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회상편을 보니 여동생이 부모를 죽이고 그 죄를 오빠가 대신했네요.
그리고 오빠가 출소를 한 다음엔 이제 오빠와 떨어지지않고 같이 있을 수 있어서 행복감을 느끼는 여주네요.
그런데 큰고모의 등장이 예사롭지가 않네요.
앞으로 이 남매에게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걱정이 되는군요.
그리고 더이상 과거와 같은 잔인하고 슬픈 일은 일어나지 않았음 하는 바램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