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5%
  • 리뷰 총점8 15%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5)

리뷰 총점 종이책
불의 변화를 한 권의 책으로 뚝딱
"불의 변화를 한 권의 책으로 뚝딱"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에너지의 역사, 변화를 아주 쉽게 잘 보여주는 책이에요.불의 변화에 따라 시대가 어떻게 변하는지,어떤 이유로 변했는지귀여운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있어서 좋아요!불, 전기, 석유, 에너지, 이런 식으로 하나씩 떼어서 보면 모두 알지만어떤 식으로 변화하게 됐는지는 아마 설명 못하지 않을까요?이 책은 그
"불의 변화를 한 권의 책으로 뚝딱"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에너지의 역사, 변화를 아주 쉽게 잘 보여주는 책이에요.

불의 변화에 따라 시대가 어떻게 변하는지,
어떤 이유로 변했는지
귀여운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있어서 좋아요!

불, 전기, 석유, 에너지, 이런 식으로 하나씩 떼어서 보면 모두 알지만
어떤 식으로 변화하게 됐는지는 아마 설명 못하지 않을까요?
이 책은 그 설명이 가능하게 해줘요.
그래서 초등학생, 중학생~뿐만 아니라
어른들까지도 한 번 읽어보면 좋은 책입니다~


생각보다 디테일하고
여러 번 읽다 보면 자연스레 머리 속에 남을 것 같아요.
과학과 사회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요.
어린 친구들은 미리 읽어서 자연스럽게 익혀두고~ㅎㅎ
큰 친구들은 이 책을 다시 한 번 읽고
어려웠던 부분에 이해를 도우면 좋겠어요!




#리뷰어클럽리뷰


YES마니아 : 골드 y****3 2026.01.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눈높이로 만나는 에너지의 역사
"아이의 눈높이로 만나는 에너지의 역사 "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불은 어쩌면 이렇게 밝고 따뜻할까요.”꼭 작은 태양 같아요.너무 익숙해서, 너무 오래 곁에 있어서우리는 작은 태양 같은 불이 처음 우리 앞에 나타났던 순간을자주 잊고 살아가는데요.《시작은 모닥불》은그 잊힌 시작점으로 우리를 데려가는 책입니다.아득한 옛날, 밤과 추위 앞에서인간이 처음 불을 마주했
"아이의 눈높이로 만나는 에너지의 역사 "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불은 어쩌면 이렇게 밝고 따뜻할까요.”
꼭 작은 태양 같아요.

너무 익숙해서, 너무 오래 곁에 있어서
우리는 작은 태양 같은 불이 처음 우리 앞에 나타났던 순간을
자주 잊고 살아가는데요.

《시작은 모닥불》은그 잊힌 시작점으로 우리를 데려가는 책입니다.
아득한 옛날, 밤과 추위 앞에서
인간이 처음 불을 마주했을 때의 그 떨림으로요.

이 책은 에너지를 정의하지 않아요.
공식도, 어려운 설명도 없습니다.
대신 아이의 손을 잡고
“그때 사람들은 왜 불이 필요했을까?”
라는 질문 앞에 서게 해요.

활활 타오르는 불 앞에서
두려움과 경외를 동시에 느꼈을 인간에게
불은 곧 도구가 되었고, 빛이 되었으며
무엇보다 살아가기 위한 희망이 되었겠지요.
작은 모닥불 하나로
인류의 시간은 아주 천천히, 그러나 분명하게
앞으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이야기는 자연스럽게 다음 장으로 이어져요.
나무를 태우던 시절에서
금속을 만들고, 석탄과 석유를 사용하며
증기기관을 돌리고
마침내 전기를 만들어 내기까지.

하지만 이 책은
발전의 역사를‘대단한 발견 이야기’로만 그리지 않아요.
그 모든 에너지는
필요와 욕망이 만들어 낸 선택의 결과였다는 사실을
차분히, 그러나 분명하게 보여 줍니다.

읽다 보면 아이들이
“그래서 이런 게 생긴 거구나.”
고개를 끄덕이며,
이해의 불씨가 마음속에서 톡 하고 켜지는 것 같아요.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점은
이 책이 발전의 역사를
일방적인 성공담으로 포장하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더 강한 에너지를 얻는 대신
자연은 조금씩 병들었고,
공기와 물, 그리고 수많은 생명들이
그 영향을 함께 받게 되었지요.

그리고 책은 마지막에
묵직한 질문 하나를 남깁니다.

“어떻게 해야
다른 생물들과 함께
지구에서 계속 살아갈 수 있을까요?”

그 질문이 생각과 고민을 불러온다는 점에서,
이 책은 지식책을 넘어
깊이 있는 사유의 책이 됩니다.

글은 간결하지만 얕지 않고,
이야기는 흥미로워
마치 아이들과 모닥불 앞에 둘러앉아
이야기를 듣는 기분이 들기도 했어요^^

그래서 이 책은
한 번 읽고 덮는 정보책이 아니라,
불을 다시 바라보게 되고,
전등을 켤 때 잠시 멈추게 만들고,
“이 에너지는 어디서 왔을까?”
라는 질문을 다시 꺼내게 하는 책이에요. ^^

《시작은 모닥불》은
에너지의 역사이자
앞으로 아이들이 살아갈 세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쓰는 불과 빛은 어디에서 왔고,
앞으로는 어디로 가야 할까요.

아이와 함께 이 질문을 나눌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 책은 충분히 오래 남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With thanks, 천개의바람(@athousandhope)

#리뷰어클럽리뷰 #바람지식그림책 #시작은모닥불
#천개의바람 #에너지의역사


YES마니아 : 골드 m****7 2026.01.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류의 에너지 역사
"인류의 에너지 역사" 내용보기
이 책은 인류의 에너지 역사를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으로 재미있게 들려준다. 1학년 아이가 혼자서도 재미있게 읽었다. 불로 시작된 에너지가 인류의 발전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쉽고 흥미롭게 서술되어 있으며 그림도 많아서 지루함을 느낄 틈 없이 책장이 술술 넘어간다. 과학에 대해 쉽게 접근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인류의 에너지 역사" 내용보기
이 책은 인류의 에너지 역사를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으로 재미있게 들려준다. 1학년 아이가 혼자서도 재미있게 읽었다. 불로 시작된 에너지가 인류의 발전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쉽고 흥미롭게 서술되어 있으며 그림도 많아서 지루함을 느낄 틈 없이 책장이 술술 넘어간다. 과학에 대해 쉽게 접근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YES마니아 : 로얄 j****6 2026.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작은 모닥불
"시작은 모닥불" 내용보기
<시작은 모닥불>은 '에너지의 역사'라는 부제처럼 인류가 불과 함께 걸어온 긴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만들었다. 화산폭발이나 산불에서 우연히 불을 발견했던 순간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 불씨를 스스로 만들어내고, 마을이 생기고 도시가 형성되기까지의 과정이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정확한 지식을 딱딱한 말투로 나열하는 대신에 풍부한 그림과 따뜻한 말투로 설명해주어
"시작은 모닥불" 내용보기
<시작은 모닥불>은 '에너지의 역사'라는 부제처럼 인류가 불과 함께 걸어온 긴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만들었다. 
화산폭발이나 산불에서 우연히 불을 발견했던 순간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 불씨를 스스로 만들어내고, 마을이 생기고 도시가 형성되기까지의 과정이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정확한 지식을 딱딱한 말투로 나열하는 대신에 풍부한 그림과 따뜻한 말투로 설명해주어 아이들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다.

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불을 사용하기 위해 나무를 태우던 인류가 '석탄'과 '석유'라는 새로운 연료를 발견하고, '증기기관'과 '엔진'을 발명하기까지의 과정이 하나의 이야기처럼 자연스럽게 이어진다는 것이다. 작가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인류의 긴 여정을 함께 걸어온 기분이 든다. 농경의 시작만큼이나 역사 속에서 불과의 만남이 우리 인류의 역사를 얼마나 크게 바꾸어 놓았는지를 새삼 느끼게 된다.

구석기, 신석기 시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우리 곁에 항상 존재하는 불. 이 책을 읽으면서 불은 단순히 데워주고, 익혀주고, 밝혀주는 역할 그 이상을 넘어서 우리 인류의 삶 속에서 엄청난 존재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림책 형식이지만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에너지와 문명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c*****l 2026.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에너지의 역사
"에너지의 역사" 내용보기
에너지의 역사를 쉽게 그림책처럼 쓰여져 있어서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도 읽고 이해하기 쉬울 것 같다.에너지의 시작은 무엇이었을까?제목에서 처럼 모닥불이다. 사람들이 불을 사용해서 발전하면서 석탄, 석유, 전기, 그리고 태양열에너지까지.인류는 불을 사용하면서 음식을 익혀먹고, 그릇을 만들면서 지구상에서 생활을 하게 되었다. 이러한 일들이 에너지의 사용인 것이다. 페이지
"에너지의 역사" 내용보기
에너지의 역사를 쉽게 그림책처럼 쓰여져 있어서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도 읽고 이해하기 쉬울 것 같다.
에너지의 시작은 무엇이었을까?
제목에서 처럼 모닥불이다. 사람들이 불을 사용해서 발전하면서 석탄, 석유, 전기, 그리고 태양열에너지까지.
인류는 불을 사용하면서 음식을 익혀먹고, 그릇을 만들면서 지구상에서 생활을 하게 되었다. 이러한 일들이 에너지의 사용인 것이다. 페이지마다 그림들이 잘 그려져 있어서 그림과 함께 에너지의 역사를 이야기나누면 좋을 것 같다.
이제 나무에서 연료는 석탄과 석유로 이동되어진다. 또한 전기를 만들어내는 화력, 수력 등 발전소들도 만들어 인류는 풍요롭게 에너지를 사용하게 되었다.
하지만 요즘의 문제인 환경문제.
인류가 편하게 생활할 수록 환경은 힘들어진다. 환경은 오염되고 자연은 황폐되고.
우리는 어떻게 에너지를 잘 사용해야 할까.
아이들과 함께 에너지의 역사를 이야기 나누고 그리고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잘 사용해야할 지, 그에 따른 문제점들을 어떻게 해결해야할 지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삽화가 너무 마음에 든다!
h******h 2026.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인류 문명의 불꽃에서 지속 가능한 미래의 빛으로: 『시작은 모닥불』
"[서평] 인류 문명의 불꽃에서 지속 가능한 미래의 빛으로: 『시작은 모닥불』" 내용보기
초등학교 과학 시간에 '에너지'를 가르치다 보면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지점이 있습니다. 바로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가 어떻게 형태를 바꾸며 우리 삶을 움직이는지 그 연결 고리를 찾는 일입니다. 이번에 출간된 『시작은 모닥불』은 그런 아이들에게 더없이 친절하고 따뜻한 안내서가 되어줍니다. 이 책은 인류 문명의 위대한 첫걸음인 '불'을 화두로 던지며 이야기를 시작합니
"[서평] 인류 문명의 불꽃에서 지속 가능한 미래의 빛으로: 『시작은 모닥불』" 내용보기

초등학교 과학 시간에 '에너지'를 가르치다 보면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지점이 있습니다. 바로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가 어떻게 형태를 바꾸며 우리 삶을 움직이는지 그 연결 고리를 찾는 일입니다. 이번에 출간된 『시작은 모닥불』은 그런 아이들에게 더없이 친절하고 따뜻한 안내서가 되어줍니다. 이 책은 인류 문명의 위대한 첫걸음인 '불'을 화두로 던지며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선사시대의 모닥불이 어떻게 금속을 녹이는 제련 기술이 되었고, 그것이 다시 거대한 기계를 돌리는 증기 기관을 거쳐 오늘날 우리가 쓰는 전기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하나의 거대한 강줄기처럼 매끄럽게 연결해 보여줍니다.

특히 인상적인 것은 과학적 원리를 설명하는 방식입니다. 자칫 딱딱할 수 있는 터빈의 회전이나 증기 기관의 구조를 세밀하면서도 포근한 화풍의 그림으로 풀어내어, 저학년 아이들에게는 호기심을, 고학년 아이들에게는 교과서 속 개념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시각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이 책이 지닌 진정한 가치는 단순히 지식의 전달에만 머물지 않는다는 점에 있습니다. 책의 후반부에서 묘사되는 잿빛 도시와 오염된 자연의 모습은 인류가 누려온 편리함 뒤에 가려진 묵직한 책임감을 일깨웁니다.

교실에서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는다면, 우리는 단순히 에너지의 역사를 배우는 것을 넘어 '공존'에 대해 이야기하게 될 것입니다. 화석 연료가 가져온 환경 문제와 단 하나뿐인 지구를 지키기 위한 신재생 에너지의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고민하게 만드는 이 책의 전개 방식은 매우 훌륭합니다. 과학적 사고력과 환경에 대한 감수성을 동시에 길러주어야 하는 초등 교육의 현장에서, 이 책은 아이들의 생각을 틔워주는 훌륭한 마중물이 될 것입니다. 인류의 시작을 밝히던 모닥불이 이제는 지구의 미래를 고민하는 지혜의 등불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과학과 환경을 사랑하는 모든 어린이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t****e 2026.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작은 모닥불
"시작은 모닥불" 내용보기
이 책은 인간의 획기적인 발전을 이루게 한 주요 에너지원 불 화석연료(석탄, 석유) 그리고 전기로 이어지는 발전사를 다룬 책이다. 에너지 발전의 발자취를 말하는 책이구나 하다가 결국 인간의 편의를 위한 무분편한 자원 개발이 하나뿐인 지구생태계를 위협하고 결국 우리 인간을 해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먼저 그림으로 아이들의 상상을 연 다음 개념을 설명한다. 얼핏보면
"시작은 모닥불" 내용보기

이 책은 인간의 획기적인 발전을 이루게 한 주요 에너지원 불 화석연료(석탄, 석유) 그리고 전기로 이어지는 발전사를 다룬 책이다. 에너지 발전의 발자취를 말하는 책이구나 하다가 결국 인간의 편의를 위한 무분편한 자원 개발이 하나뿐인 지구생태계를 위협하고 결국 우리 인간을 해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먼저 그림으로 아이들의 상상을 연 다음 개념을 설명한다. 얼핏보면 글밥이 많은 듯 싶지만, 아이들 눈에서 설명하고 있어 이해하기 쉽다. 어떠한 필요에 의해서 발전했고 발전한 상황이 인류에게 어떠한 편의를 제공했는지, 또 어떠한 원리로 에너지 변환이 이루어졌는지가 상세히 이야기로 말하듯 해서 이해하기 싶다.


무조건 인간의 편의에 의한 것은 좋은 것이다. 라는 관점에서 한 단계 진보하여 발전의 이면을 생각해 본다는 점에서 유익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저학년부터 중학년까지 두루두루 읽기 좋은 알찬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i*******6 2026.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작은 모닥불
"시작은 모닥불" 내용보기
시작은 모닥불-에너지의 역사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에너지에 관한 책이다. 우리는 일상에서 에너지를 아주 간편하게 사용한다. 이렇게 간편하게 사용하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알려주는 책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설명하고 관련된 그림을 보여준다.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인류 최초의 불이 발견되는 과정에서 돌과 나무를 이용해 불을 만든다는 사실이 아이들에게 호기
"시작은 모닥불" 내용보기
시작은 모닥불-에너지의 역사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에너지에 관한 책이다. 우리는 일상에서 에너지를 아주 간편하게 사용한다. 이렇게 간편하게 사용하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알려주는 책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설명하고 관련된 그림을 보여준다.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인류 최초의 불이 발견되는 과정에서 돌과 나무를 이용해 불을 만든다는 사실이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일으킨다. '나도 저렇게 불을 만들 수 있어?'라고 질문을 하게 된다. 불을 통해 금속이라는 도구를 만들 수 있다. 이 도구는 인류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된다. 석탄, 석유로 증기기관이 발견되고 무거운 물건도 쉽게 옮기며 사람들의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진다. 풍력, 수력, 태양열 등 전기의 발전까지 볼 수 있다. 하지만 자연을 무분별하게 사용하여 에너지를 얻는 과정에서 부작용도 있다. 환경이 파괴되는 문제는 심각하다. 앞으로 인류가 어떻게 에너지를 발전시켜야 할지 질문을 던질 수 있다. 

에너지라는 쉬우면서도 생소한 단어를 이해하기 쉬운 표현으로 설명하고 있다. 흔히 쓰는 에너지의 발전을 알고 소중하게 여기며 아끼는 것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었다.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내가 사용하는 에너지와 에너지를 아끼는 방법, 자연을 파괴시키지 않고 에너지를 얻는 방법 등에 대한 독후 활동을 하면 참 좋을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s******a 2026.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작은 모닥불
"시작은 모닥불" 내용보기
『시작은 모닥불』은 우리가 너무도 당연하게 사용하는 에너지가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를 차분히 되짚어 주는 그림책이다. 화산과 벼락 같은 자연의 불에서 출발해, 음식을 익히고 그릇을 만들며 금속과 도구를 만들어 온 인류의 역사가 따뜻한 그림과 함께 펼쳐진다. 나무와 석탄, 증기기관, 전기와 발전소로 이어지는 흐름은 결코 가볍지 않지만, 3~4학년 아이들도 충분히 곱씹으며 이
"시작은 모닥불" 내용보기
『시작은 모닥불』은 우리가 너무도 당연하게 사용하는 에너지가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를 차분히 되짚어 주는 그림책이다. 화산과 벼락 같은 자연의 불에서 출발해, 음식을 익히고 그릇을 만들며 금속과 도구를 만들어 온 인류의 역사가 따뜻한 그림과 함께 펼쳐진다. 나무와 석탄, 증기기관, 전기와 발전소로 이어지는 흐름은 결코 가볍지 않지만, 3~4학년 아이들도 충분히 곱씹으며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다. 에너지의 편리함을 넘어 환경 보호까지 생각하게 하는 점에서, 교실에서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기 좋은 깊이 있는 그림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h*****6 2026.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작은 모닥불
"시작은 모닥불" 내용보기
[다정한 마음으로 보내주신 책선물입니다]#그림책으로시작하는하루 #그림책에기대어글쓰는사람 #그림책과함께하는매일 #h책장 #1일1그림책 저는 지식 그림책 덕후입니다. 그림책을 통해 뭔가를 알게 되는게 그리 재밌더라구요. 그림과 함께 있어 이해하기도 편하고, 설명도 어쩜 이리 쉽게 조근조근 실려있는지. 아이들에게 읽어주며 저도 많이 배웁니다. 아이들과 함께 책을 보며 지식
"시작은 모닥불" 내용보기
[다정한 마음으로 보내주신 책선물입니다]
#그림책으로시작하는하루 
#그림책에기대어글쓰는사람 
#그림책과함께하는매일 
#h책장 #1일1그림책 
저는 지식 그림책 덕후입니다. 
그림책을 통해 뭔가를 알게 되는게 그리 재밌더라구요. 그림과 함께 있어 이해하기도 편하고, 설명도 어쩜 이리 쉽게 조근조근 실려있는지. 아이들에게 읽어주며 저도 많이 배웁니다. 아이들과 함께 책을 보며 지식 그림책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어요.

📖
먼 옛날에는 사람도 불이 무서워서
가까이 가지 못했어요. 
하지만 달이 없는 밤이면 불은 주위를 밝게 비춰 줬어요. 
추울 때 불을 쬐면 몸도 따뜻해졌고요. 
사람은 조금씩 불과 친해졌어요. 
불이 있는 생활이 시작된 거예요. 
- 본문 중에서 - 

불이 무서웠지만 불이 있으면 얼마나 좋은지 알게 된 사람들은 불과 친해지게 됐어요. 
그렇게 사람들의 생활은 편해졌지요. 
고기를 익혀 더 맛있게 먹고 도자기도 굽고 
무기를 만들 수 있게 되더니 나중엔 증기기관을 만들어 삶은 말로 다 할 수 없게 편리해졌지요. 
그렇게 시작된 발전은 끊없이 이어져 윤택한 생활을 하는 지금까지 이어지게 됩니다. 
하지만 그 이면엔 생각지도 못한 문제가 생겨나게 됩니다. 자연 환경이 파괴되고 지구가 아프게 된 것이죠. 과학 기술이 발전하고 사람들의 생활이 편해지는 만큼 자연은 파괴되고 있었던 거예요. 
이 문제를 우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불과 함께 비약적으로 편해진 인간의 삶을 에너지의 흐름과 함께 기술의 발전까지 이어지는 모든 과정을 글과 그림으로 이해하기 쉽게 담아내면서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환경문제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이어지는 자연스러운 흐름이 인상적입니다. 
책을 덮으며 내가 그리고 우리가 지구를 소중히 여기며 지구 안에서 많은 생명들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 무얼 해야 할까 생각해보게 됩니다. 
우리 삶의 편리함의 시작에 '모닥불'이 있었듯 환경을 지키기 위한 시작에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
인간은 불의 힘을 이용해서
많은 지혜를 일구어 냈어요. 
곤란한 일도 생겼지만,
조금씩 배우면서 걸어왔지요.
전 세계 사람들이 함께 생각한다면,
틀림없이 지구를 소중히 여기는 길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 본문 중에서 -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j*******8 2026.01.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