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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맨 만큼 내 땅이다..라는 말 어디선가 들었던 소리라 너무 반가워서 구매했구요 이 문장 자체에 이 책 내용이 잘 함축된 것 같아요 특히 2030 청춘들이 꼭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도 무언가 시도할 때 재기만 하느라 미루고,.. 또 미루다 보니 추진력이 없는 사람인데 역시 이 기저에는 실패하기 싫다는 생각이 큰 것 같아요 이상하게도 이 책을 읽고 나니 그래 뭐 실패해봤자 내 인생이 망하는 것도 아닌데 라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정말 오랫동안 가슴 속에 품고 살고 싶은 내용이었어요 강추드립니다^^ |
| 지금까지 헤매고, 실패하던 날들이 다 나의 자산이고, 그 실패가 있었기에 더 성장하고 성공하기 위해 노력할 수 있었다는 걸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나 나름 잘 살고 있고, 잘 살았네 이런 생각이 저를 위로해 주었습니다. 따뜻한 위로가 아닌 정말 든든한 위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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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맨 만큼 내 땅이다 이 말 그대로 시행착오를 부정적으로 보는 게 아닌 그마저도 내 자산이라는 걸 정말 쉽게 풀어낸 책 생생한 현실감이 있어서 좋았다 또 어떻게 일을 해야 할지 일에 대한 태도 같은 이야기에서 많은 동기부여를 느꼈다
..힘들지만 이 힘든 하루도 분명 내 땅이 되겠지 오늘도 힘내자! |
| 헤맨 만큼 내 땅이라는 제목부터 이끌려서 구매했는데, 정말 위로가 되고 동기부여를 많이 받을 수 있었던 책입니다.. 20대라면 정말 꼭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우리는 뭐든 할 수 있고,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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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직장인이라면 크게 공감 못 할 수도 있다 오너십을 가지기란 쉽지 않기에 자영업을 하는 젊은 사장들에겐 울림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다 사업을 하는 입장에서 초반부에는 공감가는 내용이 더러 있었는데 뒤로 갈수록 흠 직장 생활은 안해보셨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본인의 사업 위주로 초점이 맞춰진 에세이라 젊은 자영업자들이 읽고 마인드셋하기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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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 보면 꼭 어딘가 멀리 떠나야 할 것 같은 느낌보다, 지금 내 자리에서도 충분히 헤매고 고민하는 시간이 의미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문장도 담백해서 부담 없이 읽히고, 중간중간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서 밑줄 긋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주변에도 추천하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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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둘곳 없이 지친 일상이 이어지고 있는 요즘이었는데요. 이 책을 주문해서 읽어내려가며 위로와 용기를 얻을수 있었습니다. 문체가 어렵지않아서 가볍게 술술 읽어내기 좋았고, 도서 자체가 무겁지 않아서 일상활동 하는 내내 가지고 다니며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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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었던 나날, 내가 지나왔던 모든 길과 주저했던 순간들까지도 조금의 힘과 단단한 믿음을 심어주는 책. 자책하며 그 상태로 가라앉는 것이 아니라, 헤매고 흔들렸던 불안의 시간 조차도 내 삶의 중요한 한 부분이며 자산이라는 걸 책을 보며 크게 와닿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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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현 작가의 <헤맨 만큼 내 땅이다>는 작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에세이다. 작가가 직접 시작하고 운영하고 있는 '필름출판사'와 '카페 공명'의 성장과정과 그에 따른 희노애락을 고스란히 적고 있다. 그리고 10년 후의 미래에 대한 기대감과 성장 방향도 제시한다. 작가의 바램대로 그가 운영하는 기업들이 순풍에 돛 단듯 순항하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