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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AI 에이전트를 만드는 커스텀 GPT, GPTs, Gems, Projects 완벽 분석! 표지를 살펴보면서 아는 단어라고는 GPT정도에요. 책을 정독하면서 GPT 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터득해보려고 합니다. 메타 프롬프트 전략부터 실전 응용까지 나만의 AI비서 만들기 직장인 실무용메타 프롬프트 활용법 이렇게 3단계로 차례만 5쪽에 걸쳐서 세세하게 구성되어 있어요. 마케팅. 사무. 영업. PR.SNS용 실전 메타프로프트 124선 업무 자동화. 학습 보조. 전문 분석. 창작 지원. 생활 편의. GPTs 50선 책으로도 읽을 수 있지만 홈페이지에서 PDF 파일로 다운 받을 수 있어요. 프롬프트란? AI에게 명령을 내리는 말이나 문장 메타 프롬프트란? 프롬프트를 만들어 주는 프롬프트, 더 똑똑한 명령을 자동으로 만들어 주는 기술 컴퓨터 용어에 익숙하지 않아서 프롬프트를 많이 들어 봤지만 정확한 뜻은 잘 몰랐어요. 간단하게 '명령어'로 이해를 해봅니다. 어떻게 질문하느냐에 따라 AI의 답변 품질이 달라지기 때문에 좀 더 좋은 질문을 던지기 위한 메타 프롬프트를 익혀봅니다. 메타 프롬프트 학습로드맵에 따라 기초부터 차근차근 해보려고 합니다. 끝까지 읽어 보면 좋겠지만 컴퓨터 용어가 익숙하지 않아서 이해하는데 조금 시간이 걸립니다. GPT 앱을 다운 받아서 써본적이 있지만 제미나이(Gemini )는 사용해본 적이 없어요. 이번 기회에 접속도 해보고, 나만의 Gems을 제작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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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공지능 도구를 업무나 글쓰기, 기획에 활용하는 분들이 점점 늘고 있는데요. 저 역시 생성형 AI를 자주 사용하면서도 늘 비슷한 한계를 느끼곤 했습니다. 원하는 결과를 얻기까지 질문을 여러 번 고쳐야 했고, 어떤 표현을 써야 결과가 달라지는지도 명확하지 않았거든요~ 그러던 중 성안당에서 출간된 프롬프트를 만드는 프롬프트 GPTs n Gems를 접하게 되었고, 이 책은 그런 고민에 꽤 실질적인 방향을 제시해 주는 책이었단 생각이 드네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프롬프트를 단순한 질문 문장이 아니라 설계의 영역으로 다룬다는 점이었습니다. 막연히 잘 물어보는 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왜 이런 구조의 프롬프트가 효과적인지, 어떤 요소가 결과물의 질을 바꾸는지를 차분하게 설명해 줍니다. 읽다 보니 프롬프트도 하나의 언어이자 도구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동안 감으로만 사용하던 방식이 정리되는 느낌이었습니다. GPTs n Gems라는 제목처럼, 책에서는 GPT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활용 맥락과 함께 실제로 써먹을 수 있는 프롬프트 패턴들이 소개됩니다. 단순 예시 나열이 아니라, 목적 설정, 역할 부여, 출력 형식 지정, 맥락 제공 같은 핵심 요소들이 어떻게 조합될 때 결과가 달라지는지를 단계적으로 보여주더군요. 특히 초보자뿐 아니라 이미 AI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에게도 다시 한 번 기본을 점검하게 만드는 구성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프롬프트를 만드는 프롬프트 GPTs n Gems는 생성형 AI를 처음 접하는 분들뿐 아니라, 이미 사용하고 있지만 한 단계 더 나아가고 싶은 분들께도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단순히 따라 치는 예제가 아니라, 생각하는 방법을 정리해 주는 책이라는 점에서 오래 곁에 두고 참고하게 될 것 같네요. AI를 도구로 잘 쓰고 싶다는 생각이 있다면 한 번쯤 읽어볼 만한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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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잘 쓰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결국 ‘무엇을 얼마나 잘 묻느냐’에 있다. 이 책은 그 질문의 기술을 감각이 아닌 구조로 설명한다. 프롬프트를 단순한 명령문이 아니라 사고의 설계도로 다루며, GPT를 상대하는 태도부터 질문을 쌓아가는 흐름까지 하나씩 짚어준다. 그래서 읽다 보면 “AI 활용법을 배운다”기보다 생각을 정리하고 말로 표현하는 법을 훈련한다는 느낌이 더 강하다. 특히 인상적인 점은, 잘 나온 결과보다 왜 그렇게 나왔는지에 계속 질문하게 만든다는 점이다. 덕분에 프롬프트를 복사해 쓰는 사람이 아니라, 상황에 맞게 설계할 수 있는 사람으로 한 단계 이동하게 된다. AI를 이미 쓰고 있는 사람에게는 기준점을, 막 시작한 사람에게는 방향타를 제시하는 책. GPT를 더 똑똑하게 쓰고 싶다면, 먼저 내가 어떤 질문을 던지고 있는지 돌아보게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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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거의 모든 회사가 생성형 AI를 이용하여 제안, 기획 작업뿐 아니라 바이브 코딩 등을 통해서 프로젝트 수행 전반적인 부문에서 생산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50대 IT 임원에 접어든 저도 생성형 AI를 활용한 업무 정의, 기획, 제안 작업을 지휘하기 위하여 꼭 습득해야 할 업무 기술 중에 하나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었습니다. 해당 기법 등 나만의 노하우를 만들기 위하여 많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책을 보고 프롬프트 템플릿을 준비하였지만 무언가 아쉬움이 계속해서 밀려왔습니다. 그 아쉬움은 정보관리기술사에 합격하기 위하여 무언가 1%가 모자라 전전긍긍하며 여러 가지 글쓰기 책을 찾아보곤 했던 옛 기억을 끄집어 내었습니다. 그러던 중 『프롬프트를 만드는 프롬프트 GPTs & Gems』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최신 제미나이 및 GPT, 클로드 등 생성형 AI의 기준이 되는 서비스에서 어떻게 최대한 활용을 할 수 있는지를 자세한 프롬프트 예제와 세팅 방안 등을 알려주었고, 지금은 나만의 프롬프트를 생성하여 업무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저와 같이 무언가 1%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늦깎기 IT 엔지니어들이라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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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성안당 지은이: 민진홍. 국난아. 김진수 #프로프트르만드는프롬프트gptgems #생성형ai사용하는초보에게도움 #나만의ai비서 #챗지피티프롬프트작성법 #구글제미나이 정보들을 쏟아낸다. 문외한들인 나 역시도 주워들은 이야기로 한 편의 글을 쓸 정도니 말이다. 하지만 정확하게 얼마나 알고 있는지 누가 나에게 물어본다면 글쎄 난 얼마나 알고있다고 대답할 수 있을까? 요즘 챗지피티랑 제미나이에게 이것저것 물어보며 실사용 중인데 때론 나의 의도와 상관없이 엉뚱한 대답을 하거나 정보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알려주거나 틀린 정보에 대한 틀린 답도 수정없이 여러 날 똑같이 반복하느 경우를 자주 접하다보니 AI도 AI지만 나의 프롬프트에도 오류가 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피항 수 없는 AI 시대 결구 인간과 함께 가야하는 변화무쌍하고 발저된 과학의 세계를 살고있느 지금그 시류에 앞서가진 못하더라도 함께 나가야한다는 게나의 지론이다. + 대략 차례를 훑어보면 가 영역별 실질적인 도움과 정보를 찾아보고 나에게 필요한 부분에 대해 선택적으로 먼저 읽어볼 수 있으니 필요하 때마다 찾아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주로 이용하는 생성형 AI는 Chat Gpt 그리고 제미나이와 뤼튼정도다. 몇 달 이들과 함께 지내고 있는데 각각의 장. 단점은 분명 있다. 그럼 장.단점은 차치하고서 이들의 공통점도 있다고 이 책을 읽기 전까진 그렇게 생각했다. “둘다 왜 이렇게 말귀를 못 알아듣지?‘ ’왜 없는 말응 지어서 답변을 올릴까?‘라는 의구심이었는데 알고보니 나의 프롬프트가 엉성했었다. 생성형 AI가 지금 나의 어떤 작업을 도와주고 있는지 분명하게 먼저 알려주고 거기이 맞는 작업을 요두했어야한다는 것이다. + 일단 내가 가장 궁금했었던 것은 이 생성형 AI들이 내가 원하는 작업을 나의 요구대로 수행해 나의 업무력을 향상시켜주고 효율성을 높여주는 것이었다. 게다가 책의 후미에느 제미나이에 대한 이용버도 들어있어서 챗지피티와 비교해가며 알아보고 어떤 방향으로 내가 그들을 접근해냐하는지 찾아볼 수 있었다. + 아직은 생성형 AI들이 정착하기위해 그들만의 노려을 하는 중이라 시행착오도 겪고 있지만 분명 이들없이 작업을 수행하지 못 하느 날도 머지않았다. 사람의 역할을 대신해주고 있어서 편리하고 시간을 줄여주는 신의 손이지만 사ㅣ실 살짝 두려운 것도 맞다.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할 AI들이기에 우리가 먼저 그들을 정확하게 이용하는 방법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책은, 각 분야별 어떻게 프롬프트를 작성해야하는지 그 방버들을 사례르 통해 재시하고 있어서 기본부터 실전까지 다양하게 접근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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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를 ‘잘 쓰는 법’이 아니라 ‘설계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 생성형 AI를 사용하다 보면 같은 질문을 했는데도 결과가 매번 달라 당황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프롬프트를 잘 써야 한다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정작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막막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프롬프트를 만드는 프롬프트 GPTs & Gems』은 바로 이러한 고민에서 출발한 책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이전까지 기획안을 처음부터 작성하고, 디자인을 요청한 뒤 결과물을 검토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반복하며 많은 시간을 들여야 했다고 합니다. 작업자마다 결과물의 품질이 달라지고, 일정은 늘 빠듯했으며, 같은 일을 여러 번 설명해야 하는 비효율도 컸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생성형 AI를 접하게 되었고, 단순히 챗봇에 질문하는 수준을 넘어 일정한 방식으로 입력값만 바꾸면 비슷한 품질의 결과물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방법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 핵심이 바로 이 책에서 말하는 메타 프롬프트입니다. 메타 프롬프트는 한 번의 좋은 질문을 만드는 것을 넘어,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과정 자체를 설계하는 프롬프트입니다. 이를 활용하면 사람의 숙련도나 컨디션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문제가 줄어들고, 누구나 동일한 조건에서 일정한 품질의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그 결과 시간과 비용은 줄어들고, 업무의 효율성과 재현성은 크게 높아집니다. 『프롬프트를 만드는 프롬프트 GPTs & Gems』은 이러한 메타 프롬프트 개념을 바탕으로, 생성형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업무를 자동화하고 성과를 확장하는 설계도로 활용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프롬프트의 기초 개념부터 차근차근 설명해 주기 때문에 생성형 AI가 처음인 분들도 부담 없이 따라갈 수 있으며, 이미 AI를 활용하고 계신 분들께는 사고방식을 한 단계 확장해 주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책에서는 나만의 AI 비서를 만드는 방법을 시작으로, 실전 활용을 통해 일상 문제 해결, 취미 활동 지원, 건강 관리 도우미를 만드는 과정까지 다룹니다. 특히 총 124가지 메타 프롬프트 템플릿을 직접 만들어 보는 연습이 포함되어 있어, 단순히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손에 익히며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더 나아가 나만의 자동화 도구를 만들어 보는 과정까지 제시해 주어, 생성형 AI를 일회성 사용이 아닌 지속 가능한 시스템으로 구축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이 책은 GPTs를 만드는 방법뿐만 아니라, 제미나이(Gemini)에서 젬스(Gems)를 만드는 방법까지 함께 다루고 있습니다. 특정 플랫폼에 국한되지 않고, 프롬프트 설계의 원리를 이해하면 다양한 생성형 AI 환경에서도 응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용성이 높게 느껴졌습니다. 『프롬프트를 만드는 프롬프트 GPTs & Gems』은 생성형 AI를 “어떻게 질문할까”의 문제에서 벗어나,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라는 관점으로 이끌어 주는 책입니다. 생성형 AI를 사용하고는 있지만 결과물이 일정하지 않아 아쉬움을 느끼셨던 분들, 반복적인 업무를 자동화하고 싶은 직장인과 기획자, 그리고 AI를 나만의 비서이자 도구로 만들고 싶은 분들께 특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싶다면 이제는 질문을 잘 던지는 단계를 넘어, 프롬프트를 설계하는 단계로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그 출발점으로 『프롬프트를 만드는 프롬프트 GPTs & Gems』은 충분히 의미 있는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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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얼리어답터가 있다면 나는 30대까지는 모든 테크널로지를 버티다 버티다 마지막에 마지못해 쓰는 '레이트어답터' 였고, 40대를 넘어 컴터와 많은 업무를 하고 난 이후는 꾀나 '얼리어답터'라고 자부하고 있었다. 블로그등의 sns도 나름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사실 그쪽 분야에 한동안 근무한 적도 있었다. 그래서 그런가 언제부턴가 나는 ChatGPT를 거의 매일 쓰다시피 하고 있고, 예전엔 초록색 창에다가만 주구창장 검색했었는데, 이젠 GPT가 내게 더 편해져 가고 있음을 느낀 정도로 GPT는 내게 좀 친숙했다. 아니, 나는 그렇게 느끼고 있었다. 아니, 나는 나혼자 그렇게 느끼고 있었던 것 같다. 세상은 벌써 저만큼 내가 잡지도 못할 정도로 빠르게 달리고 있는데 말이다. 정말 세상이 달라지는 것이 겁이 날 정도로,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고, 요즘 AI 이야기를 빼놓고는 일을 말하기가 어려운 시대가 되었다. 나 역시 챗GPT를 거의 매일 사용하지만, 가끔은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걸 좀 더 내 일에 맞게, 더 똑똑하게 쓸 수는 없을까?”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깨어있는 머리였으면 이 책을 접하면서 그리 충격을 받지는 않았을 것이다. 나름 테크날로지와 친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나는 이책을 접하면서 내가 얼마나 우물안의 개구리 처럼 살고 있는지를 정말 몸소 체감하면서 한장 한장 책장을 넘기면서 이 책을 들여다 봤다. 사실 이 책을 몇페이지 펴 보다가 아 이렇게 앞서나가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사람들이야. 라고 하면서 의도적으로 저자들을 찾아 그 프로필을 꼼꼼히 보는데, 와, 벌써 5년 이상 전부터 이 gpt라는 괴물에 대해서 연구하고 조사하고 그것을 넘어서 이것으로 큰 수입창출의 수단으로 이용하고 계신 듯했다. 이젠 새로운 것을 배우고 받아들이지 않으면 생존에도 위협을 받는 것은 당연한 듯이 여겨지는 시대가 온 것이다. '프롬프트에 대해서 뭐그리 할 말이 많이 있을까' 이것은 책을 받기전 내 생각인데 정말 크게 잘못 되어있었다. 난 뒷통수를 정말 크게 한번 엊어맞은 기분이었다. 내가 모르는 세계는 이 두꺼운 책을 다 채우고도 모자라다고 말하고 있을 정도로, 책속의 정보는 차고도 넘쳤다. 그리고 나름 GPT스러운 나도 놀랄 정도로 내용이 그리 쉽게 다가 오지만은 않았다. 프롬프트는 들어봤는데, 메타 프롬프트라... 참.. 기는놈 위에 나는놈(?)이라고 나 할까 이 책은 단순히 “이렇게 질문하면 이런 답이 나옵니다” 를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대신 AI를 하나의 도구가 아니라 ‘내가 설계하는 시스템’으로 바라보게 만든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메타 프롬프트 개념이었다. 프롬프트를 한 번 잘 만들어두면, 매번 같은 설명을 반복하지 않아도 AI가 항상 같은 기준과 역할로 일해 준다고 하니 정말 놀랍지 않은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실전 예시가 정말 많다는 점이다. 반복되는 업무를 대신 처리해 주는 GPT 글쓰기, 기획, 정리 역할을 맡은 맞춤형 AI 특정 말투나 기준을 유지하는 프롬프트 구조 이론만 읽고 끝나는 게 아니라 “아, 이건 바로 써먹을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솔직히 말하면 책의 분량은 적지 않은 편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단숨에 읽기보다는, 필요한 부분을 골라가며 읽는 게 더 잘 맞는 책이다. 사전처럼 어떤 업무에서 필요할때, 어떤 계획을 짤때 등 필요한 것을 그때 그때 들여다 보면 찾을 수 있는 개인 선생님이라고나 할까. 『프롬프트를 만드는 프롬프트 GPTs & Gems』는 AI를 “어떻게 질문할까?”에서 “어떻게 설계할까?”로 시선을 바꿔주는 책이다. AI를 자주 쓰는 사람일수록, 그리고 앞으로 더 잘 쓰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 번쯤 꼭 읽어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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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프롬프트를 만드는 프롬프트 GPTs & Gems -글쓴이 : 민진홍, 국난아, 김진수 -출판사 : 성안당
나만의 AI agent 를 만드는 커스텀 GPT, GPTs · Gems · Projects 완벽분석! AI. AI 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그 시대가 닥쳤지만.. 세부적인 이용을 잘 몰랐다면 이 책의 도움을 받으라 추천드립니다. 노력은 절반으로 줄어들지만, 성과는 몇 배로 커지는 순간이 찾아옵니다 AI 라는 도구를 넘어 "메타 프롬프트 (Meta Prompt)"라는 프로세스를 활용하면 누구나 동일한 조건에서 동일한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단순한 기술의 발전이 아닌 일의 방식 자체를 바꾸는 혁명이라고 합니다. 이 책의 로드맵 하루 30분 투자 4주의 목표를 주네요 = 목 차 = Part 1 메타 프롬프트 전략부터 실전 응용까지 Part 2 나만의 AI 비서 만들기 Part 3 직장인 실무용 메타 프롬프트 활용법 Part 4 Gema 와 GPTs 설계 및 활용의 모든 것 부록 : 바이브코딩 GPTs ㅀ 앱 설계도 만드는 방법 에필로그 이 책을 읽어본 후 첫 1강좌의 첫 장의 이 글이 가장 핵심적이라 할 수 있다. <효과적인 프롬프트 작성법 기초강좌> 1. 프롬프트란 무엇이고 왜 중요한가? - 프롬프트는 AI에게 지시를 내리는 텍스트 입력 - AI는 방대한데이터를 기반으로 답변 생성 - 구체적이고 명확한 프롬프트를 작성하면 더 높은 품질의 답변 2. 효과적인 프롬프트의 기본 규칙 - 구체적으로 지시 - 목적을 명확히 - 출력 형식 지정하기 3. AI에게 정확한 답변을 이끌어 내는 기술 - 역할 지정하기 - 단계별로 답변 유도하기 - 제약 추가하기 4. 고급 프롬프트 만들기 (응용) - 여러 관점 지정하기 - 포맷 지정하기 - AI에게 자기 평가시키기 5. 프롬프트 작성 마스터하기 (정리)
이후에 본문 실전경험 및 예시 마케팅, 사무, 영업 PR, SNS용 실전 등 메타프롬프트 124선 업무자동화, 학습보조, 전문분석, 창작지원, 생활편의 50선 GPTs & Gems 활용으로 업무효율 7배, 성과는 10배 천천히 공부, 업무, 일상에 접목되어가는 새로운 창조의 발걸음을 활요하는 법을 배워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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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메타 프롬프트, AI 자동화, 커스텀 GPT. 이 책의 핵심을 관통하는 단어들이다. 여기에 업무 템플릿화, GPTs, Gems, Projects라는 구체적 도구명이 더해진다. 프롬프트를 만드는 프롬프트라는 개념 자체가 처음엔 낯설었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니 이건 단순한 질문-답변의 차원을 넘어서는 얘기다. AI를 일회용 검색도구가 아닌 업무 비서로 만드는 과정이었다. 이 책이 전하는 핵심 메시지는 명확하다. "AI에게 매번 같은 질문을 반복하지 말고, 템플릿을 만들어 자동화하라." 마치 엑셀 매크로처럼 반복 업무를 프로그래밍하듯, AI 비서를 설계하라는 것이다.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대니얼 카너먼은 "시스템1(직관)과 시스템2(논리)"를 구분했는데, 메타 프롬프트는 바로 시스템2의 논리적 사고를 AI에게 체계적으로 이식하는 작업이라 볼 수 있다. 단순 질문은 시스템1이지만, 메타 프롬프트는 시스템2의 영역이다. 저자들이 가장 강조하는 건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의 민주화"다. 고급 IT 전문가만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직장인 누구나 자기 업무에 맞는 AI 비서를 만들 수 있다는 것. 124개의 실무용 메타 프롬프트가 이를 증명한다. 마케팅 담당자에겐 세일즈 레터 자동 생성 템플릿을, 기획자에겐 제안서 구조화 템플릿을, 영업사원에겐 고객 분석 자동화 템플릿을 제공한다. 이건 단순한 "물고기를 주는 게 아니라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치는 접근이다. 기존 AI 활용서들과의 결정적 차이점이 여기 있다. 대부분의 책들은 "이렇게 질문하면 이런 답변을 얻습니다"식의 일회성 팁에 그친다. 하지만 이 책은 재사용 가능한 시스템 구축에 초점을 맞춘다. ChatGPT의 GPTs, Google Gemini의 Gems, Claude의 Projects까지 3대 AI 플랫폼의 커스텀 기능을 모두 다룬다는 점도 차별화 포인트다. 플랫폼별 장단점을 비교하고, 각각에 맞는 최적화 방법을 제시한다. 마치 만능 공구함을 하나 얻는 셈이다. 불교철학에서 말하는 **"방편(方便, upāya)"**이 떠오른다. 깨달음에 이르는 길이 하나가 아니듯, AI 활용법도 사람마다 다르다. 이 책의 메타 프롬프트는 각자에게 맞는 방편을 찾도록 돕는다. 스토아철학의 "통제 가능한 것에 집중하라"는 원칙도 적용된다. AI의 완벽한 답변을 기대하기보다(통제 불가능), 좋은 프롬프트를 설계하는 데 집중하라는(통제 가능) 것이다. 아들러 심리학의 "과제 분리" 개념으로 보면, AI의 역할과 인간의 역할을 명확히 구분하는 작업이기도 하다. AI는 반복과 패턴을, 인간은 창의와 판단을 담당하는 식으로. 다만 아직 의문이 남는다. 메타 프롬프트가 과연 모든 업무 영역에 적용 가능한가? 정형화된 업무엔 탁월하겠지만, 돌발 상황이나 미묘한 감정 노동이 필요한 영역에선 어떨까. 124개 템플릿이 오히려 사고의 틀을 제한할 수도 있다. 창의성이 필요한 순간에 템플릿에 갇혀버리는 역설. 또한 AI 플랫폼들이 빠르게 변화하는데, 이 책의 내용이 6개월 뒤에도 유효할까? GPT-6가 나오면, Gemini가 업데이트되면 다시 배워야 하는 건 아닐까. 이런 근본적 한계는 저자들도 인정할 부분이다. 중학생 아이에게 이 책의 교훈을 전한다면? "숙제를 AI에게 다 맡기지 말고, AI를 네 공부 비서로 만들어봐." 수학 문제를 풀 때마다 AI에게 답을 물어보는 게 아니라, "수학 문제 풀이 과정을 단계별로 설명해주는 선생님"이라는 역할을 AI에게 부여하는 거다. 영어 작문 숙제도 마찬가지. "300단어 에세이를 써줘"가 아니라 "내 에세이 초안을 읽고 문법과 구조 피드백을 3가지씩 줘"라는 식으로. 도구를 사용하는 게 아니라 도구를 설계하는 법을 배우는 거지. 이게 진짜 AI 시대의 공부법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솔직히 말하면 나도 아직 헤매고 있다. 프롬프트 하나 제대로 만들려면 시행착오가 수없이 필요하고, 124개 템플릿을 다 소화하는 건 요원해 보인다. 하지만 이 책이 제시하는 방향성만큼은 확실하다. AI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것. 그리고 그 필수 도구를 단순 소비자가 아닌 능동적 설계자로 대하라는 것. 노동현장에서 수많은 갈등을 중재해온 입장에서 보면, 이건 단순한 기술 트렌드가 아니다. 일하는 방식의 패러다임 전환이다. 완벽하진 않아도, 시도해볼 가치는 충분한 책이다. 특히 매일 비슷한 업무를 반복하며 "이거 자동화할 수 없나?"라고 생각해본 적 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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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AI를 매일 쓰고는 있지만, 늘 “이렇게 묻는 게 맞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면 이 책이 딱이에요.
『프롬프트를 만드는 프롬프트 GPTs & Gems』 출판. 성안당
단순히 프롬프트 예시를 모아둔 책이 아니라, AI에게 일을 제대로 시키는 방법을 처음부터 끝까지 알려주는 실전 안내서입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AI 자동화가 더 이상 개발자나 전문가만의 영역이 아니라는 걸 분명히 보여준다는 점이에요.
구성 또한 탄탄합니다. 4주 학습 로드맵으로 설계되어 있어 흐름이 명확해요. 1주차에는 프롬프트의 기본 개념과 원리를 배우며 사고의 틀을 만들고, 2주차에는 나만의 AI 비서를 실제로 만들어봅니다. 3주차에서는 실전 활용을 통해 업무 효율을 끌어올리고, 4주차에는 자동화 도구까지 완성하며 “이게 진짜 내 도구구나”라는 확신을 줍니다.
이 책은 GPTs, Gems, Projects를 활용해 나만의 커스텀 GPT를 만들고, 실제 생활과 업무에 적용하는 과정을 아주 친절하게 설명해줍니다.
막연히 “AI 비서 있으면 좋겠다”가 아니라, 일정 관리, 글쓰기, 자료 정리처럼 내가 자주 하는 일을 대신해주는 AI를 직접 설계할 수 있게 도와줘요. 따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메타 프롬프트의 구조와 사고방식이 익혀져서, 이후에는 어떤 AI든 훨씬 수월하게 다룰 수 있게 됩니다.
AI를 그냥 사용하는 단계에서 벗어나 AI를 설계하고 활용하는 단계로 나아가고 싶은 분들, 그리고 ChatGPT를 더 똑똑하게 쓰고 싶은 모든 분들께 이 책은 정말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거예요.
*부록 ① 제미나이(Gemini)에서 'Gems(젬스)'를 만드는 방법 ② GPTs 지침 입력용 메타 프롬프트 GPTs 50선 ③ 바이브 코딩 GPTs로 앱 설계도 만드는 방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