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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의 사고 방식을 심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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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책을 읽고 영작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영어식 사고에 도움을 많이 주기 때문에, 영작시 영어 다운 문장을 쓸 수 있게 해 줍니다. 특히 전치사에 대한 감을 길러 주고, 구동사에 대한 유용한 쓰임을 터득하게 됩니다. 따라서 아주 기본적인 동사로도 모든 이야기를 해 나갈 수 있게 해 줍니다. 기본 동사에 다양한 전치사를 연결하므로 무궁무진한 뜻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원어민의 사고 방식을 심어주는 책" 내용보기
저는 이 책을 읽고 영작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영어식 사고에 도움을 많이 주기 때문에, 영작시 영어 다운 문장을 쓸 수 있게 해 줍니다. 특히 전치사에 대한 감을 길러 주고, 구동사에 대한 유용한 쓰임을 터득하게 됩니다. 따라서 아주 기본적인 동사로도 모든 이야기를 해 나갈 수 있게 해 줍니다. 기본 동사에 다양한 전치사를 연결하므로 무궁무진한 뜻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으로 느껴집니다. 왜 이런 것은 학교 다닐 때는 배워 주지 않을까 궁금할 정도 입니다. 학교에서 배워 준다면 학생들이 빨리 영어감을 익힐 수 있어 영어에 흥미를 더할 것 같습니다. 영작하시는 분은 꼭 읽어보세요. 아마 영작의 수준이 한 차원 높아질 것입니다. 원어민도 물론 더 잘 이해하게 되겠죠... (^.^)
k******7 2003.12.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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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식 사고방식을 이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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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영어로 표현하는데 어색하다고 한다. 혹은 그런 영어는 없다고 한다. 왜 그럴까? 그 이유는 한국어식 사고방식에 한국어가 아닌 영어라는 옷을 그대로 입혔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한국어에서는 "나한테 어제 사고가 났다(있었다)"라고 존재로 표현하고 대부분 영어로 표현할 때 "There was an accident yesterday."라고 하기 쉽다. 그러나 이 경우 영어에서는 "I had an accide
"영어식 사고방식을 이해하자." 내용보기
분명 영어로 표현하는데 어색하다고 한다. 혹은 그런 영어는 없다고 한다. 왜 그럴까? 그 이유는 한국어식 사고방식에 한국어가 아닌 영어라는 옷을 그대로 입혔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한국어에서는 "나한테 어제 사고가 났다(있었다)"라고 존재로 표현하고 대부분 영어로 표현할 때 "There was an accident yesterday."라고 하기 쉽다. 그러나 이 경우 영어에서는 "I had an accident yesterday."라고 소유로 표현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이 책은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사람들의 기본적인 사고방식을 나열하고, 그와 같은 의미를 한국어는 어떻게 표현하는 지 꼼꼼히 비교한다. 물론 모든 비교에는 예문이 있다.(--> Every comparison has its example, not there is an example for every comparison.) 자신의 영어가 Konglish에서 벗어나지 못했다고 판단한다면 읽어봐야 한다. 왜 자신의 영어가 Konglish였으며, 앞으로 어떻게 자신의 영어를 바꿔야 할 지 알려줄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c**2 2002.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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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식 사고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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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영어를 공부하면, 때로는 주위의 학생을 개인적으로 가르친 경험에 의하면 대부분의 학생들-거의 모든 한국인-은 영어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개인적인 생각) 번역하는 것이다.(translate english into Corean) 다만 속도가 조금 빠르고 글로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머리 속에서 한다는 것이 다를 뿐이다. 이 책은 그러한 것을 조금 줄여 준다는 것이다. 누구나 쉽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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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영어를 공부하면, 때로는 주위의 학생을 개인적으로 가르친 경험에 의하면 대부분의 학생들-거의 모든 한국인-은 영어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개인적인 생각) 번역하는 것이다.(translate english into Corean) 다만 속도가 조금 빠르고 글로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머리 속에서 한다는 것이 다를 뿐이다. 이 책은 그러한 것을 조금 줄여 준다는 것이다. 누구나 쉽게 말한다. 영어로 생각하라고... 영어의 바다에 빠지라고... 하지만 그것이 이땅에서 어찌 쉬운일인가! 본인의 해외 거주 경험에 의하면 많은 사람들이 번역을 잘하는 사람을 영어를 잘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현지인들에게 물어보면 "do you have any experience of the dreaming in english?"라고 묻는 이들이 있다. 그것은 사고가 영어로 바뀌어 간다는 증거이다. 그것은 한국어를 생각하고 "구문/어법/어휘 등을 번역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듣고 말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그러한 과정을 돕는다. 처음에는 짧은 문장부터 나중에는 한국인의 정서에 맞는 문장까지 ... 가격대 성능비는 아주 우수 한것 같다. 물론 다 본다면(본인도 아직 다 공부하지 않았다.) 많은 성취가 있을 것이다. 무조건 단어 외우는 것보다 훨씬 많은 효과를 가져올것이다. 하지만 약간의 두뇌의 혼란은 감안하여야 한다. 익숙피 않음으로 인한 혼란. 열심히 공부하시고 필요하시면 연락 주세요! 도와 드리겠습니다.

[인상깊은구절]
너의 마음은 비단결이구나 한국적 => Your heart like silk랄까? (대부분의 한국인?) === text === 영어적 => You have heart of gold How kind of you.
s*******n 2002.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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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도움이 되기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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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인터넷상에서 주는 평점에 대해서 너무 많은 환상을 갖지는 않길 바란다. 이 책은 영어식 표현방법중 한국어와의 차이점을 '일부'설명한 것이다. 알고보면 기존의 알려진 내용들의 재판이기도 하지만, 영어식 표현법에 대해서 아직 미숙한 친구들에게는 어떠한 영감을 줄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책만으로 영어식 사고가 결정된다는건 말도 안된다. 다분히 학습자의
"일부 도움이 되기는 한다." 내용보기
이 책이 인터넷상에서 주는 평점에 대해서 너무 많은 환상을 갖지는 않길 바란다. 이 책은 영어식 표현방법중 한국어와의 차이점을 '일부'설명한 것이다. 알고보면 기존의 알려진 내용들의 재판이기도 하지만, 영어식 표현법에 대해서 아직 미숙한 친구들에게는 어떠한 영감을 줄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책만으로 영어식 사고가 결정된다는건 말도 안된다. 다분히 학습자의 능동적인 분석능력이 평소에 요구된다. 대부분 책들이 그렇듯, 책의 독창적인 부분은 전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뒤로 갈수록,,,어쩌면 억지로 내용들을 짜맞추는게 아닌가 싶은것도 있다. 그리고 일부 내용의 경우, 작가 스스로의 논리를 맞추려고, 별상관없는 영어문장들이 샘플로 등장되기도 한다. 글 읽는 사람이 알아서 읽도록 해야 한다. 모든 이들의 영어학습수준이 같을수 없지만, 확실한건 책하나로 뭔가 큰것 얻기에는 무리고 참고로 읽으면 될듯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p*****0 2003.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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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식으로 사고하고 표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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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공부도 하고 여러가지방법으로 영어에 접근 해봤지만 영어는 나에게 지금까지 핸디캡으로 남아있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추천하는 방법은 통째로 문장을 외울것! 무조것 많이 들을 것. 많이 접하고 많이 사용하는 가운데 영어를 잘 할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물론 맞는 말이지만 너무 무식하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영어에 무언가 원리가 있지는 않을까? 우리말과는 다른 그
"영어식으로 사고하고 표현하기" 내용보기
문법공부도 하고 여러가지방법으로 영어에 접근 해봤지만 영어는 나에게 지금까지 핸디캡으로 남아있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추천하는 방법은 통째로 문장을 외울것! 무조것 많이 들을 것. 많이 접하고 많이 사용하는 가운데 영어를 잘 할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물론 맞는 말이지만 너무 무식하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영어에 무언가 원리가 있지는 않을까? 우리말과는 다른 그래서 우리가 사고하고 표현하기 힘든.. 이 책은 우리에게 이 질문에 대한 얼마간의 답을 제시해 준다. 한국어와는 다른 표현법 그 중심에 있는 동사(have, give, take, make.....)을 중심으로 많은 예문을 들었고 또 우리말로 표현하면 동사일 것 같지만 전치사로 표현하는 많은 예문 들도 실려있다. 이 책은 영어식 사고의 원리와 표현을 예제 중심으로 엮어 이런 경우 어떤식으로 표현해야 하겠구나 하는 것을 자연스럽게 깨닫도록 도와준다. 이 책을 읽고 영어 문장을 접한다면 영어실력이 한층 가속되서 늘게 될 것이다. 한 가지 부족하다 할 점은 영어를 우리말로 옮기는 과정에서 번역이 너무 어설픈 부분이 많았다는 점이다. 영어식 사고를 돕기위해 의도한 것일지는 모르나 조금만 더 신경썼으면 하는 생각이 들게 했다.

[인상깊은구절]
예를 들어 on foot이라는 숙어를 무조건 외우는 방법밖에 없을까? on foot의 뜻이 걸어서 인데 on 과 foot의 개별적인 뜻으로 어떻게 걸어서 라는 뜻이 나올까를 고려하면 on의 뜻이 접촉이고 foot이 발이니 걸어가려면 두발이 바닥에 접촉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런데 걸을때 발이 바닥에 닿는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그래서 바닥은 생략하고 걸을때 바닥에 닿는 부위를 전치사 on의 목적어에 자리에 놓아 숙어를 만들었다는 것을 알수있다.