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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요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
"요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 내용보기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있다는 말! 이 책이 딱 그렇다. 책의 구성도 똘똘한 데다가 예쁘기까지 하다ㅎㅎ 기존의 요리 책들은 이런저런 레시피들을 쏟아놓고 '자~ 완성!' 이런 식이 전부다.   그러나 이 책은 왜? 라는 물음에 간결하지만 친절한 답을 담고 있다. 나에게도 요리가 재밌는 일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들게 한 아주 기특한 책!
"요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 내용보기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있다는 말! 이 책이 딱 그렇다.

책의 구성도 똘똘한 데다가 예쁘기까지 하다ㅎㅎ

기존의 요리 책들은 이런저런 레시피들을 쏟아놓고 '자~ 완성!' 이런 식이 전부다.

 

그러나 이 책은 왜? 라는 물음에 간결하지만 친절한 답을 담고 있다.

나에게도 요리가 재밌는 일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들게 한 아주 기특한 책!

 

 

 

s*******3 2015.03.1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답잖은 뒷말] 요리는 화학이다
"[시답잖은 뒷말] 요리는 화학이다" 내용보기
요리는 화학이다 작가 Arthur Le Caisne 출판 도림북스 발매 2015.03.16 평점 리뷰보기     요리와 베이킹을 하면 할 수록 이건 화학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지구과학 빼고는 젬병이어서 화학을 좀 열심히 할걸, 이라는 생각이 절실히 들더라고요. 화학이 제 꿈과 이어질 줄 그 누가 알았겠습니까. 옛어른 말씀이 틀린 게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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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는 화학이다

작가
Arthur Le Caisne
출판
도림북스
발매
2015.03.16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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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와 베이킹을 하면 할 수록
이건 화학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지구과학 빼고는 젬병이어서
화학을 좀 열심히 할걸, 이라는 생각이
절실히 들더라고요.
화학이 제 꿈과 이어질 줄 그 누가 알았겠습니까.
옛어른 말씀이 틀린 게 하나 없어요.
학교 때 배운 건 기본이라서 언제든 밑바탕이 되어 주는 듯 해요.
 
​

 

 

차례는 이렇습니다.

목차가 짧아서 책이 얇다고 예상하시겠지만

전혀 아닙니다.

책 내용은 전혀 단순하지 않아요 

 

​

 

 

우선 냉장고와 식재료 정리하는 법을 가르쳐줘요.

읽으면서 사람은 부지런해야 깔끔하게 살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요리의 가장 기본인 소금입니다.

소금을 조심해서 귀하게 다뤄야 한다고 말하고 있어요. 

​

​

 

 

우리 요리에서는 후추를 잘 사용하지 않지만

서양 요리에서는 많이 쓰이는 조미료입니다.

책에서 말하기를 소금이든 후추든 가루로 된건 질이 낮을 수 있기 때문에

굵은 걸로 쓰라고 해요.

또 후추랑 소금은 가열 전에 뿌리면 안된다고 경고합니다.

여기서 저는 제가 알고 있던 상식과 다른 내용이라 혼란스러웠어요.

소금은 겉을 단단하고 거칠게 만들고

후추는 겉을 타고 쓰게 만드니 조리 후에 뿌리라는 겁니다.

으잉?! 그럼 내가 알고 있는 밑간과 누린내 제거 방법은 대체 뭔가요?

모든 요리 책에는 소금과 후추를 먼저 뿌리던데요.

심지어 방송에 나오는 쉐프들도요.

진실이 뭔지 정말 궁금합니다.

 

 

 

​

​

평소 궁금했던 아이야르 반응에 대한  설명이에요.

좀더 전문적인 화학반응에 대한 설명이 들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웠습니다.

그저 껍질 부분의 맛과 색 그리고 향을 상승시킨다고만 설명되어 있어요.

 


 

 

이렇게 식재료에 대해서 종류, 분위, 주의사항 등을 자세히 설명해준답니다.



 

​

그리고 이렇게 맛있는 요리 레시피를 알려주어요. 

​ 

 

 

소고기, 송아지, 돼지고기, 양고기, 가금류, 채소, 생선

달걀과 치즈 파트로 나뉘어 있어요.

제가 재밌게 읽었던 달걀과 치즈 파트입니다.

 

 

 

 

달걀 삶기서부터 까는 방법 또 달걀로 하는 다양한 조리 방법이 나와요.


 

​

 

 

마지막으로 책에 나와있는 레시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차트가 수록되어 있어요.

제가 갖고 있는 요리화학에 대한 책보다 좀 더 읽기 수월해서 좋았어요~

요리의 기본기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재밌는 책이에요~!!

 

Copyright ⓒ 성난토끼 & 팔미호羊 All rights Reserved 

 

 

j******e 2015.04.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타일리쉬 요리책, 요리는 화학이다 : 레시피의 비밀과 해독!!
"스타일리쉬 요리책, 요리는 화학이다 : 레시피의 비밀과 해독!!" 내용보기
"요리는 화학이다"제목만 봐서도, 그렇다! 하고 생각하게 되지요.요리책은 참 많이도 있지만, 이 책은 조금은 달라요.한 마디로는 <멋진데>! 하고 이야기할 수 있고,실제 사진이 없이 모두 스케치 그림들로 보여주니책 장을 넘겨보면서 책을 보며 각각의 요리들이 궁금해지기도 합니다.확실히 성공하기 위한 70여 개레시피의 모든 비밀과 해독 우선 가장 뒷 페이지, 레시피 리스트!메인
"스타일리쉬 요리책, 요리는 화학이다 : 레시피의 비밀과 해독!!" 내용보기


"요리는 화학이다"
제목만 봐서도, 그렇다! 하고 생각하게 되지요.
요리책은 참 많이도 있지만, 이 책은 조금은 달라요.
한 마디로는 <멋진데>! 하고 이야기할 수 있고,
실제 사진이 없이 모두 스케치 그림들로 보여주니
책 장을 넘겨보면서 책을 보며 
각각의 요리들이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확실히 성공하기 위한 70여 개
레시피의 모든 비밀과 해독




우선 가장 뒷 페이지, 레시피 리스트!
메인 식재료를 위주로
70여 개 레시피 리시트가 좌륵~!

고급 요리들인데요!??
레시피의 비밀과 해독을 읽어보며
집에서도 고급진 요리들을 해보고 싶어집니다.




우선, 첫 부분은 준비를 하는데...
요리 레시피만을 위한 요리책이 아닌
부엌에서의 전반적인 상식을 함께 알려줍니다.


냉장고에 식재료를 어떻게 보관을 해야 하는 것인가.
온도부터 보관 위치 등의 어찌보면
정리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인가?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건강하고 훌륭한 요리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디테일부터도 심혈을 기울여야 하니깐요~!


'이렇게 이렇게 해야 한다'
뿐이 아닌 '왜냐하면?' 하는 이야기까지
그리하여 이 책은 이해하면서 읽는 요리책이랍니다.






식재료가 요리를 통해 맛있어 지는 건
수분 조절에 관련이 있지요.

요리하면서 '수분'을 신경써서 
생각해본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요리하면서 생각을 해보게 되겠어요.
어찌하여 이렇게 맛이 바뀌는 것인가.
뒤로 마이야르 반응이라는 개념이 살짝 나옵니다.
요리사들이 신경쓰는 식재료들의 반응.


또한 주 향신료로는
흔히 우리는 소금과 후추를 함께 하죠.
여러가지를 알려주는데
후추는 열에 약하니
절대 고열과 함께 하면 안된다는 것!
쓴맛으로 가득해진다고 합니다!!






가장 처음은 소고기부터 나옵니다.

이 한 장만 봐도 왠지 고급져지는 것만 같습니다.


여태 사진들을 비롯한 레시피 방법들만 신경썼는데
이제는 이 소고기라는 것은.. 하며
품위를 갖춰보며 부엌을 즐겨야겠어요.


읽어보는 재미도 보는 재미도 있는 요리책이죠.






레시피 한 가지를 읽어볼까요?
소꼬리 파르망티에
 으깬 감자와 다진 고기를 섞어 만든 파이


그리고 이어지는 한 줄.
"구내식당의 이 음식은 잊자!"


그리고는 설명이 각각 이어지는데
책의 디자인 구성도 짚어내는 내용들도
꽉 짜여져있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더불어 재미를 주는 요소들,
아주 잘했어요 & 정말 멍청한 짓
쉽게 하는 실수도 다루고 있고요


그리고 그림들도 가뿐히 함께 하며
설명을 이해하기 쉽게 해주는데
재밌는 책일세!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뭔가 위트가 곁들여졌다는 느낌이랄까요?


 



어려운 레시피들만 있지는 않아요.
우리가 럭셔리한 요리들만 먹고 사는 건 아니니깐요.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요리들에 대해서도
어떤 점을 조심해야 할 지, 포인트를 이야기해줍니다.

+_+ 감자튀김은 두 번에 걸쳐 튀겨야 했군요.
기름은 160도!






여기서 계란 요리 중 하나!
에그 베네딕트!


여자친구가 좋아하는 그 음식이라! 
글로벌 취향이었던 것이군요!
저는 작년에 처음 알았는데, 한 번 먹어보니
뭔가 촥 달라붙는 느낌의 요리인터라
메뉴에 있으면 꼭 고르게 되더라구요.




자세한 설명 살짝 볼까요?
달걀을 익히기 위한 한가지 비밀까지 알려주며
최상의 요리를 만들도록 레시피 해독을 해줍니다.


그렇습니다.
요리는 화학이었던 것입니다! :D


찬찬히 서서 요리를 바라보며
이건 어떤 원리였던가
부엌에서 후다닥 해치우겠다가 아닌
식재료들이 열과 함께 하는
화학반응을 즐기고 있었다고
문득, 깨닫게 됩니다.


스타일리쉬해주는
내용도 구성도 디자인도 멋진 책
"요리는 화학이다"







지금 예스24에서 이벤트 중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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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페이지 - 클릭

http://ch.yes24.com/Culture/SalonEvent/4962

요리는 화학이다 시연회
ch.yes24.com
본문으로 이동


j******9 2015.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셰프의 숨겨둔 요리 노트를 발견한 기분!!!!
"셰프의 숨겨둔 요리 노트를 발견한 기분!!!!" 내용보기
요리프로그램을 보게 되면 항상 노트와 펜을 찾아 티비 앞에 앉기 바쁘고 빠르게 지나가는 자막과 설명에 온통 집중하며 보게 되는데 시간이 지나 막상 요리를 하려 노트를 펼치면 무언가 복잡하고 엉성한 레시피같이  느껴진다. 그런데 이 책은 요리를 잘하는 친구가 꼼꼼히 레시피를 적고 중간중간 상세설명 메모까지 있는 것이 그것도 정감가게 손글씨로 쓰고 그림을 그린듯 해서 무척
"셰프의 숨겨둔 요리 노트를 발견한 기분!!!!" 내용보기

요리프로그램을 보게 되면 항상 노트와 펜을 찾아 티비 앞에 앉기 바쁘고 빠르게 지나가는 자막과 설명에 온통 집중하며 보게 되는데 시간이 지나 막상 요리를 하려 노트를 펼치면 무언가 복잡하고 엉성한 레시피같이  느껴진다. 그런데 이 책은 요리를 잘하는 친구가 꼼꼼히 레시피를 적고 중간중간 상세설명 메모까지 있는 것이 그것도 정감가게 손글씨로 쓰고 그림을 그린듯 해서 무척 마음에 들었다. 사진이 없어서 처음엔 의아했으나 막상 생각해보면 사진이 있어도 내 요리가 똑같이 나온적은 없는것 같다. 완성된 요리는 내가 하기나름 아니겠는가? 맛이 우선이니깐!! 맛있는 새로운 요리를 스스로 하게 되고 배우게 된다면 요리책의 목표는 달성된 것이라고 본다. 친구 노트 훔쳐보는 것 같은 묘한 매력에 요리 좋아하는 친구에게도 이 책을 선물로 보낸다. 마치 내 노트를 훔쳐보라는 듯이.

s******4 2015.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요리는 화학이다』
"『요리는 화학이다』" 내용보기
<요리는 화학이다>라는 명제는 자명하다. 온도와 염도를 조절하여가며 재료의 물성을 사람이 맛있게 먹을만하게끔 변화시키는 것이 요리의 본질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부엌에서 이를 인식하고 있기는 어렵다. 그저 여러가지 노하우가 있을 뿐. 제목으로는 여러가지 화학식이 등장하며 과학의 원리와 연결할 것 같지만, 책 내용은 그렇지 않다. 과외교사의 솜씨인듯한 손그림도 그렇고,
"『요리는 화학이다』" 내용보기

<요리는 화학이다>라는 명제는 자명하다. 온도와 염도를 조절하여가며 재료의 물성을 사람이 맛있게 먹을만하게끔 변화시키는 것이 요리의 본질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부엌에서 이를 인식하고 있기는 어렵다. 그저 여러가지 노하우가 있을 뿐. 


제목으로는 여러가지 화학식이 등장하며 과학의 원리와 연결할 것 같지만, 책 내용은 그렇지 않다. 과외교사의 솜씨인듯한 손그림도 그렇고, 며칠 전 리뷰하였던 국내도서 <나는 부엌에서 과학의 모든 것을 배웠다>와 여러모로 비슷한 느낌이다. 다만, 구성이 좀 더 상세하고 전문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 


아무래도 대상 독자가 가정에서 요리하는 일반인은 아닌 듯한 모양이다. 프랑스의 가정에서는 일상적으로 이 책에 소개되는 요리를 하는지 모르겠지만, 양고기나 토끼고기 요리를 집에서 하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나중에 요리 내공이 좀 더 쌓이면 다시 펼쳐보아야겠다. 

j******4 2017.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번역이 아쉽네요
"번역이 아쉽네요" 내용보기
궁금해요- '닭고기 김튀'가 혹시 '튀김'의 오타인가요..?레시피 한참 보는데 앞뒤가 맞지 않아요 ㅠ번역되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긴건지.. 하지만 책 구성은 참 예쁩니다 :)
"번역이 아쉽네요" 내용보기
궁금해요- '닭고기 김튀'가 혹시 '튀김'의 오타인가요..?
레시피 한참 보는데 앞뒤가 맞지 않아요 ㅠ
번역되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긴건지..

하지만 책 구성은 참 예쁩니다 :)
m***u 2016.04.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