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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제공)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하였습니다 ✅️돈을 잃지 않는 방법을 알려주는 경제 그림 동화 "북곰이의 현명한 경제원칙" ✅️오랫만에 아이 책이 아닌 내가 읽어 볼 책으로 골라본 책!! 경제!! 하면 그냥 어려울 것 같고 용어부터 모르는 것 투성이에 빽빽한 글을 읽고 있자면 한장 넘기기까지 몇번을 읽어야 하는지..^^ 그렇게 포기한 경제 관련 책들이 수두룩하다. 그런데 이 책은 그림 동화라고?? 책을 휘리릭 넘겨보니 글씨도 큼직큼직, 그림도 많이 있고 딱! 내 스탈이야😍😍😍 어린이 동화처럼 쉽고 누구나 웃으며 읽을 수 있다고하니 이번에는 꼭 완북하리라!! ✅️ 목차를 보면 늘 궁금했던, 늘 의문이던 다들 한번쯤은 생각해 봤던 그 생각들이 제목으로 나와 있다!!👍👍👍 ✅️ 등장인물 소개 경제 책이지만 그림 동화답게!! 등장인물 소개가 나오는 특별한 경제 책이다^^ ✅️ 경제원칙을 하나씩 재미있게 동화로 풀어준다. 이 내용들이 글로만 빽빽히 적혀있었다면.. 쉽게 이해하기도 마음에 팍 와닿기도 어려웠을 것이다. 이어 부엉박사의 생각을 말해주고 전문가 명언을 곁들이고 북곰이의 습관을 통해 기억해야 할 내용을 정리해준다! ✅️이 책은 복잡한 경제 개념과 어려운 금융용어 때문에 경제 관련 책이 부담스럽던 경제초보자들에게 더 없이 친절한 책이다👍👍 1부에서는 돈을 잃지 않는 경제원칙을 경제초보자가 읽어도 재미있고 쉽게 북곰이의 이야기를 통해 알려주고 2부에서는 각 경제 전문가들을 소개하고 명언과 그 책에 나온 중요한 부분을 알려준다. 고수익의 달콤한 유혹 감정에 흔들리는 결정 기준 없는 비교 누구나 한 번쯤 겪는 실수를 북곰이와 펭돌이, 부엉 박사를 통해 돈을 어떻게 지켜야하는지를 콕! 찍어 알려준다. ✅️지금까지 경제서적은 어려워! 라고 생각했다면 돈을 버는 것보다 돈을 지키고 싶다면 올바를 금융 습관을 만들고 싶다면 세계적인 경제 사상가들의 핵심 원칙을 알고싶다면 지금 바로 읽어보세요^^ 정말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 . . #경제그림동화 #북곰이 #하준삼 #바른북스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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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도서협찬 . 📚 북곰이의 현명한 경제원칙 . . 아이와 함께 읽는 경제동화 이렇게 재미있을 줄 몰랐어요! 처음에는 복잡한 금융용어 때문에 걱정했지만 북곰이와 펭돌이가 등장하는 이야기 덕분에 아이도 집중하고, 저도 배우는 점이 많았어요. 💰 ‘고수익 저위험’이라는 말에 속지 않는 법 아이: “엄마, 그러면 위험을 생각해야 하는 거네요?” 저: “맞아. 높은 수익만 보는 게 아니라, 위험도 함께 고려해야 안전하게 돈을 지킬 수 있어.” 아이와 함께 질문하고 답하면서 경제 개념을 자연스럽게 정리할 수 있었어요. 👀 비교와 경쟁 북곰이가 친구와 비교하는 장면에서 아이: “엄마, 친구랑 자꾸 비교하면 안 되죠?” 저: “맞아. 경제도 마찬가지야. 나만의 기준과 계획을 세우는 게 중요해” 아이도 스스로 선택 기준을 고민하며 용돈과 소비 습관을 조금씩 정리하기 시작했어요. 🌍 경제 거장들의 원칙 워런 버핏, 밀튼 프리드먼, 레이 달리오 등 세계적인 경제 사상가들의 핵심 원리를 아이 눈높이에 맞게 북곰이 이야기 속에서 배울 수 있어요. 투자방법, 자산관리, 돈을 지키는 습관까지 생활 속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 교훈이 가득합니다. 🧠 감정에 흔들리지 않는 판단 아이: “왜 북곰이는 기다렸어요?” 저: “성급하게 결정하면 손해를 볼 수 있어. 생각하고 판단해야 안전하게 돈을 지킬 수 있지.” 이 대화 덕분에 아이가 경제적 사고를 조금씩 배우고 자신의 생활과 선택에 연결할 수 있었어요. 🎨 그림과 캐릭터 북곰이와 펭돌이가 겪는 사건마다 아이와 함께 멈춰 그림을 보고, “여기서 북곰이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라고 상상하게 하니 경제동화지만 체험형 학습 효과가 정말 뛰어납니다. 💡 실생활 경제 적용 책을 읽고 난 후 용돈 계획, 작은 저축, 소비 계획까지 함께 이야기했어요. 아이: “내 돈은 내가 계획해서 쓰고, 필요 없는 건 참아야 해요.” 스스로 경제적 판단을 연습하며 투자방법과 자산관리 습관을 생활 속에서 배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결국 :: 북곰이의 현명한 경제원칙 ::은 단순한 동화가 아니라 부모와 함께 읽는 체험형 경제 교과서입니다. 아이와 읽으면서 질문하고, 선택하고, 생각하게 하는 시간 자체가 바로 경제교육이 되는 셈이에요. 💖 경제교육을 시작하고 싶은 초등 저학년 자녀를 둔 부모님 즐겁게 배우면서 자신의 생활 속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경제동화를 찾는다면 이 책을 강력 추천합니다. 북곰이의 현명한 경제원칙 📚 많.관.부 :) #경제동화 #초등경제교육 #자산관리 #투자방법 #아이와함께읽는책 #경제책추천 #북곰이의현명한경제원칙 #금융습관 #경제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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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곰이의 현명한 경제원칙 한준삼 글 ㅣ 바른북스 북곰이의 현명한 경제원칙은 경제를 가르치려 들기보다 먼저 안심시켜 주는 책이다. 경제라는 말만 들어도 어렵고 멀게 느껴지는 아이들에게 이 책은 북극곰 북곰이의 목소리로 다가온다. 빠르게 돈을 버는 방법이 아니라, 왜 쉽게 잃게 되는지부터 차분히 짚어 주며 이야기를 시작한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고수익과 저위험이 동시에 가능하다는 말이 왜 위험한지, 선택 앞에서 감정이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같은 질문들이 동화 같은 장면 속에서 자연스럽게 펼쳐진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경제 원칙을 설명할 때 숫자나 용어보다 ‘상황’과 ‘결정’에 집중한다는 점이다. 북곰이와 펭돌이, 부엉 박사가 겪는 작은 선택의 순간들을 따라가다 보면 돈의 문제는 결국 사람의 마음과 판단의 문제라는 사실이 또렷해진다. 무엇을 살지 말지, 지금 결정할지 미룰지, 남들과 비교할지 나만의 기준을 세울지 같은 고민들이 아이들의 일상과 맞닿아 있어 읽는 내내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그래서 이 책은 경제 지식을 쌓는 책이라기보다 경제적 태도를 기르는 책에 가깝다. 30년 금융 현장을 경험한 저자의 시선은 이야기 곳곳에서 묵직하게 느껴진다. 하지만 그 무게를 앞세우지 않고,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풀어낸 점이 이 책을 더 다정하게 만든다. 세계적인 경제 사상가들의 핵심 원칙이 직접적으로 드러나기보다는, 북곰이의 말과 행동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있어 부담 없이 읽히면서도 내용은 가볍지 않다. 읽다 보면 돈을 많이 버는 사람보다 오래 지키는 사람이 왜 중요한지, 한 번의 선택보다 반복되는 습관이 왜 더 큰 힘을 가지는지 스스로 생각하게 된다. 무엇보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준다. 처음부터 잘할 수 없고, 틀릴 수도 있으며, 당장 결정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메시지는 경제 이야기이면서 동시에 삶의 태도에 대한 이야기처럼 다가온다. 그래서 경제를 처음 만나는 어린이와 청소년은 물론, 아이에게 돈 이야기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하는 부모에게도 의미 있는 책이다. 북곰이의 현명한 경제원칙은 돈을 불리는 법보다 돈과 함께 살아가는 법을 알려주는, 제목 그대로 현명하고 따뜻한 경제 동화다. 어린이 청소년 경제도서로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북곰이의현명한경제원칙 #바른북스 #한준삼작가 #청소년경제도서 #어린이경제도처 #경제도서추천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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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아이가 읽었어요. 나는 용돈을 저금하지는 못하고 필요할 때마다 받아 쓰는 편이다. 그래서 가끔은 “내가 돈을 너무 막 쓰는 건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다. 이 책은 그런 나에게 돈을 많이 버는 법이 아니라, 돈을 잃지 않는 법을 알려주는 이야기라서 더 궁금해졌다. 책에는 북극곰 북곰이와 펭귄 펭돌이가 등장하는데, 펭돌이는 자주 충동적으로 선택하고 북곰이는 한 번 더 생각하며 결정한다. 특히 고수익이라는 말에 혹해서 잘 모르고 선택했다가 후회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나도 친구들이 다 산다고 하면 필요하지 않아도 사고 싶어질 때가 많기 때문이다. 이 책은 한 챕터마다 이야기가 끝나면 부엉 박사의 정리, 경제 전문가의 명언, 그리고 북곰이의 습관이 이어진다. 나는 이 구성이 특히 좋았다. 왜냐하면 단순한 동화로 끝나지 않고, “그래서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를 생각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북곰이의 습관 부분은 내가 가장 공감한 부분이다. 북곰이는 모르는 것은 바로 선택하지 않고 감정이 앞설 때는 시간을 두며 다른 동물들과 비교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이 습관들을 읽으며, 나도 친구들이 갖고 있다고 바로 사고 싶어 했던 행동을 떠올렸다. 앞으로는 북곰이처럼 “지금 꼭 필요한지”, “내가 스스로 결정한 건지”를 생각하는 습관을 가져보고 싶다. 북곰이 덕분에 경제가 어려운 게 아니라, 생각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 엄마가 읽었어요 [북곰이의 현명한 경제원칙]은 아이에게 경제를 “설명”하기보다 경험하게 하는 책이다. 숫자와 용어 대신 북곰이와 펭돌이의 선택과 실수를 통해 자연스럽게 경제의 본질을 보여준다. 그래서 경제책을 어려워하는 아이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이 책은 한 챕터마다 이야기가 끝나면 부엉 박사의 정리, 경제 전문가의 명언, 그리고 북곰이의 습관이 이어진다 부모로서 가장 얻은 깨달음은, 아이에게 무조건 저축을 강요하기보다 선택의 결과를 경험하게 해야 한다는 점이었다. 용돈을 줄 때도 “왜 이 선택을 했는지”를 함께 이야기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아이에게는 첫 경제 교과서이고, 부모에게는 경제 대화를 시작할 수 있는 가이드북으로 따뜻하고 실용적인 책이었다. #북곰이의현명힌경제원칙 #하준삼 #바른북스 #경제 #투자방법 #자산관리 #경제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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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30년 금융현장 경험과 경영학 박사이자 현재 국제금융학과 겸임 교수로 경제 관련 이론과 실무를 가르치시는 전문가분이 쓰신 어린이들을 위한 경제 그림 동화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알고 기대하며 바로 만나 보았습니다. 표지의 곰돌이의 진지한 표정에 눈길이 계속 가는 매력의 책입니다. 어린이 동화처럼 쉽고 누구나 웃으며 읽을 수 있는 경제 본질에 대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책이라고 소개하는 만큼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을 흥미롭고 쉽게 이해되게 알려 주고 있습니다. 경제 관련 내용이다 보니 어린이들에게는 생소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내용도 있지만 이러한 내용은 스스로 찾아보거나 물어보며 읽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경제의 본질에 대한 이야기는 어른도 함께 읽으면 좋은 책이기도 합니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놓치기 쉬운 내용들이기도 하기에 아이와 함께 읽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은 1부와 2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부는 올바른 경제 습관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성장형 주인공 북곰이와 호기심 많은 펭돌이, 투자 유혹자 울픙 등 재미있게 배운다면 2부는 전문가의 책과 명언들을 통해 좀 더 깊게 배울 수 있습니다.
전문가의 책 내용을 하박사 북 리뷰를 통해 좀 더 쉽게 이해하고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핵심 메세지와 책에 나온 주요 문장의 원문을 그대로 가져와 알려주는 코너도 있어 읽다 보면 마음에 더 알고싶은 내용을 만나기도 합니다. 2부 코너 덕분에 여러 전문가들이 알려주는 주요 내용을 빠르게 배워 볼 수 있고 다른 좋은 책들도 알게되어 좋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이들과 함께 읽어 보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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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에 대해 어린 시절 이미 다 배웠습니다. 이솝 우화를 비롯한 다양한 동화를 통해 인간관계, 실패를 대하는 법, 가족의 소중함 등을 배웠습니다. 그런데 정작 삶을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요인 중 하나인 경제에 대해서는 너무 어려운 방식으로 처음 접하게 됩니다. 다짜고짜 시험을 보질 않나, 뉴스에 나오는 어려운 용어를 해석하는 것부터 경제가 시작되니 경제는 그저 학문의 영역처럼 느껴지곤 합니다. 하준삼 교수님이 집필하신 신간, 북곰이의 현명한 경제원칙은 우리가 살면서 꼭 알아야 하는 경제 상식을 동화처럼 풀어낸 놀라운 책입니다. 이 책에는 북곰이라는 캐릭터가 등장하고 이 인물을 통해 동화처럼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그리고 이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은 삶을 살아가는 데 반드시 알아야 할 경제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도대체 왜 이제서야 이런 기획이 등장한 걸까요? 우리는 유튜브를 비롯한 인터넷 광고를 통해 하루에도 수십 번씩 횡재의 유혹을 받게 됩니다. 이렇게 하면 대박이 나고, 이렇게 안하면 손해를 본다는 광고가 매일 우리를 현혹시킵니다. 도대체 어디까지가 사실이고, 어디까지가 사기일까요? 북곰이는 경제의 기본 원리를 알면 사기를 피할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투자 구조상 고수익이면서 저위험이라는 문장 자체가 모순일 수 밖에 없으며, 원금을 보장한다면 보장의 주체가 누구인지를 확인해야 한다는 당연하면서 필수적인 정보를 알려줍니다. 그리고 이 모든 내용을 확실하게 한 문장으로 정리합니다. 수익이 높으면 위험도 높아야 한다고 말이죠. 단순히 텍스트로만 이율이 어떻고, 위험이 어떻고 이야기했으면 독자들은 집중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약관을 꼼꼼히 읽어보는 사람은 많지 않으니까요. 그런데 이 책, 북곰이의 현명한 경제원칙을 통해 이솝 우화를 읽듯 경제 이야기를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끄덕끄덕하며 납득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우리가 동화에서 삶의 교훈을 얻었듯, 북곰이의 현명한 경제원칙을 통해 경제의 교훈을 배워가는 것입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이 책은 후반부에 경제학계의 유명한 저자와 저서를 소개합니다. 우리 힘으로 읽기엔 버겁지만 경제에 큰 영향을 끼친 위대한 책들을 소개해 주며 이 세상 경제가 어떻게 움직이는 지에 대한 통찰을 제공해 줍니다. 텍스트를 줄줄 풀어 쓰는 것이 아니라 짤막짤막하게 하나의 문장으로 정리해주기 때문에, 유명한 명언을 읽듯 경제학을 정리해 갈 수 있습니다. 한 권의 책에 정말 많은 내용이 담겨져 있습니다. 경제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경제 초보자들에게, 세상을 움직이는 경제에 대해 가장 쉽고 명확하게 정리해주는 참 좋은 책입니다. 부모님이 유튜브 영상에 현혹될까 걱정되시나요? 경제에 대해 알고 싶은데 경제 공부를 시작하긴 부담스러우신가요? 이 책, 북곰이의 현명한 경제원칙으로 경제의 본질에 대해 가장 쉽게 배워보세요. 이 책을 읽고 난 후엔 세상을 보는 시야가 확 트이는 것을 경험하시게 될 것입니다. 모든 경제 초보자들에게 북곰이의 현명한 경제원칙을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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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설과 추석명절, 시댁이나 친정을 가게 되면 받게 되는 용돈들!
요즘 시대에 예금은 아이에게도 장기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는 그저 쓰지 않고 목돈을 만드는 방법일 뿐이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주식에 장기투자 해보자는 생각에 그전에 아이가 경제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는게 우선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너무 사랑스러운 곰이 삽화로 나오는, 줄글이 길지 않지만 꼭 필요한 단어와 내용을 담고 있는 경제그림 동화를 들여 읽었어요!
투자는 한곳에 다 하면 안되고 나눠서 분산 투자해야해! 내 자산의 30%는 그냥 가지고 있으면서 비상시를 대비해야한데 엄마! 라며 인상깊고, 중요하게 생각되는 내용을 먼저 이야기 하며 이유를 설명하더라구요! 저녁을 먹던 엄마 아빠 절로 박수가 나올수 밖에 없었다지요!
현재 아이의 용돈을 넣어두었던 은행에 예금하기로 하고 나머지 금액을 주식에 투자하기로 하며 요즘 어떤 곳에 투자하면 좋을지 이야기를 나누고 있어요! 너무 높은 수익을 광고 하는 곳은 위험하다며 엄마에게 고수익의 유혹에 흔들리면 안된다는 아이의 말에 절로 웃음이 터지더라구요! 아이는 너무 어려울것 같은 책이라면 고개를 절레 절레 지었지만, 엄마 아빠하는 한권씩 들여서 다 읽어 보려구요! 초등자녀들부터 경제 초보자, 사회 초년생이 읽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금융경제 도서로 꼭 한번 읽어 보세요! #초등도서 #초등도서추천 #초등책 #초등저학년도서 #초등경제관념 #초등경제용어 #초등경제도서 #초등경제교육 #북곰이의현명한경제원칙 #돈을잃지않는방법을알려주는경제그림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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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어릴 적부터 경제관념을 갖는 것은 정말 중요한 일이다. 그래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경제에 관한 건강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갖도록 어릴 때부터 아이들을 교육하는 것인데 나 조차도 그런 교육을 따로 받아 본 적이 없다. 그렇다보니 교사를 대신할 만한 '좋은 책'이라도 읽어야 하는건 정말 필수라는 생각이 든다. 그럼에도 경제는 너무 어려워서 나 조차도 읽기가 힘드니 아이들에게도 소개할 수 있는 책이 많지 않았다. 그런데 이 책은 북곰이라는 아이들이 친근함을 느낄 캐릭터를 통해 경제원칙을 배울 수 있기 때문에, 아이에게 경제관념을 지도할 수 있는 책을 선물하고 싶다는 나의 요구에 딱 맞는 책이었다. 책 소개를 보면 '어린이 동화처럼 쉽고, 누구나 웃으며 읽을 수 있는 경제의 본질에 대한 이야기'라고 써 있다. 어린이 동화라고 해서 또 너무 스토리 중심으로 빠지는 건 아닐까 책을 받아보기 전까진 약간 걱정이 있었지만 쓸데없는 기우였다. 꼭 필요하고 중요한 메세지를 간결하고 쉽게 전하는, 정말 마음에 쏙 드는 책이었다. 먼저 북곰이와 펭귄 친구를 통해 중요한 경제원칙을 배우고, 뒷페이지에서는 그 원칙들이 유래한 근원인 경제학자나 성공한 경제인의 명언을 더 깊이 살펴본다. 그래서 비록 동화처럼 쉽지만 깊이 있는 접근까지 한 매우 균형잡힌 책이다. 좀 아쉬웠던 점은, 청소년기의 아이에게 경제 전반적인 원칙, 가치관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는 책을 기대했는데 이 책은 약간 '투자'쪽으로 중심이 있다는 점이었다. 투자에 관심이 있는 아이도 있고, 선진국의 어린이들은 어릴 때부터 투자 교육을 받기도 한다고는 하지만, '이 책을 출판할 때 주 독자층은 어디를 염두한 것일까?'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했다. 다음 번에는 비슷한 컨셉으로 내가 바라는 책을 출판해주시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경제문외한인 나 마저도 재밌게 읽을 수 있었던 유익한 책이었다. 특히 투자에 관심이 있어서 발을 처음 내딛어 보시는 분들이 읽는다면 가장 중요한 경제원칙을 동화라는 매우 인상적인 방법으로, 그래서 쉽고도 확실하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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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그림책을 좋아하는데 경제관련 책으로 고른 이 책이 그림책의 형식을 띄고 있을줄은 몰랐다. 그래서 생각지도 못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은 기분이다. 너무 재미있어서 책을 펼치자마자 앉은자리에서 다 읽어버렸다. 너무 쉽고 재미있지만 굵고 짧은 시간 안에 제대로 된 경제 관념과 투자 기준을 심어준다. 투자자의 입장에서 읽어도 너무 좋았지만 이제 막 경제활동을 시작했거나 자녀들을 위해 부모세대가 자녀와 함께 읽으면 참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이 짧은 내용속에 투자를 시작하면 꼭 알아야될 알짜배기 지식이 다 들어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안정형이라 회사생활을 하면서 대부분의 수익으로 적금과 예금만 들어왔다. 심심풀이로 시작한 주식은 벌써 시작한지 십수년이 지났는데 하루 수십만원의 수익을 내며 단타에 재미를 붙이다 투자금액이 늘었고 어느덧 1억 가까운 금액을 투자하고 있었다. 따로 공부를 한 것은 아니고 관련 주식서적만 잔뜩 사다놓고 -<북곰이의 현명한 경제원칙>에서 소개하고 있는 책도 몇 권 가지고 있다- 벽돌 두께에 질려 한 페이지도 읽지 못하고 그야말로 감으로 장난치듯 투자를 해왔다. 결국 상폐도 여러번 당하고 수천만원이 없어지는 경험도했다. 그러다 작년 은행계좌에서 놀던 irp를 증권회사로 옮겨 퇴직연금 투자를 시작했고 배당금도 쏠쏠해 개인연금저축계좌를 추가로 개설해 0에 수렴했던 퇴직연금 수익률을 10%가까이 끌어올렸다. 올해 정권이 바뀐 후 십수년째 반토막이 났었던 개별주 몇 종목이 +수익을 내며 그동안의 손실을 만회하기도했다. 지금은 개별종목 투자에서 지수 투자를 중점적으로 하고 있는 중이다. 실패도 많았지만 직접 투자한지 십수년이 지나서였을까 <북곰이의 현명한 경제원칙>을 읽으며 그간의 희노애락을 떠올랐다. 부엉 박사의 가르침대로만 했으면 수천만원의 손실은 없었을텐데 아쉬움이 밀려왔지만 경험으로 값비싼 비용을 지불했다고 생각한다. 행동하지 않으면 수익도 없다는 것, 가장 가슴에 와닿았던 명언은 "감정이 클수록, 그 결정을 미뤄라."라고 말한 대니얼 카너먼의 말이었다. 이는 비단 주식 투자뿐 아니라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정말 뼈저리게 느꼈던 말이기도 해서 읽자마자 심장이 두근거렸다. 왜 경제와 투자 원칙을 설명하며 다윈의 <종의 기원>이 들어있는지는 책을 읽으면 깨달을 수 있다. 결국 유연하지 못한 생각때문에 투자와 생존에 실패했던 것이다. 반성도 많이 했고 진작 이런 귀엽고 소중한 책을 만났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계속해서 밀려왔다. 귀여운 북곰이와 펭돌이, 음흉한 늑대 마저도 이 책에서는 사랑스럽다. 경제 관련 벽돌 서적에 지친 독자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재밌고 감동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