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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산타의 존재를 믿나요?!믿음의 힘!!
"여러분은 산타의 존재를 믿나요?!믿음의 힘!!" 내용보기
키큰도토리 출판 *신간* <산타가 사라진 크리스마스>를 추천합니다. #크리스마스의 본질을 되찾아주는 마법 같은 '믿음의 힘'2025년 크리스마스는 아이들도 저도 특별하지 않았던 크리스마스로 기억되네요^^;;어릴때면 항상 올해 산타할아버지께서 어떤 선물을 주실까?꼭 이선물을 받고 싶어!!소망하던 아이들이 2년전 부터는 산타할아버지는 계실꺼야...라고 믿고 싶었던 아이들이였어
"여러분은 산타의 존재를 믿나요?!믿음의 힘!!" 내용보기
키큰도토리 출판 *신간* <산타가 사라진 크리스마스>를 추천합니다. 
#크리스마스의 본질을 되찾아주는 마법 같은 '믿음의 힘'
2025년 크리스마스는 아이들도 저도 특별하지 않았던 크리스마스로 기억되네요^^;;어릴때면 항상 올해 산타할아버지께서 어떤 선물을 주실까?꼭 이선물을 받고 싶어!!소망하던 아이들이 2년전 부터는 산타할아버지는 계실꺼야...라고 믿고 싶었던 아이들이였어요. 올해는 산타할아버지는 엄마, 아빠이잖아!!!!산타할아버지는 이세상에 없어!!!라고 이야기 하더라구요!!!에고야~~~!!항상 아이들 몰래 글씨체도 바꿔가며 편지도 쓰고, 어떤 선물이 필요한지 귀담아 들었다가 준비하며 설레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고는 했는데...이젠 그런 소소한 일들은 안챙겨도 된다는 안도와 이젠 산타할아버지가 없다고 이야기하는 아이들의 말에 왠지모를 씁쓸함이 공존하는 하루였어요.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도 이번 크리스마스는 뭔가 이상하다고...특별하지 않다고 하더라구요.ㅜㅜ

그렇게 평소와 다른..왠지 특별하지 않은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우연히 <산타가 사라진 크리스마스>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산타가 사라진 크리스마스> 책 제목을 보고 아이들과 꼭 읽어보고 싶어서 서평단에 신청하게되었는데, 운좋게 따끈한 신간 동화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2025년 연말 아이들이 먼저 읽고 난후,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다며 별표 다섯개 추천해주었습니다. 저는 2026년 1월 새해에 독서로 하루를 시작했어요~!!!
제목부터 우리아이들의 마음을 쏘~옥 사로 잡은 <산타가 사라진 크리스마스> 동화책 이야기 속으로 떠나보아요~!!!
세상에서 가장 크고 화려한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억만장자 백화점의 대표 '칼 루빈'과, 산타가 세상에 있다고 믿는 순수한 아이 '수리'의 첫 만남으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그림만 보더라도 대표님은 차도남 느낌~~~수리는 밝고 명랑은 얼굴이예요.

젊고 재벌인 칼루빈은 장미 향이 가득한 산 중턱의 대저택에서 호화로운 삶은 살지만, 남들이 모르는 희귀병(음식을 먹으면 먹었던 음식을 다 토하는병)으로 고통의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칼루빈은 병을 고칠 수 있다는 주술사를 찾아가고, 그에게서 자신의 병이 '신의 벌'이며 산타를 믿는 아이를 찾으라고는 신의 계시를 듣게 됩니다.

하지만 요즘 같이 인터넷과 정보가 넘쳐나는 현실에서 산타할아버지가 계신다고 믿는 아이를 찾는다는 것은 쉽지 않아보였어요. 동화책에서도 역시나 어른들의 욕심가득한 모습, 동심을 잃어버린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는 세상 씁쓸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크리스마스를 손꼽아 기다리며 산타할아버지께 선물을 받기위해 착한 일도 많이 하고, 엄마아빠 말씀도 잘듣고..순수함과이 가득한 동심의 세계가 얼마나 그리운지...동화책에서도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어요.

성격 괴팍하고 돈밖에 모르는 어른+호화로운 삶뒤에 희귀병을 가진 '칼루빈'과 산타를 믿는 순수한 아이 '수리'의 만남은 크르스마스을 앞두고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두 주인공과 산타와 무슨 연결고리가 있을지 상상하며 궁금해하는 아이들입ㄴ다. 두 아이들은 오랜만에 뒷이야기가 너무 궁금하고 재미있는 동화책을 읽게 되었다고 너무 좋아했어요. 그림도 너무 예쁘다고 하더라구요!!!

-산타는 왜 사라졌을까?
-칼루빈은 왜 '신의 저주'라는 병에 걸렸을까?
-칼루빈은 희귀병을 고칠수 있을까?
-수리는 어떤 아이일까?
-사라진 산타는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

산타의 숨겨진 이야기,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 순수함과 동심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는 동화책!!! 특히, 아이들이 읽으면서 뒷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서 그자리에서 다 읽게 되는 그림책!!!! 아이와 함께 <산타가 사라진 크리스마스>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아이들이 <산타가 사라진 크리스마스>읽고 작성한 한줄평 함께 올려봅니다!!^^

"오랜만에 읽을 때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는 책을 읽어서 좋았다. 특히, 마지막에 역대급 반전 이야기와 읽으면서 함께 추측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제목이<산타가 사라진 크리스마스>여서 호기심을 갖고 보는데 너무 재밌고 내 취향이였다. 그리고 그림 퀼리티가 너무 좋다. 산타를 믿는 사람은 보면 안 될것 같다."

*키큰도토리 출판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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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7 2026.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산타의 존재
"산타의 존재" 내용보기
초등학교 4학년인 저희 딸아이는아직도 산타의 존재를 믿고 있는데요.모든 아이들에게 선물 같은 존재, 산타.그런데 만약 산타가 사라진다면우리는 어떤 크리스마스를 마주하게 될까요?키큰도토리에서 출간한 임태리 작가님의;산타가 사라진 크리스마스'는이런 엉뚱하면서도 의미 있는 상상에서 시작됩니다.이야기는 글로리아 백화점의 대표 칼 루빈의희귀병으로부터 출발합니다.매해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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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인 저희 딸아이는
아직도 산타의 존재를 믿고 있는데요.


모든 아이들에게 선물 같은 존재, 산타.

그런데 만약 산타가 사라진다면
우리는 어떤 크리스마스를 마주하게 될까요?


키큰도토리에서 출간한 임태리 작가님의
;산타가 사라진 크리스마스'는
이런 엉뚱하면서도 의미 있는 상상에서 시작됩니다.


이야기는 글로리아 백화점의 대표 칼 루빈
희귀병으로부터 출발합니다.


매해 크리스마스마다 엄청난 판매 실적을 올리며
막대한 부를 쌓아 온 그는,
정작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하는
아주 희귀한 병을 앓고 있습니다.


부와 성공을 모두 손에 넣은 칼 루빈에게
이 병은 너무나 치명적인 운명이지요.


그는 병을 고치기 위해 결국 주술사를 찾아가고,
그곳에서 ‘신의 병’이라는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과연 칼 루빈은 병을 치료하기 위해
산타를 믿는 아이들의 ‘구슬’을
찾아낼 수 있을까요?


산타를 믿는 아이를 찾아 나선 칼 루빈과
그 과정에서 함께 살게 된 아이 수리.


두 사람의 만남과 이후의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궁금해집니다.


이 작품은 아이들에게
‘산타란 과연 어떤 존재일까?’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합니다.


선물을 주는 존재이기 때문에 믿게 된 것인지,
믿었기 때문에 선물이 존재했던 것인지.

그 애매하고도 순수한 믿음의 지점을
정확히 짚어내는 이야기였습니다.


저 역시 어릴 적
어느 순간 산타의 존재를 알게 되었지만,
마지막 바비인형을 받기 위해
크리스마스 이브 밤에
열심히 기도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모습을 부모님이 봐주길 바라면서 말이죠.


듣기만 해도 설레고 따뜻해지는 크리스마스,

모두의 꿈과 희망을 전해주는 산타.


이 모든 것이 어쩌면 하나의 마법 같은 이야기일지라도,
우리는 언젠가부터 믿고
또 그 이야기 속에 함께 머물게 됩니다.


과연 이 작품이
우리 아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무엇일까요?


이번 겨울,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참 좋을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b*******7 2026.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산타가 사라진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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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의 서평산타가 사라져 버린 크리스마스 날, 진정한 산타가 생긴다. 아니, 크리스마스에 돌아온 것이다. 그 산타는 바로 대저택에 살고 있는 '칼 루빈'이었다. 그런데 칼 루빈은 대저택만 소유하지는 않았다. 무려 백화점까지 소유했다. 그 백화점의 이름은 '글로리아 백화점'이다. 이 정도면 엄청난 부자겠지? 칼 루빈이 너무나도 부럽다. 산타인데 거기에 엄청난 부자라니!! 하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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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의 서평

산타가 사라져 버린 크리스마스 날, 진정한 산타가 생긴다. 아니, 크리스마스에 돌아온 것이다. 그 산타는 바로 대저택에 살고 있는 '칼 루빈'이었다. 그런데 칼 루빈은 대저택만 소유하지는 않았다. 무려 백화점까지 소유했다. 그 백화점의 이름은 '글로리아 백화점'이다. 이 정도면 엄청난 부자겠지? 칼 루빈이 너무나도 부럽다. 산타인데 거기에 엄청난 부자라니!! 하루라도 그 돈을 가져보고 싶다..
수리가 바오바브나무 이파리가 색이 변하도록 만든 것은 신기했다. 역시 주인공은 마지막에 등장하나? 내가 신기해했던 수리가 마지막 이파리를 색이 변하도록 만들었다. 그래서 수리가 더 신기하기도 하고, 만나보기도 해보고 싶기도 하다.
산타를 믿는 수리처럼 나도 어떤 일을 해내고 싶다. 아주 사소한 일이 아닌 운으로 하거나 유일하게 몇 명만 당첨되는 일을. 그렇지만 부럽기도, 재밌기도 한 책이었다.








11살의 서평

이 책은 처음에는 이해가 잘 안되었다가 점점 이해가 되는 책인 것 같다. 수리의 모습이 너무 귀엽다. 현실적인데 귀엽게 보이기 때문이다.
나는 산타의 썰매를 타보고 싶다. 왜냐하면 나는 하늘을 나는 썰매를 타보고 싶기 때문이다.
처음에 키루발을 보려고 헬리콥터를 타고 안 갔을 것 같다. 뭔가 불길한 느낌이기 때문이다.










아직 산타 할아버지를 굳건히 믿고 있는 아이들에게, 그리고 그 순수한 마음을 지켜주고 싶은 부모님들에게 이 동화는 크리스마스 시즌의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여느 산타 이야기와는 달리, 산타에게도 불만이 있다는 신선하고 유쾌한 발상에서 시작된 전개는 놀라움과 재미를 안겨주었다. 상업화된 크리스마스 문화 속에서 우리가 잊고 지냈던 믿음의 진정한 가치가 무엇인지 아이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은 얼마나 마법 같은지 다시금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이야기였다.

이 책을 읽는 내내 흡입력 있는 스토리와 섬세한 묘사 덕분에 한 편의 명작 동화를 읽는 듯한 기분을 만끽했다. 돈과 성공만을 쫓던 재벌 칼 루빈이 순수한 아이 수리를 만나 변화하는 과정은 감동적이었고, 산타의 존재가 단순히 선물을 주는 이를 넘어 설렘과 희망, 따뜻한 마음의 상징임을 아름답게 그려내고 있다. 비록 산타의 실체를 알게 되는 순간이 오더라도, 이 책이 심어준 믿음과 소중한 기억들은 아이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아 겨울의 마법 같은 순간들을 떠올리게 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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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6 2026.01.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