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법 사전 같은 책이다. 학교를 졸업한지가 점점 멀어질수록 맞춤법도 점점 잊혀져 간다. 리뷰를 쓰면서 항상 띄어쓰기가 신경 쓰였다. 붙여야하나? 띄어야하나? 너무 알쏭달쏭 헤갈리는 부분이 매순간 다가온다. 책이 두꺼워 처음에는 언제 다 읽나 좀 부담스러웠다. 다 읽기보다 궁금하고 취약한 부분만 찾아서 일단 읽어봤는데 생각보다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잘 되어 았었다. 이제
맞춤법 사전 같은 책이다. 학교를 졸업한지가 점점 멀어질수록 맞춤법도 점점 잊혀져 간다. 리뷰를 쓰면서 항상 띄어쓰기가 신경 쓰였다. 붙여야하나? 띄어야하나? 너무 알쏭달쏭 헤갈리는 부분이 매순간 다가온다. 책이 두꺼워 처음에는 언제 다 읽나 좀 부담스러웠다. 다 읽기보다 궁금하고 취약한 부분만 찾아서 일단 읽어봤는데 생각보다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잘 되어 았었다. 이제까지 본 맞춤법에 관한 책 중에 제일 나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