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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사 어떻게 되었을까? > 요리사가 되기 위한 꿈을 꾸는 청소년들을 직업가드이북이라고 할만큼 요리사라는 꿈에 대해 구체적인 내용과 과정을 제시해주는 책인데요, 실제 유명 요리사분들의 조언과 도움으로 만들어진 책이기에 더욱 알찬 내용으로 채워져 있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청소년도서입니다 ! 구성은?요리사가 되는 길에 대한 가이드 내용과 현재 유명 요리사님들의 조언과 경험담, 그리고 깨알팁들을 대한 이야기로 구성되어져 있어요 :) 요리사와 조리사란?직업에 대한 정의도 나오구요? 두 명칭에 대한 확실한 차이도 상세하게 설명해줍니다. 그리고?유명 요리사들의 커리어패스도 한눈에 들어 오게끔 보여주네요. 오호*_*!! 이분들은 이러한 길과 과정을 걸으셨구나 하고 알 수 있고, 과정에 대한 어느정도의 패턴도 배우고 따라갈 길잡이가 되어주는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이 드네요. 마지막엔?청소년들이 궁금해하는 질문 20가지를 요리사들에게 직접 물어보고 답변받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이처럼 좋은 내용도 없을 거 같아요:) 그리고 사진은 없지만 뒷부분에 앞으로 요리사를 꿈꾼다면 어떤학교를 진학하고 어떤 길을 가야할지?학교와 학과에 대한 정보도 소개가 되어있구요, (요리사를 준비하는 청소년에게는 정말 필요한 부분일거라 생각이 듭니다!) 세계적으로 요리사를 꿈꾸는 자라면?유명한? 세계 3대 요리대학까지도 소개가 되어 있답니다! 많은 청소년들이, 그리고 요리사를 준비하고 꿈꾸고 있는 많은 분들이 이 책을 통해 아주 현실적인 조언과 경험담, 정보와 팁을 참고해 좀 더 빨리 꿈에 다가갈 수 있길 또한 꿈을 꼭 이루길 바래봅니다 :) 많은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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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가 되는 꿈을 꾸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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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 어떻게 되었을까?>는 책의 제목처럼 실제로 유명한 요리사 분들의 도움으로 책이 완성이 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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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가 되려면 요리사와 조리사의 기본 차이부터 이해하고 시작해야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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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가 되는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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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2.의 생생한 경험담을 보면 이 책에 도움을 주신 요리사분들의 커리어패스가 담겨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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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냉장고를 부탁해'라는 TV프로를 통해 호감을 가지고 있는 샘킴 요리연구가의 하루 일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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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수동적인 결정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가슴 뛰는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 어떨까. 이 시리즈와 함께라면 가능한 일이다. 이 책은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어떻게 되었을까?> 시리즈를 살펴보며 관심 가는 미래 직업을 당당하게 선택할 수 있을 것이다. 청소년의 미래를 향한 방향을 제시해주는 책 '어떻게 되었을까?' 시리즈 중『요리사 어떻게 되었을까?』를 읽으며, 요리사라는 직업에 대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어본다.
이 책의 저자는 지재우. 한양대학교를 졸업하고 부모님의 권유로 공무원의 길을 걸었으나 매일 반복되는 삶에 매너리즘을 느낀 후 자신의 진로와 꿈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다. 어릴 적부터 운동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아 공무원의 길을 그만두고 무작정 중국으로 떠났다. 이후 한국으로 돌아와 (주)싸이더스스포츠레저엔터테인먼트에서 5년간의 실무 경험을 쌓으며 목표했던 것들을 이루어 가는 과정 속에서 학창 시절의 진로 고민과 선택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현재 캠퍼스멘토 이사로서 청소년 및 대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자기주도적으로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 책을 펴낸 곳은 캠퍼스멘토. 진로캠프, 비전캠프, 인성캠프를 통해 매년 500여 개 중고등학교를 다니고 있으며, 지금까지 전국 2,200여개 중고등학교에서 90여만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캠프 및 특강을 진행해온 진로교육 전문기업이다. 청소년들에게 직업의 다양성 및 각 직업인이 되기 위한 커리어패스(직업경로)의 다양성에 대한 정보 및 이해가 부족함을 느끼고 본 도서시리즈를 기획, 제작하게 되었다. 최근 3만권 판매를 돌파하는 등 청소년 및 대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책은 총 3 챕터로 구성된다. 챕터 1 '요리사, 어떻게 되었을까?'에는 요리사란, 요리사의 역할, 요리사의 장단점, 요리사의 자격요건, 요리사가 되는 길이 수록되어 있다. 챕터 2 '요리사의 생생 경험담'에는 미리보는 요리사들의 커리어패스와 함께, 제과명장 권상범, 청와대 조리명장 문문술, 요리연구가 샘킴, 삼청각 조리장 박경식, 스포츠영양사 조성숙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챕터 3 '요리사들이 알려주는 깨알tip'에는 청소년들이 요리사들에게 직접 물어보는 20가지 질문, 나는 어떻게 진학하면 좋을까요?, 세계 3대 요리학교, 요리사 추천도서, 조리사를 소재로 한 작품 둘러보기, 꼼꼼하게 따져보는 요리사의 세계 등의 내용을 볼 수 있다.
청소년들이 실제 직업에 대해 알고 싶어하면 "일단 공부를 열심히 해서 관련 학과에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하세요." 같은 막연하고도 무책임한 발언을 할 것이 아니라, 이 책을 읽어보라고 슬쩍 건네주면 될 것이다. 단순히 "요리사란 구체적으로 어떤 직업인가요?"라는 의문을 갖는 청소년이라면 해당 직업에 대해 잘 모르는 주변 어른에게 질문할 것이 아니라, 이 책을 읽어보는 것이 도움될 것이다. 이 책이 구체적인 직업상을 제시해주며 꿈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해당 직업에서 자신만의 전문성을 갖춘 사람들이 실제로 어떤 길을 걸었는지, 구체적인 이력을
살펴본다. 어린 시절에는 어땠는지, 제빵사는 어떤 일을 하는지, 유학준비는 어떻게 했는지, 요리사로서 처음 하게 된 일은 무엇인지, 요리사가
되기 위해 유학을 다녀오는 것이 좋을지, 호텔에서 요리사로 근무하다가 청와대로 가게 된 계기는 무엇인지, 요리사로서 가장 필요한 능력은
무엇인가, 한식요리사는 진로가 다양한 편인지, 스포츠영양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등등 Q&A 형식으로 깨알같은 팁을 전수해준다.
궁금한 이야기부터 궁금할 법한 것까지 낱낱이 구체적으로 들려주니 직업 선택 전에 꼭 봐야할 책이다.
자신의 미래에 대한 결정은 이 책을 읽는 청소년 스스로가 해야한다. 이밖에도 간호사, 스포츠 선수, 배우, 게임기획자, 기자, 직업군인, 쇼핑호스트, 국회의원 등 다양한 직업군에 대해 소개하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출간 계획 중이라 이 시리즈의 책은 청소년의 미래 직업을 결정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아이의 미래가 고민된다면, 아이 스스로 자신의 길을 선택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줄 필요가 있을 것이다. 이 시리즈 책은 청소년 미래의 이정표가 될 수 있기에 청소년이나 대학생, 또는 그들의 부모나 지인들에게도 권하고 싶다. 선물용으로도 딱 좋다는 생각이 든다. 직업 선택에 고민이 된다면 이 시리즈 중 희망 직업을 먼저 섭렵해보도록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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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2,200여개 중고등학교에서 90만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캠프 및 특강을 진행해온 진로교육 전문기업 캠퍼스멘토는 청소년들에게 직업의 다양성 및 각 직업인이 되기 위한 커리어패스(직업경로)의 다양성에 대한 정보 및 이해가 부족함을 느끼고 어떻게 되었을까? 도서시리즈를 기획/제작했다고해요. 이 프로젝트의 취지에 공감해 스타쉐프 샘킴,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홍진호, KBS윤인구 아나운서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했고, 앞으로 더 많은 직업시리즈가 출간될 예정이래요. 최근 3만원 판매를 돌파해 청소년 및 대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는 직업가이드북 어떻게 되었을까? 시리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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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 어떻게 되었을까?'는 청소년에게 다양한 직업을 알려주는 직업가이드북 '어떻게 되었을까'시리즈입니다. 청소년도서라 초등학생부터 읽으면 도움이 될 내용들이 많네요. 최근 몇 년 사이에 인기 직종으로 떠오른 요리사에 대한 책이라 더욱 관심이 갑니다. 권상범 제과명장, 문문술 청와대 조리명장, 샘킴 요리연구가, 박경식 삼청각 조리장, 조성숙 스포츠 영양사 등 현재 활동 중인 요리 전문가들을 인터뷰하는 방식으로 쓰여있어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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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목차를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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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요리사들의 인터뷰를 꼼꼼하게 읽어보니 자신이 좋아하는 요리를 하면서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에 감탄했어요. 재료를 손질하는 방법만으로도 맛이 다르고 모양이나 신선도도 달라지기 때문에 끊임없이 배우고 노력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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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도 물어보니 계속 새로운 요리를 연구하고, 놀지도 않고 요리만 하는 사람들이 대단하다고 하네요. 이런 성실함이 그들을 최고 요리사 반열에 올려놓은 것이겠지요. 스타쉐프 샘킴의 인터뷰 중에 '요리사는 인성이 중요하다'라는 대목에 공감이 갔습니다. 재료를 일정 시간 볶거나 유통기한을 지키는 일 등 본인만 알 수 있는 일들이 많기 때문이지요. 이런 기본적인 것을 지키는 양심 있는 요리사가 행복한 요리를 만들 수 있고 손님의 극찬을 받을 수 있는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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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요리사에게 직접 물어보는 질문들이 나옵니다. 아이들이 실질적으로 궁금해하는 내용이 나오기 때문에 이 부분들은 꼭 읽어봐야 할 것 같아요. 저도 읽어보면서 평소에 궁금했던 부분들을 알 수 있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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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되었을까'시리즈는 현재 국회의원, 요리사, 프로게이머, 아나운서, 소방관, 교사, 쇼핑호스트, 승무원, 직업군인, 기자 등 10권이 출시되어 있어요. 청소년에게 다양한 직업군에 대해 알려준다는 프로젝트의 취지에 공감하여 스타쉐프 샘킴,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홍진호, KBS 윤인구 아나운서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였으며, 앞으로 더 많은 직업 시리즈가 출간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최근 3만 권 판매를 돌파하는 등 청소년 및 대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해요. 다른 시리즈도 한 권씩 구입해서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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