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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당 스페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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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땅 스페인은 저자와 가족이 함께 매력이 넘치는 스페인을 여행하고 기록한 내용이다. 사실, 스페인은 투우와 엘 클라시코 등으로 각인 되어 있었다. 과연 마법의 땅 스페인 이라는 책을 통해서 어떤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을지 무척이나 기대 되었다.이 책은 여행의 기쁨을 충분히 전달 받을 수 있도록 비교적 경쾌한 느낌이다. 그러면서도 가족의 온기와 정이 충분히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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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땅 스페인은 저자와 가족이 함께 매력이 넘치는 스페인을 여행하고 기록한 내용이다. 사실, 스페인은 투우와 엘 클라시코 등으로 각인 되어 있었다. 과연 마법의 땅 스페인 이라는 책을 통해서 어떤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을지 무척이나 기대 되었다.
이 책은 여행의 기쁨을 충분히 전달 받을 수 있도록 비교적 경쾌한 느낌이다. 그러면서도 가족의 온기와 정이 충분히 느껴진다. 가족끼리 함께 여행을 다녀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보기 좋았다.
그러면서도 스페인의 다채로운 매력은 충분히 전달 된다. 건축의 멋과 매력적인 음식의 맛을 느껴보는 것은 큰 재미다. 가우디의 멋진 건축물을 만날 수 있다는 것도 매력적이다. 여행을 다룬 책인 만큼 고화질의 사진을 통해서 충분히 공간의 느낌을 전달해준다. 인간이 만들어낸 건축물의 멋도 좋았지만 자연의 선물이 주는 웅장함은 경외감이 들정도다. 이런 요소들 때문에 스페인으로 여행을 떠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마법의 땅 스페인을 읽는 자체로 충분히 스페인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하지만 직접 그 곳에 방문해서 저자가 느낀 것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비교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다. 개인적으로 스페인에 다녀와서 마법의 땅 스페인과 비교하며 리뷰를 다시 써보기를 바라며 마무리 한다. 
<출판사를 통해서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c***6 2026.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럽여행 준비할 때 ‘후회’를 줄여주는 현실 여행서
"유럽여행 준비할 때 ‘후회’를 줄여주는 현실 여행서"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유럽여행 준비할 때 ‘후회’를 줄여주는 현실 여행서]여행을 다녀오면 사진은 남는데 이야기는 휘발되기 쉬운데, 이 책은 그 휘발을 잘 막아준다.난, 스페인을 ‘너무 자유롭게’ 다녀왔다나는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여행 경험이 있다.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의 나는 자유여행을 한 게 아니라… 정보 없이 ‘생존형
"유럽여행 준비할 때 ‘후회’를 줄여주는 현실 여행서"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유럽여행 준비할 때 ‘후회’를 줄여주는 현실 여행서]


여행을 다녀오면 사진은 남는데 

이야기는 휘발되기 쉬운데, 

이 책은 그 휘발을 잘 막아준다.



난, 스페인을 ‘너무 자유롭게’ 다녀왔다

나는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여행 경험이 있다.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의 나는 자유여행을 한 게 아니라… 

정보 없이 ‘생존형 산책’을 한 것에 가깝다.

그때는 그냥 걷고, 먹고, 앉고, 또 걷고. 물론 재밌었다. 

근데 시간이 지나니까 아쉬움이 남는다. 

“내가 그 앞을 지나가면서, 

왜 이게 대단한지 모르고 지나쳤지?” 같은 아쉬움.

『마법의 땅 스페인』을 보자마자 

그 아쉬움이 확 올라왔다. 

스페인 여행을 다녀온 사람일수록 더 뼈맞는다. 

근데 이상하게 기분 나쁘진 않다. 

다음엔 더 잘 즐길 수 있을 것 같으니까.



스페인 여행 계획, 이제는 ‘도시 목록’이 아니라 ‘동선’이다

스페인 여행은 도시가 워낙 매력적이라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세비야만 적어놔도 벌써 설렌다.

근데 막상 떠나면 일정은 꼬이고 체력은 빠지고, 

“내가 지금 뭘 보고 있는 거지?”가 된다. (내가 그랬다)

『마법의 땅 스페인』은 그 지점을 잘 잡아준다. 

스페인 자유여행을 ‘도시 나열’로 끝내지 않고, 

동선과 맥락으로 연결해준다.

그래서 스페인 여행 계획 세울 때 옆에 두고 펼치기 좋다.

여행책은 한 번 보고 끝나면 아깝다. 

이 책은 다시 펼치게 된다.


바르셀로나: 아는 만큼 더 보이는 도시

바르셀로나는 원래도 예쁜데, 

배경을 알고 보면 ‘예쁨’이 아니라 ‘의도’가 보인다.

나는 예전 바르셀로나에서 

“와 멋있다”만 하고 돌아온 장소가 많았다. 

그런데 책을 읽다 보니, 

내가 지나친 장면들이 설명을 얻는다.

갑자기 내 사진첩이

 ‘해설 달린 기록’으로 바뀌는 느낌이다.

바르셀로나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은 그냥 추천이 아니라 거의 보험이다. 

바르셀로나에서  “아… 내가 놓쳤네”를 줄여준다.



마드리드: 그냥 수도가 아니라, 여행의 중심축

솔직히 고백하면, 

나는 마드리드를 충분히 즐겼다고 말하기 어렵다. 

일정 중간에 끼어 있었고 바빠서다.(출장이었다)

근데 『마법의 땅 스페인』을 읽고 나니 

마드리드는 “스쳐가는 도시”가 아니라

 “머물 가치가 있는 도시”였다. 

이동의 편리함, 도시의 리듬, 문화의 밀도까지 

생각보다 느낄 것이 많다.

마드리드 여행을 다시 한다면, 

나는 예전처럼 대충 보지 않을 것 같다. 


세비야 : ‘다음 스페인 여행’ 예약 버튼 꾹

나는 아직 세비야를 못 가봤다. 

그래서 더 자극을 받았다. 

세비야는 바르셀로나·마드리드와 결이 달라서, 

스페인 여행을 “한 번 더 가야 하는 이유”를 만들어준다.

책을 덮고 나서 내가 한 말은 딱 하나였다. 

“그래, 다음엔 스페인을 다시 가봐야겠어.”

그리고 두 번째 말은… “얼마 들까?”였다. 

여행의 낭만은 늘 ...

카드 결제에서 현실을 만난다.

 (이건 전 세계 공통)


스페인 여행책 추천, 이런 사람에게 특히 맞다

스페인 여행 준비 중인데 동선이 막막한 사람

바르셀로나·마드리드 다녀왔는데 아쉬움이 남는 사람

스페인 자유여행을 “감탄”으로만 끝내고 싶지 않은 사람

이 책은 정보만 잔뜩 던지는 가이드북이라기보다, 

여행을 ‘이해’로 만들어주는 여행서다. 

그래서 스페인 여행을 다시 가고 싶게 만든다.


이 책의 추천 이유

스페인 여행 계획을 세우는 사람에게 

현실적으로 도움이 된다.

바르셀로나 여행, 마드리드 여행 경험자에게 

“다음엔 다르게 즐기자”는 동기를 준다.

역사·건축·문화예술이 적당히 섞여 있어, 

여행이 얕게 지나가지 않게 해준다.

나처럼 정보 없이 다녀온 사람에겐, 

후회를 정리해주는 책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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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2026.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법의 땅 스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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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여행은 늘 설레게 하고 늘 들뜨게 한다. 스페인이라는 거대한 땅과 시원한 풍과 그리고 팔색조의 매력을 더하기에 스페인은 누구나 한 번쯤은 가보고 싶은 나리이기도 하다. 많은 여행 가이드북이나 여행 체험 책들은 여전히 일본이나 중국, 동남아에 치우쳐져 있다. 그곳은 이미 많은 사람이 여행했고, 많은 경험담이 넘쳐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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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여행은 늘 설레게 하고 늘 들뜨게 한다. 스페인이라는 거대한 땅과 시원한 풍과 그리고 팔색조의 매력을 더하기에 스페인은 누구나 한 번쯤은 가보고 싶은 나리이기도 하다. 많은 여행 가이드북이나 여행 체험 책들은 여전히 일본이나 중국, 동남아에 치우쳐져 있다. 그곳은 이미 많은 사람이 여행했고, 많은 경험담이 넘쳐나는 곳이기도 하다.


지금은 여행 크리에이터 전성시대다. 수많은 영상과 책들이 도배되다시피 한다. 하지만 이러한 여행 영상과 책의 홍수 속에서 《마법의 땅 스페인》은 중고등학고 국어 교사로 33년을 재직한 후, 명예퇴직한 저자가 여행 작가를 꿈꾸며 여행한 여행 후기이다.


여행의 설렘과 더불어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후기를 남긴다는 것은 금방 되는 것도 쉽게 되는 것도 아니다. 저자는 오랫동안 계획했던 스페인 자유 여행을 떠난다. 이미 두 아들이 스페인에 다녀왔기에 아들들의 도움을 받아 여행의 필수 예약을 마쳤고, 현지에서 작은 혼선도 생기지 않도록 세심하게 일정을 조율해 둔 덕분에 저자 부부가 여유롭게 스페인으로 떠나게 된다.



인천에서 바르셀로나 공항까지 13시간의 비행과 더불어 여행이 시작된다. 스페인에서 첫 아침을 맞이하고, 바르셀로나의 가우디 건축 예술 명소들을 둘러본다. 제일 먼저 찾은 곳은 까사 비센스다. 인상 깊은 것은 경계 철벽 구조였다. 그리고 구엘 공원과 까사 바트요를 보게 된다. 도보로 이동해 까사 밀라를 보고 난 후 일정을 마친다. 다음날 가우디 건축 예술 투어의 역사적인 현장인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을 보게 된다. 뾰족한 첨탑들이 하늘을 찌르듯이 서 있는 성당의 웅장한 외관에 압도된다. 1882년 착공한 이래 지금까지 건설 중인, 말 그대로 살아있는 건축이다. 최고 높이가 무려 172.5m나 되어 세계에서 가장 높은 성당으로 불린다.


저자는 스페인의 이곳저곳의 명소들을 보여준다. 그리고 보고 느낀 것들을 설명해 준다. 여느 여행가이드 북과는 다른 것은 저자가 자신이 직접 경험한 것들을 쓰고 있다는 것이다. 1부~3부로 나눠진 일정 가운데 13일의 여행의 이야기들을 진솔하게 그려 놓았다. 책은 쉽게 읽힌다. 많은 사진과 함께 자신이 보았고 경험한 여행의 이야기들을 잘 녹여내고 있다.

스페인을 여행할 계획이라면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전문적인 여행 가이드북은 아니라서 개인의 경험과 체험이 가득하기에 참고할 만은 하다.


c*****9 2026.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법의 땅 스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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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를 지나면서 폭발적 여행수요를 반영하듯이 TV에 여행지를 소개하는 포르그램들이 많아졌다. 여전히 동남아와 일본, 중국 등 가까운 곳을 다녀오고 소개하지만, 아프리카와 유럽을 소개하는 프로가 늘었다. 크리에이터 전성시대답게 현지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등장하기도 하고, 여행전문 유튜버들의 여행기를 다루는 내용도 많다. 그만큼 레거시 미디어를 통해, 새로운 매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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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를 지나면서 폭발적 여행수요를 반영하듯이 TV에 여행지를 소개하는 포르그램들이 많아졌다. 여전히 동남아와 일본, 중국 등 가까운 곳을 다녀오고 소개하지만, 아프리카와 유럽을 소개하는 프로가 늘었다. 크리에이터 전성시대답게 현지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등장하기도 하고, 여행전문 유튜버들의 여행기를 다루는 내용도 많다. 그만큼 레거시 미디어를 통해, 새로운 매체를 통해 가보지 못한 곳을 둘러볼 수 있다. 유럽은 언감생심인 나같은 사람들에게는 적절한 대리만족인 셈이다. 하지만, 여전히 활자와 사진으로 만나는 여행지는 또 다른 느낌과 부러움을 안겨준다. 몇분짜리 화면이 아닌 긴 시가을 들여 글쓴이의 발길과 시선을 따라 여행지를 둘러보는 맛이 다른 셈이다. 



평생을 교사로 지낸 글쓴이는 명예퇴직을 하고 여행과 여행 글쓰기에 힘을 쏟고 있다고 한다. 이번 스페인 여행기를 담은 책도 그런 과정에서 나왔다. 가족들과 장기계획을 세우고 자유롭게, 스페인이라는 한 나라만을 둘러보고 즐거움을 만끽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스페인은 많은 매체가 소개하는 가우디, 축구를 좋아하는 남자들의 심장을 뛰게 하는 유명 구단이 속해 있는 도시들이 유명하다고 생각하게 된다. 나 역시 그런 관점에서 자유롭지 않다. 직접 가보고 느껴보지 못했으니까. 책을 보기 전 목차를 살펴보면 눈에 띄는 건 가우디와 메시를 잃고도 다시 전성기를 되찾아가고 있는 바로셀로나, 그리고 세비야, 마지막으로 마드리드로 이루어져 있다. 



다시 작은 목차로 작은 도시들이 언급되고 책을 펼쳐 작가를 따라가면 멋진 솜씨는 아니지만 시선이 좋은 사진들이 이해를 돕는다. 최근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를 통해 만난 말라가와 말라가 해변 사진이 반가운 것도 간접경험만을 가진 사람의 한계라고 느끼지만, 간접적인 경험을 또 한번 쌓는다. 몬주익을 이야기하면서 당연히 황영조 사진이 등장한다. 한식당 꼬꼬닭의 간판사진이 반갑다. 당연하게도 멋진 성과 스페인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야기도 재미있게 읽힌다. 백설공주, 그리고 스페인의 독재자. 꼬치니요 아사도는 나도 먹어 보고 싶다. 



여러 여행책을 접했지만,  개인적 취향차이겠지만 수월하게 읽힌다. 

가족의 정과 그리고 계획성.. .그들의 여유와 행복을 함께 느낄 수 있다.



#마법의땅스페인 #박정호 #바른북스 #스페인,나그네를매혹하다 #바른북스_서평이벤트
g*******2 2026.0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