 비유하여, 일상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우리 모두가 서로의 삶을 밝히는 진짜 히어로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그림책입니다.
오랜만에 “진짜 초등 감성” 제대로 건드리는 책을 만났어요. 제목부터 이미 반은 웃고 들어가죠?
『슈퍼 꽈배기맨!』은 이름처럼 바삭하고 달콤한 꽈배기 같은 재미가 있고, 읽고 나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예요. 저는 처음엔 “히어로물인가?” 싶어서 가볍게 펼쳤는데, 어느새 등장인물들한테 정이 들어서 끝까지 후루룩 읽어버렸습니다.
이 책의 매력은 거창한 ‘초능력’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 있을 법한 작은 용기에서 시작된다는 점이에요. 주인공(혹은 꽈배기맨!)이 뭔가 엄청난 일을 벌이기보다, 누군가를 돕고 싶고, 친구를 지켜주고 싶고, 부끄러워도 한 발 내딛어보는 그 마음이 이야기 전체를 끌고 가거든요.
그래서 읽는 내내 “맞아, 이런 게 진짜 멋이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른이 읽어도 괜히 마음이 찡하고, 아이가 읽으면 “나도 할 수 있어!” 하고 자신감이 생길 것 같은 느낌?
또 하나 좋았던 건, 책이 전하는 메시지가 너무 무겁지 않다는 거예요. 교훈을 막 ‘설명’하려고 들기보다는, 웃긴 장면과 귀여운 상황들 속에서 자연스럽게 보여줘요.
그래서 아이들이 부담 없이 읽고, 다 읽고 나서도 스스로 생각해볼 여지가 남습니다. “내가 누군가를 도와준 적이 있었나?”, “내가 무서워서 피했던 건 뭐였지?” 같은 질문이 슬쩍 떠오르는 거죠. 이런 책이 진짜 오래 남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꽈배기맨”이라는 설정 자체가 참 귀엽고 센스 있다고 느꼈어요. 꽈배기는 특별한 날만 먹는 간식이 아니라, 동네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친근한 음식이잖아요. 그 느낌처럼, 이 책의 히어로도 ‘멀리 있는 멋진 존재’가 아니라 ‘우리 곁에서 살짝 힘이 되어주는 존재’처럼 느껴졌어요. 그래서 더 정이 갔고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어떤 장면이 제일 웃겼어?” “꽈배기맨이 멋졌던 순간은?” 이런 얘기 나누기에도 딱 좋고요.
요즘 아이들 책 고를 때 “재미 + 의미” 둘 다 챙기기 쉽지 않은데, 이 책은 그 균형이 아주 예쁘게 잡혀 있었습니다. 오늘도 우리 동네 어딘가에… 슈퍼 꽈배기맨 같은 사람이 한 명쯤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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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치마와 두건, 장갑을 완벽하게 장착하고 슈퍼 히어로가 되기 위해 고된 훈련을 하는 슈퍼 꽈배기맨! 꽈배기를 만들기 전 진정한 반죽이 되기 위한 여정을 그림으로 재미있게 펼쳐 낸 책 이야기가 무척 흥미롭고 재미있습니다. 맛난 꽈배기가 되기 위해 겁이 나도 참아야 하고 오랜 기다림도 잘 버텨야 하는 힘든 여정이지만 노랗게 잘 만들어진 꽈배기가 완성되었을 때의 뿌듯함과 먹음직스러운 모습은 입에 절로 침이 고이게 만듭니다. 오늘 막둥이가 교정 시술을 하는데 많이 아플까봐 걱정이고 아이가 잘 해낼까 싶은 걱정도 드는데 슈퍼 꽈배기맨처럼 용기를 내어 멋지고 예쁜 막둥이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슈퍼 꽈배기맨을 읽으며 맛난 꽈배기도 같이 맛보면 어떨까요??^^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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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꽈배기맨은 오늘도 앞치마를 착 두건을 꽉 장갑을 쏙 끼고 슈퍼히어로처럼 꽈배기를 만듭니다. 반죽을 뭉치고 부풀리게 하고 늘리고 여러 모습으로 변신을 시킵니다. 만든 꽈배기 반죽들이 이쁘게 줄을 서서 수영장으로 퐁당합니다. 이쁜 모양으로 수영장안에서 돌아다니네요. 그리고 드디어 슈퍼히어로를 만납니다. 마지막으로 세상으로 나가는 꽈배기들 슈퍼꽈배기들이 완성되었어요. 아들과 책을 보는내내 꽈배기가 먹고 싶어지더군요. 귀엽고 재미있는 동화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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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우리 모두 히어로가 되어볼까요? 히어로가 되는 법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펼쳐보세요. 단순 꽈배기를 만드는 법 같지만, 우리가 지나치며 그냥 맛있게 먹기만 했던 그 꽈배기 같지만, 그 꽈배기를 만드는 방법 속에 히어로가 되는 법이 숨어있답니다. 숨을 가다듬고 손끝에 힘을 꽉! 앞치마를 착! 두건을 꽉! 장갑을 쏙! 슈퍼 꽈배기맨을 따라 꽈배기 만드는 과정을 배우다보면, 우리 아이들에게 용기와 인내, 긍정적인 생각을 가르쳐줄 수 있답니다. 평범한 일상이라 그냥 지나치기 쉬웠는데, 이 그림책을 통해 평범한 일상 속에도 배울점이 많다는 걸 느꼈어요. 아이와 함께 종종 꽈배기를 사먹을 때만 해도 별 다른 생각 없이 맛있게만 먹었던 기억이 있었는데, 무엇이든 열정과 노력을 가하면 이렇게 멋진 결과물이 나온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어요:) 이 그림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 모두 히어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슈퍼꽈배기맨 #혜다그림책 #책과콩나무 #마음똑똑 #그림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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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꽈배기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기발한 상상력으로 풀어냈다는 점입니다. 설탕 가루를 입는 마지막 단계는 마치 영웅의 화려한 망토를 두르는 듯한 숭고함마저 느껴지죠. 특별한 사건이 없는 지루한 일상일지라도, 그 안에서 최선을 다해 나를 다듬고 주변에 온기를 전하는 삶 자체가 얼마나 가치 있는지를 꽈배기라는 친숙한 소재를 통해 일깨워줍니다. 일상에서의 소소한 행복감을 느끼게 해주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에게는 '나도 멋진 히어로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어른들에게는 '지금 충분히 잘하고 있다'는 위로를 건네는 책입니다. 고소한 기름 냄새와 달콤한 설탕 향기가 코끝에 스치는 듯한 생생한 일러스트는 읽는 내내 시각적인 즐거움까지 선사합니다. 오늘 하루가 유난히 고단했다면, 혹은 내가 작게만 느껴진다면 이 책을 펼쳐보면 왠지 힘이 솟아나는 슈퍼 꽈배기맨 그림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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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꽈배기맨!》 •혜다 그림책 •출판사_ @책과콩나무 처음 제목을 봤을 땐 꽈배기가 슈퍼맨이라니? 세상을 지키는건가? 히어로 물인줄 알았어요 그런데 책을 읽고 나니 반죽이 치대지고, 꼬이고, 뜨거운 기름 속으로 들어가는 과정이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는 수많은 싫지만 해야 하는 순간들과 닮아 있었어요 힘들고, 무섭고, 피하고 싶은 과정이지만 그 시간을 지나야 비로소 반짝이는 모습이 된다는 걸 아주 유쾌하게 보여주지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겁이 많은 아이들이 슈퍼 꽈배기가 될 수 있을까?, 여기까지 꽈배기 향기가 솔솔 난다 라는 말들이 오고갔어요 도전을 두려워 하지 않고 통쾌한 그림들로 슈퍼 히어로보다 더 멋진 히어로인 꽈배기맨! 특별한 능력이 있어서가 아니라 자기 자리를 묵묵히 지나온 꽈배기맨이 결국 슈퍼가 된다는 설정이 괜히 마음을 찡하게 만드네요 우리동네에도 슈퍼 꽈배기 맛집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엉뚱한 상상도 하게 됩니다 아이와 어른 모두 함께 보아도 따뜻한 그림책이에요 평범한 간식, 꽈배기의 대변신! 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 #슈퍼꽈베기맨 #책과콩나무 #혜다작가 #그림책 #동화책 #동화책추천 #초등책추천 #책추천 #책육아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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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남에게 베푸는 사람이 히어로라고 믿습니다. 거창한 능력이 없어도 사소한 일에 진심을 담아 최선을 다한다면 그 누구보다 멋진 히어로일 테니까요. 작가의 말에 써있는 문장입니다. 이 문장이 《슈퍼 꽈배기맨!》을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꽈배기를 만들고, 완성해가는 과정을 보여주며, 히어로가 갖춰야할 자질을 설명해주는 방법이 매우 신박하게 느껴졌습니다. 히어로가 되기 위해서는 속부터 단단해져야 하고, 여러 모습으로 변신할 수 있어야 하고 등 등. 꽈배기와 히어로의 공통점이 이렇게나 많았다니! 히어로는 멀리 있지 않습니다. 우리 가까이에 있고, 누구나 될 수 있다는 희망이 보이는 그림책이었습니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