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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성도가 영적 분별을 특별한 은사를 받은 이들만의 전유물이나 신비로운 기술로 오해하곤 합니다. 그러나 저자는 영적 분별이 모든 그리스도인이 매일의 삶 속에서 마땅히 훈련하고 실천해야 할 신앙의 본질이자 책임임을 강조하고 있다. 이 얼마나 탁견인가? 이렇게 정리를 하고, 책을 쓰다니 ... 진짜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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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씨앗이라는 출판사가 참 좋은 일을 하는것 같다 단단한 시리즈를 다 구입한 사람으로서 이렇게 말하는 이유는 기독교인들의 기본기를 다질수 있는 중요한 주제들을 다시한번 점검해주기 때문이다. 특별히 이 책은 영적인 분별력과 관련된 책이다. 굉장히 실제적이고 즉시 적용가능한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