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대로 고모는 재산상속에 대해서 나현이 명의의 재산을 포기한다는 서류를 갖추어놓았네요.
그리고 나현은 순순이 고모의 말을 듣는 것처럼 펜을 가져오게 만들고 그 사이에 찻잔에 약을 넣네요.
그리고 나현은 자신이 서류에 싸인하러 올 줄 알았냐며 하면서 소리를 치고 나현은 쓰러지네요.
알고보니 고모의 찻잔에 약을 넣은 게 아니라 자신이 먹을 차에 넣은 거였군요.
역시 나현이 머리가 참 좋네요.교묘하게 고모의 발목을 잡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