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현과 준현의 관계가 이루어질 수 없는 애틋한 사랑이지만 그래도 할아버지의 장례식장 한켠에서 애정행각이라니 그건 좀 너무했네요.그리고 그 모습을 작은고모에게 들키다니..그리고 나현이가 작은고모가 봤을거란 걸 느끼는데도 크게 동요하지 않는다는게 좀 그렇네요.
그런데 작은고모가 이미 지나간 일들을 다시 조사해보려는 걸까요?그냥 조용히 묻어두면 좋을텐데 걱정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